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ㄴ정확히는 L1 전환을 본격적으로 연구할지 결정하기 위한 사전 의견 수렴 단계네요.
이 투표가 YES로 끝나도 당장 L1으로 넘어가는건 아님
이 투표가 YES로 끝나도 당장 L1으로 넘어가는건 아님
옵션 언급이 많이 돼서 지표들도 따라오는건지 DeFiLlama 통해서 확인해 봤는데, 최근 노셔널 볼륨이랑 TVL이 확실히 많이 오르긴 했네요.
- 옵션 계약을 구매(또는 판매)할 때 실제로 주고받은 옵션의 가격의 총액.
- 예를 들어, 어떤 비트코인 콜옵션 1개를 사기 위해 실제로 500달러를 지불했다면, 이 거래의 볼륨은 500달러가 됨.
- 플랫폼이나 트레이더가 실제로 지불한 실질적인 자본 이동 규모와 수수료 발생 기반을 파악하는 데 유용.
- 옵션 계약이 다루고 있는 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의 총 명목 가치. 계약 수량 x 기초자산의 현재 가격으로 계산.
- 예를 들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0,000달러일 때 비트코인 1개 분량의 콜옵션 계약을 거래했다면, 실제 지불한 프리미엄이 500달러라 하더라도 노셔널 볼륨은 60,000달러로 집계.
- 옵션 시장이 실제 기초자산 시장에 얼마나 큰 파급력을 미치는지, 얼마나 큰 규모의 익스포저가 거래되었는지를 보여줌.
https://defillama.com/protocols/options
프리미엄 볼륨 (Premium Volume)
- 옵션 계약을 구매(또는 판매)할 때 실제로 주고받은 옵션의 가격의 총액.
- 예를 들어, 어떤 비트코인 콜옵션 1개를 사기 위해 실제로 500달러를 지불했다면, 이 거래의 볼륨은 500달러가 됨.
- 플랫폼이나 트레이더가 실제로 지불한 실질적인 자본 이동 규모와 수수료 발생 기반을 파악하는 데 유용.
노셔널 볼륨 (Notional Volume)
- 옵션 계약이 다루고 있는 기초자산(Underlying Asset)의 총 명목 가치. 계약 수량 x 기초자산의 현재 가격으로 계산.
- 예를 들어,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60,000달러일 때 비트코인 1개 분량의 콜옵션 계약을 거래했다면, 실제 지불한 프리미엄이 500달러라 하더라도 노셔널 볼륨은 60,000달러로 집계.
- 옵션 시장이 실제 기초자산 시장에 얼마나 큰 파급력을 미치는지, 얼마나 큰 규모의 익스포저가 거래되었는지를 보여줌.
https://defillama.com/protocols/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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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저는 Ledger Atom이라는 핸드폰 버전의 제품을 발표했는데 여론이 진짜 안좋네요. 타겟 범죄 이런게 요즘 유행하는데 렛저 핸드폰 들고 다니는것도 문제일거 같고 지금 타이밍에 사고 수습말고 새제품 발표하는게 맞나…?
https://x.com/ledger/status/2110711966196969676
https://x.com/ledger/status/2110711966196969676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지금 닐리온 L2 종료 게시물 올라와서 닐리온 망한줄 알고 놀란 분들 계신거같은데...
그냥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옮기는거에요. 다들 최근 뉴스들 때문에 'Sunset'이란 보고 놀라버린듯. 사실 닐리온이 알고랜드 CTO 뫼신게 엊그제인데 벌써 서비스 종료를 할 이유는 없죠😊 😊
닐리온 단기 로드맵 궁금하면 아래 링크로...
https://x.com/nillion/status/2107803407914528866
그냥 이더리움 메인넷으로 옮기는거에요. 다들 최근 뉴스들 때문에 'Sunset'이란 보고 놀라버린듯. 사실 닐리온이 알고랜드 CTO 뫼신게 엊그제인데 벌써 서비스 종료를 할 이유는 없죠
닐리온 단기 로드맵 궁금하면 아래 링크로...
https://x.com/nillion/status/2107803407914528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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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o도 vvv의 diem 와 비슷한 AI 사용권 구조를 도입했네요.
Orbio의 CREDIT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면
- 1 CREDIT = Orbio에서 쓸 수 있는 AI 사용권 1달러
- ORBIO를 스테이킹해 CREDIT을 받거나,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음
- CREDIT을 활성화하면 토큰은 소각되고 양도 불가능한 API 잔액으로 전환
- 이 잔액으로 OpenAI·Claude·Gemini 등 400개 넘는 모델을 호출
Vvv의 diem과의 차이
추가로 모델 사용지표도 공개했는데 Orbio의 하루 모델 사용량이 31억 토큰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출시 후 40일간 프로토콜 외 플랫폼 매출도 약 4.6만 달러가 나온 상태.
보유중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요즘 AI 추론을 온체인 크레딧으로 만들거나, 토큰 스테이킹과 실제 API 사용량을 연결하는 구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한번 정리해봄
https://x.com/0x_aster/status/2110984353266462810
Orbio의 CREDIT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보면
- 1 CREDIT = Orbio에서 쓸 수 있는 AI 사용권 1달러
- ORBIO를 스테이킹해 CREDIT을 받거나,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음
- CREDIT을 활성화하면 토큰은 소각되고 양도 불가능한 API 잔액으로 전환
- 이 잔액으로 OpenAI·Claude·Gemini 등 400개 넘는 모델을 호출
Vvv의 diem과의 차이
CREDIT: 1 CREDIT = AI 사용료 $1
활성화하면 CREDIT이 소각되는 일회성 선불 상품권
Venice DIEM: 1 DIEM = 매일 $1의 AI 사용 한도, DIEM을 스테이킹해두면 매일 한도가 새로 생기는 영구적 AI 이용권
추가로 모델 사용지표도 공개했는데 Orbio의 하루 모델 사용량이 31억 토큰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팀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출시 후 40일간 프로토콜 외 플랫폼 매출도 약 4.6만 달러가 나온 상태.
보유중이거나 그런건 아니고 요즘 AI 추론을 온체인 크레딧으로 만들거나, 토큰 스테이킹과 실제 API 사용량을 연결하는 구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한번 정리해봄
https://x.com/0x_aster/status/2110984353266462810
종명이의 딸깍
옵션 언급이 많이 돼서 지표들도 따라오는건지 DeFiLlama 통해서 확인해 봤는데, 최근 노셔널 볼륨이랑 TVL이 확실히 많이 오르긴 했네요. 프리미엄 볼륨 (Premium Volume) - 옵션 계약을 구매(또는 판매)할 때 실제로 주고받은 옵션의 가격의 총액. - 예를 들어, 어떤 비트코인 콜옵션 1개를 사기 위해 실제로 500달러를 지불했다면, 이 거래의 볼륨은 500달러가 됨. - 플랫폼이나 트레이더가 실제로 지불한 실질적인 자본 이동 규모와…
옵션 지표 증가 관련해서 댓글에서 "Derive V3 되면서 집계방식 바껴서 지표가 늘어난 것 처럼 보인다"는 이야기를 보고, 실제로 어떤 내용인지 조금 더 조사를 해봤는데,
최근 이 지표의 급격한 변화를 이끌어낸 결정적 이벤트는 바로 Derive V3 전환(마이그레이션)이라고 볼 수 있을듯. 단순히 새돈이 많이 들어왔다는 인식보다는 V3로 넘어가면서 구조와 집계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 것을 봐야할 것 같은데, 포인트를 짚어보면
- 구조적 변화: 기존 V2 시절에는 여러 체인에 흩어져 있던 이용자 잔고, 담보, 브리지 자산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음. 하지만 V3로 넘어오면서 이를 정리하고 이더리움 L1의 단일 SPOT_VAULT 구조로 자산을 대거 집결시켰음.
- 집계 방식의 변화: DeFiLlama 같은 데이터 툴도 이 과정에서 주소 체계와 집계 방식을 V3 기준으로 갈아타게됨. 이 때문에 마이그레이션 직후 일시적으로 지표가 비어 보였다가 새 Vault 자산이 완전히 복구·인식되는 과정에서 차트상 급등한 것처럼 보이게 된 것. 조금 더 풀어서 표현해보면 새 돈 유입보다는 흩어져 있던 장부와 자산의 대이동/재인식으로 보는 것이 더 명확해 보임.
- 프리미엄 vs 명목: V3 전환 전후 데이터(7일 기준)를 뜯어보면, 옵션 가격 기준인 프리미엄 볼륨은 +68.9% 급증한 반면, 기초자산 기준 명목 거래량(Notional)은 오히려 -29.9% 감소함.
- 옵션 시장 전체의 명목 익스포저가 폭증했다기보다는, 옵션 가격/변동성 상승, 멀티레그 전략 증가, 반복적인 포지션 롤오버 등으로 인해 프리미엄 볼륨 쪽 지표가 좀 더 잡힌걸로 해석할수도 있음.
*멀티레그 전략 : 2개이상 개별 계약을 복합주문으로 묶어서 실행하는 방식
- 실제로 실질 체감 지표인 수수료(+6.8%)나 고유 지갑 수(+9.2%)의 증가 폭을 보면 좋은데, 시장 체감이 폭증했다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버전 업그레이드 그리고 옵션 거래시장 관심도 증가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듯. 특히 고유지갑수가 10% 가까이 늘었다는건 사람들의 관심이 모였다는 지표이기도 함.
최근 이 지표의 급격한 변화를 이끌어낸 결정적 이벤트는 바로 Derive V3 전환(마이그레이션)이라고 볼 수 있을듯. 단순히 새돈이 많이 들어왔다는 인식보다는 V3로 넘어가면서 구조와 집계 방식이 근본적으로 바뀐 것을 봐야할 것 같은데, 포인트를 짚어보면
TVL 급증의 본질: 자산 창고의 통합과 재인식
- 구조적 변화: 기존 V2 시절에는 여러 체인에 흩어져 있던 이용자 잔고, 담보, 브리지 자산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음. 하지만 V3로 넘어오면서 이를 정리하고 이더리움 L1의 단일 SPOT_VAULT 구조로 자산을 대거 집결시켰음.
- 집계 방식의 변화: DeFiLlama 같은 데이터 툴도 이 과정에서 주소 체계와 집계 방식을 V3 기준으로 갈아타게됨. 이 때문에 마이그레이션 직후 일시적으로 지표가 비어 보였다가 새 Vault 자산이 완전히 복구·인식되는 과정에서 차트상 급등한 것처럼 보이게 된 것. 조금 더 풀어서 표현해보면 새 돈 유입보다는 흩어져 있던 장부와 자산의 대이동/재인식으로 보는 것이 더 명확해 보임.
거래량 변화: 프리미엄 볼륨과 실제 지표의 괴리
- 프리미엄 vs 명목: V3 전환 전후 데이터(7일 기준)를 뜯어보면, 옵션 가격 기준인 프리미엄 볼륨은 +68.9% 급증한 반면, 기초자산 기준 명목 거래량(Notional)은 오히려 -29.9% 감소함.
- 옵션 시장 전체의 명목 익스포저가 폭증했다기보다는, 옵션 가격/변동성 상승, 멀티레그 전략 증가, 반복적인 포지션 롤오버 등으로 인해 프리미엄 볼륨 쪽 지표가 좀 더 잡힌걸로 해석할수도 있음.
*멀티레그 전략 : 2개이상 개별 계약을 복합주문으로 묶어서 실행하는 방식
- 실제로 실질 체감 지표인 수수료(+6.8%)나 고유 지갑 수(+9.2%)의 증가 폭을 보면 좋은데, 시장 체감이 폭증했다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버전 업그레이드 그리고 옵션 거래시장 관심도 증가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듯. 특히 고유지갑수가 10% 가까이 늘었다는건 사람들의 관심이 모였다는 지표이기도 함.
최근 지표의 급격한 변화는 관심도의 증가도 있긴 하지만, Derive가 V3로 아키텍처를 전환하면서 체인 구조와 집계 방식이 리셋·통합되는 과정에서 나타난 자연스러운 스냅샷으로 보면 좋을것 같음. 물론 옵션거래가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등 시장 관심도가 모이는 핫한 내러티브이긴 하니 꾸준히 살펴보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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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최고 트레이더들은 Entropy에서 거래한 적이 없다고 인정하지만, 그들의 지갑은 Entropy 리더보드에 표시됩니다.
답은 꽤 간단합니다.
EntropyIO가 HIP-3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Hyperliquid API를 사용하며, 그곳의 최고 트레이더들로 리더보드를 채웁니다.
https://x.com/KyleDeWriter/status/2110748417039233055
답은 꽤 간단합니다.
EntropyIO가 HIP-3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Hyperliquid API를 사용하며, 그곳의 최고 트레이더들로 리더보드를 채웁니다.
https://x.com/KyleDeWriter/status/2110748417039233055
시드라운드에서 시리즈 A에 2년 이내에 도달하는 비율은 20%
다섯 개의 시드 회사 중 네 개는 다음 라운드 없이도 생존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필요합니다.
https://x.com/ycinsight/status/2110830319725351291
다섯 개의 시드 회사 중 네 개는 다음 라운드 없이도 생존할 수 있는 비즈니스가 필요합니다.
https://x.com/ycinsight/status/2110830319725351291
솔라나 재단이 상하이 푸둥에 사무실을 열고 와이탄 스카이라인에 광고까지 내면서 중국 진출을 크게 알렸으나, 10월 16일 샹그릴라 호텔에서 예정된 Accelerate China 행사가 경찰 출동으로 중단됨
관련해서 cz의 트윗이 이슈가 됐는데, 솔라나가 중국에서 사무실과 광고를 진행한 것을 놀라워하는 것과 행사 취소 후에 현지 정책을 제대로 몰랐던 것 같다는 내용의 트윗을 함
CZ는 후속글에 와이탄 건물 광고는 10분만에 철거 됐고 본인은 철거 12시간~24시간 이후에 본거라 자신과는 상관없다는 코멘트를 남겼네요.
https://x.com/cz_binance/status/2111157487726453177
관련해서 cz의 트윗이 이슈가 됐는데, 솔라나가 중국에서 사무실과 광고를 진행한 것을 놀라워하는 것과 행사 취소 후에 현지 정책을 제대로 몰랐던 것 같다는 내용의 트윗을 함
CZ는 후속글에 와이탄 건물 광고는 10분만에 철거 됐고 본인은 철거 12시간~24시간 이후에 본거라 자신과는 상관없다는 코멘트를 남겼네요.
https://x.com/cz_binance/status/2111157487726453177
종명이의 딸깍
앞으로, 우리는 모든 제품 변경 사항을 사전에 공개적으로 발표할 계획입니다. 네? https://x.com/arcus_xyz/status/2111207343115403385
청산 수수료나 이런건 변경하기 예민한 사항인데 이게 맞나?
옵션 외에도 이후에 계속 관심을 가져올수 있는 시장이 컴퓨팅 선물시장이라고 생각하는데 하이퍼볼릭에서 Compute Market Making 백서를 발간했네요. 핵심 내용은 실제 GPU를 약속한 시점에 공급할 수 있는 현물 결제가 먼저라는 것
현재 GPU 공급은 대개 대출과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수년 단위로 조달되는 상황. 반면 학습, 평가, 추론 같은 AI 워크로드는 몇 주나 몇 달만 컴퓨팅을 쓰고 중단할 수 있기를 원함. 공급은 길고 수요는 짧은 이 만기 불일치에서 단기 컴퓨팅 가격의 프리미엄이 생기는 구조
장기 공급과 단기 수요를 모두 커버하기 위해서는 GPU 클러스터를 장기 계약으로 확보한 뒤, 이를 온디맨드와 단기 예약 상품으로 잘게 나눠 여러 고객에게 판매하는 전략을 가져가야 함. 이때 자본과 GPU 외에도 좋은 공급을 확보할 관계, 서로 다른 클러스터를 분할·배치·회수하는 제어 계층, 짧은 수요를 계속 채울 판매망이 동시에 필요함.
Hyperbolic은 이 구조가 전력·원유 시장과 비슷하게 발전할 것으로 봄. 실제 인도 가능한 공급망에서 거래가 쌓이고, 그 주문과 체결이 가격 지수가 되며, 그 위에 선물과 옵션 같은 헤지 시장이 붙는 순서.
컴퓨팅 파워 시장도 초기 시장이여서 여러 괴리가 발생할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되어서 공부해봐야하는데 어려울것 같아서 선뜻 손이 안나가네요,,
https://x.com/hyperbolic_labs/status/2111201326407508153
현재 GPU 공급은 대개 대출과 장기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수년 단위로 조달되는 상황. 반면 학습, 평가, 추론 같은 AI 워크로드는 몇 주나 몇 달만 컴퓨팅을 쓰고 중단할 수 있기를 원함. 공급은 길고 수요는 짧은 이 만기 불일치에서 단기 컴퓨팅 가격의 프리미엄이 생기는 구조
장기 공급과 단기 수요를 모두 커버하기 위해서는 GPU 클러스터를 장기 계약으로 확보한 뒤, 이를 온디맨드와 단기 예약 상품으로 잘게 나눠 여러 고객에게 판매하는 전략을 가져가야 함. 이때 자본과 GPU 외에도 좋은 공급을 확보할 관계, 서로 다른 클러스터를 분할·배치·회수하는 제어 계층, 짧은 수요를 계속 채울 판매망이 동시에 필요함.
Hyperbolic은 이 구조가 전력·원유 시장과 비슷하게 발전할 것으로 봄. 실제 인도 가능한 공급망에서 거래가 쌓이고, 그 주문과 체결이 가격 지수가 되며, 그 위에 선물과 옵션 같은 헤지 시장이 붙는 순서.
컴퓨팅 파워 시장도 초기 시장이여서 여러 괴리가 발생할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되어서 공부해봐야하는데 어려울것 같아서 선뜻 손이 안나가네요,,
https://x.com/hyperbolic_labs/status/2111201326407508153
DTCC 토큰화 증권 관련 움직임
Canton이랑 Besu(Hyperledger의 이더리움 호환 클라이언트)부터 초기 서비스
지금까지 DTCC의 토큰화 작업은 주로 은행 컨소시엄과의 개념 증명 시험 단계였으나, 이번 조치는 Daml 스마트 계약 기반으로 구축된 DTCC의 도매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실제 운영 환경에 처음으로 배포하는 것을 의미함
이번 대상인 적격 자산 30조 달러는 DTCC 총 예치 자산 가치의 15%에 해당함.
두 개의 별도 네트워크에 배포되어 운영 복잡성을 야기하지만, 단일 장애 지점 위험을 줄이고 Daml과 이더리움 호환 환경 간의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
https://msbintel.com/articles/dtcc-tokenization-platform-opens-30-trillion-in-eligible-assets-
Canton이랑 Besu(Hyperledger의 이더리움 호환 클라이언트)부터 초기 서비스
지금까지 DTCC의 토큰화 작업은 주로 은행 컨소시엄과의 개념 증명 시험 단계였으나, 이번 조치는 Daml 스마트 계약 기반으로 구축된 DTCC의 도매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실제 운영 환경에 처음으로 배포하는 것을 의미함
이번 대상인 적격 자산 30조 달러는 DTCC 총 예치 자산 가치의 15%에 해당함.
두 개의 별도 네트워크에 배포되어 운영 복잡성을 야기하지만, 단일 장애 지점 위험을 줄이고 Daml과 이더리움 호환 환경 간의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가능하게 하려는 시도
https://msbintel.com/articles/dtcc-tokenization-platform-opens-30-trillion-in-eligible-assets-
MSB Intel
DTCC tokenization platform opens $30 trillion in eligible assets with 25 securities
$30T: The Depository Trust and Clearing Corporation launched its tokenization service with 25 securities across two blockchain networks, making $30 trillion…
스타트업이 적은 돈을 벌수록 창업자가 회사를 더 공격적으로 묘사하는 경향이 있다는 걸 눈치챘습니다.
$0 매출: "우리는 인간 문명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10K MRR: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경제를 위한 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M ARR: "우리는 회계 소프트웨어를 판매합니다."
성공은 정말 창업가 정신에서 시적 감성을 앗아가버리네요.
https://x.com/butshaunn/status/2111174106083185106
$0 매출: "우리는 인간 문명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10K MRR: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경제를 위한 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M ARR: "우리는 회계 소프트웨어를 판매합니다."
성공은 정말 창업가 정신에서 시적 감성을 앗아가버리네요.
https://x.com/butshaunn/status/2111174106083185106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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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명이의 딸깍
이에 대한 간단한 제 생각은 이렇게 한 3일 전에 트위터에 적었었네요. 많은 시장 논평가들은 중동 분쟁이 끝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될 때 원유 가격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990년 걸프전은 종종 선례로 인용됩니다. 하지만 오늘날 에너지 시장은 여러 중요한 면에서 다릅니다. 이전 위기 시기에는 주요 생산국들이 교란된 공급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유휴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일부 유휴 생산…
오일 관련된 글을 쓰면서 여러번 봤던게 아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전례'가 없습니다 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었고 이때 아저씨가 120불, 240불을 목표가로 말했엇는데 첫번째껀 다가오고 있네....
https://www.youtube.com/watch?v=59OFI8JFgVY&t=1087s
https://www.youtube.com/watch?v=59OFI8JFgVY&t=108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