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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차트팩 #27 글 발췌)

Signal (실질금리) vs Noise (명목금리)

여기에 하나 더 첨가하자면, 국가들은 고령화/인구수 감소 + 중국의 새로운 강대국 부상으로 생존위기에 봉착 (특히 미국)

고령화/인구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AI/로봇/헬스케어/우주 투자는 지속할 수 밖에 없으며

미국 입장에서능 중국의 강대국 부상에 의한 생존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헤게몬 상태에 도달하여야하는데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이러한 구조에서는 영구적인 파워 싸움 (G2시대에서 2G 두개의 그룹 시대로), 군사력 증강을 위한 자원 확보 (군사력 = 생존 가능성)가 진행될수 밖에 없음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서 소음(noise)에 함몰되지 말고 매크로 구조를 이해하시면 조급함도 제거할 수 있음 (조급함 =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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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 (89년 부터)
2. 일본 국채 2년물 실질금리 (90년부터, 여전히 마이너스)

30년물은 1999년 9월에 처음 발행
40년물은 2007년 11월에

30년물/40년물 사상 최고치라는 것은 그저 역사가 짧아서 최고치

그냥 저금리 시대가 끝났다는 신호의 연속 (시사점 = 가치주, 원자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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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clip/Ugkxd_43MNY56-fjZyRdMEJ6znb8RY4DrAaf?si=24UC5Nml3AXH_g2h

전통적으로 리스크 오프(Risk-off) 국면에서는 달러 강세 기조가 뚜렷했으나, 최근 미국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과 미국의 일방주의적 정책에 따른 대외 신뢰도 저하가 변수로 부상

향후 리스크 오프가 달러 약세로 이어지는 구조적 변화가 고착화될지 여부는 매크로 측면에서 반드시 주시해야 할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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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로 글로벌 유동성 지표 지속적인 개선

(달러 약세로 글로벌 달러 부채 이자 비용 절감 효과)

유동성은 단일 지표로 포착되기 어렵지만, 복수의 지표들은 유동성 여건의 개선을 가리키며, 그 효과는 통상적으로 3개월가량의 시차를 두고 자산시장에 전이된다는 인식이 시장참여자들 사이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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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157906961
EM 아웃퍼폼의 원동력 = 벤치마크가 오르는데도 (검정색: MSCI 월드 벤치마크 내 EM 시가총액 비중)

기관 (특히 롱머니) 투자자들 비중은 비참 (파란색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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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시가총액 3조 2500억 달러 돌파...독일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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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가 매파냐 아니냐 논쟁은 소모적이라 생각하지만

최근 워시 인터뷰들을 보면 금리 인하 + 대차대조표 축소는 옹호하는 내용은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대차대조표 축소를 현실적으로 할 수 있냐, 금리 인하하고 축소하는냐는 자산 시장에 전혀 다른 경로를 제공

어쨌든 시장이 현재 반영하고 있는 것보다 많은 금리 인하는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앞서 제시한 '매크로 삼대축' 글하고 부합되는 뷰이라고 봄

글로벌 경기는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보이니 Keep calm and invest

1월 30일자 WSJ 사설 발췌

"워시 씨는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매파(물가 안정 중시 강경파)'로 알려져 있으며, 그렇기에 트럼프 당선인의 이번 지명은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트럼프는 금리 인하를 원하지만, 통화 정책의 역설에 따르면 매파적인 인플레이션 억제 이력을 갖춰 시장의 신뢰를 얻은 인물이, 오히려 저금리를 선호하는 비둘기파 인물들보다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데 훨씬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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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가끔 '삼쩜삼캠퍼스'에 나가 시장 동향을 말씀드리곤 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고, 내년 매크로 시장의 큰 트렌드 전환점은 다음과 같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변화: 미 연준(Fed)의 금리 인하 대(vs) 아시아 국가(AxJ) 중앙은행들의 완화 정책 종료 • 통화 정책: 한국은행(BoK)과 일본은행(BoJ) 모두 매파적(금리 인상 선호) 기조를 보이며, 싱가포르(MAS)·말레이시아(BNM)·대만(CBC) 또한 금리 인하 사이클을…
MS: 아시아(중국 제외)의 산업 생산: 성장세가 이미 42개월 만에 최고치에 도달했으며, 향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요인: AI 인프라, 에너지 전환 관련 투자, 국방비 지출 증가가 산업 생산을 뒷받침할 전망입니다.

대외 요인: 아시아 외 지역 국가들의 지출 확대가 아시아의 비기술(non-tech) 분야 수출을 견인할 것입니다.

글로벌 위상: 아시아는 전 세계 산업 부가가치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 산업 생산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올 것입니다.

경제적 영향: 산업 부문은 아시아 전체 GDP의 33%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산업 활동의 개선은 아시아 경제 회복세를 더욱 광범위하게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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