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입틀막 그분?" 신민기가 정의당 후보로 구의원 출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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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5035?sid=162
이날도 반석네거리에서 만난 한 택시기사 김아무개(73)씨는 그에게 다가오더니 "아니, 정의당은 정책이 좋은데 현실적으로 그 정책을 실현하려면 정권을 잡아야지. (이번 선거는) 민주당에 확실하게 몰아줘야 하는 선거다"라고 말했다.
신 후보는 두 달 넘도록 유세를 진행하면서 이미 많이 들어본 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정치도 바뀌어야 한다고 말씀드린다. 기득권 양당이 아닌 다른 세력이 구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의당 후보로 선거에 나섰고, 이전부터 정의당에서 활동을 해왔다고 설명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 소신 있는 사람이 (후보로 나와)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그래도 아쉽다는 분들도 계신다. 초심을 잃지 말라는 조언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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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아, 입틀막 그분?" 신민기가 정의당 후보로 구의원 출마한 이유
유명 정치인도, 당선이 확실한 강성 후보도 아니지만 6·3 지방선거에서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손을 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지만 큰 존재감이 있는 숨겨진 후보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자말> ▲ 신민기 정의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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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부모가족의 날, 돌보며 살아가는 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오늘은 한부모가족의 날입니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정된 뜻깊은 날입니다.
가족의 모습은 시대와 함께 변화해 왔습니다.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미혼·비혼 부모 가족, 다문화가족, 사실혼·동반자 관계로 이루어진 가족, 1인 가구까지. 우리 사회에는 이미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과 제도는 여전히 ‘정상가족’이라는 좁은 틀에 머물러 있습니다. 법과 제도가 시민들의 삶의 모양을 따라가지 못하는 간극 속에서 차별은 자라납니다.
특히 한부모가족의 현실은 엄혹합니다. 2024년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부모가족의 절반가량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 가구입니다. 한부모가족이 꼽은 가장 큰 어려움도 양육비·교육비 부담이었습니다. 한부모 양육자들이 온전히 부담하고 있는 생계와 돌봄의 이중고를 이제는 공공이 나눠야만 합니다.
정의당은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위한 포괄적 지원책 마련과 공공일자리 우선 고용을 약속합니다. 가족돌봄휴가의 유급화와 실질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위한 부모교육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 또한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뒤처진 법과 제도를 바로잡고, 가족의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보장하는 새로운 기틀을 만들겠습니다.
어떤 가족이든, 그 안에서 사랑하고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모든 시민의 권리는 똑같이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한부모가족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족들이 차별 없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정의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2026.05.10.
정의당
오늘은 한부모가족의 날입니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예방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정된 뜻깊은 날입니다.
가족의 모습은 시대와 함께 변화해 왔습니다.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미혼·비혼 부모 가족, 다문화가족, 사실혼·동반자 관계로 이루어진 가족, 1인 가구까지. 우리 사회에는 이미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법과 제도는 여전히 ‘정상가족’이라는 좁은 틀에 머물러 있습니다. 법과 제도가 시민들의 삶의 모양을 따라가지 못하는 간극 속에서 차별은 자라납니다.
특히 한부모가족의 현실은 엄혹합니다. 2024년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부모가족의 절반가량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의 저소득 가구입니다. 한부모가족이 꼽은 가장 큰 어려움도 양육비·교육비 부담이었습니다. 한부모 양육자들이 온전히 부담하고 있는 생계와 돌봄의 이중고를 이제는 공공이 나눠야만 합니다.
정의당은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위한 포괄적 지원책 마련과 공공일자리 우선 고용을 약속합니다. 가족돌봄휴가의 유급화와 실질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청소년 한부모가족을 위한 부모교육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지원 또한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뒤처진 법과 제도를 바로잡고, 가족의 다양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보장하는 새로운 기틀을 만들겠습니다.
어떤 가족이든, 그 안에서 사랑하고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모든 시민의 권리는 똑같이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한부모가족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족들이 차별 없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정의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2026.05.10.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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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권자의 날 메시지
지방선거 봉쇄조항 효력중지 가처분 신청의 즉각 인용을 촉구한다
오늘은 유권자의 날입니다. 1948년 5월 10일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적인 총선을 치른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유권자의 날을 맞아 유권자의 주권 의식을 돌아봅니다.
우리 정치제도는 정말로 유권자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고 있습니까? 전혀 그렇지 못한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정치제도는 양당의 특혜를 보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무투표로 500명이 당선될 정도로 무기력하고 태평한 지역정치 구도에서, 지방선거는 공천장사가 판치는 불법거래소가 되어버렸습니다. 유권자의 권리가 아니라 출마자의 권력만 보장하는 정치제도의 귀결입니다.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린 봉쇄조항에 대한 후속조치는 아직까지 무소식입니다. 이대로라면 이번 지방선거는 위헌 가능성이 명백한 봉쇄조항을 그대로 둔 채 치러지게 됩니다. 5%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일부 유권자의 의사와 권리가 송두리째 박탈되는 것입니다.
유권자의 날을 맞아 헌법재판소에 촉구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정의당이 제기한 지방선거 봉쇄조항 효력중지 가처분 신청을 서둘러 인용하기 바랍니다. 헌재가 직접 강조한 정치적 다양성과 투표가치의 등가성을 바로 이번 지방선거부터 보장하는 것이 바로 유권자의 주권 의식을 드높이는 일입니다.
2026년 5월 10일
정의당
지방선거 봉쇄조항 효력중지 가처분 신청의 즉각 인용을 촉구한다
오늘은 유권자의 날입니다. 1948년 5월 10일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적인 총선을 치른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유권자의 날을 맞아 유권자의 주권 의식을 돌아봅니다.
우리 정치제도는 정말로 유권자의 권리를 제대로 보장하고 있습니까? 전혀 그렇지 못한 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정치제도는 양당의 특혜를 보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무투표로 500명이 당선될 정도로 무기력하고 태평한 지역정치 구도에서, 지방선거는 공천장사가 판치는 불법거래소가 되어버렸습니다. 유권자의 권리가 아니라 출마자의 권력만 보장하는 정치제도의 귀결입니다.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린 봉쇄조항에 대한 후속조치는 아직까지 무소식입니다. 이대로라면 이번 지방선거는 위헌 가능성이 명백한 봉쇄조항을 그대로 둔 채 치러지게 됩니다. 5%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일부 유권자의 의사와 권리가 송두리째 박탈되는 것입니다.
유권자의 날을 맞아 헌법재판소에 촉구합니다. 헌법재판소는 정의당이 제기한 지방선거 봉쇄조항 효력중지 가처분 신청을 서둘러 인용하기 바랍니다. 헌재가 직접 강조한 정치적 다양성과 투표가치의 등가성을 바로 이번 지방선거부터 보장하는 것이 바로 유권자의 주권 의식을 드높이는 일입니다.
2026년 5월 10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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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바다식목일을 맞아, 해양 생태 복원을 위한 대책을 촉구한다
오늘은 '바다식목일'이다. 바닷속 생태계 보호와 바다 사막화(갯녹음) 방지를 위해 해조류를 심는 날이다. 현재 바다는 기후위기 및 난개발·오염으로 인해 바다 사막화 현상이 심각하다. 이로 인해 영향을 받는 어민들의 삶을 돌아본다.
지금도 바다는 병들어 가고 있다. 기후위기로 인한 수온 상승과 연안 난개발, 쓰레기 오염 등으로 인해 갯녹음 현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해조류 군락지가 사라진 바다는 생명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하게 된다. 이는 곧 해양생태계 파괴와 수산자원 감소, 어장 황폐화 등 식량 문제와도 직결된다.
이러한 피해는 어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고 있다.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 생산 감소로 인해 양식어업 먹이가 부족하다. 조업 환경 악화는 바다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어촌 공동체가 흔들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기후위기는 이미 농어민 삶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다.
바다숲은 해양생물의 터전이고 해양생태계 기반이다.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블루카본'의 핵심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바다를 살리는 것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대책이며, 식량을 지키는 일이다.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는 바다식목일이 '기념'일에만 머물러선 갯녹음 현상을 막을 수 없다고 본다. 국가 정책 중심에 해양 생태 복원을 두고, 어민들과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한다.
첫째, 해양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해양보호구역을 30%까지 확대하고 관리 체계를 정비하라.
둘째, 해양 환경미화원제를 도입하여 부유 폐기물 수거를 확대하고 해양 쓰레기 유입을 차단하라.
셋째, 해양 생태환경관리공단을 설치하고 생활하수, 산업폐수를 정화하여 해양생태계를 회복하라.
바다는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공공의 터전이다. 해양생태계를 살리는 건 기후를 살리고 우리 모두를 살리는 것이다.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바다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어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2026년 5월 10일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
오늘은 '바다식목일'이다. 바닷속 생태계 보호와 바다 사막화(갯녹음) 방지를 위해 해조류를 심는 날이다. 현재 바다는 기후위기 및 난개발·오염으로 인해 바다 사막화 현상이 심각하다. 이로 인해 영향을 받는 어민들의 삶을 돌아본다.
지금도 바다는 병들어 가고 있다. 기후위기로 인한 수온 상승과 연안 난개발, 쓰레기 오염 등으로 인해 갯녹음 현상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해조류 군락지가 사라진 바다는 생명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하게 된다. 이는 곧 해양생태계 파괴와 수산자원 감소, 어장 황폐화 등 식량 문제와도 직결된다.
이러한 피해는 어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하고 있다.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 생산 감소로 인해 양식어업 먹이가 부족하다. 조업 환경 악화는 바다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어촌 공동체가 흔들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기후위기는 이미 농어민 삶 한가운데로 들어와 있다.
바다숲은 해양생물의 터전이고 해양생태계 기반이다.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하는 '블루카본'의 핵심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바다를 살리는 것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대책이며, 식량을 지키는 일이다.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는 바다식목일이 '기념'일에만 머물러선 갯녹음 현상을 막을 수 없다고 본다. 국가 정책 중심에 해양 생태 복원을 두고, 어민들과 지속가능한 바다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구한다.
첫째, 해양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해 해양보호구역을 30%까지 확대하고 관리 체계를 정비하라.
둘째, 해양 환경미화원제를 도입하여 부유 폐기물 수거를 확대하고 해양 쓰레기 유입을 차단하라.
셋째, 해양 생태환경관리공단을 설치하고 생활하수, 산업폐수를 정화하여 해양생태계를 회복하라.
바다는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공공의 터전이다. 해양생태계를 살리는 건 기후를 살리고 우리 모두를 살리는 것이다.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는 기후위기 시대에 바다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길을 어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2026년 5월 10일
정의당 농어민먹거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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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석방 촉구 의견서 연서명]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은 공익제보자에게 연대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구속됐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자료는 이미 CCTV와 경찰 채증캠 등 충분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고, 5년 동안 복직을 위해 세종호텔 투쟁을 이어왔기 때문에 도망갈 염려도 없습니다.
검찰의 기소에도 고진수 동지 구속의 부당함을 다투고자 구속취소를 청구했습니다. 지난 1차 연명에 참여하지 못한 동지들이 계시다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forms.gle/cNQNoSMm3gsuiXXh6
연서명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심사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의견서 내용: https://docs.google.com/document/d/1esGw1myUrBR4FsVE2LexsCFpiTjrKdrM9c9qNaWAhP8/edit?usp=sharing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은 공익제보자에게 연대했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구속됐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한 자료는 이미 CCTV와 경찰 채증캠 등 충분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없고, 5년 동안 복직을 위해 세종호텔 투쟁을 이어왔기 때문에 도망갈 염려도 없습니다.
검찰의 기소에도 고진수 동지 구속의 부당함을 다투고자 구속취소를 청구했습니다. 지난 1차 연명에 참여하지 못한 동지들이 계시다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여 링크: https://forms.gle/cNQNoSMm3gsuiXXh6
연서명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심사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의견서 내용: https://docs.google.com/document/d/1esGw1myUrBR4FsVE2LexsCFpiTjrKdrM9c9qNaWAhP8/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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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광주 여고생 살해 참사, 여성혐오 범죄로 인식하고 대책 세워야
지난 어린이날 광주에서 한 여고생이 일면식도 없는 20대 남성에게 살해당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희생자를 구하러 달려간 남고생 역시 흉기에 찔렸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PTSD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불과 이틀 전 가해자가 스토킹으로 신고를 받은 이력, 피해자를 두 차례 마주치자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 등을 보면, 이 사건은 ‘여성혐오 범죄’의 가능성이 매우 짙습니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0주기를 약 열흘 앞두고 이런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에서 깊은 좌절감을 느낍니다.
광주 지역 고등학생들의 성명문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추모의 뜻을 밝히고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이 사건이 ‘지역 혐오’로 번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들입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이 사건이 잠시의 비극으로 묻히지 않기를, 이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분명한 대답을 내놓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지자체별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설치를 공약합니다. 특히 보복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최초 신고 후 72시간 동안 집중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24시간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여성들의 귀갓길을 지키겠습니다.
이런 정책들로 이번과 같은 참사를 완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이 그랬던 것처럼, 이번 참사의 근본적 원인도 역시 구조적 성차별, 여성혐오 문화에 있습니다. 가해자가 여성 동료를 스토킹하고 폭행해 신고당한 뒤 범행을 결심했다는 사실이 명확하게 증명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 마음 깊이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피해 생존자 학생의 쾌유를 빕니다. 정의당은 이런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여성혐오와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을 분명하게 약속드립니다.
2026년 5월 10일
정의당
지난 어린이날 광주에서 한 여고생이 일면식도 없는 20대 남성에게 살해당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희생자를 구하러 달려간 남고생 역시 흉기에 찔렸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PTSD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불과 이틀 전 가해자가 스토킹으로 신고를 받은 이력, 피해자를 두 차례 마주치자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 등을 보면, 이 사건은 ‘여성혐오 범죄’의 가능성이 매우 짙습니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0주기를 약 열흘 앞두고 이런 사건이 벌어졌다는 사실에서 깊은 좌절감을 느낍니다.
광주 지역 고등학생들의 성명문이 연이어 발표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추모의 뜻을 밝히고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며, 이 사건이 ‘지역 혐오’로 번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들입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이 사건이 잠시의 비극으로 묻히지 않기를, 이 비극의 재발을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분명한 대답을 내놓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지자체별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설치를 공약합니다. 특히 보복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최초 신고 후 72시간 동안 집중 모니터링하는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 안심귀가 동행서비스 24시간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여성들의 귀갓길을 지키겠습니다.
이런 정책들로 이번과 같은 참사를 완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이 그랬던 것처럼, 이번 참사의 근본적 원인도 역시 구조적 성차별, 여성혐오 문화에 있습니다. 가해자가 여성 동료를 스토킹하고 폭행해 신고당한 뒤 범행을 결심했다는 사실이 명확하게 증명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희생자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 마음 깊이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또한 피해 생존자 학생의 쾌유를 빕니다. 정의당은 이런 비극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여성혐오와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을 분명하게 약속드립니다.
2026년 5월 10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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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서울시장 후보가 '뉴스인사이다'에 출연합니다. 잠시 후 8시 50분부터!
https://www.youtube.com/live/xJHTrzZPsfg?si=hd_TQcQaCqcw1j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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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 트럼프, 이란 답변에 격노 “완전 용납 불가…마음에 안 들어” (안민석 권영국 신현영 안진걸 박현도 정광재 정찬대) #뉴스인사이다 (0511_월)
🥤2026. 5. 11 (월) 뉴스인사이다 LIVE 주요 내용
✨박민식·한동훈, 600m 두고 '동시 개소식'…한 지붕 두 집안
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 동지훈 뉴스토마토 기자
✨경기교육감 선거 맞대결...'보수' 임태희 vs '진보' 안민석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후보
✨미·중 담판 앞…불안한 휴전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노동 생활비 절감ㆍ대중교통 무상화…권영국이 구상하는 ‘서울’은?
권영국 정의당 대표
✨오늘 그날…
✨박민식·한동훈, 600m 두고 '동시 개소식'…한 지붕 두 집안
정광재 전 국민의힘 대변인, 동지훈 뉴스토마토 기자
✨경기교육감 선거 맞대결...'보수' 임태희 vs '진보' 안민석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 후보
✨미·중 담판 앞…불안한 휴전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노동 생활비 절감ㆍ대중교통 무상화…권영국이 구상하는 ‘서울’은?
권영국 정의당 대표
✨오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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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정치의 효능, 직접 체감했기에 [6·3 지선 N번 후보들 ①]]
김찬우 후보에게는 ‘정의당 정치인’으로서 꿈이 있다. “다자녀 가정에서 자라면서 정의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이 선제적으로 제시한 ‘무상급식, 무상교육’의 혜택을 많이 받았다. 또 심상정 전 의원이 추진한 정치개혁 법안이 통과되지 않았으면 만 24세인 내가 지금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지도 못했다.” 김 후보는 2019년 말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 연령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내려간 후 2020년 청소년 신분으로 정의당에 입당했다.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 출마 가능 나이를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021년 통과되면서 2022년에 처음으로 지방선거 도의원 후보로 출마할 수도 있었다. 두 법안 모두 정의당이 오랫동안 추진해온 정치개혁 과제였다.
정의당 정책의 수혜자로서 김 후보가 꼭 이루고 싶은 공약이 있다. ‘아동·청소년 병원비 100만원 상한제’다. 미용·성형 등 비의료 목적을 제외하고, 한 해 동안 발생하는 본인 부담 의료비가 최대 100만원을 넘지 않도록 하는 제도다. “파주시는 경기 북부에서 아동·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도시 중 한 곳이다. 한 가정의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과도한 의료비는 이제 우리 사회가, 파주시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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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8246?sid=100
김찬우 후보에게는 ‘정의당 정치인’으로서 꿈이 있다. “다자녀 가정에서 자라면서 정의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이 선제적으로 제시한 ‘무상급식, 무상교육’의 혜택을 많이 받았다. 또 심상정 전 의원이 추진한 정치개혁 법안이 통과되지 않았으면 만 24세인 내가 지금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지도 못했다.” 김 후보는 2019년 말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 연령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내려간 후 2020년 청소년 신분으로 정의당에 입당했다. 국회의원 선거와 지방선거 출마 가능 나이를 만 25세에서 만 18세로 낮추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2021년 통과되면서 2022년에 처음으로 지방선거 도의원 후보로 출마할 수도 있었다. 두 법안 모두 정의당이 오랫동안 추진해온 정치개혁 과제였다.
정의당 정책의 수혜자로서 김 후보가 꼭 이루고 싶은 공약이 있다. ‘아동·청소년 병원비 100만원 상한제’다. 미용·성형 등 비의료 목적을 제외하고, 한 해 동안 발생하는 본인 부담 의료비가 최대 100만원을 넘지 않도록 하는 제도다. “파주시는 경기 북부에서 아동·청소년 인구 비율이 높은 도시 중 한 곳이다. 한 가정의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과도한 의료비는 이제 우리 사회가, 파주시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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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정치의 효능, 직접 체감했기에 [6·3 지선 N번 후보들 ①]
〈시사IN〉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간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조금 비껴나 있는 후보 네 명을 만났다. 기호 1·2번 바깥 후보들의 선거운동은 어떤 모습일까. 이들은 무슨 이유로 달걀로 바위치기를 하는 걸까.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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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는 없다, 가치에 맞는 후보 지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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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90
- 못다 한 이야기가 있다면.
“기득권 정치에 우리 삶을 계속 맡길 수는 없다. 자신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세력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것이 정치를 건강하게 만든다. 한쪽에서 성장을 주장할 때 균형과 분배 이야기를 할 정치 세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사표는 없다. 표현된 만큼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캐스팅 보트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가치에 맞는 후보를 지지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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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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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사표는 없다, 가치에 맞는 후보 지지해 달라” - 매일노동뉴스
·서울시 공공노동자들의 ‘진짜 사장’이 되길 꿈꾸는 6·3 동시지방선거 후보가 있다. 지난 대선 TV토론에서 ‘트럼프 레드카드’로 이름을 알린 거리의 변호사 권영국(62·사진) 정의당 대표다.출마 목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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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명 대통령의 ‘조작기소’ 언급 부적절하다, '공소 취소' 가능성에 명확히 선 그어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SNS에 ‘조작기소·조작언론·흉기테러 등 3대 살해 위협으로부터 나를 살려준 것은 국민이었기에 나의 목숨은 이제 국민의 것’이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유력 정치인으로서 갖은 고난을 겪어온 이 대통령의 심경은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조작기소’를 ‘살해 위협’으로 거론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여 논란이 된 조작기소 특검법은 이 대통령의 ‘시기·절차 숙의’ 요청이 있은 뒤 일단 지방선거 이후로 보류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다시 ‘조작기소’를 거론하여 논란의 불씨를 다시 지필 이유가 있는가?
조작기소 특검법은 단지 ‘시기·절차’의 문제만도 아니었다.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이 대통령 본인의 사건들에 대한 공소유지를 결정한다는 ‘내용’이 문제가 된 것이다. 행정부 수장이 사법 절차의 존속 여부를 사실상 결정하게 되는 것과 같다. ‘누구도 자신의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근대 형사법의 대원칙에 위배된다. 나아가 근대헌법의 가장 기본적인 사법권 독립이라는 권력분립 원칙을 훼손하는 일이다.
정의당이 여러 차례 지적했듯 이 특검법안으로 인해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신이 났다. 윤석열과 절연하지 못하고 자멸의 길을 가던 정치세력이 정쟁의 명분을 쥐어서 신이 났고, 이 선례를 악용할 수 있는 전례가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신났다. 국민의힘이 마치 사법권의 파수꾼인 양 행동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식으로 ‘조작기소’를 언급해선 안 된다. 대통령이 먼저 ‘법 앞의 평등’이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특검법을 통한 공소 취소 가능성에 분명하게 선을 그어줄 것을 촉구한다. 민주당은 시기·절차에 대한 재검토뿐만 아니라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한 내용을 법안에서 원천적으로 삭제하라.
2026년 5월 1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일 SNS에 ‘조작기소·조작언론·흉기테러 등 3대 살해 위협으로부터 나를 살려준 것은 국민이었기에 나의 목숨은 이제 국민의 것’이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유력 정치인으로서 갖은 고난을 겪어온 이 대통령의 심경은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조작기소’를 ‘살해 위협’으로 거론한 것은 적절하지 않다.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여 논란이 된 조작기소 특검법은 이 대통령의 ‘시기·절차 숙의’ 요청이 있은 뒤 일단 지방선거 이후로 보류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이 대통령이 다시 ‘조작기소’를 거론하여 논란의 불씨를 다시 지필 이유가 있는가?
조작기소 특검법은 단지 ‘시기·절차’의 문제만도 아니었다.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이 대통령 본인의 사건들에 대한 공소유지를 결정한다는 ‘내용’이 문제가 된 것이다. 행정부 수장이 사법 절차의 존속 여부를 사실상 결정하게 되는 것과 같다. ‘누구도 자신의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는 근대 형사법의 대원칙에 위배된다. 나아가 근대헌법의 가장 기본적인 사법권 독립이라는 권력분립 원칙을 훼손하는 일이다.
정의당이 여러 차례 지적했듯 이 특검법안으로 인해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신이 났다. 윤석열과 절연하지 못하고 자멸의 길을 가던 정치세력이 정쟁의 명분을 쥐어서 신이 났고, 이 선례를 악용할 수 있는 전례가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신났다. 국민의힘이 마치 사법권의 파수꾼인 양 행동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식으로 ‘조작기소’를 언급해선 안 된다. 대통령이 먼저 ‘법 앞의 평등’이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특검법을 통한 공소 취소 가능성에 분명하게 선을 그어줄 것을 촉구한다. 민주당은 시기·절차에 대한 재검토뿐만 아니라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한 내용을 법안에서 원천적으로 삭제하라.
2026년 5월 1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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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구 동구청장 선거 유일 제3정당 후보, 정의당 양희 후보의 선언에 주목한다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정한숙 후보가 민주당 신효철 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하고 사퇴했다. 이제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서 제3정당 후보는 정의당 양희 후보가 유일하다.
양희 후보는 두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이주 여성과 아이들, 장애인들, 소수자,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로 끝까지 나아갈 것"을 선언했다. 거대 양당과의 단일화로는 이뤄낼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이루기 위해 독자적 진보정치의 길을 가는 양희 후보의 선언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
정의당은 단지 정치 구도의 문제를 넘어 정책과 가치 중심의 선거연대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으로 전국 각지에서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3당의 '신호등 연대'가 출범하고 있다. 개발을 막고, 차별을 멈추고, 시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대원칙을 기반으로 독자적 진보정치의 여정을 함께 걸어나갈 것이다.
2026년 5월 11일
정의당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정한숙 후보가 민주당 신효철 후보와 단일화에 합의하고 사퇴했다. 이제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서 제3정당 후보는 정의당 양희 후보가 유일하다.
양희 후보는 두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이주 여성과 아이들, 장애인들, 소수자, 취약계층,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로 끝까지 나아갈 것"을 선언했다. 거대 양당과의 단일화로는 이뤄낼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이루기 위해 독자적 진보정치의 길을 가는 양희 후보의 선언에 강력한 지지를 보낸다.
정의당은 단지 정치 구도의 문제를 넘어 정책과 가치 중심의 선거연대가 필요하다고 믿는다. 이러한 믿음으로 전국 각지에서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3당의 '신호등 연대'가 출범하고 있다. 개발을 막고, 차별을 멈추고, 시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대원칙을 기반으로 독자적 진보정치의 여정을 함께 걸어나갈 것이다.
2026년 5월 11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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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동학농민혁명 132주년 메시지
"농민이 뭉치면 세상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1894년 5월 11일, 전북 정읍 황토현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동학농민군이 대승을 거둔 날입니다. 2019년부터 이날을 동학농민혁명 기념일로 제정하고, 농민이 직접 존엄과 평등을 요구한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학농민혁명 132주년입니다.
동학농민혁명은 불의한 권력자들과 불평등한 질서에 맞선 이름없는 민중의 항거이자 존엄의 선언이었습니다. 보잘 것 없는 대우를 받는 농민들이 하나로 뭉치면 농민을 무시하는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을, 동학농민군은 쟁기와 낫과 곡괭이와 죽창을 높이 들어 증명했습니다.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여파로 농가가 괴롭습니다. 양파, 대파 등 주요 채소류 가격이 끝없이 폭락하고, 농업 면세유와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가격은 한없이 급등해 농민들의 삶을 고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농업은 기후재난의 최전선입니다. 농업은 국민 먹거리의 보루입니다. 농어민을 살리는 것이 기후위기 대응이고 먹거리 기본권 실현입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는 농민들의 삶과 식량주권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책임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천하의 근본인 농민을 살리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살길입니다. 농민을 경시한 정권의 끝은 결코 아름다울 수 없음을 윤석열 정권이 분명하게 보여줬습니다. 농민이 일어나면 세상은 뒤집힌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재명 정부는 농민들의 고통을 경청하고, 고통 해소를 위해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정의당은 이 땅의 민중과 함께, 동학의 후예답게 존엄과 평등의 시대로 나아가겠습니다. 인내천(人乃天), 즉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당의 근간에 새기겠습니다.
2026년 5월 11일
정의당
"농민이 뭉치면 세상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1894년 5월 11일, 전북 정읍 황토현에서 들불처럼 일어난 동학농민군이 대승을 거둔 날입니다. 2019년부터 이날을 동학농민혁명 기념일로 제정하고, 농민이 직접 존엄과 평등을 요구한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동학농민혁명 132주년입니다.
동학농민혁명은 불의한 권력자들과 불평등한 질서에 맞선 이름없는 민중의 항거이자 존엄의 선언이었습니다. 보잘 것 없는 대우를 받는 농민들이 하나로 뭉치면 농민을 무시하는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을, 동학농민군은 쟁기와 낫과 곡괭이와 죽창을 높이 들어 증명했습니다.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여파로 농가가 괴롭습니다. 양파, 대파 등 주요 채소류 가격이 끝없이 폭락하고, 농업 면세유와 비료, 비닐 등 농자재 가격은 한없이 급등해 농민들의 삶을 고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농업은 기후재난의 최전선입니다. 농업은 국민 먹거리의 보루입니다. 농어민을 살리는 것이 기후위기 대응이고 먹거리 기본권 실현입니다. 지금 이재명 정부는 농민들의 삶과 식량주권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책임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천하의 근본인 농민을 살리는 것이 우리 모두의 살길입니다. 농민을 경시한 정권의 끝은 결코 아름다울 수 없음을 윤석열 정권이 분명하게 보여줬습니다. 농민이 일어나면 세상은 뒤집힌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재명 정부는 농민들의 고통을 경청하고, 고통 해소를 위해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정의당은 이 땅의 민중과 함께, 동학의 후예답게 존엄과 평등의 시대로 나아가겠습니다. 인내천(人乃天), 즉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사실을 언제나 당의 근간에 새기겠습니다.
2026년 5월 11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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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SNS 메시지]
<오세훈, 정원오 후보는 서로를 핑계 삼지 마십시오>
토론을 회피하는 정치인에게는 천만 서울시민을 대변할 자격이 없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지금 오세훈 후보도 토론을 회피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오세훈 후보는 "일대일 토론만 하겠다"며 다자토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양자토론을 핑계 삼아 정의당과의 토론을 회피하고 있는 당사자가 이런 글을 올리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여기에 대한 답변으로 "오세훈 후보는 경선 과정을 스스로 돌아보라"고 말한 것으로 압니다. 오세훈이 피했다고 정원오도 피해서야 됩니까? 그건 토론을 안 할 이유가 못 됩니다.
사실상 두 후보가 서로를 핑계 삼아 토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양당제의 적대적 공존이 이런 방식으로도 드러납니다.
질문은 시민의 권리이고, 공개토론은 정치인의 의무입니다. 지금 이대로면 서울시장 후보들의 공개토론회는 사전투표 하루 전 밤 11시에 단 한 차례 열리고 끝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의 중요성은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큽니다. 이토록 중요한 자리를 한 번의 토론회로 결정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가 받아들이지 않을 일대일 토론만 고집하는 태도를 그만 버리기 바랍니다.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내로남불'을 지적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토론회 수용의 조건을 제시하기 바랍니다.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도 이미 더 많은 토론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세훈, 정원오 두 후보에게 공개 제안드립니다. 두 후보는 더 이상 '네가 피했네, 너도 피했네' 하지 말고, 모든 후보들이 모여 제대로 토론합시다. 상대의 약점을 들춰내기 위한 토론 요구, 상대의 덫에 빠지지 않기 위한 토론 회피가 아니라, 오로지 우리가 헌신해야 할 유권자 시민들께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자격을 검증받기 위한 토론을 합시다.
빠른 시일 안에 서울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채널에서 핵심 쟁점을 갖고 토론회를 개최합시다. 저는 일시, 장소, 룰 등 토론회 개최에 필요한 실무사항들에 대해 활짝 열린 태도로 협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뜻 있는 언론사에서는 먼저 제안해주셔도 좋습니다.
2026년 5월 1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정원오 후보는 서로를 핑계 삼지 마십시오>
토론을 회피하는 정치인에게는 천만 서울시민을 대변할 자격이 없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그런데 지금 오세훈 후보도 토론을 회피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오세훈 후보는 "일대일 토론만 하겠다"며 다자토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양자토론을 핑계 삼아 정의당과의 토론을 회피하고 있는 당사자가 이런 글을 올리고 있으니, 참 한심합니다.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여기에 대한 답변으로 "오세훈 후보는 경선 과정을 스스로 돌아보라"고 말한 것으로 압니다. 오세훈이 피했다고 정원오도 피해서야 됩니까? 그건 토론을 안 할 이유가 못 됩니다.
사실상 두 후보가 서로를 핑계 삼아 토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양당제의 적대적 공존이 이런 방식으로도 드러납니다.
질문은 시민의 권리이고, 공개토론은 정치인의 의무입니다. 지금 이대로면 서울시장 후보들의 공개토론회는 사전투표 하루 전 밤 11시에 단 한 차례 열리고 끝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의 중요성은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큽니다. 이토록 중요한 자리를 한 번의 토론회로 결정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가 받아들이지 않을 일대일 토론만 고집하는 태도를 그만 버리기 바랍니다.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후보의 '내로남불'을 지적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토론회 수용의 조건을 제시하기 바랍니다.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도 이미 더 많은 토론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세훈, 정원오 두 후보에게 공개 제안드립니다. 두 후보는 더 이상 '네가 피했네, 너도 피했네' 하지 말고, 모든 후보들이 모여 제대로 토론합시다. 상대의 약점을 들춰내기 위한 토론 요구, 상대의 덫에 빠지지 않기 위한 토론 회피가 아니라, 오로지 우리가 헌신해야 할 유권자 시민들께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자격을 검증받기 위한 토론을 합시다.
빠른 시일 안에 서울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채널에서 핵심 쟁점을 갖고 토론회를 개최합시다. 저는 일시, 장소, 룰 등 토론회 개최에 필요한 실무사항들에 대해 활짝 열린 태도로 협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뜻 있는 언론사에서는 먼저 제안해주셔도 좋습니다.
2026년 5월 11일
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5👍3
장혜영 전 의원,
3차 정책토론회 출연💫
지역경제와 일자리,
돌봄 정책을 주제로
토론을 펼칩니다!
잠시 후 10시부터!
당원·지지자 여러분,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2026.5.12 (화) 오전 10시
📺 https://www.youtube.com/watch?v=USw-NOUSZ54
3차 정책토론회 출연💫
지역경제와 일자리,
돌봄 정책을 주제로
토론을 펼칩니다!
잠시 후 10시부터!
당원·지지자 여러분,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 2026.5.12 (화) 오전 10시
📺 https://www.youtube.com/watch?v=USw-NOUSZ54
❤7👍4
권영국 서울시장 후보
선대본 발대식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불평등과 각자도생의 서울을 넘어,
평등과 공존의 서울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서울을 바꾸고 싶은 마음,
독자적 진보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자리해 주세요🙏
🕑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2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55, 1011호
🗺️ https://naver.me/GgBTBc2F
☎️ 문의: 02-2038-0103
선대본 발대식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불평등과 각자도생의 서울을 넘어,
평등과 공존의 서울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서울을 바꾸고 싶은 마음,
독자적 진보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함께 자리해 주세요🙏
🕑 2026년 5월 16일(토) 오후 2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55, 10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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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02-203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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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촉구한다
오늘은 국제 간호사의 날입니다. 현대 간호학의 창시자, 그리고 탁월한 통계학자였던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생일을 기념하며 지정된 날입니다.
간호학과 학생들이 첫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하는 '나이팅게일 선서'는 "일생을 의롭게 살 것",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을 것",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서약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헌신과 다짐의 대가가 일방적인 희생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보건의료노조에서 오늘 발표한 '보건의료노동자 정기 실태조사'에는 간호사들이 감당하고 있는 열악한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간호사 10명 중 6명이 최근 1년간 폭언을 경험했고, 그보다 많은 비율이 최근 한 달새 일 때문에 식사를 걸렀다고 답했습니다. 10명 중 7명이 이직을 희망할 정도로, 지금 간호 현장은 만성적 인력 부족과 번아웃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지난 대선에 보건의료인력원 설립 및 보건의료인력 국가책임제를 통한 보건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보건의료인력의 건강이 곧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로 직결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대책은 피할 수 없는 미래입니다.
현장에서 분투하는 간호사 여러분께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헌신의 대가가 정당하게 돌아오는 나라, 땀방울의 가치가 제대로 보답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의당도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2일
정의당
오늘은 국제 간호사의 날입니다. 현대 간호학의 창시자, 그리고 탁월한 통계학자였던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생일을 기념하며 지정된 날입니다.
간호학과 학생들이 첫 임상실습을 시작하기 전에 하는 '나이팅게일 선서'는 "일생을 의롭게 살 것", "인간의 생명에 해로운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지 않을 것",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할 것"을 서약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헌신과 다짐의 대가가 일방적인 희생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보건의료노조에서 오늘 발표한 '보건의료노동자 정기 실태조사'에는 간호사들이 감당하고 있는 열악한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간호사 10명 중 6명이 최근 1년간 폭언을 경험했고, 그보다 많은 비율이 최근 한 달새 일 때문에 식사를 걸렀다고 답했습니다. 10명 중 7명이 이직을 희망할 정도로, 지금 간호 현장은 만성적 인력 부족과 번아웃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지난 대선에 보건의료인력원 설립 및 보건의료인력 국가책임제를 통한 보건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보건의료인력의 건강이 곧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로 직결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대책은 피할 수 없는 미래입니다.
현장에서 분투하는 간호사 여러분께 존경의 인사를 전합니다. 헌신의 대가가 정당하게 돌아오는 나라, 땀방울의 가치가 제대로 보답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의당도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2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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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의 사당(私黨)입니까?
오늘 오전 제9회 지방선거 제3차 정책토론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돌봄 정책을 주제로 실시되었습니다. 지역균형을 위한 지역경제 대책과 주민의 삶을 위한 돌봄 대책은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의제인 만큼 각 정당의 진지한 토론이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조국혁신당 토론자로 나선 정춘생 최고위원은 첫 주도권 토론부터 평택을 재보궐 선거를 언급하며 '평택을 AI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조국 대표의 공약을 줄줄이 읽었습니다. 지방선거 정책토론 자리인지, 평택을 선거운동 자리인지 혼란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지방선거는 지방선거이고, 재보궐 선거는 재보궐 선거입니다. 지방선거 토론회에 와서 재보궐 정책을 발표하는 것은 전국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조국혁신당은 어제 국회의원 12명 전원을 평택을에 배치하겠다는 입장까지 내놨습니다.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민의의 전당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들이 오직 조국 대표 한 명을 위해 평택을에 전원 투입되는 광경도 너무나 당혹스럽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조국 대표의 사당(私黨)입니까?
조국혁신당은 특정 지역구 선거 하나에 매몰되어 전국의 유권자를 홀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공당이면 공당답게 활동하고, 지방선거를 지방선거답게 치르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12일
정의당
오늘 오전 제9회 지방선거 제3차 정책토론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방안,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돌봄 정책을 주제로 실시되었습니다. 지역균형을 위한 지역경제 대책과 주민의 삶을 위한 돌봄 대책은 이번 지방선거의 핵심 의제인 만큼 각 정당의 진지한 토론이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그런데 조국혁신당 토론자로 나선 정춘생 최고위원은 첫 주도권 토론부터 평택을 재보궐 선거를 언급하며 '평택을 AI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조국 대표의 공약을 줄줄이 읽었습니다. 지방선거 정책토론 자리인지, 평택을 선거운동 자리인지 혼란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지방선거는 지방선거이고, 재보궐 선거는 재보궐 선거입니다. 지방선거 토론회에 와서 재보궐 정책을 발표하는 것은 전국 유권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조국혁신당은 어제 국회의원 12명 전원을 평택을에 배치하겠다는 입장까지 내놨습니다.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서 민의의 전당을 지켜야 할 국회의원들이 오직 조국 대표 한 명을 위해 평택을에 전원 투입되는 광경도 너무나 당혹스럽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조국 대표의 사당(私黨)입니까?
조국혁신당은 특정 지역구 선거 하나에 매몰되어 전국의 유권자를 홀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공당이면 공당답게 활동하고, 지방선거를 지방선거답게 치르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12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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