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국 트래킹하는 메이저 ETF 자금 유출입 추이
EMXC (EM ex China) 유입 외에는 큰 변동없음
(위는 주식수 증감 = ETF 생성/환매)
자세한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하지만, EWY 포함 대략 총 한국에 4억불 자금 유입
주말 사이 대형 펀드들 청산 위기설 가운데 maybe 다음주 청산 클라이막스 주간
EMXC (EM ex China) 유입 외에는 큰 변동없음
(위는 주식수 증감 = ETF 생성/환매)
자세한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하지만, EWY 포함 대략 총 한국에 4억불 자금 유입
주말 사이 대형 펀드들 청산 위기설 가운데 maybe 다음주 청산 클라이막스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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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글로벌 크레딧 콜 요약:
1. 거시경제 배경 및 금리 동향 (Macro Backdrop & Rates Dynamics)
• 금리 상승 압력의 원인: 기준 금리(국채 금리)의 상승은 견조한 경제 성장률, 다시 재발한 인플레이션 끈적임(유가 및 CPI 전가 효과), 연준(Fed)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의 변화, 그리고 장기채(Duration) 포지셔닝 오버행(매물 부담)을 반영합니다.
• 금리 변동성의 여파: 높은 금리 변동성은 토털리턴(총수익) 투자자와 금리/이자 수익형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자금 집행을 위축시켜, 임계점(Margin)에서의 유동성 흡수를 둔화시키고 있습니다.
• 비체계적 스프레드 확대: 스프레드 디컴프레션(신용등급 간 격차 확대)은 시스템적인 재무제표 악화라기보다는 부정적인 계절성, 유통시장 유동성 감소, 하이일드 채권의 대량 발행, 그리고 과도하게 쏠린 테마성 포지셔닝이 주요 원인입니다.
2. 기업 신용 포지셔닝 및 시장 수급·기술적 요인 (Corporate Credit Positioning & Market Technicals)
• 투자등급(IG) 상대 가치 (BBB급 vs. AA급):
• 미국 투자등급 채권 시장에서 AA급 대비 BBB급 선호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 이는 BBB급의 연초 대비(YTD) 총수익 성과 우수성, 더 넓은 스프레드 쿠션(안전판), 그리고 AA급의 물량 소화 불량 및 벤치마크 장기채 위험에 대한 낮은 민감도에 기인합니다.
• 신디케이티드론 및 CLO 동향:
• 레버리지론 시장은 신용등급에 민감한 대출담보부증권(CLO)의 신규 자산 편입(Ramp-up) 수요에 힘입어 견고한 하방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신용부도스왑 (CDS):
• 최근 AI 및 빅테크(Mega-cap Tech) 기업의 CDS 스프레드 확대는 부도 우려의 부각이라기보다는 매크로 포지셔닝, 포트폴리오 헤징, 그리고 베이시스(Basis) 관리 성격이 강합니다.
• 발행 시장 접근성 ("가격만 맞으면 발행 가능"):
• 자본 시장은 정상 작동하고 있으나, 발행사는 더 높은 비용(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합니다.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주문 장부(Book build)의 깊이, 신규 발행 프리미엄(New-issue concession), 초과 청약 배율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AI 인프라 조달 및 발행 구조 (AI Infrastructure Funding & Issuance Architecture)
• 자산 레벨 부채로의 구조적 전환:
• 자금 조달 자체는 전반적으로 원활하지만, 조달 구조가 기존 기업 재무제표 기준 부채(Corporate Balance-sheet Debt)에서 프로젝트 레벨 및 자산유동화 방식의 대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단기/장기 대출(Delayed-draw Term Loan):
• 기업 무담보 선순위 채권(Corporate Unsecured Paper) 대비 현금 창출 시점과의 정합성을 맞추고, 기업 신용등급을 보호하며, 전체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낮추기 위해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조건의 터놀론 집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 거시경제 배경 및 금리 동향 (Macro Backdrop & Rates Dynamics)
• 금리 상승 압력의 원인: 기준 금리(국채 금리)의 상승은 견조한 경제 성장률, 다시 재발한 인플레이션 끈적임(유가 및 CPI 전가 효과), 연준(Fed)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의 변화, 그리고 장기채(Duration) 포지셔닝 오버행(매물 부담)을 반영합니다.
• 금리 변동성의 여파: 높은 금리 변동성은 토털리턴(총수익) 투자자와 금리/이자 수익형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자금 집행을 위축시켜, 임계점(Margin)에서의 유동성 흡수를 둔화시키고 있습니다.
• 비체계적 스프레드 확대: 스프레드 디컴프레션(신용등급 간 격차 확대)은 시스템적인 재무제표 악화라기보다는 부정적인 계절성, 유통시장 유동성 감소, 하이일드 채권의 대량 발행, 그리고 과도하게 쏠린 테마성 포지셔닝이 주요 원인입니다.
2. 기업 신용 포지셔닝 및 시장 수급·기술적 요인 (Corporate Credit Positioning & Market Technicals)
• 투자등급(IG) 상대 가치 (BBB급 vs. AA급):
• 미국 투자등급 채권 시장에서 AA급 대비 BBB급 선호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 이는 BBB급의 연초 대비(YTD) 총수익 성과 우수성, 더 넓은 스프레드 쿠션(안전판), 그리고 AA급의 물량 소화 불량 및 벤치마크 장기채 위험에 대한 낮은 민감도에 기인합니다.
• 신디케이티드론 및 CLO 동향:
• 레버리지론 시장은 신용등급에 민감한 대출담보부증권(CLO)의 신규 자산 편입(Ramp-up) 수요에 힘입어 견고한 하방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신용부도스왑 (CDS):
• 최근 AI 및 빅테크(Mega-cap Tech) 기업의 CDS 스프레드 확대는 부도 우려의 부각이라기보다는 매크로 포지셔닝, 포트폴리오 헤징, 그리고 베이시스(Basis) 관리 성격이 강합니다.
• 발행 시장 접근성 ("가격만 맞으면 발행 가능"):
• 자본 시장은 정상 작동하고 있으나, 발행사는 더 높은 비용(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합니다.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주문 장부(Book build)의 깊이, 신규 발행 프리미엄(New-issue concession), 초과 청약 배율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AI 인프라 조달 및 발행 구조 (AI Infrastructure Funding & Issuance Architecture)
• 자산 레벨 부채로의 구조적 전환:
• 자금 조달 자체는 전반적으로 원활하지만, 조달 구조가 기존 기업 재무제표 기준 부채(Corporate Balance-sheet Debt)에서 프로젝트 레벨 및 자산유동화 방식의 대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단기/장기 대출(Delayed-draw Term Loan):
• 기업 무담보 선순위 채권(Corporate Unsecured Paper) 대비 현금 창출 시점과의 정합성을 맞추고, 기업 신용등급을 보호하며, 전체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낮추기 위해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조건의 터놀론 집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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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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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Irrational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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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에 큰 변화가 없는데도 나타났던 기이한 가격 흐름의 배경을 보여주는 듯
지난 7월 말과 유사한 상황
원래 갭은 메우기 위해 생긴다고는 하지만..
지난 7월 말과 유사한 상황
원래 갭은 메우기 위해 생긴다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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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하던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인데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
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엄격한 리스크 한도 때문에 동조화 확대가 강제 de-risking을 시사할 수 있으며, 이는 낙폭을 증폭시킬 수 있음
- Positioning 상당 부분 해소: 최근 반도체 주식의 하락을 감안하면 모멘텀 기반 투자자를 포함한 헤지펀드에 의해 상당 부분 unwind된 것으로 판단함 (Figure 6)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
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엄격한 리스크 한도 때문에 동조화 확대가 강제 de-risking을 시사할 수 있으며, 이는 낙폭을 증폭시킬 수 있음
- Positioning 상당 부분 해소: 최근 반도체 주식의 하락을 감안하면 모멘텀 기반 투자자를 포함한 헤지펀드에 의해 상당 부분 unwind된 것으로 판단함 (Figur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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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 올해와 내년 성장률, 지난 8월 전망 상당폭 상회 예상
매파적 발언으로 채권 선물 음전했으나 주식도 함께 빠지는
채권 금리 빠질때는 경기 성장이 꺽인다고 빠지고 경기가 좋아진데도 빠지고 - 투심이 약하긴 하네요
매파적 발언으로 채권 선물 음전했으나 주식도 함께 빠지는
채권 금리 빠질때는 경기 성장이 꺽인다고 빠지고 경기가 좋아진데도 빠지고 - 투심이 약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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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계속 하던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인데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 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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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계속 하던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인데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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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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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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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로벌 투자자왈:
"작년부터의 흐름을 살펴보면, '채권 금리 및 주식 급등'과 '채권 금리 하락 및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 현상 모두 한국 시장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이번 주식 시장의 바닥 역시 한국에서 먼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
얼마전에도 JP에서 "저희 파생상품(spec) 영업부에 따르면, 최근 몇 달 동안은 국채 금리가 주식 시장을 움직였지만, 최근 며칠간은 반대로 코스피가 미국 국채 시장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어쩌면 우리는 심리적 극단에 가까워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코스피 어제 거래대금 연중 최저, 외국인 매도 진정세, 국내 기관들 로스컷 .. 매도 소진으로 글로벌 리딩 해 줄 수 있을지
차트 1: 한국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노란색)
차트 2: 코스피 vs NDX
"작년부터의 흐름을 살펴보면, '채권 금리 및 주식 급등'과 '채권 금리 하락 및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 현상 모두 한국 시장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이번 주식 시장의 바닥 역시 한국에서 먼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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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도 JP에서 "저희 파생상품(spec) 영업부에 따르면, 최근 몇 달 동안은 국채 금리가 주식 시장을 움직였지만, 최근 며칠간은 반대로 코스피가 미국 국채 시장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어쩌면 우리는 심리적 극단에 가까워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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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어제 거래대금 연중 최저, 외국인 매도 진정세, 국내 기관들 로스컷 .. 매도 소진으로 글로벌 리딩 해 줄 수 있을지
차트 1: 한국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노란색)
차트 2: 코스피 vs N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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