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지켜본 한 해외 펀드 매니저는 글로벌 시장 중 한국이 가장 효율적인 시장 같다라고
"Korea is by far the most efficient market globally"
긍정적 의미: 가격반영속도, 똑똑한 시장 참여자들
부정적 의미: 피로도
"Korea is by far the most efficient market globally"
긍정적 의미: 가격반영속도, 똑똑한 시장 참여자들
부정적 의미: 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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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10-YEAR BOND FUTURES EXTEND GAIN TO MOST SINCE LATE 2023
*국채선물 10년물 100틱 넘게 상승
다행이네요 (채권시장 안정화)
그만큼 안전하다는 센티를 반영하는듯
국채선물 상승 = 금리 하락
*국채선물 10년물 100틱 넘게 상승
다행이네요 (채권시장 안정화)
그만큼 안전하다는 센티를 반영하는듯
국채선물 상승 = 금리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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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변수를 제외할 때, 3대 주요 기관(OPEC, IEA, EIA) 중 가장 높은 신뢰도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 미국 EIA의 유가 전망
* 모델의 한계점으로서 평균 회귀 경향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
---
1. 중동 리스크와 유가
• 중동의 유정 가동 중단 사태가 4월 초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이나, 불확실한 환경 탓에 리스크 프리미엄(가격 상승 압박)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2. 미국의 기록적인 증산 (기존 예측 번복)
• 유가 상승에 힘입어 미국 생산자들이 생산량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 2027년 감소 전망을 뒤집고, 2026년(1,361만 b/d)과 2027년(1,383만 b/d) 모두 생산 전망치가 상향되었습니다. 특히 2027년 세계 생산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미국이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3. 글로벌 수요 및 공급 과잉 축소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글로벌 수요 전망치는 모두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시장은 여전히 원유 공급 과잉 상태이나, 재고 비축 속도가 이전 예상(310만 b/d)보다 크게 둔화된 190만 b/d 수준에 그치며 과잉 규모가 축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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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주도권을 거머쥐고 패권을 수호하려는 미국의 총력전
* 모델의 한계점으로서 평균 회귀 경향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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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동 리스크와 유가
• 중동의 유정 가동 중단 사태가 4월 초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이나, 불확실한 환경 탓에 리스크 프리미엄(가격 상승 압박)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2. 미국의 기록적인 증산 (기존 예측 번복)
• 유가 상승에 힘입어 미국 생산자들이 생산량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 2027년 감소 전망을 뒤집고, 2026년(1,361만 b/d)과 2027년(1,383만 b/d) 모두 생산 전망치가 상향되었습니다. 특히 2027년 세계 생산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미국이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3. 글로벌 수요 및 공급 과잉 축소
•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글로벌 수요 전망치는 모두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시장은 여전히 원유 공급 과잉 상태이나, 재고 비축 속도가 이전 예상(310만 b/d)보다 크게 둔화된 190만 b/d 수준에 그치며 과잉 규모가 축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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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주도권을 거머쥐고 패권을 수호하려는 미국의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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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유가/중동 이슈 팔로우하는 알하지 박사님의 흥미로운 관점 (57분 부터)
https://youtu.be/G8Tp-3gKvu8?si=mJ2TaWQTAn6u1urf
주요 내용:
“보험 대혼란(Insurance Fiasco)”과 호르무즈 해협
Dr. Alhaji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군대에 의해 실제로 봉쇄된 것이 아니라, 보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막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번 위기는 미국 잠수함이 스리랑카 근처에서 이란 해군 보트에 어뢰를 발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있는 전례 없는 사건이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위험 지역이 이라크에서 인도까지 확대된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결과 EU 규제를 받는 보험 회사들이 보험 계약을 취소하거나 선박 가치의 50~75%에 달하는 ‘전쟁 보험료(war premium)’를 요구하게 되었다.
---
Dr. Alhaji의 주요 분석
1. 전략적 조작 (Strategic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대통령이 EU 보험회사들에게 보험금 보증 요구를 낮추도록 압박하지 않는 이유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미국이 자국의 LNG, 헬륨, 비료 산업에 이익을 주기 위해 이러한 혼란을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2. ‘물의 핵 옵션(Nuclear Option of Water)’
그는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는 보도는 선전(propaganda)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만약 기뢰로 인해 대규모 원유 유출이 발생하면 이란과 주변 국가들이 생존을 위해 의존하는 해수 담수화 시설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3. 시장 조작 (Market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행정부가 해군 호위에 대한 허위 트윗과 전쟁이 끝났다는 오해를 일으키는 발언을 통해 유가를 조작했다고 주장한다.
4. IEA 비축유 방출 (IEA Reserve Release)
그는 4억 배럴 비축유 방출 발표를 “법적 탈출구(legal out)”라고 설명한다. 즉, 각 국가가 자체 비축유를 페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명분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IEA 자체는 실제로 보유한 석유가 없으며, 이 조치는 현재 심각한 문제인 ‘중질 원유(heavy crude)’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
영상을 정주행하다 보면, 해협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선주의 보고를 언론이 '선박 공격'으로 비화하는 사례 언급. 과연 우리는 언론의 보도 가치를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알하지 박사는 텍사스주 거주 - 반미인물은 아님)
https://youtu.be/G8Tp-3gKvu8?si=mJ2TaWQTAn6u1urf
주요 내용:
“보험 대혼란(Insurance Fiasco)”과 호르무즈 해협
Dr. Alhaji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군대에 의해 실제로 봉쇄된 것이 아니라, 보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막히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이번 위기는 미국 잠수함이 스리랑카 근처에서 이란 해군 보트에 어뢰를 발사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있는 전례 없는 사건이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위험 지역이 이라크에서 인도까지 확대된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결과 EU 규제를 받는 보험 회사들이 보험 계약을 취소하거나 선박 가치의 50~75%에 달하는 ‘전쟁 보험료(war premium)’를 요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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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Alhaji의 주요 분석
1. 전략적 조작 (Strategic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대통령이 EU 보험회사들에게 보험금 보증 요구를 낮추도록 압박하지 않는 이유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는 미국이 자국의 LNG, 헬륨, 비료 산업에 이익을 주기 위해 이러한 혼란을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2. ‘물의 핵 옵션(Nuclear Option of Water)’
그는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설치했다는 보도는 선전(propaganda)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만약 기뢰로 인해 대규모 원유 유출이 발생하면 이란과 주변 국가들이 생존을 위해 의존하는 해수 담수화 시설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3. 시장 조작 (Market Manipulation)
Alhaji는 트럼프 행정부가 해군 호위에 대한 허위 트윗과 전쟁이 끝났다는 오해를 일으키는 발언을 통해 유가를 조작했다고 주장한다.
4. IEA 비축유 방출 (IEA Reserve Release)
그는 4억 배럴 비축유 방출 발표를 “법적 탈출구(legal out)”라고 설명한다. 즉, 각 국가가 자체 비축유를 페널티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명분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는 IEA 자체는 실제로 보유한 석유가 없으며, 이 조치는 현재 심각한 문제인 ‘중질 원유(heavy crude)’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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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정주행하다 보면, 해협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선주의 보고를 언론이 '선박 공격'으로 비화하는 사례 언급. 과연 우리는 언론의 보도 가치를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알하지 박사는 텍사스주 거주 - 반미인물은 아님)
YouTube
MacroVoices #523 Jim Bianco: Energy, FED & Economy in the wake of Iran conflict.
MacroVoices Erik Townsend & Patrick Ceresna welcome, Jim Bianco & Dr. Anas Alhajji. They will discuss everything from the geopolitical situation in Iran to oil prices to precious metals, and much more. https://bit.ly/40MGTyt
🔻Download Big Picture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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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기업들 만나보면 장기계약, 공급부족, 가격 인상은 공통된 화두
하지만 실제 사업 확장의 최대 걸림돌은 물리적 부지 확보 + 숙련된 인력 + 공사 인부
미국은 땅이 넓고 싼데 다른게 다 비싸고
아시아는 다른게 다 되는데 땅이 없고 (중국은 논외)
막상 AI가 본격화되는 마당에 부족한건 토지와 노동
맨큐의 경제학원론 책이 떠오르는 금요일 오후 .. 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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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찜찜한 부분
전 크레디트 스위스 유명한 거시경제 분석가 졸탄 포자르 뉴스레터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선도 환매(Forward Repurchase)는 '물리적 양적 완화(Physical QE)'와 비슷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선물 시장에 관여하는 것]이 세상의 종말인 양 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그것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중동 상황은 악화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제가 주목한 사실은, 원자재 중심의 투자자들은 금리나 위험 자산을 거래하는 이들보다 훨씬 더 비관적(Bearish)이라는 점입니다. 트럼프는 무조건적인 항복을 원하고, 이란은 계속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이는 진전과는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위험 자산은 여전히 상당한 하락 여지가 있고, 정제 제품(석유 제품 등)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금은 랠리를 멈췄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저는 1월 21일에 금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Bearish)으로 돌아섰고, 그 이후 금은 오르내리긴 했으나 대체로 횡보 중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당시 배웠다가 잊어버린 사실을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뜨지 않고 세상이 평화롭지 않다면, 금은 위급한 순간에 [유동적인 안전 자산이 아닙니다].
전 크레디트 스위스 유명한 거시경제 분석가 졸탄 포자르 뉴스레터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선도 환매(Forward Repurchase)는 '물리적 양적 완화(Physical QE)'와 비슷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선물 시장에 관여하는 것]이 세상의 종말인 양 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그것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중동 상황은 악화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고객들과의 대화에서 제가 주목한 사실은, 원자재 중심의 투자자들은 금리나 위험 자산을 거래하는 이들보다 훨씬 더 비관적(Bearish)이라는 점입니다. 트럼프는 무조건적인 항복을 원하고, 이란은 계속 조건을 내걸고 있습니다. 이는 진전과는 정반대의 상황입니다.
위험 자산은 여전히 상당한 하락 여지가 있고, 정제 제품(석유 제품 등)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금은 랠리를 멈췄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신호입니다.
저는 1월 21일에 금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Bearish)으로 돌아섰고, 그 이후 금은 오르내리긴 했으나 대체로 횡보 중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 당시 배웠다가 잊어버린 사실을 다시 깨닫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뜨지 않고 세상이 평화롭지 않다면, 금은 위급한 순간에 [유동적인 안전 자산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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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보면
주식/채권 트레이더: 미/중 양국이 잃을게 너무 많고, 미중회담서 진정, 정치적으로도 미국 중간선거 때문에 완화
원자재 트레이더: 다 알겠는데 공급망 회복은 오래 걸릴거다
사이에서 줄다리기
주식/채권 트레이더: 미/중 양국이 잃을게 너무 많고, 미중회담서 진정, 정치적으로도 미국 중간선거 때문에 완화
원자재 트레이더: 다 알겠는데 공급망 회복은 오래 걸릴거다
사이에서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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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유가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 심리(Sentiment)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 코스피 거래량 정체는 시장 참여자들의 확신 부족을 여실히 보여줌.
2. 역사적 사례를 볼 때, 비즈니스 사이클의 하락 전환은 유가가 전년 대비 100% 이상 급등했을 때 발생 (현재 상승률 46%). 두번째 차트의 상단은 유가의 전년 대비 변동률을, 하단은 S&P 500의 전년 대비 수익률 (긴 시계열이 S&P밖에 없어 참조)
2. 역사적 사례를 볼 때, 비즈니스 사이클의 하락 전환은 유가가 전년 대비 100% 이상 급등했을 때 발생 (현재 상승률 46%). 두번째 차트의 상단은 유가의 전년 대비 변동률을, 하단은 S&P 500의 전년 대비 수익률 (긴 시계열이 S&P밖에 없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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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하방 경직을 이끌 요소들은
1) 시장이 충분히 헤징되어있다는 점
2) 기저 효과에 따른 성장 서프라이즈: 지난해 2분기 관세 이슈로 발생했던 ‘순환적 침체(Rolling Recession)’가 올해 전년 대비(YoY) 성장의 낮은 기저(Low Base)를 형성하며 지표 반등의 동력
3) 비즈니스 사이클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이익 성장 지속:
S&P 500: 2026년 추정 EPS 성장률 +15%(YoY), 2027년 +16% 예상
KOSPI: 올해 +106% 성장 후, 2027년에도 +16%의 안정적 성장 전망
4) 정책의 뒷받침: 글로벌 주요국 정부의 강력한 재정 지원 정책이 경기 하방 경직성을 확보
1) 시장이 충분히 헤징되어있다는 점
2) 기저 효과에 따른 성장 서프라이즈: 지난해 2분기 관세 이슈로 발생했던 ‘순환적 침체(Rolling Recession)’가 올해 전년 대비(YoY) 성장의 낮은 기저(Low Base)를 형성하며 지표 반등의 동력
3) 비즈니스 사이클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이익 성장 지속:
S&P 500: 2026년 추정 EPS 성장률 +15%(YoY), 2027년 +16% 예상
KOSPI: 올해 +106% 성장 후, 2027년에도 +16%의 안정적 성장 전망
4) 정책의 뒷받침: 글로벌 주요국 정부의 강력한 재정 지원 정책이 경기 하방 경직성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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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이크론을 쉽게 사지만, 정작 외국인 개인들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더 매력적인 기업임을 알면서도 마이크론을 차선책으로 택하는 현실 (실제 미국 투자자들 인용)
국내 증권사들도 분주하게 준비 작업하고는 있지만 ..
필자의 대한민국 G3글에서 언급했듯이 “제조업은 이익의 날개, 금융은 멀티플의 날개“
글로벌 자금이 우리 시장으로 흐를 수 있도록 금융의 문턱을 낮추는 것 .. 시장 분위기 좋아져도 안주하지 말자는 차원에서 리마인드 ..
국내 증권사들도 분주하게 준비 작업하고는 있지만 ..
필자의 대한민국 G3글에서 언급했듯이 “제조업은 이익의 날개, 금융은 멀티플의 날개“
글로벌 자금이 우리 시장으로 흐를 수 있도록 금융의 문턱을 낮추는 것 .. 시장 분위기 좋아져도 안주하지 말자는 차원에서 리마인드 ..
❤153👏34👍22💯8🙏2🔥1
KK Kontemporaries
가장 찜찜한 부분 전 크레디트 스위스 유명한 거시경제 분석가 졸탄 포자르 뉴스레터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선도 환매(Forward Repurchase)는 '물리적 양적 완화(Physical QE)'와 비슷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선물 시장에 관여하는 것]이 세상의 종말인 양 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그것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중동 상황은 악화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에너지 트레이더들의 비관적 이유를 살표보니
Jeff Currie, 칼라일 에너지 패스웨이 수석 전략가
• 시장 간의 단절: 선물 시장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선에서 형성되어 있으나, 실물 원유는 이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부 실물 시장은 배럴당 173달러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분자 전염 (Molecular Contagion): 공급 위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와 로테르담 같은 지역의 연료 가격은 배럴당 2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분자는 찍어낼 수 없다: 금융 자산과 달리, 실물 공급망은 돈을 찍어낸다고 해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시장은 근본적인 실물 부족 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 재고 고갈: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상업용 및 운영용 비축유를 꺼내 쓰고 있습니다. 제한된 공급에 맞춰 수요를 조절하려면 가격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게 상승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수요 파괴의 부재: 아직 시장 균형을 재조정할 만큼의 '수요 파괴(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요 급감)'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앞으로 상당한 가격 상승 잠재력과 함께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 전개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 투자 전략: 커리(Currie)는 에너지 자산 보유를 권고하며, 농업 분야 또한 이러한 에너지 쇼크와 관련하여 가격이 잘못 산정(저평가)되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208
Jeff Currie, 칼라일 에너지 패스웨이 수석 전략가
• 시장 간의 단절: 선물 시장 가격은 배럴당 100달러 선에서 형성되어 있으나, 실물 원유는 이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일부 실물 시장은 배럴당 173달러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 분자 전염 (Molecular Contagion): 공급 위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와 로테르담 같은 지역의 연료 가격은 배럴당 2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분자는 찍어낼 수 없다: 금융 자산과 달리, 실물 공급망은 돈을 찍어낸다고 해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시장은 근본적인 실물 부족 상태에 직면해 있습니다.
• 재고 고갈: 중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상업용 및 운영용 비축유를 꺼내 쓰고 있습니다. 제한된 공급에 맞춰 수요를 조절하려면 가격이 지금보다 훨씬 더 높게 상승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수요 파괴의 부재: 아직 시장 균형을 재조정할 만큼의 '수요 파괴(가격 급등으로 인한 수요 급감)'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는 앞으로 상당한 가격 상승 잠재력과 함께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 전개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 투자 전략: 커리(Currie)는 에너지 자산 보유를 권고하며, 농업 분야 또한 이러한 에너지 쇼크와 관련하여 가격이 잘못 산정(저평가)되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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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가장 찜찜한 부분
전 크레디트 스위스 유명한 거시경제 분석가 졸탄 포자르 뉴스레터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선도 환매(Forward Repurchase)는 '물리적 양적 완화(Physical QE)'와 비슷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선물 시장에 관여하는 것]이 세상의 종말인 양 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그것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중동 상황은 악화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 크레디트 스위스 유명한 거시경제 분석가 졸탄 포자르 뉴스레터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원유 공급을 늘리기 위한 선도 환매(Forward Repurchase)는 '물리적 양적 완화(Physical QE)'와 비슷합니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정부가 [선물 시장에 관여하는 것]이 세상의 종말인 양 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그것은 똑똑한 전략입니다.
중동 상황은 악화되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개선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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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MU) 투자자 실적 피드백 요약
주요 긍정적 요인 (Positive)
* 가이던스 상회: 3분기 가이던스가 바이사이드(Buy-side)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슴.
* 매출: $335억 (바이사이드 예상 $270억~$280억 대비 상회)
* EPS: $19.15 (바이사이드 예상 $15~$16 대비 상회)
* 이익 지속성: CEO의 5개년 장기 공급 계약(LTA) 발표는 수익의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
시장 우려 및 논쟁 사항
* 거대한 설비투자: 2027 회계연도(FY27) 자본 지출(Capex) 가이던스가 너무 과도해 보임.
* 정점 통과 우려: EPS 가속화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분석.
* 단기 과열: 실적 발표 전 이미 주가가 과도하게 상승함 (최근 2주간 약 20% 상승).
* 반면, 유사 업종인 LITE/COHR는 여전히 상승 중이라는 점이 대조적.
전반적인 피드백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직후(T+1) 주가 반응은 (장기적인 방향성을 고려할 때) 큰 의미가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
주요 긍정적 요인 (Positive)
* 가이던스 상회: 3분기 가이던스가 바이사이드(Buy-side)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슴.
* 매출: $335억 (바이사이드 예상 $270억~$280억 대비 상회)
* EPS: $19.15 (바이사이드 예상 $15~$16 대비 상회)
* 이익 지속성: CEO의 5개년 장기 공급 계약(LTA) 발표는 수익의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
시장 우려 및 논쟁 사항
* 거대한 설비투자: 2027 회계연도(FY27) 자본 지출(Capex) 가이던스가 너무 과도해 보임.
* 정점 통과 우려: EPS 가속화가 정점에 도달했다는 분석.
* 단기 과열: 실적 발표 전 이미 주가가 과도하게 상승함 (최근 2주간 약 20% 상승).
* 반면, 유사 업종인 LITE/COHR는 여전히 상승 중이라는 점이 대조적.
전반적인 피드백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직후(T+1) 주가 반응은 (장기적인 방향성을 고려할 때) 큰 의미가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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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 콜라노비치(전 JPM 수석전략가)는 3년 연속 예측이 빗나가며 24년에 해고됐는데 (3년 연속 주식 빠진다고 콜), 어쩌다 한번 맞았다고 최근 한국에서 지나치게 많이 회자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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