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Nvidia가 KV cash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소개했다길래,
수다쟁이 챗지피티에게 전닉 던져야 하는지 물어보았다.
https://www.opensourceforu.com/2026/03/nvidia-brings-20x-memory-savings-to-open-source-llm-infrastructure/
수다쟁이 챗지피티에게 전닉 던져야 하는지 물어보았다.
https://www.opensourceforu.com/2026/03/nvidia-brings-20x-memory-savings-to-open-source-llm-infrastructure/
Open Source For You
Nvidia Brings 20x Memory Savings To Open Source LLM Infrastructure - Open Source For You
Nvidia introduces KVTC to slash LLM memory by 20x and speed responses, enabling efficient deployment of open models without retraining or architectural changes.
❤18👌2
진실은 인용한 논문이 25년 4월자 논문…
https://arxiv.org/abs/2504.19874
현재까지 피드백
구글 리서치에 대한 피드백
• 하락론자: 메모리 주식에 있어 '딥시크(DeepSeek) 모먼트'가 도래했다. 일단 매도하고 고민은 나중에 해라.
• 상승론자: 주로 테크 전문가들 - 데이터 압축 기술이 향상되면 컨텍스트 윈도우(문맥 창)를 더 늘릴 수 있고, 이는 도입 확대와 메모리 수요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이어진다. 따라서 이번 발표는 부정적이지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구글은 정말 가치 있는 기술은 영업 비밀로 간주해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개된 것들은 실상 쓸모없는 내용일 뿐이다.
https://arxiv.org/abs/2504.19874
현재까지 피드백
구글 리서치에 대한 피드백
• 하락론자: 메모리 주식에 있어 '딥시크(DeepSeek) 모먼트'가 도래했다. 일단 매도하고 고민은 나중에 해라.
• 상승론자: 주로 테크 전문가들 - 데이터 압축 기술이 향상되면 컨텍스트 윈도우(문맥 창)를 더 늘릴 수 있고, 이는 도입 확대와 메모리 수요의 기하급수적 증가로 이어진다. 따라서 이번 발표는 부정적이지 않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구글은 정말 가치 있는 기술은 영업 비밀로 간주해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공개된 것들은 실상 쓸모없는 내용일 뿐이다.
arXiv.org
TurboQuant: Online Vector Quantization with Near-optimal Distortion Rate
Vector quantization, a problem rooted in Shannon's source coding theory, aims to quantize high-dimensional Euclidean vectors while minimizing distortion in their geometric structure. We propose...
👌35👍17❤8✍1
1. 매크로 및 주식 전략 헤지펀드의 수난
이번 달은 매크로 헤지펀드들조차 피해갈 수 없었던 달. (최근 금 가격 하락 및 기관 매도세를 이들이 주도했을 것으로 추정) 미국 주식 전략 헤지펀드들 또한 지난주 말 기준 -3.6%라는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중.
2. 시장의 포지셔닝 구조: "헤징는 풀(Full), 롱은 그대로"
현재 시장은 하락장에 대비한 헤지(Short)는 충분히 되어 있으나, 정작 롱(매수) 포지션 보유량은 실질적으로 줄어들지 않은 상태. 즉, 몸집(Gross)은 불려둔 채 방어막만 쳐둔 구조.
3. 숏 커버링이 촉발한 민감한 반등
이러한 구조는 시장이 긍정적인 촉매제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줌. 실제로 이번 주 월요일, 헤지펀드들은 2025년 5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숏 포지션을 청산(숏 커버링)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2.7z에 달하는 매우 이례적인 수준.
4. 위험 요소: 롱 포지션의 '항복(Capitulation)'
가장 큰 위험은 예상치 못한 악재가 발생할 경우. 현재 헤지펀드들이 쥐고 있는 막대한 롱 포지션이 쏟아져 나오는 '롱 청산'이 시작될 경우, 포트폴리오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슴.
5. 결론
현재 시장은 숏 커버링에 의한 반등과 롱 매물 투하라는 양방향의 리스크가 공존. 단순한 가격 흐름을 넘어, 시장 이면의 구조적 리스크를 파악함으로써 여러분의 투자 전략을 한 단계 더 정교하게 다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달은 매크로 헤지펀드들조차 피해갈 수 없었던 달. (최근 금 가격 하락 및 기관 매도세를 이들이 주도했을 것으로 추정) 미국 주식 전략 헤지펀드들 또한 지난주 말 기준 -3.6%라는 부진한 수익률을 기록 중.
2. 시장의 포지셔닝 구조: "헤징는 풀(Full), 롱은 그대로"
현재 시장은 하락장에 대비한 헤지(Short)는 충분히 되어 있으나, 정작 롱(매수) 포지션 보유량은 실질적으로 줄어들지 않은 상태. 즉, 몸집(Gross)은 불려둔 채 방어막만 쳐둔 구조.
3. 숏 커버링이 촉발한 민감한 반등
이러한 구조는 시장이 긍정적인 촉매제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줌. 실제로 이번 주 월요일, 헤지펀드들은 2025년 5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숏 포지션을 청산(숏 커버링)했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2.7z에 달하는 매우 이례적인 수준.
4. 위험 요소: 롱 포지션의 '항복(Capitulation)'
가장 큰 위험은 예상치 못한 악재가 발생할 경우. 현재 헤지펀드들이 쥐고 있는 막대한 롱 포지션이 쏟아져 나오는 '롱 청산'이 시작될 경우, 포트폴리오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슴.
5. 결론
현재 시장은 숏 커버링에 의한 반등과 롱 매물 투하라는 양방향의 리스크가 공존. 단순한 가격 흐름을 넘어, 시장 이면의 구조적 리스크를 파악함으로써 여러분의 투자 전략을 한 단계 더 정교하게 다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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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구조:
1. 미국 부채 $39조: 금리 인상은 무리, 이미 이자비용 감당 부담 마지노선 넘음
2. 미래사업투자 (AI, 로봇, 우주, 바이오, 콘텐츠, 스테이블코인): 생존 전략, 지금 멈추면 평생 뒤쳐짐.
새롭게 강화되는 구조:
1. 에너지 자립: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구조 경각심 심화
2. 재군비: 미국의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훼손, 동맹국들은 자체 방위력 확충
3. 금융억압: 금리 통제, 명목 금리는 낮게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가 되어 정부가 빚을 사실상 탕감
4. 다극화 세계 질서 (글로벌 경제 양극화 심화): 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국가와 아닌 국가 그리고 회복 탄력성을 가진 국가와 아닌 국가의 갭 심화
1. 미국 부채 $39조: 금리 인상은 무리, 이미 이자비용 감당 부담 마지노선 넘음
2. 미래사업투자 (AI, 로봇, 우주, 바이오, 콘텐츠, 스테이블코인): 생존 전략, 지금 멈추면 평생 뒤쳐짐.
새롭게 강화되는 구조:
1. 에너지 자립: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구조 경각심 심화
2. 재군비: 미국의 안보 보장에 대한 신뢰가 훼손, 동맹국들은 자체 방위력 확충
3. 금융억압: 금리 통제, 명목 금리는 낮게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면,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가 되어 정부가 빚을 사실상 탕감
4. 다극화 세계 질서 (글로벌 경제 양극화 심화): 이 위기를 버틸 수 있는 국가와 아닌 국가 그리고 회복 탄력성을 가진 국가와 아닌 국가의 갭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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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걸 종합해보면
미국은 지는 해, 유럽은 최대 피해자 (미국이 파워를 잃으면서 더 피해)
아시아가 공급망/지정학 재편에 따른 재평가
금융화 시대에 수혜를 본 미국, 금융화 시대에서 실물자산 시대로 이동중
자산 배분 관점에서 보면 미국 비중은 맥스 아웃, 유럽은 중립, 아시아는 비중 상대적 제일 낮음 (한 예로 필자가 만나는 배분자들 공통적 대화 내용 '한국 비중이 하나도 없다')
그럼 돈이 아프리카 갈 건 아니고 .. 갈때는 아시아뿐
이제 아시아의 시대가 개인적인 매크로 뷰입니다.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매크로 뷰..
틀리면 ... 글로벌 디프레션 + WW3
미국은 지는 해, 유럽은 최대 피해자 (미국이 파워를 잃으면서 더 피해)
아시아가 공급망/지정학 재편에 따른 재평가
금융화 시대에 수혜를 본 미국, 금융화 시대에서 실물자산 시대로 이동중
자산 배분 관점에서 보면 미국 비중은 맥스 아웃, 유럽은 중립, 아시아는 비중 상대적 제일 낮음 (한 예로 필자가 만나는 배분자들 공통적 대화 내용 '한국 비중이 하나도 없다')
그럼 돈이 아프리카 갈 건 아니고 .. 갈때는 아시아뿐
이제 아시아의 시대가 개인적인 매크로 뷰입니다. 24년 말부터 이어져온 매크로 뷰..
틀리면 ... 글로벌 디프레션 + WW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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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2026년 매크로 3대 축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151985715
이러한 움직임이 가능한 이유는 연준(Fed)이 물가 안정과 완전 고용이라는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가진 유일한 중앙은행이기 때문
(반면 다른 주요 중앙은행들은 물가 안정 책무만을 가짐)
설령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팔라지더라도, 실업률이 상승하면 연준은 발이 묶이게 됨.
이때 다른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게 되면, 이는 달러 약세의 두 번째 단계를 촉발하는 동력이 될 것
(한국의 경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들에 힘을 실어주는 효과를 낼 수 있음)
https://t.me/kkkontemp/2126
(반면 다른 주요 중앙은행들은 물가 안정 책무만을 가짐)
설령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팔라지더라도, 실업률이 상승하면 연준은 발이 묶이게 됨.
이때 다른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게 되면, 이는 달러 약세의 두 번째 단계를 촉발하는 동력이 될 것
(한국의 경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이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오히려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잡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들에 힘을 실어주는 효과를 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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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2026년 매크로 3대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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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9🤔5✍2👌2
ETF 자금 흐름으로 보는 자산 배분 관점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234200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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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TF 자금 흐름으로 보는 자산 배분 관점
이란 사태가 발발한 지 어느덧 한 달,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사태 장기화와 에너지 공급망 교란에 따른 리...
👍52❤11🔥4👌1
유가가 여전히 투심을 짖누르고 있지만, 기관 투매가 정점을 지나갔을수도
분기말이라 연기금 리밸런싱 등판이 있는데, 미국 데이터를 참고로 하면 (한국도 비슷한 양상을 보일듯 - 한국도 PBS 사업이 발전해서 이런 데이터를 해주면 좋을듯)
코스피도 이번주 거래대금이 지난주 대비 -15%, 정점이었던 3월 첫째주 대비 -45%
골드만
"시장 전반의 활동성은 3점 수준으로 한산했습니다. 데스크 수급은 평소보다 강한 매도 우위(-309bps)를 보였고, 개별 종목보다는 ETF 중심의 거래(비중 30% 초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금융과 TMT 위주로 7.5억 달러를 순매도한 반면, 에너지는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헤지펀드 동향은 조용했습니다.
긍정적인 셋업도 포착됩니다. 미국 연기금이 주말까지 28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매수 우위(역대 상위 6% 수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TA의 급격한 매도 공세는 일단락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간 850억 달러를 던진 CTA는 이제 숏 포지션을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으로, 다음 달에는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매수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입니다."
분기말이라 연기금 리밸런싱 등판이 있는데, 미국 데이터를 참고로 하면 (한국도 비슷한 양상을 보일듯 - 한국도 PBS 사업이 발전해서 이런 데이터를 해주면 좋을듯)
코스피도 이번주 거래대금이 지난주 대비 -15%, 정점이었던 3월 첫째주 대비 -45%
골드만
"시장 전반의 활동성은 3점 수준으로 한산했습니다. 데스크 수급은 평소보다 강한 매도 우위(-309bps)를 보였고, 개별 종목보다는 ETF 중심의 거래(비중 30% 초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관들은 금융과 TMT 위주로 7.5억 달러를 순매도한 반면, 에너지는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헤지펀드 동향은 조용했습니다.
긍정적인 셋업도 포착됩니다. 미국 연기금이 주말까지 28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매수 우위(역대 상위 6% 수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CTA의 급격한 매도 공세는 일단락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간 850억 달러를 던진 CTA는 이제 숏 포지션을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으로, 다음 달에는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매수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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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냥 떠나면 이란이 통제권을 갖고 위안화 결제하라고 할텐데
1. 원화 대비 위안화 가치 급등
2. 미국의 헤게모니가 달러 기축통화와 해양 (물류 통제)였는데 두 가지 축중 하나를 버린 급인듯
1. 원화 대비 위안화 가치 급등
2. 미국의 헤게모니가 달러 기축통화와 해양 (물류 통제)였는데 두 가지 축중 하나를 버린 급인듯
👍57❤12🤔6👌5✍1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1. 미국이 기술 패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을 재편하려는데 반도체 수요 감소?
2. 에너지 자립화 및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력망 현대화와 신재생·원자력 등 에너지 생산 인프라의 전면적인 확충
3.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각국은 국방비 증액과 병행하여 재군비를 통한 군사력 현대화
4. 인구 감소 속 윤택한 삶을 위한 필요 요소들: 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정밀농업 (스마트팜), 컨텐츠, 우주항공/위성 (새로운 자원과 인구 밀집 감소에 의한 통신), 양자컴(?)
1. 미국이 기술 패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을 재편하려는데 반도체 수요 감소?
2. 에너지 자립화 및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력망 현대화와 신재생·원자력 등 에너지 생산 인프라의 전면적인 확충
3.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각국은 국방비 증액과 병행하여 재군비를 통한 군사력 현대화
4. 인구 감소 속 윤택한 삶을 위한 필요 요소들: AI, 로봇, 디지털 헬스케어,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정밀농업 (스마트팜), 컨텐츠, 우주항공/위성 (새로운 자원과 인구 밀집 감소에 의한 통신), 양자컴(?)
❤80👍23😭4👌3✍2
NAVER
새로운 세계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
❤64👍33👌3✍1
공급 복구 지연: 공급망 정상화까지 장기화가 예상되므로, 현재는 유가보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통행 재개 여부가 (energy flow) 투자 심리에 더 중요한 지표로 보임. 당분간 높은 에너지 비용은 불가피
통행 저해 요인: 보험 문제 및 선원 안전 이슈로 선사들의 거부가 이어지고 있으나, 미미하게나마 통행량이 회복 중(BCA 자료)
비용 영향 미미: 통행료 200만 불은 배럴당 약 1불 정도의 인상 요인에 불과하여, 가격에 미치는 실질적 타격은 크지 않아보임
*UAE, 호르무즈 해협 안보 확보를 위한 군사적 역할 검토 중: WSJ
통행 저해 요인: 보험 문제 및 선원 안전 이슈로 선사들의 거부가 이어지고 있으나, 미미하게나마 통행량이 회복 중(BCA 자료)
비용 영향 미미: 통행료 200만 불은 배럴당 약 1불 정도의 인상 요인에 불과하여, 가격에 미치는 실질적 타격은 크지 않아보임
*UAE, 호르무즈 해협 안보 확보를 위한 군사적 역할 검토 중: WSJ
👌48👍21❤9✍1👏1
미국 기준이긴 하지만
1. 코로나19 팬데믹의 교훈: 재정 주도 인플레이션
2021년 CPI 7%를 상회하는 고물가는 전례 없는 대규모 재정 투입이 뒷받침될 때 가능. 즉, 재정이 통화 정책을 압도하며 인플레이션을 견인. (쉽게 말해 대량 현금 지원금 살포가 인플레이션 견인 - 제로 금리나 공급망 차질이 아니라)
2. 러-우 전쟁의 교훈: 에너지 쇼크의 역설과 소비 버퍼
에너지 가격 급등은 중기적으로(4~6개월) 오히려 디스인플레이션요인으로 작용.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잠식해 수요 파괴를 일으키기 때문. 또한, 고금리 환경에서 채권 금리의 상승은 고소득층에게 일종의 '연금형 소비 버퍼'를 제공하며, 이것이 전체 소비 급감을 방어하는 기제
현재 적용:
공격적인 현금 투입은 멈췄지만, 재정 확장이 지속되면서 물가가 2%대에 안착하기 힘든 구조가 고착화. 다만, 초고물가 시나이로는 매우 현실성 낮음 (CPI구조를 이해하면 더 낮음)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은 존재하나 경기 침체의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
1. 코로나19 팬데믹의 교훈: 재정 주도 인플레이션
2021년 CPI 7%를 상회하는 고물가는 전례 없는 대규모 재정 투입이 뒷받침될 때 가능. 즉, 재정이 통화 정책을 압도하며 인플레이션을 견인. (쉽게 말해 대량 현금 지원금 살포가 인플레이션 견인 - 제로 금리나 공급망 차질이 아니라)
2. 러-우 전쟁의 교훈: 에너지 쇼크의 역설과 소비 버퍼
에너지 가격 급등은 중기적으로(4~6개월) 오히려 디스인플레이션요인으로 작용.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잠식해 수요 파괴를 일으키기 때문. 또한, 고금리 환경에서 채권 금리의 상승은 고소득층에게 일종의 '연금형 소비 버퍼'를 제공하며, 이것이 전체 소비 급감을 방어하는 기제
현재 적용:
공격적인 현금 투입은 멈췄지만, 재정 확장이 지속되면서 물가가 2%대에 안착하기 힘든 구조가 고착화. 다만, 초고물가 시나이로는 매우 현실성 낮음 (CPI구조를 이해하면 더 낮음)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은 존재하나 경기 침체의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
👍56❤15✍3💯3👌2
그럼 아시아는?
미국이 기술 패권을 위해서 AI 인프라 투자 더 해야 하고
전세계가 에너지 인프라 더 지어야하고
유럽은 무기까지 더 사야하는
https://t.me/kkkontemp/2241
미국이 기술 패권을 위해서 AI 인프라 투자 더 해야 하고
전세계가 에너지 인프라 더 지어야하고
유럽은 무기까지 더 사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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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1. 미국이 기술 패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을 재편하려는데 반도체 수요 감소?
2. 에너지 자립화 및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력망 현대화와 신재생·원자력 등 에너지 생산 인프라의 전면적인 확충
3.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각국은 국방비 증액과 병행하여 재군비를 통한 군사력 현대화
4. 인구 감소 속 윤택한 삶을 위한 필요 요소들: AI, 로봇…
1. 미국이 기술 패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스템을 재편하려는데 반도체 수요 감소?
2. 에너지 자립화 및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력망 현대화와 신재생·원자력 등 에너지 생산 인프라의 전면적인 확충
3.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자주국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각국은 국방비 증액과 병행하여 재군비를 통한 군사력 현대화
4. 인구 감소 속 윤택한 삶을 위한 필요 요소들: AI,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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