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요청] 우리의 생존이 걸린 '9분의 기적', 지금 바로 배달해 주십시오!
당원 동지 여러분, 신호등 연대 지지자 여러분! 지금은 비상 상황입니다. 거대 양당의 두꺼운 벽에 막혀 우리의 목소리가 지워지고 있습니다. 51조 서울 예산을 단 한 번의 토론회로 120분 만에 검증하겠다는 오만한 '깜깜이 선거' 앞에,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는 바로 '우리의 손가락'과 '진심'뿐입니다.
방금 올라온 이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jJmxWzGOA5o)을 봐주십시오.'무지출 챌린지'와 '거지방'에서 비명을 지르는 청년들, AI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일터에서 쫓겨나는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아줄 유일한 대안, 권영국 후보의 핵심 정책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이 영상을 모든 SNS, 단톡방, 커뮤니티로 미친 듯이 공유해 주십시오!
주거, 교통, 의료, 먹거리 - 이 4대 생활비를 '상품'이 아닌 '권리'로 바꾸겠다는 권영국의 선언을 외롭게 두지 마십시오.
AI 전환 기금과 노동 부시장 - 기술이 인간을 지워버리는 폭주를 멈출 유일한 설계도를 천만 시민에게 배달해 주십시오.
평생을 거리에서 싸워온 권영국의 투쟁이 헛되지 않게 해주십시오.
우리가 멈추면 진보정치의 숨결도 멈춥니다. 하지만 우리가 공유하는 이 영상 하나가 거대한 파도가 되어 서울을 뿌리부터 뒤흔들 것입니다.
"같이 삽시다 서울혁명!" 이 간절한 호소가 서울 하늘 끝까지 닿을 수 있도록, 지금 바로 공유 버튼을 눌러주십시오.
여러분의 1분이 정의당의 내일을, 우리 삶의 혁명을 결정합니다!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생활비혁명 #같이살자서울혁명 #공유가투쟁이다
당원 동지 여러분, 신호등 연대 지지자 여러분! 지금은 비상 상황입니다. 거대 양당의 두꺼운 벽에 막혀 우리의 목소리가 지워지고 있습니다. 51조 서울 예산을 단 한 번의 토론회로 120분 만에 검증하겠다는 오만한 '깜깜이 선거' 앞에,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는 바로 '우리의 손가락'과 '진심'뿐입니다.
방금 올라온 이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jJmxWzGOA5o)을 봐주십시오.'무지출 챌린지'와 '거지방'에서 비명을 지르는 청년들, AI 혁신이라는 이름 아래 일터에서 쫓겨나는 노동자들의 눈물을 닦아줄 유일한 대안, 권영국 후보의 핵심 정책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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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교통, 의료, 먹거리 - 이 4대 생활비를 '상품'이 아닌 '권리'로 바꾸겠다는 권영국의 선언을 외롭게 두지 마십시오.
AI 전환 기금과 노동 부시장 - 기술이 인간을 지워버리는 폭주를 멈출 유일한 설계도를 천만 시민에게 배달해 주십시오.
평생을 거리에서 싸워온 권영국의 투쟁이 헛되지 않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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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너무 비싼 서울 생활비 불평등 혁명! 기호7번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후원정보
농협 301-4640-2616-11
서울특별시장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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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장예비후보자권영국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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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25일 연휴 정의당 후보 뉴스 모음]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안전’·오세훈 ‘삶의 질’·권영국 ‘사회적 약자’… 봉축법요식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
"TBS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물었습니다
“서울엔 해당사항 없다”…답변서가 드러낸 지방정치 민낯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사찰에도 번진 선거열기…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표심 경쟁
“황금연휴 맞아 동분서주”…광주특별시장 유세 ‘치열’
양희 대구 동구청장 후보
빗 속 뛰어든 간절함..."마을 잘 아는 구청장 어때요?"
길한샘 청주시의원 후보
지게 메고, 교복 입고…이색 유세전 펼치는 충북 후보들
박경수 미추홀구의원 후보
"일하는 의회 만들 것"
김용국 진주시의원 후보
전기자전거 타고 ‘조용한 선거운동’
서민준 경기도의원 비례후보
19살 전국 최연소 지선 후보 “진짜 청소년 이야기 할 것”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안전’·오세훈 ‘삶의 질’·권영국 ‘사회적 약자’… 봉축법요식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
권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씨의 부모 응웬 티투후엔·부반승씨, 쿠팡 산재사망 노동자의 부모 박미숙·정광씨,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 받고 혼인평등 소송을 진행 중인 성소수자 부부 소성욱·김용민씨, 세종호텔 노조의 김란희 해고노동자, 전쟁없는 세상 평화활동가 이용석씨, 아리셀 유족대표 이순희·최현주씨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들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대표 헌화자였다.
권 후보는 "법요식에는 차별받고 배제되고 상처받는, 그러나 굴하지 않고 불의에 맞서는 우리 동지들도 초대됐다"고 밝히며 "부처님오신날 모든 분들께 광명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적었다.
"TBS 어떻게 할 것인가"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물었습니다
권영국="1년 9개월 동안 (노동자들) 가계는 이미 파산에 이른 상태이고 개개인이 임시직이나 아르바이트로 겨우 버티고 있다. 서울시가 사실상 폐업, 해고한 상태나 마찬가지란 점에서 심각한 노동권 문제다. 이 문제를 충분히 들여다보고 단계적으로 고민해가야 한다."
“서울엔 해당사항 없다”…답변서가 드러낸 지방정치 민낯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는 서울시 환경영향평가를 두고 사업자가 아니라 시가 선정한 독립기관이 수행하는 ‘공공책임 환경평가제’를 도입하겠다고 했다. 현행 환경영향평가는 사업자가 평가업체를 선정하고 비용도 부담하는 구조다.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도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 미이행 사업에 대해 공사 중지와 시정명령, 재검토 절차를 명확히 하겠다고 했다. 환경영향평가를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서류’가 아니라 ‘사업을 멈출 수도 있는 공적 판단’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일부 후보 사이에서 확인된 셈이다.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사찰에도 번진 선거열기…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들, 부처님오신날 표심 경쟁
강 후보는 "광주·전남 시도민들께서 '이제는 광주·전남 정치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열망을 많이 갖고 계신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민주당 지지세가 크다보니 쉽지 않는 도전인 것은 맞으나 시민들이 '이번에 당선이 되지 않더라도 변화의 계기를 만들어보자'고 말씀을 하신다"고 설명했다.
“황금연휴 맞아 동분서주”…광주특별시장 유세 ‘치열’
[강은미/정의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 "민주당이 긴장할 수 있도록 10%, 20%, 30% 지지해주십시오. 그 지지해주신 만큼 전남광주 정치가 바뀔 것입니다."]
양희 대구 동구청장 후보
빗 속 뛰어든 간절함..."마을 잘 아는 구청장 어때요?"
선거사무소 한 벽면에 양 후보에게 '000한 구청장이 되어달라'고 지지자들이 적은 메시지가 한 가득이다. '길고양이가 안전한 동구', '청년 일자리 만들어주세요', '이주배경 아동과 청소년 멘티·멘토 연계', '숲속도서관 만들어주세요', '전세가기 피해자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장애인 안전한 길 만들어주세요'.
양 후보는 "길고양이를 위한 동구청장이 돼야 하고, 장애인을 위한 동구청장이 돼야 하고, 이주 어린이를 위한 동구청장이 돼야 한다"며 "이렇게 보니 구청장이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지 않냐"고 말했다.
길한샘 청주시의원 후보
지게 메고, 교복 입고…이색 유세전 펼치는 충북 후보들
길 후보는 "피켓도 일정 부분 일방적 소통일 수밖에 없고, 문구가 하나로 고정되면 시민들과 대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다양한 내용을 담아 시민들과 최대한 소통하고 싶어 박스 피켓을 활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경수 미추홀구의원 후보
"일하는 의회 만들 것"
"당에 대한 호감도와 효능감을 다시 세워야 하는데, 그 방법 중 하나가 기초의원부터 토대를 쌓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시 시작하는 정의당, 그 시작이 기초의회부터가 아닌가 생각했다."
김용국 진주시의원 후보
전기자전거 타고 ‘조용한 선거운동’
김 후보는 “고유가·고물가로 서민들의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 수천만 원을 들인 화려한 유세차와 확성기 소음은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며 “전기자전거 유세에 주민들도 신기해하고 반응이 좋다. 차량이 들어가기 어려운 골목까지 다니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서민준 경기도의원 비례후보
19살 전국 최연소 지선 후보 “진짜 청소년 이야기 할 것”
그는 “경기도에 있는 130만 청소년들이 지금껏 자신을 대표해 줄 후보가 없었는데 이제는 (그런 후보가) 나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알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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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현 노동자 1주기가 다가옵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o 5월 27일(수) 11시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청와대 분수대)
o 5월 28일(목) 14시 <김충현 중대재해 1년 현장은 바뀌었나> 토론회 및 현장사진전(프란치스코회관 220호)
o 5월 30일(토) 14시 김충현 1주기 추모대회(보신각→청와대로 행진)
5월 30일(토) 오후 2시 김충현 1주기 추모대회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쟁 계좌: 3333-16-3674435 카카오뱅크 박정훈
[태안화력 故 김충현 비정규직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위험의 외주화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o 5월 27일(수) 11시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청와대 분수대)
o 5월 28일(목) 14시 <김충현 중대재해 1년 현장은 바뀌었나> 토론회 및 현장사진전(프란치스코회관 220호)
o 5월 30일(토) 14시 김충현 1주기 추모대회(보신각→청와대로 행진)
5월 30일(토) 오후 2시 김충현 1주기 추모대회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쟁 계좌: 3333-16-3674435 카카오뱅크 박정훈
[태안화력 故 김충현 비정규직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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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용진 회장의 대국민변명쇼 황당하다, 진상규명 똑바로 하라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자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절절하게 사과하면서도 아무런 진상을 밝히지 않았고, 난데없이 국민을 훈계하는 대목은 황당하기까지 했다. 이게 사과인가? 법적 책임 회피 아닌가?
정 회장은 변명하지 않을 것이며 모두 자기 잘못이라면서도,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 시기"라는 둥 대국민 훈계를 늘어놨다.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다고 믿는다"라는 말도 했다.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계엄군 탱크를 연상시키는 마케팅을 한 것이 생각의 차이로 정리될 문제인가? 민주화운동 역사에 대한 조롱이고, 희생자들의 명예에 대한 모독이다.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틀려먹은 것이다.
사과와 함께 발표한 진상조사 결과 또한 납득하기 어렵다. 담당자들이 휴대폰 제출을 거부했고, 사내 메신저는 1주일치만 저장되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단다. 직원들은 AI한테 물어봤다느니, 5.18은 생각도 못했다느니 하는 말들을 했다. 팀장,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 4단계 결재 라인을 거치면서도 첨부파일조차 열어보지 않았단다.
굴지의 대기업이 자백한 업무 처리 과정이 너무나 한심하기 짝이 없다. 자체 조사의 구조적 한계를 스스로 시인한 셈이다. 그럼에도 "고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섣부른 결론을 내렸다. 스타벅스코리아가 내려야 할 정확한 결론은 "증거 제출이 거부되어 강제수사가 불가피하다"는 것이어야 했다.
정의당이 이미 규정했듯 이번 사태는 '극우 정용진'으로 인한 '오너 리스크'가 빚어낸 조직문화의 결과다. 현장 노동자들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일로 지금도 고통받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 사태의 책임은 오너에게 있다. 사과로 끝낼 생각 말고 제대로 진상규명 하라.
2026년 5월 26일
정의당
오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태'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자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절절하게 사과하면서도 아무런 진상을 밝히지 않았고, 난데없이 국민을 훈계하는 대목은 황당하기까지 했다. 이게 사과인가? 법적 책임 회피 아닌가?
정 회장은 변명하지 않을 것이며 모두 자기 잘못이라면서도,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 시기"라는 둥 대국민 훈계를 늘어놨다.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모두 같다고 믿는다"라는 말도 했다.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계엄군 탱크를 연상시키는 마케팅을 한 것이 생각의 차이로 정리될 문제인가? 민주화운동 역사에 대한 조롱이고, 희생자들의 명예에 대한 모독이다.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틀려먹은 것이다.
사과와 함께 발표한 진상조사 결과 또한 납득하기 어렵다. 담당자들이 휴대폰 제출을 거부했고, 사내 메신저는 1주일치만 저장되어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단다. 직원들은 AI한테 물어봤다느니, 5.18은 생각도 못했다느니 하는 말들을 했다. 팀장, 담당, 본부장, 대표이사 4단계 결재 라인을 거치면서도 첨부파일조차 열어보지 않았단다.
굴지의 대기업이 자백한 업무 처리 과정이 너무나 한심하기 짝이 없다. 자체 조사의 구조적 한계를 스스로 시인한 셈이다. 그럼에도 "고의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섣부른 결론을 내렸다. 스타벅스코리아가 내려야 할 정확한 결론은 "증거 제출이 거부되어 강제수사가 불가피하다"는 것이어야 했다.
정의당이 이미 규정했듯 이번 사태는 '극우 정용진'으로 인한 '오너 리스크'가 빚어낸 조직문화의 결과다. 현장 노동자들은 자신의 잘못이 아닌 일로 지금도 고통받고 있다. 다시 말하지만 이 사태의 책임은 오너에게 있다. 사과로 끝낼 생각 말고 제대로 진상규명 하라.
2026년 5월 26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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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뉴스채널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토론회 정의당 김혜정 후보 출연! 일당백 여성 노동자 시의원, 김혜정의 진심과 실력을 직접 확인하세요 본방 사수! 🗓 5월 26일(화) 14:00 📺 KBS 1TV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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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비례서울시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2026년 5월 26일(화)/KBS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례서울시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생중계합니다.
#지방선거 #서울시 #비례서울시의원 #선거 #투표 #공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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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내로남불 ‘오빠 논란’, 국민의힘·민주당 모두 스스로를 돌아보라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유세 현장에서 한 10대 여학생에게 “여기 잘생긴 오빠가 많다”라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편하게 지나가라는 배려"였다며 박민식 후보를 지칭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는데, 이게 해명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어린 학생에게 성인 남성을 “오빠”라는 호칭으로 부르게 하며 친밀함을 강요한 것 자체가 시대착오적인 성별 고정관념의 행태이다.
국민의힘은 불과 몇 주 전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오빠 논란’을 두고 “아동학대”, “성희롱”, “성인지 감수성 부재”라며 맹폭을 퍼부은 바 있다. 당시 국민의힘은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를 향해 “오빠 강요범”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의 의원이 똑같은 행태를 반복하자, 이번에는 “배려”라는 이름으로 부족한 성인지 감수성을 포장하려 들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내뱉은 거친 비난의 언어를 자신들에게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해보길 바란다. 자신들이 하면 배려고 남이 하면 성희롱이라는 식의 내로남불 정치를 더 참아줄 수 없다. 문제가 제기됐으면 즉각 성찰하고 사과부터 할 일이지, "누구처럼" 운운하며 남탓부터 하는 게 지금 국민의힘 수준이다.
정의당은 앞서 "오빠"라는 호칭의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한 하정우 후보를 향해, 자신의 부족한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반성하고 그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김민전 의원도 마찬가지다. 이번 일을 ‘배려’로 포장하지 말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당의 성인지적 관점의 부재를 인정하고 이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라.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정치의 일관된 책임이다. 정의당은 우리 정치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평등 관점에 기반한 정치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특정 성별 호칭을 강요하는 낡은 문화를 없애고 성평등 교육과 정치 문화 개선을 위한 장치를 강화할 것을 강하게 촉구한다.
2026.05.26.
정의당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유세 현장에서 한 10대 여학생에게 “여기 잘생긴 오빠가 많다”라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편하게 지나가라는 배려"였다며 박민식 후보를 지칭한 게 아니라고 해명했는데, 이게 해명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어린 학생에게 성인 남성을 “오빠”라는 호칭으로 부르게 하며 친밀함을 강요한 것 자체가 시대착오적인 성별 고정관념의 행태이다.
국민의힘은 불과 몇 주 전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오빠 논란’을 두고 “아동학대”, “성희롱”, “성인지 감수성 부재”라며 맹폭을 퍼부은 바 있다. 당시 국민의힘은 정청래 대표와 하정우 후보를 향해 “오빠 강요범”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의 의원이 똑같은 행태를 반복하자, 이번에는 “배려”라는 이름으로 부족한 성인지 감수성을 포장하려 들고 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내뱉은 거친 비난의 언어를 자신들에게도 같은 기준으로 적용해보길 바란다. 자신들이 하면 배려고 남이 하면 성희롱이라는 식의 내로남불 정치를 더 참아줄 수 없다. 문제가 제기됐으면 즉각 성찰하고 사과부터 할 일이지, "누구처럼" 운운하며 남탓부터 하는 게 지금 국민의힘 수준이다.
정의당은 앞서 "오빠"라는 호칭의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한 하정우 후보를 향해, 자신의 부족한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반성하고 그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김민전 의원도 마찬가지다. 이번 일을 ‘배려’로 포장하지 말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당의 성인지적 관점의 부재를 인정하고 이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라.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정치의 일관된 책임이다. 정의당은 우리 정치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평등 관점에 기반한 정치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다. 특정 성별 호칭을 강요하는 낡은 문화를 없애고 성평등 교육과 정치 문화 개선을 위한 장치를 강화할 것을 강하게 촉구한다.
2026.05.26.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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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 붕괴사고 관련>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노동자 6명과 차량 1대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사진을 보니 너무나 아찔합니다. 관계당국은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노동자들 모두 안전하게 구조되어 쾌유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관계당국은 소방대원 등 구조인력의 안전 등 더 이상의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께선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진입과 안전 확보를 위해 사고 현장 주변으로의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소방·경찰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26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노동자 6명과 차량 1대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사진을 보니 너무나 아찔합니다. 관계당국은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리며, 노동자들 모두 안전하게 구조되어 쾌유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무엇보다 관계당국은 소방대원 등 구조인력의 안전 등 더 이상의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께선 구조대원들의 신속한 진입과 안전 확보를 위해 사고 현장 주변으로의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소방·경찰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26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1
[공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관련, 권영국 후보 일정 중단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선본은 오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가 수습되기까지 후보의 예정된 일정을 중단하고 지역별 선거운동은 엄숙하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사고로 사망한 두 분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부상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권영국 후보는 현재 현장으로 이동 중입니다. 현재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새벽 절단 작업 중 구조물 단차가 확인되어 오후 2시부터 안전진단을 실시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는지, 부상자들의 상태는 어떤지 직접 확인하고자 합니다.
2026년 5월 26일
권영국 후보 선본
정의당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선본은 오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가 수습되기까지 후보의 예정된 일정을 중단하고 지역별 선거운동은 엄숙하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사고로 사망한 두 분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부상당하신 분들의 쾌유를 빕니다.
권영국 후보는 현재 현장으로 이동 중입니다. 현재까지 보도된 바에 따르면 새벽 절단 작업 중 구조물 단차가 확인되어 오후 2시부터 안전진단을 실시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왜 이런 사고가 발생했는지, 부상자들의 상태는 어떤지 직접 확인하고자 합니다.
2026년 5월 26일
권영국 후보 선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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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정의로운전환 노동자시민 대행진 가기전에 함께 봐요
<✨빛을 만드는 사람들> in 서울
가장 어둡고 뜨거운 곳에서 빛을 만들어온 이들, 바로 석탄발전소 노동자입니다. 위험의 외주화에 맞서며,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해온 지난 1년의 투쟁 과정을 담아낸 ‘빛만사’✨
함께 보고, 613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 창원에도 함께 갈까요?
🤙일시 및 장소
〰️2026년 6월 4일 오후 6시
〰️노들장애인야학 4층 대강당
*휠체어 이용자 상영이 가능합니다
🎙상영 후 이어지는 GV 토크 손님
〰️한전KPS비정규직지회 김영훈 지회장
〰️녹색연합 황인철 전문위원
💌참가비
〰️무료(선착순 60명)
🔗신청
bit.ly/screening613seoul
문의 : 010-2415-5083
(613서울조직팀/기후정의동맹 해미)
<✨빛을 만드는 사람들> in 서울
가장 어둡고 뜨거운 곳에서 빛을 만들어온 이들, 바로 석탄발전소 노동자입니다. 위험의 외주화에 맞서며,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해온 지난 1년의 투쟁 과정을 담아낸 ‘빛만사’✨
함께 보고, 613 정의로운 전환 대행진 창원에도 함께 갈까요?
🤙일시 및 장소
〰️2026년 6월 4일 오후 6시
〰️노들장애인야학 4층 대강당
*휠체어 이용자 상영이 가능합니다
🎙상영 후 이어지는 GV 토크 손님
〰️한전KPS비정규직지회 김영훈 지회장
〰️녹색연합 황인철 전문위원
💌참가비
〰️무료(선착순 60명)
🔗신청
bit.ly/screening613seoul
문의 : 010-2415-5083
(613서울조직팀/기후정의동맹 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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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해법을 실현하는 지구공존 사회계약>
"생태적 한계 내에서 공존하는 탈탄소 생태도시 서울"
기후위기는 불평등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오늘날 기후위기는 매년 여름 폭염에 벌갛게 달아오르는 쪽방촌의 양철지붕 아래에 있고, 겨울철 살인적인 난방비 폭탄을 고스란히 감내해야 하는 노후 주택의 문틈에 있으며, 갑작스러운 폭우에 밤잠을 설치며 물을 퍼내야 하는 반지하의 차가운 바닥에 존재합니다. 기후위기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가난하고 취약한 이웃들의 생존을 직접 위협하는 절박한 민생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은 다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진 메가시티로서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방식으로 번영을 누려왔습니다. 다른 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탑에서 밀려오는 전기를 빨아들이고, 막대한 폐기물과 쓰레기는 인근 지역의 희생으로 처리해 왔습니다.
쓰레기와 탄소는 배출하면서 피해와 위험은 지역에 떠넘기는 이 무책임한 구조를 단호히 끝내야 합니다. 이제 서울시가 지구의 생태적 한계 안에서 기후적 책임을 다하고, 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순환하는 도시로 대전환해야 할 때입니다.
저 권영국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시민의 기본권이자 공공이 책임져야 할 사회적 권리로 규정하고, 불평등과 기후재난이 없는 서울을 위한 [지구공존] 6대 사회계약을 약속합니다.
[탈탄소 건물과 녹색교통] 건물 에너지 대전환과 무상 대중교통으로 탈탄소 실현
[지소지산 에너지 자립] 서울이 쓰는 에너지는 서울에서 생산
[자원순환 생태도시] 낭비하고 부수는 서울에서 고쳐 쓰고 순환하는 생태도시
[생태 복원] 한강을 재자연화하고 자연의 권리 부여 조례 추진
[기후 중심 재정과 일자리] 기후위기 대응이 불평등을 해소하고 좋은 일자리 보장
[지역상생과 기후 민주주의] 환경 부담을 지역에 떠넘기지 않고 시민과 함께 결정
🌎 기후위기 해법 실현하는 지구공존 6대 사회계약 상세내용
http://www.justice21.org/166582
2026년 5월 2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생태적 한계 내에서 공존하는 탈탄소 생태도시 서울"
기후위기는 불평등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오늘날 기후위기는 매년 여름 폭염에 벌갛게 달아오르는 쪽방촌의 양철지붕 아래에 있고, 겨울철 살인적인 난방비 폭탄을 고스란히 감내해야 하는 노후 주택의 문틈에 있으며, 갑작스러운 폭우에 밤잠을 설치며 물을 퍼내야 하는 반지하의 차가운 바닥에 존재합니다. 기후위기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가난하고 취약한 이웃들의 생존을 직접 위협하는 절박한 민생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은 다른 지역의 희생 위에 세워진 메가시티로서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방식으로 번영을 누려왔습니다. 다른 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탑에서 밀려오는 전기를 빨아들이고, 막대한 폐기물과 쓰레기는 인근 지역의 희생으로 처리해 왔습니다.
쓰레기와 탄소는 배출하면서 피해와 위험은 지역에 떠넘기는 이 무책임한 구조를 단호히 끝내야 합니다. 이제 서울시가 지구의 생태적 한계 안에서 기후적 책임을 다하고, 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순환하는 도시로 대전환해야 할 때입니다.
저 권영국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시민의 기본권이자 공공이 책임져야 할 사회적 권리로 규정하고, 불평등과 기후재난이 없는 서울을 위한 [지구공존] 6대 사회계약을 약속합니다.
[탈탄소 건물과 녹색교통] 건물 에너지 대전환과 무상 대중교통으로 탈탄소 실현
[지소지산 에너지 자립] 서울이 쓰는 에너지는 서울에서 생산
[자원순환 생태도시] 낭비하고 부수는 서울에서 고쳐 쓰고 순환하는 생태도시
[생태 복원] 한강을 재자연화하고 자연의 권리 부여 조례 추진
[기후 중심 재정과 일자리] 기후위기 대응이 불평등을 해소하고 좋은 일자리 보장
[지역상생과 기후 민주주의] 환경 부담을 지역에 떠넘기지 않고 시민과 함께 결정
🌎 기후위기 해법 실현하는 지구공존 6대 사회계약 상세내용
http://www.justice21.org/166582
2026년 5월 27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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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스타벅스 논란 “이쯤에서 그만”? 누가 민주당에게 5·18 상처를 마무리할 자격을 주었나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사과를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오락가락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오전에는 “진정성이 있다”,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고 평가하더니, 오후에는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다”라며 입장을 뒤집었다.
심지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이 정도 선에서 그쳤으면 한다”며 “정부나 정치권이 특정 기업을 공개적으로 압박하거나 소비 자체를 비난하는 분위기로 흐르면 안 된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고 극우적 메시지를 반복해 온 기업의 행태에 대해 시민사회가 분노하고 있는 와중에, 민주당은 슬그머니 ‘이쯤에서 덮자’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에서 출마한 김부겸 후보의 발언은 보수 표심을 의식한 정치적 계산이라는 의심을 피하기 어렵다.
5·18기념재단과 관련 단체들은 반복되어 온 극우적 역사 왜곡과 조롱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보여주기식 사과나 형식적 유감 표명만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분노와 역사적 상처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가 민주당에게 지금 이 문제를 “마무리”할 자격을 주었나?
특정 정당도, 청와대도 이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없다. 사과를 받아들일지, 무엇이 진정한 책임인지 판단하는 주체는 시민이다. 광주의 상처를 기억하는 시민들과 민주주의를 지켜온 이들이 판단할 문제이지,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계산해 종료 선언할 일이 아니다.
광주의 상처와 시민들의 존엄은 결코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될 수 없다. 정의당은 끝까지 시민들의 편에서 묻겠다. 5·18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온 세력에게 책임을 요구하겠다. 누가 역사적 상처 앞에서 끝까지 책임을 묻는지, 누가 선거를 목전에 두고 슬그머니 타협하려 하는지 시민들은 모조리 지켜보고 있다. 그런 시민들의 분노를 대신 끝낼 자격이 있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에 대한 또 다른 모욕임을, 더불어민주당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26.05.27.
정의당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사과를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조차 오락가락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오전에는 “진정성이 있다”, “마무리가 잘 된 것 같다”고 평가하더니, 오후에는 “맨입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다”라며 입장을 뒤집었다.
심지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이 정도 선에서 그쳤으면 한다”며 “정부나 정치권이 특정 기업을 공개적으로 압박하거나 소비 자체를 비난하는 분위기로 흐르면 안 된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고 극우적 메시지를 반복해 온 기업의 행태에 대해 시민사회가 분노하고 있는 와중에, 민주당은 슬그머니 ‘이쯤에서 덮자’는 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보수 강세 지역인 대구에서 출마한 김부겸 후보의 발언은 보수 표심을 의식한 정치적 계산이라는 의심을 피하기 어렵다.
5·18기념재단과 관련 단체들은 반복되어 온 극우적 역사 왜곡과 조롱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보여주기식 사과나 형식적 유감 표명만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런 분노와 역사적 상처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누가 민주당에게 지금 이 문제를 “마무리”할 자격을 주었나?
특정 정당도, 청와대도 이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없다. 사과를 받아들일지, 무엇이 진정한 책임인지 판단하는 주체는 시민이다. 광주의 상처를 기억하는 시민들과 민주주의를 지켜온 이들이 판단할 문제이지, 정치권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계산해 종료 선언할 일이 아니다.
광주의 상처와 시민들의 존엄은 결코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될 수 없다. 정의당은 끝까지 시민들의 편에서 묻겠다. 5·18을 조롱의 대상으로 삼아온 세력에게 책임을 요구하겠다. 누가 역사적 상처 앞에서 끝까지 책임을 묻는지, 누가 선거를 목전에 두고 슬그머니 타협하려 하는지 시민들은 모조리 지켜보고 있다. 그런 시민들의 분노를 대신 끝낼 자격이 있다고 믿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에 대한 또 다른 모욕임을, 더불어민주당은 알아야 할 것이다.
2026.05.27.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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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토론회
정의당 박선아 후보 출연!
모든시민이 특별하게! 함께 사는 상생특별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일하는 시의원,
비정규직 노동자의 눈으로 정책을 만들 후보
박선아 후보의 토론을 응원해주세요!
🗓 5월 27일(수) 12:43
📺 KBC (https://www.ikbc.co.kr/onair)
정의당 박선아 후보 출연!
모든시민이 특별하게! 함께 사는 상생특별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일하는 시의원,
비정규직 노동자의 눈으로 정책을 만들 후보
박선아 후보의 토론을 응원해주세요!
🗓 5월 27일(수) 12:43
📺 KBC (https://www.ikbc.co.kr/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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