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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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옵세션 보고 왔는데 이거 꼭 보세요 시발 미친 영화임
옵세션 > 오디세이
"현 행정부의 경제정책이 통하고 있다면 왜 본인에게 투표하면 5천 달러를 주겠다는 말씀을 하시죠??"

"모든 건 바이든 탓 난 잘하고 있음"

"관세 관련해서도..."

"꺼져 씹년아"

영상 48초 쯤에 상당히 충격적이네

https://x.com/atrupar/status/2098259339748221172?s=20
Forwarded from face
오늘 팟캐스트에서는 헌터 바이든, 찰리 커크, 그리고 종교에 대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희 다 종교적으로 특이한 배경와 경험들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8sdJLk34Bw0
Forwarded from face
새로운 음악 장르는 언제나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기술과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신시사이저와 DAW가 가능한 모든 소리를 이미 열어젖혔다면, 오늘날의 음악은 기존 장르를 섞고 변형하는 데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단지 낯선 음악이 아니라, ‘충격적으로 좋은’ 새로운 소리를 기다리고 있다.

섭스택에서 읽기
최근에 Novig라고 하는 예측시장이 등장했는데 무려 간판 모델이 시드니 스위니.

최근에 공개된 광고는 그냥 옷 다 벗겨놓은 영상임.

시드니 스위니가 공 두개로 찌찌만 가린 광고도 타임스 스퀘어에 거대하게 걸려있음.

근데 이 예측시장의 특징은 스포츠만 다룬다는 거임.

이건 누가 봐도 그냥 도박인데 오더북으로 예/아니오 쉐어를 사고팔기 때문에 당당하게 예측시장이라고 할 수 있음.

현재 예측시장을 관할하는 기관은 CFTC로, 현 CFTC 의장은 예측시장을 열렬히 변호해주는 걸로 매우 유명함.

그의 논리는, 예측시장이 경제적 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는 수단으로 매우 가치가 높다는 거임.

근데 스포츠 경기에 어떤 경제적 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는 걸까? 그리고 유의미한 규모의 경제적 리스크를 헷징할 수 있는 유동성이 존재하기나 하는가? 고도화된 금융 지식을 갖지 않은 사람들이 예측시장을 통해 경제적 리스크를 헷징하는게 현실적이긴 한가?

그리고 폴리마켓/칼시는 스포츠 시장이 볼륨의 대부분인데 이를 통해 어떤 경제적 리스크가 헷징되었지?

결국에 상위 포식자들이 대부분의 알파를 먹고 나머지는 돈을 잃는 그림이 그려질 것이 분명한데 이를 밀어붙이는 이유는 뭘까?

왜긴 왜야 트럼프 아들이 칼시 전략적 어드바이저고 폴리마켓 투자자이기 때문이지.
사면 브로커라는게 있네요.

트럼프의 사면을 받게 해준다는 조건으로 약 30만 달러의 자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 돈으로는 인플루언서를 대동한 캠페인을 벌이고 트럼프에게 사면까지 받는 방법인듯?

시발 ㅋㅋ

https://x.com/60Minutes/status/2099291165442916569?s=20
Forwarded from face
FOMO, Umia, face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번 KBW에서 face가 FOMO와 Umia 팀을 인터뷰합니다. 평소 두 팀에게 궁금했던 점을 남겨주시면 저희가 대신 물어보겠습니다.

또한 face 자체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여러분의 질문에 face 팀이 직접 답하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방송을 보며 궁금했던 점, 저희의 생각을 듣고 싶은 주제, face에 대한 질문까지 편하게 보내주세요.

가벼운 호기심부터 날카로운 질문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질문을 남겨주세요!

👉 FOMO에게 질문하기
👉 Umia에게 질문하기
👉 face에게 질문하기
Forwarded from face
AI 최전선의 연구자들조차 초지능 경쟁이 인류의 멸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 프론티어 랩들이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속도를 늦추는 쪽만 패배한다.

인류가 만든 가장 강력한 기술이 죄수의 딜레마에 갇혔다면, 개인에게 남은 선택은 정말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뿐일까?

섭스택에서 읽기
뭔가 편이 안 맞는데
Forwarded from face
두 번의 석유 파동 뒤에는 경기 침체가 왔다. 이번에는 다를까?

섭스택에서 읽기
Forwarded from face
크립토 시장을 살려줄 것이라 기대하며 트럼프의 당선을 응원했다.

이제 그의 가족 사업과 중동 자본의 관계를 따라가며, 그 기대가 누구의 부를 위한 것이었는지 묻는다.

이제는 크립토 대통령의 사익이 오히려 크립토 법안의 발목을 잡고 있다.

섭스택에서 읽기
Forwarded from face
에드 시런의 음악은 원래 싫어했지만, 이번 이야기는 음악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외치는 목소리에 반유대주의라는 낙인이 찍힐 때, 과거의 비극은 누구를 지키는 명분이 되는가?

다시는 반복하지 말자던 약속이 현재의 참상을 외면하게 만든다면, 그 원죄의 신화는 언제까지 유효할까?

섭스택에서 읽기
지금 메타마스크의 머니 어카운트에 100불 이상 입금 해놓으면 2500불 상당의 보상을 받을 기회가 생겼네요.

매주 두명씩 추첨하고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https://x.com/MetaMask/status/2100610348218778076
스타크넷 파운더+지캐시 파운더: 지캐시의 상승은 비트코인의 골화(骨化)가 한몫했다.

= 비트코인 맥시들끼리 말도 안되는 개소리하면서 싸우는데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느라 제대로 된 업데이트도 못하는 점 때문에 지캐시가 반사이익을 얻었다.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8월까지만 해도 BIP-110 같이 말도 안되는 소프트 포크를 하겠다고 난리쳤던 사건이 있었죠.

이 사건이 시사하는 바는 크게 두 개임:

1) 여전히 비트코인의 정체성이 확립되지 못했다는 것
2) 목소리만 큰 소수에 의해 비트코인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

비트코인이 돈으로 쓰이기 위해서는 더욱더 많은 업데이트들이 이뤄져야 하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비트코인 = 돈이라고 하는 내러티브를 미는 사람들은 그걸 가능하게 하는 변화를 거부함.

https://x.com/EliBenSasson/status/2100619199596949834?s=20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KBW 기간 FOMO X 펏지팽귄 사이드 이벤트들

1. FOMO 300 (10월 1일, 오후 2~6시) - 루마 링크

FOMO 플랫폼을 통한 라이브 트레이딩 대회로 참가자들에게 $50를 지급하고 경쟁하는 이벤트. 행사장에는 이글루, 펏지펭귄, 앱스트랙트와 fomo의 팀원들이 온다고하네요

2. FOMO NIGHT (10월 1일, 오후 8시~12시) - 루마 링크

위플 갤러리 루프탑에서 열리는 파티. 다양한 KOL, 크리에이터, 웹3 종사자들이 참석하고, 특히 펏지팽귄과 FOMO의 콜라보 굿즈가 역대급으로 준비되어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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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기간이 다가온 만큼 여러 사이드이벤트들이 열리고 있는데, 펏지 팽귄 사이드 이벤트는 항상 가는 맛이 있었던 것 같아요. 행사장에 가면 볼 것도 많고, 특히 이번 펏지팽귄과 FOMO 콜라보 굿즈에 신경을 많이 썻다고하니 꼭 받으러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