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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로 10년간 지켜온 약속, 서울시장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식 및 생명안전 시민약속식 | 5월 22일(금) 오전 10시 30분 | 구의역 3번 출구 앞

오늘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가 김혜정 서울 광역비례 후보와 함께 구의역 참사 10주기 추모식에 참석했습니다.

권 후보에게 구의역 김군 사건은 산재 사망 문제에 깊이 뛰어들게 된 출발점이었습니다. 당시 진상조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위험의 외주화 문제를 알리고 정규직화 권고를 이끌어냈고, 유가족과 함께 진상 규명과 합의를 위해 싸웠습니다.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현장은 안전보다 비용 절감이 앞서는 현실입니다. 권 후보는 “사람이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약속하며, 2인 1조와 안전 인력·예산 보장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의역의 약속, 멈추지 않겠습니다.

🔗 발언문 전문보기: http://www.justice21.org/166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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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삼성전자 초과세수, AI 시대 노동 전환과 공급망 정의의 재원으로 써야 한다

- 삼성전자 노사 합의 존중하며, 적자 사업부까지 끌어안은 연대 원칙 의미 있어
- 초과세수는 '돌려주는 돈' 아니라 '바로잡는 재원'으로 쓰여야... 반도체 호황 토대 만든 사람들에게 세수 돌아가야
- 원하청 공급망 정의의 재원으로 사용해야 한다... 사내하청, 협력업체, 야간 청소·경비, 식당·셔틀 노동자까지
- AI 노동전환기금 마중물로 초과세수 활용해야
- 초과이익이 사업장 넘어 사회연대기금으로 배정될 수 있도록 제도화해야


5월 20일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성과급 잠정합의안에 서명했다. 반도체(DS) 부문 7만 8천 명에게 약 31조 5천억 원이 자사주로 지급된다. 메모리 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최대 6억 원에 이른다.

이번 노사의 합의를 존중한다. 노조가 오랫동안 요구해 온 성과급 제도화가 일정 부분 관철된 점, 적자 사업부까지 끌어안으려는 노조의 연대 원칙이 합의안에 반영된 점은 의미가 있다.

그러나 이 합의는 동시에 한국 사회에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같은 삼성전자 안에서도 완제품(DX) 부문 직원은 600만 원을 받는다. 한 회사 안에서 부문에 따라 성과급이 100배 벌어진다. 회사 담장 밖, 같은 라인을 떠받치는 협력업체 노동자, AI로 일자리를 잃을 위기에 놓인 시민에게 돌아가는 몫은 그보다도 까마득하다. 31조 원이 7만 8천 명에게 흐르는 동안, 그 부를 함께 만든 이들에게는 무엇이 돌아가는가.

31조 원의 성과급 대부분은 고소득 임직원에게 집중되어 과세표준 3억~10억 구간에 들어간다. 평균 실효세율을 약 37%로 잡으면, 이 합의 하나에서 발생하는 세수만 약 1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한 해 기초연금 예산의 40%에 이르는 규모다. 이 돈을 어디에 쓸 것인가.

초과세수는 '돌려주는 돈'이 아니라 '바로잡는 재원'이 되어야 한다. 31조 원의 성과급은 협력업체 노동자의 저임금, 시민이 부담한 전력·용수 인프라, 공적 R&D 투자가 함께 만든 결과다. 동시에 AI 인프라 호황이라는 기술 전환의 산물이기도 하다. 그 토대를 만든 사람들에게 세수가 돌아가야 한다.

첫째, 원·하청 공급망 정의의 재원으로 사용해야 한다. 반도체 산업은 수많은 협력업체의 노동 위에서 굴러간다. 화학물질을 다루는 사내하청 노동자, 장비를 설치하는 협력업체 기술자, 야간 청소·경비 노동자, 식당·셔틀 노동자가 같은 공장 안에 있다.

이들의 평균 임금은 원청 정규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번 초과세수의 상당 부분은 ▲반도체 공급망 노동자 임금 격차 해소 지원금 ▲안전보건·산재 예방 투자 ▲중소 협력업체 R&D·인력양성 지원 등 공급망 정의 재원으로 배정되어야 한다.

둘째, AI 노동전환기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전국 취업자의 46.6%가 AI에 의한 일자리 대체 고위험군에 놓여 있다. 반도체는 그 AI 시대를 떠받치는 산업이고, 삼성전자의 성과급 역시 AI 인프라 호황의 직접적 산물이다.

호황의 과실 일부가 같은 기술 전환의 비용을 치를 시민에게 환류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정의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약속한 'AI 전환기금'의 마중물로 이번 초과세수를 활용해야 한다.

나아가 사회 전체가 만들어낸 이익이 한 사업장에 갇히지 않게 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초과이익이 발생할 때 일정 비율을 노동자에게 분배하되, 그 일부는 사회연대기금·공급망 노동자 몫으로 자동 배정되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것이 지난 대선에서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복원을 주장했던 제헌헌법 이익균점권의 21세기적 제도화다.

정부와 국회는 이 돈을 AI 노동전환과 공급망 정의의 재원으로 사용할 것을 결단하라. 호황의 과실이 한 사업장 담장 안에 갇히는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2026년 5월 22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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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장 후보자 토론회'

오늘 오후 5시 10분!
대구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동구를지킬사람
#양희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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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퇴근길 정의당 후보 뉴스 모음]

1.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 "오세훈식 개발 중심 도시 서울… 그늘 살피는 시장 될 것" / 한국일보
-정의당과 권 후보가 달성하고자 하는 지선 목표가 무엇인가.

"정의당은 범여권이 아니라 독자적 진보 야당이다. 민주당은 '조작기소 특검법'을 추진하며 사법권을 통제하려 하고, 차별금지법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다. 코스피가 고공행진 하는데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문제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 정의당은 성장과 개발에 따른 그늘, 비어 있는 '왼쪽 구석'을 제대로 대변하기 위한 정치를 지향한다. 이번 선거를 통해 기반을 만들겠다."


- “한국 압축판 서울, 공존의 도시로… 부동산은 소유 아닌 ‘주거’ 접근을” / 서울신문
권 후보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선 ‘소유’에서 ‘주거’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했다. 소유 중심의 정책을 고집하면 “시민들이 평생 대출 갚는 데 구속된다”는 게 권 후보의 주장이다. 그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착착 개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닥치고 공급’ 공약을 언급하며 “철거 후 신축 방식으로 공급이 얼마나 늘었는지 의문이고, 거기에서 밀려난 사람에 대한 대책도 없다”며 “원하는 만큼 충분히 살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하는 식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2.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 "호남의 김부겸 돼 독점 정치 깨고 변화 이끌겠다" / 뉴스핌
-다른 후보에 비해 강점이 있다면

▲농민의 딸로 자라 11년간 공장 노동자로 일하며 부당 해고와 복직 투쟁을 직겪은 현장 노동자 출신이다. 생애 단 한 번도 평범한 서민과 일하는 노동자의 곁을 떠난 적이 없다.

현장의 목소리를 '법과 제도'로 바꿔낸 경험이 있다. 기초의원·광역의원·국회의원을 거치며 입법과 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21대 국회에서 고 김용균 노동자 유가족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과정에 참여하는 등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치에 집중해왔다.


- "가장 낮은 자세로…'가가호호 민생선거' 펼치겠다" / 전남일보
이어 오전 10시께 순천 아랫장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강 후보는 순천 아랫장 상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이 겪고 있는 현안과 어려움을 청취했으며, 향후 통합특별시 차원에서의 실질적인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광주로 자리를 옮겨 외연 확장과 정책 연대에 박차를 가했다. 오후 2시께 광주 전일빌딩에서 열리는 ‘전남광주문인협회 총회’에 참석한 데 이어, 오후 4시께 선거사무소에서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전남본부’와 정책협약식을 체결하며 공공부문 노동자들과의 연대를 공고히 했다.


3. 양희 대구동구청장 후보

- "주민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그 믿음을 다시 세우겠다"
양희 후보는 "동구청장의 자격 상실과 내란에도 침묵했던 동구 정치인들의 행태는 정치가 얼마나 책임감과 신뢰를 잃었는지 보여준 단면"이라며, "이제 동구는 누가 책임감 있게 믿음을 회복할 것인지 다시 선택해야 한다. 주민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그 믿음을 다시 세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4. 길한샘 청주시의원 후보

- 배달라이더 ‘이백따리의 반란’ 꿈꾸며 출마…“8할의 소시민 이야기” / 한겨레
“월급 200만원을 받아도 미래를 꿈꿀 수 있어야죠. 오늘을 사는 청년, 덜 가진 이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실제 이백따리로서 그 말이 유쾌하진 않지만 피하고 싶지도 않아요. 중요한 것은 200만원을 받더라도 살 만한 세상이어야 하는데, 우리 사회는 안 그래요. 실소득 300만원이 안 되는 우리 사회 8할 소시민의 이야기를 하려고 출마했어요.”


5. 강순아 제주도의원 후보

- "세대 통합형 친환경 생태놀이터 건립" / 헤드라인제주
강 후보는 "아이들과 주민이 직접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생태놀이터 디자인 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이는 공급자 중심의 기존 놀이터 설치 방식에서 벗어난 직접민주주의의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태놀이터는 친환경 에너지 놀이터로 조성하겠다"며 "‘플라스틱 없는’ 공간을 지향하며, 제주의 숲과 아이들이 서로를 돌보는 상생의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6. 한승우 전주시의원 후보

- “우범기에 맞선 유일한 의원” 출사표
한승후 후보(삼천동·효자1동)는 “민선 8기 시정을 이끈 우범기 전주시장에 맞선 유일한 전주시의원으로, 민선 9기에도 민주당 일당독점 구조로 굳어진 비리관행을 깨고 부패구조를 근절하겠다”면서, 정의당 후보로 재선 의원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7. 이인선 충북도의원 비례후보

- "노동소득만으로 살만한 충북 만들겠다" / 오마이뉴스
이인선 후보는 교통 혁신: 충북의 대중교통 체계를 주민 맞춤형으로 재설계하고, 단계적 대중교통 무상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의료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충북대병원,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 등 거점 병원들의 누적 적자와 상습 임금체불을 공공이 책임지고 해결해 '응급실 뺑뺑이'와 원정 치료 잔혹사를 끝내겠다고 강조했다.

임대차 조정 및 표준기준 마련을 통해 소유주가 아니어도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주거 안정을 이룬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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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토) D-11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일정

08:00 청량리역 시민인사

11:00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방문

13:00 통인시장 방문

15:00 다시 세우자, 523 공공돌봄 선언대회 집중실천 행동 @서울시청 동편광장

17:00 [오후유세] 신사시장 방문 with 왕복근 관악구의원 후보

18:00 [오후유세] 신대방역 with 왕복근 관악구의원 후보

18:30 도림천 시민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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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치인에게 물었다, 왜 이렇게 시끄럽고 촌스럽게 선거운동하시나요?]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인 왕복근 관악구의원 후보가 청년 후보 세 명과 함께 '씨리얼'에 출연했습니다. 왕복근 후보가 말하는 청년 정치인의 선거운동 고충, 노하우(?), 경험담... 지금 바로 시청하세요~!

🔗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HdJNXxHIA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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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의
공동후원회장단을 소개합니다!


“권영국은 AI 시대 착취 받는 우리들이
어떻게 대항하고 어떻게 싸워나가야 하는지
이야기 할 수 있는 유일한 서울시장 후보다.”

라이더유니온 구교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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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NVdkM5et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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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사무소, 하동군 선관위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관위 바닥 가득 찬 '노란종이'…정의당 감동시킨 '그날 밤']


하동군 선관위로 배송된 정의당의 선거 공보물이 며칠 전 내린 비에 심하게 젖은 채 도착했다는 소식이었다. 공보물 발송 지원에 나선 하동읍 사무소 직원들이 작업을 하기 위해 한 장씩 분리했지만, 물에 젖은 종이가 서로 달라붙어 찢어지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정의당이 보낸 공보물이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동읍 사무소 직원들이 사무실 바닥에 젖은 공보물을 한 장 한 장 조심스럽게 펼쳐놓고 말리며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살려내고 있었던 것이다.

정의당 도당은 "유권자에게 종이 한 장이 닿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움직여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며 "늦은 밤, 젖은 공보물을 말리고 계신 하동군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기사 읽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01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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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00만,
서울 예산 51조 책임지는 서울시장!


그런데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사전투표 7시간 전에 딱 한번?!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 탓!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 탓!

핑계 그만 대고, 토론합시다!
능력, 비전, 도덕성, 정책역량,
유권자들에게 토론으로 증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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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일) D-10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일정


09:40 불기2570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 @조계사

[은평구 지원유세]
with 이호영 은평구의원 후보
13:00 [집중유세] 응암역 3번출구
13:40 불광천 순회
14:40 응암역 주변 상가방문

[서대문구 지원유세]
with 황경산 서대문구의원 후보
17:00 [집중유세] 가좌역
17:40 [순회유세] 북가좌초교사거리 ‣ 가재울사거리 ‣ 명지대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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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 주말 저녁 정의당 후보 뉴스 모음]

1.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구의역 참사 10주기 '2인 1조' 의무 법제화" 약속한 서울시장 후보들
권영국 후보도 "사람이 일하다 죽지 않는 사회, 2인 1조가 상식이 되고 안전 인력과 예산이 확실히 보장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며 "진상조사단 권고안 이행 약속, 민간 운영으로 되어 있는 9호선에 대해 서울교통공사 관리 하의 공공성을 강화할 것을 약속한다"고 피력했다.


2.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에게 묻다 "통합 1호 과제와 성공 기준은?"
▶️ 인터뷰 : 강은미 / 전남광주특별시 정의당 후보
- "모두의 노동 기금을 설치해서 당장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두텁게 생활지원금 등을 좀 지원할 생각이고요"


3. 김용국 진주시의원 후보
"소음·불편 비켜라” 주민 마음 잡는 ‘이색 선거운동' 눈길
정의당 김용국 진주시의원 후보는 탄소와 소음을 줄이기 위해 ‘유세차·스피커·두려움’이 없는 3무(無)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김 후보는 전기 자전거에 피켓을 달고 골목길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 밀착형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4. 김찬우 파주시의원 후보
"아이 아픈 부담, 한 가정이 떠안지 않게"…'파주 토박이' 24세 청년의 진심
"제가 출마한 지역구를 보면, 운정역을 기준으로 한편에는 고층 빌딩이, 다른 편에는 저층 빌라가 가득해요. 저층 빌라가 많은 쪽은 사람도 적어서 정치인들이 선거운동을 잘 하지 않아요. '표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하루는 제가 그쪽에 출퇴근 인사를 드렸어요. '우리도 시민으로 대우받네. 투표 안 하려 했는데 찍어줄게'라고 말하는 분이 있었어요. 가슴이 먹먹했어요. 당선되고 나서도 잊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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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규칙위반아닙니까?
대통령은 헌정질서 공격해서 OUT!
시장은 대통령 되겠다고 시민 버리고 OUT!!
구청장은 출근도 않더니 당선무효형으로 OUT!!!
#국민의힘3OUT
'이러면~ 체인지입니다! 체인지~'

iM뱅크 505-10-266775-7
동구청장예비후보자양희후원회

[후원 영수증 신청]
https://bit.ly/양희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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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부처님 오신 날 메시지 "정의당이 끊어진 그물을 다시 잇겠습니다"

오늘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는 단속에 쫓기다 사망한 베트남 이주노동자 고 뚜안님의 유가족과 쿠팡에서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의 유가족, 성소수자 부부,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평화 활동가, 아리셀 유가족을 초청해 봉축법요식을 갖습니다.

불교는 이 세계를 ‘인드라망’에 비유합니다. 이 세계는 하나의 거대한 그물이고, 모든 매듭마다 저마다의 보석이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인드라망에서 하나의 보석은 다른 모든 보석을 비춥니다. 서로가 서로를 비추며 모든 보석이 밝게 빛납니다. 홀로 빛나는 보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어떻습니까. 그물을 끊어내려는 시도들만 가득한 것 같습니다. 경쟁에서 이겨 홀로 빛나라고, 연결을 끊어내고 앞서 나가라는 메시지가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러나 인드라망에서 매듭이 끊어지면 함께 어두워질 뿐입니다. 홀로 빛나는 보석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혼자 말고 같이 살자.' 정의당의 이번 지방선거 구호입니다. 당신의 고통은 나의 고통과 이어져 있기에, 당신의 어둠은 나의 어둠과 닿아 있기에, 같이 빛나야만 오래 빛날 수 있기에, 정의당은 끊어진 그물을 다시 잇고자 합니다.

하나의 삶도 홀로 존재할 수 없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정의당은 기꺼이 우리를 연결하는 그물의 한 매듭이 되겠습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서로를 잇는 등불이 되는 부처님 오신 날 되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24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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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의
공동후원회장단을 소개합니다!


“평생 차별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거리의 변호사.
이런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어야
다 함께 공존하는 인간다운 서울이 될 수 있다.”

나순자 전)보건의료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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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aau0iXkyGk

💛 농협 301-4640-2616-11
(서울특별시장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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