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l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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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불문 세상 돌아가는거 일선에서 지켜보는게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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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방금 올려주신거하고 합치니...
사기가 그 사기가 아니라 신용으로 Buy하라 였군여
로봇에 필요한 RAM 수요는 지구상의 다른 모든 수요를 넘어설 것이다.

원자(물리 세계)를 다루려면 로봇이라는 물리적 기반(substrate) 위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초지능(SI)에 필요한 수요는 그보다도 훨씬 클 것이지만, 초지능의 ~100%는 심우주(deep space) 컴퓨팅이 될 것이다. 당연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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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elonmusk/status/2114772074438988256?s=46
2026.10.27 10:29:24
기업명: 샘씨엔에스(시가총액: 9,870억) A25299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2억(예상치 : 324억/ -1%)
영업익 : 112억(예상치 : 99억/ +13%)
순이익 : 104억(예상치 : 97억+/ 7%)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22억/ 112억/ 104억
2026.2Q 313억/ 95억/ 113억
2026.1Q 272억/ 77억/ 78억
2025.4Q 227억/ 44억/ 53억
2025.3Q 208억/ 54억/ 5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790011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52990
요즘 ai 바이오 밸류체인 안의 진단, 분석, dna합성, 등등 이런 장비/테크 주들이 좋습니다. ai 바이오라는 큰 흐름에서 그 안의 밸류체인에 속하는 친구들. 씨젠이 시작했고 지씨지놈, 프로티나, 루닛, 토모큐브 등..이 있겠죠.?
SK하이닉스 3Q26 실적 발표

- 매출 104.6조 (est. 96.7조)
- OPM 79.7% (est. 78.6%)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실적 IR
(2026.10.28 / K-IFRS 연결 기준)

1. 3분기 실적: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 매출 104.62조원: QoQ +32%, YoY +328%
• 영업이익 83.33조원: QoQ +38%, YoY +632%
• 영업이익률 80%: 전분기 76% → 사상 최고

• EBITDA 87.68조원: QoQ +36%, YoY +486%, 마진율 84%
• 당기순이익 39.78조원: QoQ -58%, YoY +216%
• 기본 EPS 54,773원, 매출총이익률 86%.
• 2025년 2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


2. DRAM·NAND 가격 및 출하

• DRAM: 출하량(B/G) QoQ 약 +10%, ASP 20% 후반 상승.
• NAND: 출하량 소폭 감소, ASP 20% 중반 상승.
• 3분기 매출 비중: DRAM 75%, NAND 24%.
• 원화 강세에도 고부가 제품 확대와 가격 상승으로 이익률 개선.


3. 4분기 출하 전망
• DRAM B/G: QoQ 20% 중반 증가 전망. 1cnm 공정 확대 및 M15X 생산능력 확대.
• NAND B/G: QoQ 한 자릿수 중반 증가 전망. 321단 기반 기업용 SSD(eSSD) 공급 확대.


4. HBM4·차세대 DRAM 전략

• 4분기 HBM4 출하량과 매출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전망.
• M15X 생산능력 확대 가속 → 2026년 말 Full capa 도달 예상.

• 2027년 HBM 거래조건 협의 마무리.
• HBM과 일반 DRAM 간 수익성 격차가 유의미하게 줄어들 전망.
• 서버용 1cnm 전환 가속. DDR5 및 AI 서버용 LPDDR5 SOCAMM 판매 확대.


5. NAND·AI 스토리지 전략
• 321단 NAND 생산 비중 확대 → 4분기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 전망.
• AI 추론 KV 캐시 계층화에 대응한 고성능·고용량 eSSD 공급 확대.
• 중장기적으로 HBF와 시스템 최적화 기술로 AI 서비스 처리량·경제성 개선 추진.


6. 메모리 시장 전망

• 2027년 실현 가능 수요 B/G: DRAM 20% 중반, NAND 10% 후반 성장 전망.
• 선단공정 난이도 및 팹 건설 리드타임으로 공급 확대 제한 → 2030년까지 수요 우위 환경 예상.
• 시장조사기관 전망: 2027년 글로벌 클라우드업체(CSP) CapEx +60% 이상, 전력 확보량 +100% 이상.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2030년까지 연평균 약 40% 성장 전망.
• PC·스마트폰은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으로 출하 감소 예상하나, AI 인프라 수요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7. 장기공급계약(LTA)
• 글로벌 대형 CSP 포함 주요 고객 14곳과 계약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통상 5년. 일부 고객은 기간 연장 협의 중.
• 확보한 LTA 물량이 2027년·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
• 가격은 사전 합의 범위 내에서 시장 상황 반영. 예치금 등 계약 이행장치 포함.


8. 2027년 설비투자
• 2027년 CapEx는 2026년보다 상당히 증가할 전망.
• 선단공정 전환, 용인 1기 팹 장비 투자 및 가동 확대,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주요 목적.


9. 재무·현금흐름
• 3분기 말 현금 114.46조원(Q2 87.96조원).
• 차입금 15.80조원(Q2 18.59조원).
• 차입금비율 5%, 순차입금비율 -32%.
• 영업활동 현금흐름 54.78조원, 유형자산 취득 12.67조원, 분기 현금 증가 26.50조원.
• 순이익 감소 배경: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관련 손실 11.63조원, 투자자산 평가손실 22.92조원.


10.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

• FY2026 기준 약 100조원 주주환원 추진: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60조원 이상.
• 3분기 배당 총액 14조원, 주당 2만원(실적 반영 1만원+특별배당 1만원).
• 배당기준일 11월 30일, 지급 12월 예정.
• 분기 자사주 총매입액 20조원: 주주환원 목적 매입·소각 약 10조원 +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후자는 주주환원 집계에서 제외.
• Kioxia 투자수익 대부분을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며, 3분기와 FY2026 결산배당으로 나눠 지급할 계획.
🕊1
카이에 de market
4분기 20조 자사주매입 향후 매분기 매입규모 결정 예정
주주환원으로 악성 매물대 박살내주는 유니버스가 있을지도 모른다!
- 취득예상기간
시작일: 26.10.29
종료일: 27.01.28
네이버 AI DC 사업 구조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궁금하신 부분 문의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오... 지금

짐크레이머 + 전인구 모두 닉스 롱 뷰
ㅋㅋㅋㅋ쉽지않군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오늘 외인은 전자와 닉스를 각각 '불과' 4천억원 밖에 사지 않았지만 주가는 두자리수 급등

전닉의 거래대금은 6월 고점 대비 1/4 토막
2026.10.29 08:55:07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43조 327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5억+/ 1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1억/ +115%)
순이익 : 2,946억(예상치 : 7,825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6,856억/ 4,078억/ 2,946억
2026.2Q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400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한 줄이면 됐다]


어제 SK하이닉스가 100조 원 주주환원을 내놨다.
시가총액 대비 10%가 넘는 규모였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 컨콜이 있었다.
1년 중 삼성에 가장 많은 눈이 쏠리는 날이었다. 비교가 불가피한 자리였다.
그런데 자사주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삼성의 과거를 보면 설명이 된다.
삼성은 대형 자사주 매입을 컨콜에서 발표한 적이 거의 없다. 실적 발표와 분리된 별도 이벤트로 처리해왔다.
2024년 11월이 전형적이었다. 주가가 크게 빠진 뒤 이사회를 따로 열어 깜짝 발표했다.

이유를 추론하면 매입 단가다.
자사주는 싸게 살수록 주주가치가 커진다.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을 소각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컨콜 당일에 발표하면 어떻게 될까. 실적 호조와 환원 확대가 겹쳐 주가가 급등한다. 그러면 같은 금액으로 더 적은 주식을 사게 된다.
회사 입장에서는 주가가 눌려 있을 때 조용히 시작하는 게 합리적이다.

재원 문제도 있었을 것이다.
SK하이닉스는 ”FY2026 기준 약 100조“라고 선제적으로 못 박았다. 자신감의 표현이었다.

삼성은 다르다. 같은 날 DS 캐펙스 76.8조 원을 공시했고, 2027년에 이 숫자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환원 규모를 먼저 확정하면 투자 유연성이 줄어든다.
4분기 실적과 2027년 캐펙스 계획이 확정된 뒤, 결산 배당과 함께 패키지로 내는 게 회사 입장에서는 안전하다.

구조적 복잡성도 무시할 수 없다.
삼성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모두 있다. 오늘 배당은 둘 다 4,601원으로 동일하게 줬다.

자사주는 어느 쪽을 얼마나 사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그리고 소각하면 지배주주 지분율이 올라가 승계와 얽힌다.

SK하이닉스처럼 단순하게 결정하기 어려운 구조다.
여기에 타이밍도 작용했을 것이다. 하이닉스 100조 패키지가 나온 바로 다음 날 비슷한 걸 내놓으면 따라간 모양새가 된다.

그러니까 삼성의 선택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매입 단가를 낮추려는 계산, 투자 유연성을 지키려는 신중함, 복잡한 지분 구조. 하나하나 떼어놓고 보면 납득이 간다.

그럼에도 IR로는 실패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핵심은 이것이다.
규모를 확정하지 않고도 방향은 줄 수 있었다.
”4분기 중 자사주 매입을 검토 중입니다.“
이 한 줄이면 됐다.

금액을 말하지 않으니 매입 단가가 뛸 일도 없고, 숫자를 못 박지 않으니 투자 유연성도 그대로다. 지분 구조의 복잡성을 건드리지도 않는다.

그런데 그 한 줄을 안 했다.

시장은 지금 추론을 하고 있다.
잔여 재원이 있으니 조만간 할 것이다. 과거 패턴상 주가가 더 빠지면 별도 발표가 나올 것이다.
그런데 이건 시장이 알아서 해야 하는 추론이다. 회사가 알려준 정보가 아니다.
그리고 시장은 추론에 돈을 걸 때 할인을 매긴다. 불확실성 할인이다.
오늘의 하락은 실적 때문이 아니다. 영업이익률 자체는 훌륭했다. 그 숫자가 왜 지속되는지, 그 과실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설명이 없었을 뿐이다.

며칠 전에 이런 글을 썼다.

지금은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시장에서 인정받아야 하는 분기점이라고. 컨퍼런스 콜이 그저 그런 수준으로 진행되면 안 된다고.

SK하이닉스는 그 시험을 통과했다. 2029년까지 완판이라는 메시지, 100조 원 환원이라는 숫자. 명확했다.
삼성은 아쉬웠다. 숫자는 더 좋았는데 메시지가 약했다.

7월에 배운 것이 있다.
”검토하고 있다“는 답변 하나로 주가가 20% 빠졌던 날. 시장은 정직하다. 성의 없는 답변에는 성의 없는 가격으로 응답한다.

오늘도 비슷했다. 다만 이번엔 성의가 없었다기보다 말을 아꼈다.

삼성이 곧 자사주 매입을 발표할 거라고 본다. 재원은 있고, 전례도 있다.
다만 바란다.

다음부터는 한 줄이라도 좋으니 방향을 알려주기를. 시장이 추론하게 만들지 말고, 회사가 먼저 이야기해주기를.
제값을 받으려면 먼저 설명해야 한다. 좋은 숫자는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10월 29일 아신 이형수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Elon Musk)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인 돌파구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언제나 처음에는 작고 미미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인용한 글 내용- 생명공학이 폭발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기 전

지금 인간 생물학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일어난 일

1. 췌장암 생존기간 2배 증가
2. 유전자 편집으로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87% 감소
3. 유전자 편집으로 LDL 콜레스테롤 최대 62% 감소
4.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보다 우수한 결과
5.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 임상 3상에서 약 28% 체중 감소
6. AI가 설계한 신약, 임상 3상 진입
7. 탈모 치료 알약, 두 번째 임상 3상 통과
8. 직장암 환자 일부, 수술·항암·방사선 치료 생략 가능
9. 돼지 신장을 이식받은 남성, 투석 없이 271일 생존
10. 인간 세포 사이에서 대규모 DNA 전달 현상 확인 )
그래도 한국의 시총 1위 기업인데,
중소기업 방식의 주가 누르기가 가능할까요? 그동안 수년간 수없이 많은 지배구조 스토리가 있었는데, 실체화된게 있었나요?

오늘의 결과는 너무나 아쉽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생각이 들수 있는게 주식. 어제와 오늘은 다르니.

지난 7~8월에도 외국인 & 기관이 단기 저점에 신나게 지졌던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롱숏? 한국주식을 롱으로도 먹기도 힘든데, 숏으로도 먹는다? 페어로? 하루의 주가움직임만 보고 막연히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롱숏 관점을 고민하는거보다, 어이없게 같이 빠진애들을 고민하는게 더 성과가 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