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 #작업증명 #합의알고리즘
작업증명은 1993년 네트워크 상에서
스팸과 같은 어뷰징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고안된 컨셉입니다.
당시의 작업증명은 어뷰징을 방지하기 위해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일정량의 작업을 요구했는데,
컴퓨터 프로세싱 타임과 같은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스팸을 막기 위해
캡챠를 활용하는것을 종종 보셨을텐데
이 개념이 작업증명의 기본적인 컨셉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2009년 비트코인이 세상에 등장하면서,
작업증명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합의알고리즘으로 채택됨으로써
이후 많은 암호화폐에서 널리 채택되는 합의 알고리즘이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은 다수의 거래내역을 모아 하나의 블록을 구성하고,
그 블록을 대표하는 해시값(데이터를 정형화한 값)을 생성하여
새로운 블록을 패키징하고, 이를 연결해나갑니다.
이때 블록을 대표하는 해시값인 블록해시를 생성하려면,
일정한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여기서 일정한 조건이란, 블록난이도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된 '목표값'보다
더 작은 해시값을 찾아야 한다는 제약조건)
해시는 랜덤하게 생성되기 때문에, 수많은 연산을 반복해서
미리 정해진 목표값 이하의 해시값이 나오도록 해야하고
이때 랜덤한 해시값을 생성할 수 있도록
매번 임시값을 사용하는데 그 임시값이 논스이고
이 유효한 논스를 찾는 경우 새로운 블록을 메인체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어려운 개념은 굳이 머리에 담아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러한 복잡한 계산과정을 통해
블록해시라 불리는 특정 블록의 정답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검증된 블록들에는 마이너들이 수행한 작업을 표시하는 블록해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작업을 증명한다는 이유로
Proof of Work, 작업증명이라고 합니다.
좀 더 보기 편하게.. 블로그 글 공유드려요
https://blog.naver.com/temple1103/222868851095
작업증명은 1993년 네트워크 상에서
스팸과 같은 어뷰징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고안된 컨셉입니다.
당시의 작업증명은 어뷰징을 방지하기 위해
네트워크 서비스 사용자들에게
일정량의 작업을 요구했는데,
컴퓨터 프로세싱 타임과 같은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스팸을 막기 위해
캡챠를 활용하는것을 종종 보셨을텐데
이 개념이 작업증명의 기본적인 컨셉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2009년 비트코인이 세상에 등장하면서,
작업증명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합의알고리즘으로 채택됨으로써
이후 많은 암호화폐에서 널리 채택되는 합의 알고리즘이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은 다수의 거래내역을 모아 하나의 블록을 구성하고,
그 블록을 대표하는 해시값(데이터를 정형화한 값)을 생성하여
새로운 블록을 패키징하고, 이를 연결해나갑니다.
이때 블록을 대표하는 해시값인 블록해시를 생성하려면,
일정한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여기서 일정한 조건이란, 블록난이도에 따라 자동으로 설정된 '목표값'보다
더 작은 해시값을 찾아야 한다는 제약조건)
미리 정해진 목표값 이하의 해시값이 나오도록 해야하고
이때 랜덤한 해시값을 생성할 수 있도록
매번 임시값을 사용하는데 그 임시값이 논스이고
이 유효한 논스를 찾는 경우 새로운 블록을 메인체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복잡한 계산과정을 통해
블록해시라 불리는 특정 블록의 정답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검증된 블록들에는 마이너들이 수행한 작업을 표시하는 블록해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작업을 증명한다는 이유로
Proof of Work, 작업증명이라고 합니다.
좀 더 보기 편하게.. 블로그 글 공유드려요
https://blog.naver.com/temple1103/22286885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