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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변동성의 주범: 인플레이션 기대치 & 디그로싱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173570252
MS: 미국 동향

헤지펀드(HF) 성과 및 포지셔닝
• 성과: 이번 주 발생한 모멘텀 되돌림(Momentum unwind) 현상이 헤지펀드 성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미국 소재 롱숏(L/S) 펀드들은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틀간 -1.6%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 디그로싱(De-grossing): 수요일은 미국 주식 전반에 걸쳐 2025년 4월 이후 최대 규모의 HF 디그로싱(롱·숏 포지션을 동시에 줄여 총 노출도를 축소하는 것)이 발생한 날로 기록되었습니다. 다만, 목요일에는 자금 흐름이 광범위한 매도 물량으로 옮겨가면서 수요일의 흐름이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 레버리지: 미국 L/S 펀드의 순 레버리지는 한 주간 5% 감소한 51%로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12개월 중앙값(하위 36%)을 하락 돌파한 수치입니다. 모멘텀 팩터에 대한 포지셔닝은 여전히 정점 수준에 머물러 있으나, 레버리지가 낮아진 만큼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주요 섹터별 동향
• 반도체: 헤지펀드들은 글로벌 반도체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 내 비중은 16%로, 1년 전 6%에 비해 크게 증가했습니다. 반도체는 올해 현재까지(YTD) 두 번째로 많이 매수된 섹터보다 5배나 많은 자금이 유입된 가장 뜨거운 섹터입니다.

• 경기 소비재 및 원자재: 하락장 속에서도 금속 및 광업(Metals & Miners) 섹터에 상당한 수요가 있었습니다. 또한 하이엔드 소비재(MSXXHEC 지수), 의류 및 신발(MSXXAPF 지수)과 같은 임의소비재 분야도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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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확장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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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169991469
한국만 봐도 외국인들이 엇박자 타는 것이 뚜렷한데 (한국 외인 수급 80%이상은 퀀트 등 기계 매매류)

올해 1월 주요 헤지펀드들의 성과를 보면

1. 매크로의 귀환
2. 퀀트의 몰락

시장 구조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

1. 재량적 매크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변동성을 활용한 전략이 높은 수익을 기록

2. 퀀트: 고착화된 알고리즘 모델이 급격한 시장 구조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며 성과가 저하. 이는 기존의 통계적 패턴이 유효하지 않은 새로운 시장 체제(Regime)에 진입했음을 시사하는 바 일수. 퀀트의 수익률 저하는 작년 4분기부터 뚜렷히 나타남

주변에 매크로 잘 보는 친구 있음 친해지도록 🥲

https://t.me/kkkontemp/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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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MSCI 한국 선진국(DM) 편입 지위 관련

• 한국의 현황: 한국은 이미 FTSE, S&P, Stoxx 등 주요 지수 산출 기관으로부터 선진시장(Developed Market)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MSCI에서는 외환 시장 자유화 및 결제 시스템 등 시장 접근성 문제로 인해 여전히 신흥시장(Emerging Market)에 머물고 있습니다.

• 개혁 및 전망: 정부는 대대적인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으며, 대부분의 변화는 2026~2027년 사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자금 유출입 전망: 만약 MSCI가 한국을 선진시장으로 격상할 경우, 약 350억 달러 규모의 패시브 자금 순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선진시장 내 한국의 비중이 신흥시장에서보다 훨씬 작아지는 데다, 선진시장의 더 높은 시가총액 기준선(Threshold) 때문에 MSCI 코리아 지수 구성 종목 수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긍정적 측면: 반면, 선진시장 편입은 MSCI 지수군을 벤치마크로 삼는 액티브 매니저(Active Managers)들의 거래량 증가와 보유 비중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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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선진국 지위로 가면 패시브 수급은 대형주로 쏠릴. 2028년 이후 얘기라 아직은 먼 얘기지만 그때까지 시장 거래대금,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및 우호적인 시장 정책 유지하면 더 성숙되고 건전한 투자 시장을 만들 수 있다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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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매크로 주요 지표는 미국 실질 금리가 될 가능성 (하락 움직임과 함께)

달러약세와 금리하락 수혜주들의 촉매제는 이제 미국 실질금리가 얼마나 빨리 내려오느냐에 달려 있음

시장 컬러가 바뀔 것을 시사 (+경기회복 수혜주들이 이미 움직이듯이)

차트: 미10년물 실질금리

https://t.me/kkkontemp/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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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원자재지수 (흰색) vs 호주달러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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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삼쩜삼캠퍼스'에 나가 시장 동향을 말씀드리곤 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고, 내년 매크로 시장의 큰 트렌드 전환점은 다음과 같으니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변화: 미 연준(Fed)의 금리 인하 대(vs) 아시아 국가(AxJ) 중앙은행들의 완화 정책 종료 • 통화 정책: 한국은행(BoK)과 일본은행(BoJ) 모두 매파적(금리 인상 선호) 기조를 보이며, 싱가포르(MAS)·말레이시아(BNM)·대만(CBC) 또한 금리 인하 사이클을…
미국 고용 지표들이 표면적으로 강세를 보이는데도 달러 약세 기조 지속되는 배경:

1) 비농업 고용 전체 13만 개의 일자리 중 절대다수인 12만 4천 개가 보건 및 사회복지 서비스에서 창출 >> 양로원 일자리만 느는..

2) 미국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에 균열이 보이기 시작. BDC 주가들이 줄줄이 52주 최저가 부근 거래중 (예- OBDC, BXSL, OCSL)

BDC에 대한 관점은 추후 블로그 글로 게시

3) 미국보다는 여타 지역에서의 상대적 성장 모멘텀이 부각

Mattel (장난감 회사): "미국 소매업체들의 주문 지연으로 두 분기 동안 어려움을 겪었으나, 4분기 대부분에 걸쳐 주문이 대폭 가속화되었습니다. 하지만 12월 미국 시장 성장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연간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러한 실적 부진은 미국 시장에 국한된 문제였으며, 해외 사업부문은 모든 지역에서 분기 성장을 기록하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힐튼 (호텔 체인): "해외 사업과 그룹 수요는 탄탄한 성과를 냈으나, 미국 정부 발주 감소와 외국인의 미국 방문 수요 위축이 전체 실적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https://t.me/kkkontemp/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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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실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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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코스피와 S&P500, Nasdaq100 지수 간에는 강력한 정(+)의 상관관계가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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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간 코스피와 S&P500/NDX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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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를 간과한 채 과거의 프레임에 갇혀 시장을 해석하는 오류를 경계해야 한다는 관점

미국 시장 내 개별적 리스크가 존재하더라도, 그것이 글로벌 유동성을 훼손하지 않는 한 투자 환경을 우호적으로 견지하며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

차트: 글로벌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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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매크로 3대 축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151985715
이 영상은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이 뮌헨 안보 회의에서 행한 연설로, 미국과 유럽의 동맹 관계 재설정과 서구 문명의 부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영상 요약

역사적 동맹과 ‘역사의 종말’에 대한 비판: 루비오 장관은 과거 냉전 시대 미국과 유럽이 공산주의에 맞서 승리했던 역사를 회상하며, 승리 이후 우리가 ‘역사의 종말’이라는 착각에 빠졌다고 비판합니다. 무역과 상업이 국가의 개념을 대체할 것이라는 믿음이 잘못된 정책들로 이어졌다고 지적합니다.

탈산업화와 공급망 주권 상실: 무분별한 자유 무역 지상주의로 인해 서구 국가들의 산업 기반이 무너지고, 핵심 공급망이 경쟁국이나 적대국에게 넘어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한 경제적 현상이 아니라 주권의 위기라고 진단합니다.

재산업화와 새로운 개척지: 루비오 장관은 동맹국들이 함께 재산업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상업적 우주 여행, 인공지능(AI), 산업 자동화,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과 같은 미래 산업 분야에서의 서구 주도권을 강조합니다.

강력한 동맹과 상호주의: 트럼프 행정부 하의 미국은 스스로를 갱신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유럽 또한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강력하고 자립적인 파트너로서 함께하기를 촉구합니다. 그는 유럽이 스스로를 방어할 능력을 갖추고 자신의 문화적 유산에 자부심을 가질 때 동맹이 더욱 공고해진다고 믿습니다.

기존 국제 질서의 한계와 개혁: UN과 같은 국제기구가 가자 지구, 우크라이나, 이란 핵 문제 등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미국의 리더십과 실질적인 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제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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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자산 시장에 대한 시사점 (제미나이)

이 연설의 내용은 향후 글로벌 경제와 투자 환경에 다음과 같은 중대한 변화를 시사합니다.

1.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 (Onshoring & Friend-shoring)
효율성 중심의 글로벌 분업 구조에서 안보와 주권 중심의 공급망으로 이동합니다. 이는 아시아 중심의 제조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및 유럽 내 생산 시설 투자를 촉진하여, 관련 건설 및 장비 섹터에 수혜를 줄 수 있습니다.

2. 전략 산업(AI, 우주, 핵심 광물)에 대한 집중 투자
서구권 국가들이 AI, 산업 자동화, 우주 산업을 '새로운 서구의 세기'를 열 핵심 동력으로 규정함에 따라, 이 분야에 막대한 정부 보조금과 민간 투자가 쏠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중국 등 적대국에 의존하지 않는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는 원자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입니다.

3. 방위 산업의 장기적 성장
유럽 국가들에 대한 국방비 증액과 자구책 마련 압박이 거세짐에 따라, 유럽 내 방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글로벌 방산 기업들의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4. 에너지 정책의 실용주의적 전환
루비오 장관은 '기후 숭배(Climate cult)'를 비판하며 화석 연료(석유, 석탄, 천연가스)를 경제적 지렛대로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투자 흐름에서 벗어나 전통적 에너지 섹터의 비중이 다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5. 시장 변동성 확대
기존의 다자주의적 '규범 기반 질서'보다 '국가 이익'을 앞세운 강경한 대외 정책은 무역 분쟁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상시화시켜, 환율 및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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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자산 시장에 대한 시사점 (필자 관점)

서구권이 주권 회복을 위해 산업 기반 재건에 나선다 해도, 이미 공고화된 아시아의 공급망은 상당 기간 그 수혜를 누릴 것. 설령 물리적인 공급망을 완비한다 하더라도, 아시아 노동력 특유의 성실함과 지적 역량까지 단기간에 재현하기는 어렵기 때문. 이러한 거대 담론 속에서 우리는 시장 유동성을 면밀히 체크하며 단기 변동성 구간(필자의 지난 10월 말의 경고처럼)을 정확히 포착하면 이를 통해 단순히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공포에 매몰되는 1차원적인 투자 실수를 피하고,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Rest is noise

관련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YftS2BTFwM

https://t.me/kkkontemp/2126
👍37❤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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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186350445
시장에서 바로 이런 시나리오를 상상하며 무차별적인 매도가 쏟아졌던 건데 (차트를 빼먹어 블로그에 첨부)

2024년말에 작성된 골드만 차트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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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CLO(대출채권담보부증권) 시장의 상황을 요약하면

매도자: "AI가 이 기업들을 다 망가뜨릴 거야."

매수자: "높은 수익률 고마워."

글로벌 CLO 포트폴리오에서 소프트웨어는 가장 비중이 큰 섹터로, 약 10~15%의 집중도를 보이고 있슴

그리고 이 중 절반 가까이가 향후 3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

둘 중 한 명은 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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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동성 속에서 누군가의 희생은 곧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
❤50🤔11
BDC 섹터를 잘 커버하는 BDC Reporter 코멘트:

Blue Owl Capital($OBDC)의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은 그간 부정적인 보도로 논란이 되었던 비상장 BDC인 OBDC II에 대한 새로운 정책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보도된 바와 같이, 자산의 상당 부분이 매각되었으며, 이 대금은 주주 자본에 대한 일괄 30% 상환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후 BDC 규모가 축소되면서 배당금도 줄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추가적인 포트폴리오 자산 매각을 통해 연말까지 투자자 자본의 50%가 상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이후의 계획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으나, 이는 사실상 청산(Wind-down) 절차로 보입니다. 물론 남은 투자 자산들이 향후 일괄 매각되어 청산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Blue Owl 측이 강조하듯, 이 펀드는 본래 존속 기한이 정해진 폐쇄형 사모 펀드였습니다. 당초 OBDC II를 $OBDC와 합병하여 기존 주주들에게 회수 기회를 제공하려 했던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센 반발에 부딪힌 결과, 주주들은 자본을 조금씩 나누어 돌려받게 되었고, $OBDC는 별개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태는 무엇보다 비상장 BDC 투자자들에게 자금 회수(Exit)를 약속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BDC 운용사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소위 '영구적(Perpetual)' 구조의 펀드에 집중하거나, 상장 BDC 판매로 방향을 선회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현재 거의 모든 BDC가 장부가치(NAV) 이하로 거래되고 있어 신주 발행이 불가능하므로, 당장은 실현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산 운용사들에게 이는 장기적인 게임이며, 이번 일은 $OWL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에 중요한 학습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OBDC와의 장부가(NAV) 기준 합병안이 제기되어 OBDC II 주주들의 반발을 사지만 않았어도 이 모든 상황을 피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BDC Reporter'는 상장 BDC 섹터만을 다루기 때문에 이번 건은 엄밀히 저희의 소관이 아닙니다. 저희는 빠르게 성장하는 비상장 BDC 시장이 늘 불투명하다고 느껴왔으며, 저희 방식의 분석에도 적합하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대개 재무 상담사(FA)를 통해 판매되며, 장기적인 '매수 후 방치(Buy, hold, and forget)' 투자로 마케팅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태의 책임 중 일부는 나가는 길이 들어오는 길보다 훨씬 험난할 수 있다는 점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상담사들과 그 고객들에게도 있을 것입니다.
❤26👍7🙏3✍1
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186350445
그냥 거품 제거 및 불공정(?) 판매 영향
👌18👍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