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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의 온체인 데이터 분석

1. 고래들의 이더 보유량 역대 최고 기록
Santiment의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가장 큰 이더 고래들이 최근에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축적 하고 있으며, 그들의 보유량이 33,470,000개의 ETH로써 ATH를 기록했다.

지난 공지를 보면 스테이킹 물량의 어마어마한 증가로 DEX의 이더 유통량이 감소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온체인 데이터는 self-custodial ETH 보유량이 증가했다는 의미이다.

그냥 지갑에 이더를 들고 있다는 뜻이며 스테이킹했다는 의미가 아니다. 이러한 고래들을 self-custodial mega whales 라고 한다.

(참고로 Cardano에서는 스테이킹해도 언제든지 거래, 이동이 가능하기때문에, self-custodial 대신 non-cusotidal 라고 표현한다)

최근 몇년 동안 CEX 및 기관 지갑을 제외한 이더리움의 고래들 중 상위 10개의 주소에서 보유량이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가, 이번 하락장때 잠시 감소하였다. 하지만 최근 다시 장이 살아나면서 고래들이 이더를 모으고 있는 모양새다.

2. CEX 주소 vs 고래 주소
상위 10개 CEX지갑의 보유량은 self-custodial mega whales가 증가하는 동안 오히려 9.2% 감소했다. 상위 CEX 주소들의 공급량은 이제 6,780,000 ETH로 감소하였는데, 이는 15년 9월 이후 가장 적은 수량이다.

<결론>
가장 큰 이더리움 고래들은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축적하고 있으며, 점점 더 CEX에 맡기기보다는 개인 지갑에 보유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경향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self-cusodial, 즉 스테이킹보다 내가 옮기고 싶을때 옮기고, 팔고싶을때 팔 수 있는 단순 보유를 더 좋아하는 고래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Ethereum #ETH #Whales #SelfCostodial #CEX #Onchain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