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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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차트가 안올라가서 다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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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collision/status/2041203935801925822?s=46&t=xqAS5Xg0kII_7JxezPKEHw

풀 영상은 내일 나오는듯

구글 CEO: “There is no way that the leading memory companies are going to dramatically improve their 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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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1달, 1분기 주식/환율/원자재 트렌드

이거만 보면 코스피가 유가 수혜주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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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 2주간 가능할 것

장금상선 회장님 도와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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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많은 투자자는 한국 주식시장 그리고 메모리 반도체 산업을 전형적인 시클리컬(Cyclical)로 간주.

지난 사이클마다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에 속아 손실을 보았던 트라우마가 깊기 때문에, 이러한 보수적인 시각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대형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들조차 오랜 경험을 통해 이러한 사이클에 대한 경계심이 내재화되어 있슴.

만약 메모리 반도체를 과거와 같은 시클리컬로 정의한다면, 지금은 비중을 줄이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금융 역사상 가장 위험한 다섯 마디가 '이번에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라는 점을 상기하면 더욱 그럼.

필자의 관점은 글로벌 질서가 재편되며 한국이 보유한 산업들이 새로운 구조적 체계로 진입하고 있다면, "왜 안 되겠는가(Why not)"라는 의문을 던지지만

결국 현재 한국 증시는 수익률의 향방을 결정지을 중대한 기로에 서 있음. 대다수가 의심하는 구간을 견뎌내어 압도적인 수익률을 쟁취하느냐의 싸움.

다행히 이를 뒷받침하는 바텀업(Bottom-up) 논리는 기업들의 체질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

한국 주식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프레임워크는 생각보다 이처럼 간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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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국 애들이 서서히 눈을 뜨고 있는듯 (EWY 유입에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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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글로벌 질서 속에서 어떤 모델을 지향해야 할지 영감을 주는 영상

https://youtu.be/K3zNywHRoio?si=MkeqqODdJNSVQNhG

거대 패권국(2G)과 소규모 도시국가 (홍콩/싱가포르) 사이에서, 한국은 적정 규모의 영토와 인구라는 전략적 자산을 보유

2G라는 거대 구조 안에서 한국은 단순히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 유연성을 발휘해 실익을 극대화하는 ‘체리 피킹(Cherry-picking)’ 전략으로 생존력을 높여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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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구조적 압력 그리고 서로 다른 시계

트럼프의 시계
- 10년 국채 수익률 (4.4%-4.5%): 영구적인 이자 비용

- 주식 시장: 변명할 수 없는 자산 감소의 시간

- 가스 가격에 민감한 중간선거 정국

이란의 시계
- 호르무즈가 막히면서 호르무즈 우회로가 성숙해짐에 따라 통행료율 자체가 하락한다는 점: 우회로가 요율을 정상화(하락)시키기 전, 즉 수익 곡선의 정점에서 통행료 체계를 확정 짓고 싶은

- 통행료 외의 전쟁 비용: 트럼프의 조급함과는 성격이 다르지만, 엄연히 실존하는 긴박함

필자가 보기엔 두 시계는 결국 같은 곳을 향하고 있으며, 단지 도착 시간표와 그 이유가 서로 다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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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매크로와 시장 구조를 읽은자들의 수익률 극대화 구간 (초반 매도 러시 끝나고)

aka 뉴 불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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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아시아 펀드 매니저 설문조사 – 인플레이션 리스크 지속 속 북아시아 선호 유지

에너지 리스크 및 인플레이션 우려: 응답자의 91%가 에너지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으며, 순응답자(net) 77%가 인플레이션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AI 밸류에이션: 55%의 응답자가 AI 테마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었거나 고평가된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시 경제(Macro) 전망: 거시 경제 전망은 신중론으로 돌아섰습니다. 아시아 성장 전망은 기존 25% 낙관에서 순응답자 55% 비관으로 급격히 뒤집혔습니다.

일본은행(BoJ) 금리 인상: 금리 인상 시점에 대해서는 4월과 6월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포지셔닝 변화: 북아시아(일본, 대만, 한국)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높으며, 인도는 가장 비중 축소(Underweight)된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섹터별 동향: 에너지가 최선호 섹터로 부상했으며, 반도체는 여전히 핵심적인 AI 수혜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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