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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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Forwarded from 갱생코인
midjourney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음
저도 최근에 미드저니로 이것저것 해보는 중인데 이러다가 배가본드 완결 제가 시킬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라고 하는 곳에서 퀀트 투자를 하는 호주 아저씨랑 비트코인 2025년 가격 전망과 알트장의 가능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봤어요

https://youtu.be/xhfVvWk69Kg
최근 CT는 Loud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난리통 속에서 저는 CT가 분열되는 모습을 목격했는데요, 저는 소셜 미디어 알고리즘에 의해 우리 사회와 정치가 더욱 극단적으로 변한 것처럼 CT도 극단적으로 야퍼와 안티-야퍼로 나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현상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야핑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마케팅 효과를 누리려는 프로젝트들은 오히려 반대로 자기네들에게 아무 도움도 안되는 야퍼들에게만 돈만 퍼주는 꼴이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읽어보세요.

(영어 주의)
이번 라우디오 사태가 돌아보면 정말 재미있고 본질적인 최근 크립토 (및 현 시대)의 트렌드를 담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주혁님 글 읽고 재밌는 생각이 든게..

인스타그램은 왜 상업화되고 "더이상 친구들의 이야기가 없다" 고들 하는데 거의 독보적인 소셜로 위상을 더욱 떨치고 있을까요

마치 카이토가 현 시점 라우디오 등으로 단기 돈벌이 + 일부만의 인센티브를 위해 돌아가는 체계로 귀결되는것 아닐까 하는 걱정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또 어떤점이 달라서 우리는 실제로 하루 2-3시간을 인스타 뿐 아니라 이제는 카이토에서도 (...) 녹이고 있는 것이고..

또 이들을 물리칠(?) 인본주의적이고 정말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가 오고가는 플랫폼은 승리할수 없는 세상이 된것일까요?

이 순간에도 그룹챗들에 올라오는 CA 스캔들을 눈여겨보며...

https://x.com/0xjunkim/status/1929372662729785408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주혁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가, 주혁님 역시 저처럼 크립토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주혁님의 생각에 동의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이번 라우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라우드 사태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몇 가지 공유해보겠습니다.

1. 관심이 곧 돈은 맞지만, 모든 관심이 곧 돈은 아니다.


라우드가 실험하고자 했던 것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그게 돈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공리이기도 했고, 그동안 그것이 밈이나 다양한 형태의 포맷으로도 나타났었죠. 어찌 보면 그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실험한 사례가 라우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존에는 어떠한 트리거가 관심을 유발하고, 그것이 더 많은 관심을 유발하면서 하이프를 만들고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밈코인이 그랬죠. 그런데 라우드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트리거 그 자체가 ‘관심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관심을 모으기 위해 관심을 모으는, 어찌 보면 굉장히 파격적인 실험이었습니다. 라우드 리더보드 상위권들이 라우드 토큰의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관심을 모으면 사람들이 사고팔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은 매우 의미 있는 실험이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라우드는 엄청 유의미한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즉, 사람들은 과연 ‘관심 그 자체’만으로 거래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 얍스에 대한 의구심을 던진다.


결국 라우드는 얍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지점을 던져줍니다. 그동안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에 돈을 내고 리더보드에 올라가려고 했던 이유는, 리더보드에 올라가야 자신들에 대해 설명할 때 얍스가 모이고,설명을 많이 해야 토큰이 거래되거나 실제로 사용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우드 사태를 통해, ‘관심 → 실질적인 사용 또는 트레이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과연 얍핑은 실질적인 거래와 사용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이게 정말 유의미한 수준이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리더보드에 오르게 된다면 이 가치도 분명히 희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카이토에 지불하는 비용 + 자체적인 인센티브)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카이토가 얼마나 매력적인 마케팅 퍼널이 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카이토와 셀레스티아의 평행선?


이러한 카이토의 행보는 저로 하여금 셀레스티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둘 다 새로운 내러티브의 개척자(하나는 InfoFi, 다른 하나는 모듈러 블록체인)라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마케팅의 탑 퍼널로 사용되었다는 점(하나는 얍스, 하나는 롤업들의 에어드롭 유도 수단)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위에서 설명했듯, 얍스와 얍핑의 가치가 실질적인 유저 온보딩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그 상관관계가 떨어질수록 카이토 플랫폼의 매력도는 반드시 하락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서치해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네요. 요즘 얍스에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은 정말로 막차를 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저도 주혁님과 같이, 카이토와 카이토의 파생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아닌, 애증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크립토 마케팅의 현실: Loudio 실험과 데이터로 본 본질

이번 Loud의 사회실험과 SB님의 지표 정리를 보며, 크립토 프로젝트 마케팅의 본질적 한계와 개선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1. 마케팅 비용의 비효율성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은 Kaito와 같은 마케팅 파트너십에 막대한 비용을 지출합니다. Kaito Earn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초기 수십만 달러, 그리고 매달 수십만 달러 이상의 토큰이나 USD가 투입됩니다.

Kaito는 브랜드 노출과 대화 유도에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실제로 생성되는 대화는 영향력 낮은 '용병형' 크리에이터들이 주도하는 저품질(low signal) 대화가 대부분입니다. 브랜드가 진정으로 원하는 '고품질(high signal)' 대화, 즉 브랜드의 가치와 메시지에 공감하는 커뮤니티 기반 논의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2. Conversion Rate 데이터로 본 실효성


프로젝트의 목표는 보통 두 가지입니다.

a. 프로덕트 사용자수 증가
b. 토큰 가격 상승(TGE 이후 토큰 구매자 증가)

이번 Loudio의 지표를 보면,

- Phase 1 참여자 중 추가 물량 확보자 비율: 3.49% (32/917)
- Phase 2 참여자 중 추가 물량 확보자 비율: 3.03% (118/3895)
- Google Ads Conversion Rate: 4.29% ~ 6.96%

즉, Kaito와 같은 플랫폼에서의 전환율은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 대비 크게 높지 않으며, 오히려 더 낮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이야기할 만한 구체적인 메시지나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Kaito나 다른 소셜파이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현재 크립토 마케팅의 현실입니다.


3. 본질 없는 노이즈의 한계


많은 브랜드가 "트위터에서 더 많은 화제"를 원하며, 마케팅 예산의 절반을 인포파이 플랫폼에 씁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주제가 없으면, 대부분의 콘텐츠는 무의미한 잡음(noise)에 불과합니다.

예를 들어, 앱스트랙트가 매달 10만 달러 이상을 Kaito 이용자들에게 제공한다고 발표해도, 남는 화제는 "앱스트랙트에서 돈을 많이 준다"는 단순한 이야기뿐일 것 입니다. 반면, 앱스트랙트가 '마스토크 밈코인'을 출시해 Loudio 스타일로 배포했다면, 사람들은 그 밈코인 자체의 의미, 커뮤니티 문화, 유저 경험 등 다양한 주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을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레이어/체인팀이 Kaito Earn을 사용하는 것보다, 명확하고 날카로운 주제를 가진 게임, 밈코인, DApp들이 특정 인센티브를 제공할 때 훨씬 더 효율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진짜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자발적이고 고품질의 대화와 전환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Back to Fundamentals


기업의 프로젝트는 '악기'이고, 마케팅 활동은 '스피커나 앰프'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조율조차 되어 있지 않은 악기'(미완성 프로덕트)와 '실력이 부족한 연주자'(역량 부족)임에도 불구하고, 본질을 개선하기보다는 '더 큰 소리의 스피커'(마케팅)로 이를 만회하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일시적으로는 많은 노출을 얻을 수 있지만, 프로젝트의 본질이 약하다면 Kaito와 같은 유명 마케팅 도구를 써도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크립토 산업은 매우 빠른 속도로 고도화되고, 시장 참여자들도 점점 더 현명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마케팅 용병들'을 통해 기대하는 가치를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시장과 유저들을 너무 쉽게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 프로젝트의 본질(제품, 메시지, 커뮤니티)이 튼튼해야 마케팅이 힘을 발휘

- '더 큰 소리'가 아니라 '더 좋은 음악'이 필요

- 앞으로의 크립토 마케팅은,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사람들이 진짜로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주제'와 '자발적 참여'를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 될 것

- 나도 카이토 스테이커. 반박 시 당신 말이 옳음

- 앱스트랙트도 돈이 많은 VC체인이였으면 넘모 좋게ㅆ
트럼프 만찬에 참여한 매직에덴 사장님

돈값한듯
트럼프 월렛 = 슬링샷

슬링샷 = 룬스 거래 지원

희망이 보이네

https://x.com/copytrd/status/1929958239518470525
베트남 음식은 참 맛있네요
최근에 제가 스테이블코인 정책에 대해서 우리나라 국회의원들과 대통령 후보들이 이상한 소리하는거 보고 불만 터져서 영상을 두개나 쏟아냈으나 훌륭하신 분이 이끌어주신다면 믿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
"그래서 이 AI, 진짜예요 가짜예요?"
"이게 뭔소리에요?"
"이거 legit 함??"

뭐가 진짜 기술이고, 뭐가 그냥 그럴듯한 마케팅인지 구분조차 안 되는 web3 판에서

"그래서 결론이 뭔데?"
"아, 긴 글 안 읽음"
"그래서 이게 뭐 하는 거냐고"

이 세 마디가 입에 붙은, ‘쓸데없는 정보’에 시간 쓰기 싫은 사람들을 위해 만든 채널입니다.

넘쳐나는 AI 정보 속에서 '진짜'를 걸러내는 것,
여러분의 시간을 아끼는 게 이 채널의 목표입니다.

✅ 진짜 AI vs 가짜 AI: 그래서 진짜 기술? 아니면 그냥 마케팅?

✅ AI 핵심만: 어려운 백서? ㄴㄴ 그래서 이게 '정확히' 뭘 하는 건데.

✅ AI 트렌드: 요새 뭐가 유행임? AI 뭐가 좋음? 어떻게 씀??

web3 전용 AI legit 체크, 트렌드, 기술 분석을 지향하는 방입니다.

❌ 투자 권유 : 이거 뜰거 같아요??
❌ 코인 사요 말아요 : ㅁㅁㅁ 코인 사요???

이런거 말 안합니다.

Web3 AI 기반 프로젝트 팩트 체크 요청 환영입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AI, 일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기 방에서 자주 논문 리뷰 / 프로덕트 리뷰 / 조금 글을 길게 쓰고 있는 사람인 정비라는 활동명을 가진 정승오라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이야기인 영화 현장 산업에서 AI 산업으로 어떻게 간건지, 왜 그런 선택을 한건지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겨 궁금하신분은 아래 링크에서 등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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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미지, 광고, 미디어 등 다양한 실무 현장에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태도로 AI와 협업해온 생생한 경험담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단순한 도구에서 ’지능적 동반자‘로 진화한 AI와의 협업이 열어 준 새로운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가 참가자 여러분의 다음 도전을 위한 여정에 작은 영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2025년 6월 26일 (목) 18:00~21:30
📍 모두의연구소 강남캠퍼스 라운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24)
👥 선착순 50명
🔗 참가 신청: lu.ma/wsugwem0


[오프닝 키노트 및 컴패니언 세미나]

[⚒️🤖] 도구에서 지능을 갖춘 동반자로
: AI가 불러온 새로운 패러다임 / 장진규 (Companoid Institute of Technology 학장, Herbert Computer, Inc. CEO)

[📑🎨] UX 리서처에서 AI 비주얼 디렉터로
: AI 이미지의 새로운 활용법을 찾아서 / 박민아 (SF49 Studio AI Visual Director, 컴패노이드 랩스 부대표) @minaparkx

​[⚙🔍] VFX 코디네이터에서 AI 리서처로
: 영화 현장의 생산성, AI로 다시 쓰다 / 정승오 (디블라트 AI Researcher, 뉴스레터 Beta AI 운영자 / 전 덱스터스튜디오 VFX 코디네이터) @jung.btc

​[👓🪄] XR 서비스 기획자에서 광고회사 AI 디렉터로
: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콘텐츠 생성툴을 직접 만들기까지 / 오민근 (HSAD AIGC 테크 부분 AI 디렉터) @ineedspace.omg

​HCI 컴패니언 데이는 HCI 연구자, UX 유관 분야 직무자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킹 밋업인 만큼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 정원이므로 빠른 신청을 바랍니다. 단, 별도의 연락 없이 불참 하실 경우 패널티로 다음 스페셜 밋업 참석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시간 되시고 오실 수 있는 분들 신청하시고, 혹시 참가 어려워지시면 최소 이틀전에는 불참으로 변경 부탁드립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재명이 한국 크립토인에게 옳은 선택이 될줄이야

마치 흑인과 히스패닉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과 비슷한 이치라고 해야되나?

정책의 실효성은 둘째치고 지금 하는 거 보면 훨씬 더 크립토 친화적인건 부정할 수 없는 거 같음

보니까 한국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방법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역할도 막중한 거 같고

막판 뒤집기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이게 정부 주도로 되는건가라는 의문도 들지만

한국의 역사를 보면 대부분 정부 주도로 무언가 이뤄져 왔기에 같은 공식이 또 통할지도..? 같은 생각도 드네

참고로 전 이번에 투표 안함
CZ의 Aster가 왜 화제가 됐을까?

- Binance가 지원하는 DEX로 최근 거래량이 하루에 10억 달러 이상 나오고 있음.
- Hyperliquid, dYdX, GMX 같은 유명 DEX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커보이는 거래량.
- CZ도 직접 언급하면서 주목도 증가.

겉으로는 "엄청난 유동성"

- 오더북이 매우 빽빽하고, 가격 격차(스프레드)도 좁음.
- 마치 진짜 많은 유저가 활발히 거래하는 것처럼 보임.

근데 좀 이상함

- 거래량이 이상함.
- 낮은 타임프레임(초단위)으로 보면 거래가 뜸한 구간이 있음.
- 일부 거대한 거래가 1초 안에 몰아서 체결됨 → 이건 봇이나 인위적인 활동일 가능성 있음.

OI(Open Interest, 미결제 약정) 수치가 낮음

- 거래가 활발하다면 OI도 높아야 하는데, 숫자가 너무 낮음.
이건 대부분의 포지션이 매우 짧게 열렸다가 바로 닫혔다는 뜻 → 거래량 부풀렸을 가능성.

📊 실제 지표 비교 (vs Hyperliquid)

Aster, Hyperliquid 순서
Volume|1.1B vs 3.1B
TVL|377M vs 3.3B
OI |1.3M~4.6M vs 6.7B
DAU|약 1만 명 vs 3.3만 명

→ 유저 수, 예치금, OI 등을 보면 Aster는 아직 규모가 작음.
근데 거래량은 너무 커서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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