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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특집] 양당 그만 찍으세요ㅣ환승투표 메기특집ㅣ권영국 정의당 후보

서울시장 후보들이 나를 찍지 않은 X를 만난다. 서울시장 선거판을 흔들 메기의 등장! '강강약약 에겐 메기' 권영국 후보가 나섰습니다. 자꾸만 양당을 찍겠다는 유권자의 마음을 반전시키겠다는 메기. 권영국 후보는 유권자의 마음을 돌려 놓을 수 있을까요?

♥️ 20(수) 저녁 8시 프리미어로 공개

🔗 예고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YN5UnZozx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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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스라엘의 비인도적 나포행위 규탄한 대통령 발언 환영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구호선단 나포에 대해 "너무 심하고 너무 비인도적"이라고 발언했다. 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발부된 체포영장을 언급하며 한국 정부의 입장을 정하자는 취지의 발언도 내놨다. 이 대통령의 전향적인 발언을 적극 환영한다.

이 대통령 말대로 이스라엘의 나포행위는 평화적이고 인도주의적인 구호선단을 부당하게 위협하고 나포한 행위로 "국제법적 불법 침략"이다. 자국민 평화 활동가가 나포된 것으로 응당 국가가 나서서 안전한 귀국을 위해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할 일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적이고 비인도적인 이스라엘의 나포 행위를 공식적으로 규탄하고, 가자지구와 이란, 레바논 등 곳곳에서 학살을 자행한 학살자 네타냐후의 체포영장 집행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내놓기를 촉구한다. 또한 한국 정부가 중지시킨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즉각 회복하여 그 의지를 증명하기 바란다.

2026년 5월 20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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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권영국을 후원해 주세요!

<후원계좌>
농협 301-4640-2616-11
서울특별시장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내>
chakaopay.org
• 추천인에 <권영국>을 입력해주세요.
• 후원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합니다.
• 개인 당 500만 원까지 후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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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권영국을 후원해 주세요! <후원계좌> 농협 301-4640-2616-11 서울특별시장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기부금영수증 신청 안내> chakaopay.org • 추천인에 <권영국>을 입력해주세요. • 후원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합니다. • 개인 당 500만 원까지 후원이 가능합니다.
[강순아 일도2동 후보 "주민광장 열어 직접 민주주의 실현하겠다"]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의 선거연대를 통해 추대된 진보진영의 지역구 후보인 강 후보는 “4년에 한 번 당선되면 그만인 정치를 바꾸고, 여전히 꿈틀거리는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일상적인 정치 참여 기회를 높여 민주주의를 강화해야 한다”며, 주민이 직접 만드는 ‘우리동네 직접민주주의’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다른 정치인들이 표를 계산할 때, 강순아의 계산기에는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다”며, 인기 있는 공약만 골라 담는 구태 정치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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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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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은 정의당 부대표 “지방선거란 바다에서 ‘불평등’ 말하는 소금 되겠다”]

문정은 정의당 부대표(공동선대위원장)는 지난 19일 “6·3 지방선거에서 504명이 무투표 당선되는 것은 거대 양당이 만든 ‘프리패스 민주주의’”라며 “바닷물이 3%의 소금으로 썩지 않듯, 불평등을 해소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낼 소금 같은 정당이 정치권에 최소 3%는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 부대표 전화 인터뷰에서 “수명을 다한 극우 정치 세력을 퇴출하기 위해서라도 노동·생태·다양성 문제를 말하는 좌파 정당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부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역대 두번째 규모의 무투표 당선인이 나오면서 국민의힘 후보들도 시민들에게 찬반조차 묻지 않은 채 당선됐다”며 “제3의 정치 세력이 커져야 극우 내란 세력을 사회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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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695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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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목) 권영국 후보 일정
선거운동 첫날!


00:00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환경미화노동자들과 인사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 참튼튼병원 신관 앞

03:45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6411 첫차 탑승 @서울 구로구 공원로26

04:50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신정차량기지 방문 @신정차량기지‣양천구청역‣신도림역

07:00 [첫 유세] 첫 유세! @가산디지털역 9번출구

09:30 [정책간담회] 반빈곤, 동자동 공공개발 지구지정, 전월세 대란, 용산 정비창 대안 @아랫마을

16:00 GTX-A구간 삼성역 '철근 누락' 현장 방문

19:00 [출정식] 신호등연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 집중유세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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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님 빨리요" 새벽 노동자와 '추격전' 찍은 정의당 권영국, 그 사연은?]

권 후보는 노동자들과 악수하며 "가장 먼저 일어나서 일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부터 청소를 시작하시냐", "보통 몇 시간이나 걸리냐"며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직접 쓰레기봉투를 청소차 안에 넣기도 했다. 분주히 쓰레기를 실은 청소차가 현장을 빠져나가려고 하자 권 후보는 차량을 향해 손짓하며 인사했다. 노동자들도 함께 손을 흔들었다.

권 후보는 첫 일정을 마친 뒤 "그간 청소 노동이 도시의 시작을 연다고 생각했다"며 "전날 남아 있는 것들을 치우면서 하루가 시작되지 않는가. 그래서 꼭 이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갑작스러운 달리기가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이 정도는 힘들지 않다"고 답했다. 그는 선거 홍보 현수막 앞에서 달리는 자세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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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6496?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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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도 억울하고 정원오도 억울하면, 토론회 합시다>

오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후보가 토론에 나오지 않는다며 '가상 토론 영상'을 만들어 올렸습니다. 제3자가 봐도 참 치사하게 짜깁기되어 불쾌감을 유발하는데, 정원오 후보도 참 억울할 것 같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토론회가 안 잡혀 억울하고, 정원오 후보는 짜깁기 영상으로 억울하니, 모두가 억울하지 않게 제대로 다자 토론회 합시다. 짜깁기 편집이 선거판을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편집 없는 생중계 토론회로 유권자 앞에 제대로 증명합시다.

참여연대도 어제 논평에서 "후보 간 토론회는 필수적 선거과정"이라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충분한 토론을 촉구했습니다. 선거제도개혁연대도 역시 "정원오, 오세훈 후보는 추가 다자 토론을 즉각 수용하라"고 성명을 냈습니다.

오늘자 경향신문 역시 여당 후보들의 토론회 기피를 꼬집으며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한겨레도 "무분별한 비방전을 중단하고, 지역발전 방향 등을 제시하는 정책 경쟁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언론 모두 토론회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유권자들만 답답합니다.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 누구 말이 맞습니까? 부동산 대책, 누가 가장 설득력 있습니까? 서울 생활비 제대로 깎아줄 정책, 누가 제시하고 있습니까? 청년과 여성의 삶, 누가 가장 절박하게 받아들입니까?

오세훈 후보, 정원오 후보 둘 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마십시오. 토론회에서 도망칠 거면 후보직부터 내려놓으십시오. 정말 서울시장 될 생각 있으면 유권자들에게 토론으로 증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다시 한번 다자 토론회의 추가 개최를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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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당 대표 권영국입니다.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최북단 파주에서 최남단 제주까지 51명의 정의당 후보가 승리를 위해 전력질주를 시작했습니다.

투표용지에 정의당이 없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오직 광역비례 후보 한 사람만 혈혈단신으로 출마한 지역도 있습니다. 차도 없고 수행도 없어 차로 1시간 걸릴 거리를 대중교통 타고 2시간 오가며 선거운동하는 후보들이 있습니다. 중앙당이 적극 지원하지 못하는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당을 탓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당을 위해 헌신하는 당원들이 있습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매번 부탁만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보정치 여정과 평등한 나라를 향한 꿈을 이어나가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정의당이 다시 일어나 우리의 삶을 바꾸려면 우리 후보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각자의 지역에서 힘껏 싸워주십시오.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나라, 나만 말고 같이 사는 나라, 혼자 말고 같이 가는 나라. 그 나라를 만드는 정의당의 꿈에 함께해주십시오!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특별 페이지
https://2026.justice21.org/

📌 정의당 2026 지방선거 후보자 및 선거운동 안내
http://www.justice21.org/166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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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영상
〈아들(?)과 첫 출근하는 혁명가〉


권영국 후보의 하루를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았습니다.

60초 숏폼이 익숙한 시대지만,
어떤 이야기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마주할 때
비로소 보이는 마음과 고민이 있습니다.

서울을 바꾸겠다는 사람은
어떤 하루를 살고, 무엇을 고민하는지.
권영국 후보의 선거운동을 함께 만나주세요.

많이 시청해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w1yVgpqnVdA

💛이 콘텐츠는 정의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서포터즈 정책미디어팀의 박천 당원님이 제작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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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잡아라"…공식선거운동 첫날, '한표 호소' 유세 치열 ㅡ 6·3전남광주]

정의당 강은미 특별시장 후보는 목포해양수산청 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표심 갈이에 나섰다.

이어 강 후보는 전남·광주 지역 각 선거 후보들과 함께 목포 도심에서 출정식에 참석, 지지 호소 발언을 이어갔다. 정의당 상징 캐릭터 인형 탈을 쓴 당직자도 길 가는 시민들을 향해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한 표를 부탁했다.

강 후보는 "거대 양당을 대변하지 못하는 노동자와 농·어민, 여성, 청년, 장애인, 성소수자 등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통합행정의 중심에 세우겠다"고 발언했다. 점심 시간 직장인들을 향해서는 "자신의 노동만으로도 존엄한 삶 살아갈 수 있는 상생특별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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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95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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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 공식 선거운동 돌입…“진보정치 존재 이유 증명”]

정의당 대구시당은 이날 “내란세력 청산과 양당 정치 견제라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남은 13일 동안 정책과 실력으로 진보정치의 존재 이유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대구시당 소속 후보들은 이날 오전 각 지역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공식 선거운동의 첫 일정을 소화했다.

양희 동구청장 후보는 오전 7시30분 아양교에서 첫 출근길 유세를 시작한 뒤 동화사를 방문해 시민 화합과 평안을 기원했다. 이어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2·18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위령탑을 참배하며 “안전한 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유진 북구의원 후보는 국우터널 입구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만나 “주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성년 수성구의원 후보는 신매네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진행하며 “검증된 실력으로 일 잘하는 진보 구의원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민정 대구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양희 후보 지원 유세를 시작으로 대구 전역에서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대구 전역에 진보정치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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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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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성평등 사라진 평택을, 여성을 배신한 후보들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성평등의 원칙이 무너지고 있다. 성폭력 가해를 변호하며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한 김용남 후보, 그리고 성폭력 문제 해결의 책임을 끝내 외면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까지. 여성의 존엄과 권리를 외면한 정치가 이번 선거를 망가뜨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집단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동의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고, 친족 성폭력 사건을 ‘훈육’으로 해석했으며, 청소년 성착취 사건에서도 책임을 축소하는 변론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변론은 성폭력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고 왜곡된 성폭력 통념을 재생산하는 전형적인 2차 가해다. 법정에서조차 피해자의 존엄을 짓밟은 인물이 국민을 대표하겠다며 국회의원직에 출마한 현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후보 등록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검증이 어렵다.", "국민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말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정당의 책임이란 것을 잊었나? 후보 검증은 정당의 기본 책무다. 문제 제기에 책임 있게 답하지 않고 판단을 유권자에게 떠넘기는 더불어민주당의 태도에 실망을 감출 수 없다.

조국혁신당도 다르지 않다. 조국 후보는 어제 인터넷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지난해 조국혁신당 내부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에 대해 "투옥됐을 때 발생한 일"이라며 "제가 오히려 기분 나빠야 할 일"이라고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또 당시 책임자들이 모두 물러났다고 강조했지만, 조 후보가 대표로 복귀한 뒤 당시 사무총장을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재임명하기도 했다.

조국 후보는 성폭력 가해자인 박진성 시인에 대한 사실상의 연대를 나타내는 게시물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박진성 사건의 피해자는 끝내 사과를 받지 못하고 지난 4월 세상을 떠났다. 이것이 조국이 말하는 성평등의 정치인가?

지금 평택을 선거는 성평등이라는 당연한 민주주의의 원칙을 어디까지 후퇴시킬 것인지 묻는 선거가 되었다. 성폭력 피해자의 목소리를 지우고, 여성의 존엄보다 정치적 유불리를 앞세우는 후보와 정당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은 없다.

국회의원은 법과 제도를 만드는 자리다.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드러내거나, 권력형 성폭력 해결의 책임을 외면해온 인물들이 그 자리를 차지해서는 안 된다. 여성의 존엄과 성평등의 가치를 배신한 후보들에게 국민을 대표할 자격은 없다.

정의당은 성폭력 피해자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정치, 성평등을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으로 세우는 정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026.05.21.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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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골목 누비는 '라이더 후보'…"200만 원 벌어도 살만한 세상으로"]

길 후보는 청주의 3년 차 배달라이더다. 노동법 사각지대의 특수고용 노동자로 살아온 진 9년째다. 그 전엔 학습지 교사, 프리랜서 강사, 건설 현장 형틀 목수 일 등을 거쳤다.

그에게 프리랜서와 특수고용노동자의 차별 설움은 남 일이 아니다. △4대 보험 반값 납부 △공공배달앱 상생협의체 구성 △누구나 상병수당·유급병가 △직장 내 갑질 전담기구 설치 △대중교통 확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지방선거에 입후보한 이유다.

문구도 고심 끝에 정했다. 길 후보 선거운동의 핵심은 소통력이다. 그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시민들이 진짜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일까?"를 항상 고민한다고 했다. "다른 거대 양당과 똑같은 형식으로 할 거면, 군소정당은 선거운동을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란 생각도 오래 했다.

젊은 세대를 주 대상으로 삼은 그는 "사회초년생 노동법 교육 필요합니다" "일자리는 AI가 아니라 사람에게" "취업해도 버티기가 힘들어요" 등 피켓을 자주 들었다. 지역 건설노동 현장을 위해 "건설업 지역민 우선 고용해야 한다"는 제안을, 주민 불편함을 듣고선 "전동 킥보드 지정위치 반납제 필요하다"는 공약 제안 피켓도 들었다. "맞아요. 이거 너무 필요해요"라고 호응하는 주민도 여럿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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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2263?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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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 존엄이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은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삶의 방식을 존중하며 대화와 연대를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자는 약속의 날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사회의 문화 다양성은 얼마나 평등과 존엄 위에 서 있는지 묻습니다.

이주여성들과 이주아동이 겪는 현실은 여전히 참담합니다. 폭력 피해를 입어도 언어 장벽과 체류 자격의 불안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미등록 이주아동은 교육과 돌봄,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국적과 체류 자격을 이유로 기본적인 권리조차 배제당하고 있는 셈입니다.

정의당은 문화 다양성이 소비의 문제에서 그치지 않도록 만들겠습니다. 지역사회가 차별에 맞서는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적 공간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에 포괄적 차별금지조례를 제정하겠습니다. 성별, 장애, 인종, 국적,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등을 이유로 누구도 차별 받지 않는다는 보편적 인권의 원칙을 지역사회의 기본 질서로 세우겠습니다. 차별금지조례는 인권 예산과 전담 인력, 피해 구제 체계를 가능토록 만드는 최소한의 토대입니다.

또, 이주여성의 안전과 자립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폭력 피해 이주여성 전용 쉼터 확충, 24시간 통번역 지원, 무료 법률 및 체류 상담, 정신건강 상담과 자립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습니다. 체류 자격 때문에 폭력을 견뎌야만 하는 상황을 끝내겠습니다.

이주아동 역시 국적이나 부모의 체류 자격과 무관하게 안전하게 배우고 돌봄 받을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비와 급식 지원, 의료와 돌봄 체계를 확대하고, 이주배경 청소년이 지역 사회 안에서 자신의 언어와 정체성을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문화 다양성은 서로 다른 존재들이 두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권리를 보장하는, 민주주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오늘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을 맞아 정의당은 다시 한번 선언합니다. 문화만 남고 사람이 지워지는 사회가 아닌, 다양한 존재들의 존엄이 온전히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2026.05.21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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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진주]정의당 김용국 시의원 후보 '3無·3有' 민생 선거 선언]

김 후보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탄소 배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정책 추진을 위해 3가지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3무(無)는 '유세 차량', '스피커', '두려움'이다.

그는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비싼 기름을 낭비하고 않고 스피커로 시민의 목소리를 가리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 기득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시정을 감시, 견제하고 진주의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며 개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고유가, 고물가 시대에 서민들의 한숨이 깊은 지금, 수천만 원을 들여 화려한 유세차를 돌리고 확성기 소음으로 시민의 일상을 방해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워낸 자리에는 ▲서민 고통 분담 ▲동네 골목 누비기 ▲생태 지속 가능성 등 3유(有)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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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997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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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연대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 집중유세


서울시장 후보 7번 권영국‼️
서울시비례 후보 15번 김혜정‼️

당원·지지자 여러분,
이번 주 목요일, 본선거가 시작됩니다.

걸음은 가볍게, 마음은 뜨겁게-
서울을 바꿀 첫걸음을 함께해주세요!

불평등한 서울을 넘어,
권영국과 정의당이 뿌리째 바꿀 서울을 위해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 2026.5.21.(목) 오후 7시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 https://naver.me/FyA2qa9g (홍대입구역 3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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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7시!
권영국•김혜정 신호등연대
출정식&집중유세가 진행됩니다!

@연트럴파크(연남파출소 인근)

https://www.youtube.com/live/9zASVoQQCvw?si=1V9VfK6GP1uL_t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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