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l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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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불문 세상 돌아가는거 일선에서 지켜보는게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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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오늘 증시 대응

텔레 조용하면 쓰러진거임
코스피 야선 +2.69%
서화백의 그림놀이 🚀
차가지고 뭘 하시는거에요;;
자동차에 스페이스바 점프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거 진짜에오?
💋2
MZ타뇽 긴축모드 ON
이런거 어디 써야하는거지
말로만하던 총알택시가 진짜로 나와버릴수도
10/19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코스피 급락 이후, 무엇을 물어야 할까
▶자료: https://bit.ly/4i2R7CG
* 코스피 급락 이후, 첫번째로 할 수 있는 질문 ‘현재의 위험을 코스피가 얼마나 반영했을까’. 8월 말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는 260bp에서 10월 고점 331bp까지 급등

* 2010년~25년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250bp에서 450bp까지 상승하는 국면에서 코스피 주간 최대 누적 하락률 -22%. 최근 코스피 고점에서 저점까지 -22% 하락(종가 기준 고점 7,080p/저점 5,554p). 코스피는 미국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 400bp 이상 수준을 반영한 정도까지 하락

* 두번째 질문 ‘코스피 저점은 어디일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W’자형 반등의 대표적인 사례. 당시 코스피의 2차 장중 저가는 1차 저가보다 평균 1.9% 높았음. 팬데믹 시기 상승률 1.32%를 적용하면, 금번 ‘W’형의 2차 저가 추정치는 5,300p(10/15일 장중 저가: 5,451p)

* 10/15일 장 중 저가 기준으로 코스피 12개월 예상 PBR은 1.05배까지 하락. 2010~25년 코스피 평균 PBR 0.99배였고, 현재 PBR 1배는 5,150p. 다만 2026년 코스피 ROE 전망치는 28%로 2010~25년 평균 8%(고점 11%)와 차이 큼

* 세번째 질문 ‘외국인이 매수할 수 있을까’. 5월부터 6개월 연속 외국인은 코스피 순매도,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 비율 2.6%.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1.9%보다는 높음. 다만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금융 시스템 붕괴 당시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순매도 금액 비율 3.2% 기록

* 2022년 이후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주간 기준, ① WTI 평균~상단(평균+표준편차) 77~89달러, ②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평균~상단 3.9%~4.5%, ③ 원/달러환율 평균~상단 1,350~1,419원. 현재 대비 유가, 금리, 원화가치의 레벨 다운이 확인되어야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네번째 질문은 ‘어느 업종이 반등을 주도할 수 있을까’. 지수 급락 이후에는 낙폭과대주(현재 반도체와 전력기기: 기술적 반등 주도)가 반등 주도

*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PBR은 0.90배로 2025년 6월 이후 가장 낮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제외 코스피 ROE는 2025년 6월 8.6%에서 현재 13.4%(2012년 이후 가장 높음)로 상승. ① 2026~27년 ROE 상승이 예상되지만, ② PBR은 2025년 6월 최저치에 근접하거나 하회한 2차전지, 자동차, 소프트웨어, 방산, 미디어 업종은 펀더멘탈 기반 밸류에이션 재평가 후보군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개인 투매 물량 받아먹으면서 지수 급반등 중
5252~ 쫄지말라고~!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생각 by 카이에_20261019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 헤지펀드, AI 2년 치 순매수를 일주일에 되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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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부터 쌓아온 AI 순매수가 10월 중순 전부 사라졌음. 10/8~14 5일 연속 순매도였고 롱 매도가 숏 매도의 3.5배였음. 공매도 공격이 아니라 들고 있던 쪽이 스스로 내려놓은 매도임. 7월엔 롱 청산뿐이었지만 이후 숏이 −13%까지 쌓여 양방향 압박이 처음 동시에 걸림.


다만 플로우는 원점이어도 익스포저는 아님. AI 비중은 32% 피크에서 27%로 내려왔을 뿐, 2024년 평균 15~17%의 1.6배임. 롱/숏 비율도 4.3배 → 3.3배. 돈은 뺐는데 비중은 남아 있어 추가 하락 시 2차 매도 여지가 있음.


배경은 금리임. 실질 금리≈성장률 국면에선 레버리지 쏠림부터 정리되는 게 순서이고, 9월 채권 급락이 방아쇠였을 가능성 있음(추측). 같은 주 글로벌 주식 전반 −2.1σ 순매도로 AI만의 문제가 아님.


한국엔 직결 이슈임. 골드만 파이낸싱 북의 16%(6월 말)가 AI 메모리 연동이라 마진콜 시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먼저 현금화 대상이 됨. 최근 외국인 반도체 매도는 글로벌 디레버리징의 전이로 읽어야 함. 반대로 쌓인 숏은 3Q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 가이던스가 지켜지면 숏커버 연료가 됨.
2026.10.19 14:43:38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5,888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CBEL POLYTECH INC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1,230억

계약시작 : 2026-10-16
계약종료 : 2028-02-0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149.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9003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6340
💯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반도체 장비도 ‘슈퍼사이클’…4년간 투자액 ‘1000조’
SEMI, 2026~29년 전공정 장비 투자 전망
4년 누적 988조 투입…연평균 15% 성장
AI칩 수요 폭증에 생산시설 확충 가속 영향
내년까지 반도체 공장·생산라인 38곳 착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2770?sid=10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인생에 너보다 더 앞서가는 사람들이 필요해.

더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들.

더 많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

네 실력이 닿지 않는 사람들.


새로운 수준에 자신을 노출시켜야 새로운 수준에 도달할 수 있어.

MentalidadFeroz)
💯4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Forwarded from 돈플릭스
#프로티나

유증썰로 빼더니 CB썰로 바뀌면서 오르고 있는데, 곧 나올 것 같다..

500억..

저는 3만원 중후반부에서 계속 받고 있습니다.
유증은..말이안되는데 도대체 누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