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명이의 딸깍
10.6K subscribers
6.62K photos
67 videos
2 files
5.01K links
하기 귀찮은걸 할수있게 해줍니다.

채팅방: https://t.me/chat_jong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Followin 속보
Followin 메시지, $PROMPT, $PUMPBTC, $BOB이(가) Binance 선물에서 상장폐지됨 —🔗link
자두두 누나 만났는데 채널 들어오심
❤6
종명이의 딸깍
vc 이런쪽이 많이 온거같네
이거 목록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Archetype, Bitwise, Keyrock, Selini Capital 이런곳에서 왔더라구요. 어쩐지 트위터에서 본거 같은 얼굴들 돌아다니더라
종명이의 딸깍
자두두 누나 만났는데 채널 들어오심
와 머야 동갑이였네;
근데 실물이 진짜 이뻐서 놀람
❤3
종명이의 딸깍
titan 칸톤생태계 프라이버시 perp 칸톤 생태계에서 쓸만한 디앱들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여러개를 테스트 해봤는데 이번에 웨잇리스트를 오픈한 titan은 꽤 사용성이 높더라구요. 그래서 사용하면서 여러 피드백도 했었구요. 아마 테스트넷부터 시작할 것 같아서 실제 돈을 투자하지 않고도 포인트나 혜택 등을 가져갈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소개해봅니다. - 최초의 규제 대상 다크풀 영구 선물 DEX. 이는 Canton의 기본 개인정보 보호 기능, 자산 간…
칸톤네트워크의 titan이 열렷네요

테스트넷은 몇주간 운영될 예정이고, 테스트넷 머니를 통해 거래하고 포인트도 분배된다고 하고 사용해보면서 피드백 양식을 통해 피드백도 해보면 좋을듯하네요. 시간 투자만 좀 필요한 무료파밍.

칸톤에서 얼마나 밀어줄지는 모르겟지만 포스팅도 해주기도 햇고 꽤나 사용성이 좋았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사용해보고 피드백도 꾸준히 남겨보려합니다

사용하려면 코드 입력을 해야해서 HYEON 요거 사용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https://testnet.titanx.cc/trade/
❤2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이번 KBW를 끝내고 개인적인 느낌👀

6년간 열심히 다녔던 KBW와 확실히 달랐음
개인적인 느낌이니 모두 다를수도 있습니다.

1. 후드에서 정장으로.
: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을 잇는 컨퍼런스
: 증권맨 등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
: 기존엔 셀럽, 이번엔 정책 인사들이 주인공

2. 확실히 적었던 PRE TGE

: PRE TGE라곤 대부분 PERP DEX들뿐
: 대부분의 부스와 행사는 POST TGE였던 듯

3. 거래소는 토큰화 주식에만 관심이 크다.
: 예전엔 무조건 레퍼럴 거래량 레퍼럴 거래량
: 이번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특히 한국인들이 어떤 주식에 관심 많은지 등

4. 중국인들을 위한 파티
: 어딜가나 들리는 중국어
: 어떤 행사장에는 99% 온통 중국인

5. 줄어든 메인 행사장 인기
: PRE TGE가 없으니 에어드랍 프젝도 없음
: 에어드랍받으러 부스가던 사람들이 없어짐
: 작년 약 28000명 > 올해 약 12500명 수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부산으로 돌아와 써보는 KBW 후기

1️⃣ 프로젝트
: 작년 참가 플젝들은 80%가 pre-TGE 프로젝트. 올해 참가 플젝들은 80%가 post-TGE 프로젝트

: 요란한 분위기 보다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건재함을 증명하는 형식의 자리가 많았고 대화할 기회가 많았다.

: 응대해야 하는 대상이 한국의 기관 혹은 증권사로 작년의 락스타 파운더가 올해에는 수트맨이 됨

: 리테일을 만나려 하기보단 그냥 한국 관광을 팀 돈으로 하려는 드한 프로젝트도 종종 보임

: DAT 회사를 낀 프로젝트도 있어서 한국 주식 트레이더들의 행동습관도 궁금해 함. 특히 TOSS 앱이 글로벌에서 가장 유명한듯?


2️⃣ 참가자
: 카이토발 야퍼가 많이 돌아다니던 작년에 비해 트레이딩 스타들이 행사의 주역이거나 리그의 파이터로 참가.

: 증권사나 대형 기관을 대표해 참가한 사람들이 대형 L1 행사에 많이 나타남.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기존 CT들과 완전 다름.

: 한국의 관광이 점점 유명해지면서 겸사겸사 놀러온 외국인들도 많이 보임.


3️⃣ 본인

: Hopium이 남발하던 작년과 달리 차분하고 냉정한 시각으로 팀을 보게 됨.

: 굳이 파트너 관계가 아니더라도 그 팀이 정말 궁금해서 커피챗을 가진 경우도 많음.

: 옛날엔 90% 그들의 말을 믿었다면, 이제는 50%만 믿음.

: 하지만 베어장에서 살아남아 다시 본 친구들은 반가웠음.

: 차분한 가슴에도 머리에 메시지가 와닿는 팀들은 있었음.


4️⃣ 고수들

: 각자의 뷰, 각자의 포지션이 다 다름. 롱이든 숏이든 RWA든 Perp든

: 근데 다 알아서 잘 벌고 신수 훤해짐. 8-9월이 많은 자산 증대 및 회복의 기회.

: 더 이상 꼬마가 아닌, 최소 5년 이상 묵은 신선들.

: 많이 버는 것도 목표지만 잃지 않겠다는 목표의식이 강해지기도 함.


시장이 확실히 변했고, 나도 변했고, 그에 맞처가야지 뭐~그래도 다가올 불장에 대한 의심은 없음. 살아서 보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KBW가 끝나가는 시점에 첫 리캡.

이번에는 행사장을 넓게 돌기보다, 이미 돈이나 시간을 넣고 지켜보던 팀들을 직접 확인하는 데 시간을 많이 썼음.

UMIA는 세일에 참여해 아직 보유하고 있어서, “내가 대체 누구를 믿고 들고 있는 건가” 궁금했던 팀.

이번에 팀원 두 명을 만났는데 한 분은 일반적인 대화를 하다가도 결국 UMIA 이야기로 돌아오는 완전 유미아맨이었고, nft boi는 트위터에서 보던 인상 그대로 유쾌한 친구였음.

여러 절차 때문에 코호트가 예상보다 밀리고 있는 건 맞지만, 팀 설명으로는 파이프라인 자체는 제대로 준비하고 있고 조만간 여러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함. 미팅이 끝날 때쯤에는 나도 모르게 “더 살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은 경험이었음...

Button은 몇 달째 사용자 입장에서 이것저것 피드백을 던지고 있는 팀.

처음에는 BTCFi를 만들다가 에이전트 트레이딩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직접 만나보니 왜 이쪽으로 피봇했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음.

아직 만들어야 할 부분이 많고 계속 디벨롭하는 단계라 제품을 완전히 공개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보임. 그래도 파운더들이 자기 제품을 이야기할 때 나오는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적어도 대충 트렌드에 올라타서 적당히 해보려는 사람들의 눈은 아니었음.

이번에는 Button에 투자한 쪽도 함께 만나서, 수많은 제품 중 왜 Button을 선택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었던 것도 재미있었음.

이번 KBW에는 이전부터 많은 분이 언급했듯 post-TGE 프로젝트들이 유독 많이 보였고, 그래서 새로운 초기 프로젝트를 발굴했다기보다, 이미 내가 투자하고 있던 돈과 시간 뒤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온 느낌에 가까웠다고 생각됨

그리고 두 팀 모두 처음 소개해준 곳은 홀로하이브인데, 최근에 홀로하이브를 통해 여러팀과 이야기하고 많은 대화를 하고 있음. 그러다 보니 UMIA는 실제 홀딩으로, Button은 몇 달간의 제품 피드백으로 관계가 이어지고 있고 다른 팀들과도 대화를 하고 있는 상태.

이번에는 두 팀 모두 피드백을 위해 긴 비행을 감수하고 한국에 왔는데, 그 한 장면만 봐도 홀로하이브와 팀과의 관계를 단기 캠페인으로 소비하지 않고 꽤 진지하게 만들고 유지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음.
❤9
Jumper, $JUMP 세일 마감

세일이 종료됨. Legion 화면 기준 약 $48.61M의 신청 금액과 9,689건의 신청이 모였음

- 목표 $2M 대비 24.3배
- 하드캡 $3M 대비 16.2배
- 세일 FDV : $75M
- 예상 TGE : 2026년 Q4

온체인으로 살펴보면, 반환액을 제외한 순입금은 $48.42M, 참여 지갑은 9,653개입니다. 지갑당 중앙값은 $1.5K이며, 전체 지갑의 84%가 $5K 이하를 입금함

https://app.legion.cc/app/invest/jumper
Forwarded from Degen Guy
UMIA 첫 코호트는 SlopCash

AI16Z, Eliza 만들었던 Shaw가 빌딩하는 프로젝트라고 함

제품은 이미 출시돼서 운영중이고, 토큰 경매에 45% 할당하고 로빈후드 체인에서 출시 예정이라고 하는듯

https://x.com/umia_finance/status/2106026850518745413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원문 기사에 생략된 컨텍스트가 있겠거니 하고 읽어봤으나..

금융연은 "탈중앙화 및 장외거래 지원 사업자의 경우 직접적인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기 보다는 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규제가 적용되는 가상자산사업을 적극적으로 해석하여 관련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대부분의 탈중앙화 및 장외거래 지원 사업자의 경우 규제관할이 불분명하고 특정 국가의 감독권한 행사가 어려운 한계를 고려하여 해당 사업자를 미인가 가상자산자산사업자로 분류하고 내국인의 접속 제한 사업자들의 거래 제한 조치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미신고 역외사업자에 대한 판단 기준 마련 필요성도 제시됐다.

금융연은 "역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거래하려는 사업자 및 국내 이용자에게 미신고 사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내국인을 상대로 영업하고자 하는 역외 사업자에게 국내 신고의무가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동시에 국내 감독당국이 미신고 사업자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수많은 디파이 서비스들의 리스트는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애초에 디파이 서비스에 유의미한 접속/거래 제한 조치를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디파이에 처음 노출되는 취약계층이 우려되는 것이라면 이런 빗장걸기보다 보안 가이드라인, 서비스 유형별 리스크 관련 교육같은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 선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솔라나 프론티어 트레이더에서 팔로우, 게시물 리트윗, 좋아요 하면 사인키보드 + 마우스 + 양말 준다네

양말은 왜주는거야;

https://x.com/joinfrontier/status/2106254836111184350
❤3
Forwarded from c4lvin : : FP
좋네요..
종명이의 딸깍
좋네요..
이사람 신던 양말 좋아하네....
Nodo의 부두술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면 컴퓨팅(gpu,inference) 따리 사업임
기본적으로 DIEM 1개는 회사 입장에서 매일 $1의 API capacity를 계속 제공해야함
회사 발표에 의하면 연 100m을 번다고하는데, 오픈라우터대비 70%정도고, 토큰가격으로는 멀티플 22배임
오픈시를 만든 사람이 오픈 라우터를 만들어서 멀티플 50배, 7b이상에 스트라이프에 팔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건 vvv는 에쿼티가 아니라는거고 vvv와 오픈라우터의 매출 계산식이 같은지도 알수 없음
둘의 원가율, 그로스마진이 서로 다름
여러모로 오늘 트위터에 Venice 이야기가 한가득이라서 한번 짧게나마 글을 써봄.

개인적으로 Venice는 TGE 하기전부터 지금까지 팔로업하던 친구라서, 이 역사를 모두 이해하고있음.

Venice의 안티(?) 서사의 시작은 Venice 의 VC 펀딩으로부터 시작하는데,,,

TGE한 친구가 투자를 받을때, 토큰이 아니라 에쿼티로 투자를 받아와서,
토큰홀더 입장에선 니들이 버는돈이 에쿼티로 흘러가지 토큰으로 흘러가지 않느냐~~ 에서부터 시작한거같음.

대강 현 컨센을 정리해보면 크게 3가지임.

1) VVV <> Diem 는 폰지구조아님? ㅋㅋ
2) VVV 의 Safe <> Saft 구조는 뭐냐 그럼 토큰은 팽아님? ㅋㅋ
3) VVV 매출같은거 준내 불투명하지
않냐? 구라아님? ㅋㅋ

근데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이해하려면 VVV의 토크노믹스부터 이해해야함
- 일단 VVV 의 토크노믹스부터 설명.
- VVV는 원래 100M개의 토큰으로 Genesis 런칭함
- 그때 당시 커뮤니티 에드가 50%,팀이35% 인센 10%, LP 5%로 런칭해서 에드로 낭낭하게 먹여줬었음.

- 그때 에드를 안받아간 사람이 33%나 되어서, 이 물량은 싹다 소각함 (소각링크)
- 그러고 매년 10m개의 토큰이 추가로 풀리는형태 였으나 26년초에 6m개로 줄였음. (이 보상은 스테이커에게 분배됨)

- VVV는 매출의 일부를 vvv 소각에 사용하고있음
- pro 구독시 2달러 소각 / pro+ 5달러 / max 10달러 소각
- 크레딧은 100달러당 5달러의 vvv가 소각됨.

- 원래 VVV는 VVV 토큰을 스테이킹하면, VCu라고하는 컴퓨터 크레딧을 줬었는데, 그걸 토큰화해서 Diem이라는 크레딧코인을 만든거임
- 이 Diem을 홀딩하면, 매일 1달러의 컴퓨팅 크레딧을 줌.

- 이 Diem은 vvv의 부채이기 때문에, 공급량에 제한을 두고 민팅을하고 있음
- 현재는 목표 공급량이 39.5k개고 현재는 36.67k 개 공급되어 있음.
- 목표 공급량 <> 부채를 계산해서 감당이 불가능해지면 빈팅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서 diem 공급을 제한하는 방식임 (이거 계산기도있음)


대강 이런 느낌의 토크노믹스.

그럼 다시 돌아가서 1) Diem <> VVV는 폰지냐?를 고민해보면,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VVV가격 상승을 위해 폰지노믹스를 유도한 의도적인 설계임.

짧게 쓰려다 실패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