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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2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 내년 추정으로 둘다 마이너스 EV/EBITDA

셀사이드 추정치가 말이 안되거나 시장이 너무 순진 (한국을 시클리컬로 볼거냐 말거냐 차이)

예로 들어 삼성전자를 지금 포지션 빌딩하는 한 매니저를 인용

“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이 완성되면 더 이상 코모디티가 아니라 TSMC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펀더멘탈/공급망/지정학적 역학 구조가 바뀌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 비중이 여전히 낮다 = 상상력 동원 or not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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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트 기거렌처(Gerd Gigerenzer)의 저서 《Gut Feelings: The Intelligence of the Unconscious》(한국어판 제목: '직관의 힘')는 우리가 논리적 사고나 방대한 데이터 없이도 어떻게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지를 인지 심리학과 행동 경제학 관점에서 분석한 명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일수록 단순한 규칙이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던짐

= 한국이 시클리컬이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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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166398859
이쯤에서 못보신분을 위해 & 케빈워시 관점 상기

https://t.me/kkkontemp/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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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투자하시는분들 화이팅하시라고

MS: 우리는 획기적인 데이터와 높은 미충족 수요에도 불구하고,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 분야의 RNA 치료제 시장 기회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매출 추정치를 시장 예상치($43억)를 크게 상회하는 $90억으로 상향하며, IONS(아이오니스)에 대한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고 ARWR(애로우헤드)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W)'로 상향합니다.

핵심 포인트
시장 기회 재평가: SHTG 시장의 잠재력을 재확인하며, 미국 내 SHTG 피크 매출 추정치를 기존 $36억에서 $90억으로 상향 조정함.

주요 동인: 연간 약가 상승(약 $4만, +100%) 및 전문의(KOL)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따른 시장 침투율 상승(기존 ~14% → ~18%).

IONS: 트린골자(Tryngolza)의 피크 매출 전망을 $47억으로 상향($19억 대비). 목표주가를 $130로 높이고 비중확대 의견 유지.

ARWR: 레뎀플로(Redemplo)의 피크 매출 전망을 $43억으로 상향($17억 대비). 목표주가를 $100로 높이고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1. SHTG 환자의 고통과 기존 치료제의 한계
중증 고중성지방혈증(SHTG)은 중성지방(TG) 수치가 매우 높은(정상 150mg/dL 대비 500mg/dL 이상) 심장대사 질환입니다. 이는 치명적일 수 있는 심각하고 고통스러운 질환인 췌장염 위험을 크게 높입니다.

미국 내 약 300만 명의 환자가 있으며, 그중 100만 명은 고위험군(TG 880mg/dL 이상 또는 500mg/dL 이상이면서 췌장염 병력 보유)으로 분류됩니다.

기존 치료제(피브레이트, 오메가-3 지방산, 스타틴)는 중성지방 감소 효과가 미미(20-30%)하고 췌장염 예방 효과가 없어 미충족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2. RNA 치료제의 혁신적인 성과
IONS의 트린골자(올레자센): 중성지방을 최대 72%까지 감소시켰으며, 특히 췌장염 발생률을 85% 줄이는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현재 FDA 우선 심사 중이며, 2026년 6월 30일(PDUFA 기한) 승인이 예상됩니다.

ARWR의 레뎀플로(플로자시란): 2026년 3분기에 임상 3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사한 기전(APOC3 타겟)과 임상 설계를 고려할 때 트린골자와 대등한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전문의(KOL)들의 높은 사용 기대감
심장전문의, 지질전문의, 내분비전문의 등 3명의 전문가와 논의한 결과:

현재의 미충족 수요를 강조하며, 환자 치료의 핵심 목표는 치명적인 췌장염 예방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트린골자의 임상 3상 데이터는 "치료 패러다임을 바꿀 수준(Practice changing)"이라 평가하며, 고위험군 환자의 20%에서 많게는 80~100%까지 사용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시장 컨센서스는 약 13%). 한 전문가는 고위험군 치료를 당연한 선택(No brainer)으로 보았습니다.

4. 수익 모델 변화 및 목표주가 상향
약가 현실화: 아이오니스의 최근 업데이트에 따라 순 약가를 기존 대비 60% 높은 $3.2만(WAC 기준 $4만)으로 상향 조정하여 실적의 불확실성을 해소했습니다.

침투율 상향: 전문가 피드백을 바탕으로 고위험군 침투율을 컨센서스(13%)보다 높은 18%로 설정했습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 범위(20~100%)를 고려할 때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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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투자자들도 화이팅

MS: AI가 게임 제작 단가를 낮추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산업의 이익이 어디로 흘러가는지(Profit Pool)를 완전히 재편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4가지 핵심 축으로 상세 요약해 드립니다.

1. 경제적 파급효과: 220억 달러의 신규 수익원 발생
비용 절감: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워크플로 덕분에 AAA급 대작 게임의 개발 비용이 최대 50%까지 절감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익 규모: 2026년 글로벌 게임 지출액 2,750억 달러 중 약 220억 달러(한화 약 30조 원)가 개발비 절감을 통해 신규 이익으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이익의 향방: 이 돈이 모두 기업의 순이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치열해진 마케팅 경쟁(UA)에 재투자되거나, 가격 경쟁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일부 돌아갈 수 있습니다.

2. 승자와 패자의 극명한 갈림 (Winners & Losers)
보고서는 단순히 '모두가 좋다'가 아니라, 해자(Moat)가 있는 기업과 없는 기업을 냉정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승자 (The Beneficiaries):

대형 플랫폼 및 유통사: 콘텐츠 공급이 쏟아질수록 이를 유통하고 노출(Discovery)을 통제하는 텐센트, 소니, 로블록스, 앱러빈의 파워가 강해집니다.

강력한 IP 보유사: 제작이 쉬워질수록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어떤 유명한 IP를 가졌느냐'가 중요해집니다. 엔씨소프트(NCSOFT)가 이 범주에 포함된 것은 강력한 리니지 IP와 라이브 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패자 (The Challenged):

차별점 없는 퍼블리셔: 자체 IP가 약하고 단순 양산형 콘텐츠에 의존하는 넷마블(Netmarble), 플레이티카 등은 진입 장벽 하락으로 인한 무한 경쟁에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

중간계 엔진사: 유니티와 언리얼은 AI 기술을 선도하지 못하면 신규 AI 기반 제작 도구에 자리를 내줄 수 있는 '모 아니면 도'의 상황에 처합니다.

3. 기존 대형 퍼블리셔의 해자: "여전히 건재하다"
디자인과 운영의 벽: AI가 코딩과 그래픽 작업은 도와줄 수 있지만, 재미있는 게임 설계(Gameplay Design)와 수만 명이 동시에 즐기는 라이브 서비스 운영은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이익 상향: 기존 대형사들이 AI를 워크플로우에 잘 녹여낼 경우, 산업 전체적으로 이익이 약 35% 증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시나리오별 리스크: 광고 생태계의 비대화
점진적 파괴: AI로 인한 변화가 하루아침에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밸류체인이 바뀔 것입니다.

광고 시장의 반사이익: 콘텐츠 공급 과잉으로 인해 이용자의 주의(Attention)를 끄는 것이 힘들어지면, 게임사들이 광고에 더 많은 돈을 쓰게 됩니다. 이 경우 최악의 경쟁 시나리오에서는 광고 플랫폼 기업들의 이익이 50% 이상 급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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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N RECEIVED 'SOME SIGN' US IS READY TO BREAK BLOCKADE: TASNIM

전쟁의 종식 시점보다 중요한 것은 사태 장기화에 따른 구조적 변화의 가속화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아시아의 전략적 가치와 매력은 더욱 부각되고 있는것

이번 전쟁은 아시아에게 Bul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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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탑 2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 내년 추정으로 둘다 마이너스 EV/EBITDA 셀사이드 추정치가 말이 안되거나 시장이 너무 순진 (한국을 시클리컬로 볼거냐 말거냐 차이) 예로 들어 삼성전자를 지금 포지션 빌딩하는 한 매니저를 인용 “전자가 파운드리 사업이 완성되면 더 이상 코모디티가 아니라 TSMC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펀더멘탈/공급망/지정학적 역학 구조가 바뀌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 비중이 여전히 낮다 = 상상력 동원 or not…
*테슬라 CFO: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예상

미국 대기업들의 거대 투자 사이클이 공급망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전환되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 유동성을 생산적 자산으로 전환하는 과정.

두번째 차트를 보면 소시에테 제네랄(SocGen)이 추정한 미국 기업의 잉여현금흐름(FCF) 추이를 보면, 외부 변수를 제외할 경우 내년이 미국 주식 투자 비중을 점차 확대하기에 적기일수도

그렇다면 현재 이 사이클의 수혜를 입고 있는 아시아 공급망 기업들의 이익은 내년에 정점을 찍고 하락할까?

다극화된 세계 구조 속에서 생존을 위해 여러 국가가 국가적 투자가 필수적인 상황인 만큼, 이 사이클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관점.

특히 중국이 강대국으로서 미국을 지속적으로 견제하는 상황에서, 투자를 멈추는 쪽은 영구적인 도태를 겪을 수밖에 없다는 '조급함'이 동력으로 작용

이 과정에서 역량 있는 아시아 공급망 기업들에 대한 가치 재평가(Re-rating)가 지속될 것이라는 관점. (상세 내용은 블로그 포스팅 참조)

https://t.me/kkkontemp/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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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N 시외 +9.5%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은 긍정적 신호. 자동차 분야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및 데이터 센터 부문의 강세가 이를 견인.

[경영진 발언 번역]
"이번 산업 부문에서 제가 고무적으로 느낀 점은 수요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데이터 센터 관련 분야뿐만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 전력 공급, 항공 우주 및 방위 산업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입니다. 지정학적 긴장 속에 이 시장은 매 분기 새로운 고점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흐름을 산업 내 모든 섹터는 물론, 지역별 고객사와 고객 규모 전반에서 확인했습니다.

이번 분기는 소위 '긴 겨울잠'을 자던 광범위한 시장의 말단(tail) 수요가 다시 깨어나기 시작한 첫 번째 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분야에서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저는 산업 부문에서 세속적(구조적) 성장이 지속되어, 2026년 혹은 그 이후에는 2022년의 고점을 넘어 더 높은 정점을 형성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의 추세선(Trendline)은 우리가 나아갈 공간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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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쇼티지(공급 부족)와 전쟁 여파로 구조적 투자가 가속화됨에 따라, 침체되었던 산업들이 다시금 각광받으며 기업 가치 재평가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

이러한 흐름은 최근 반등하는 유럽 제조업 PMI 지표 (주황색)에서도 명확히 드러나고 있음.

단순한 증익 기대감에 따른 단기 반등을 경계할 때가 아니라 사이클의 초입 국면임을 인지하고, 오히려 비중 확대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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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탄력을 받고 있는 비트코인 ETF 자금유입 (여러 비트코인 ETF들의 총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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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한국이 다 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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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수급이 조금 불리 (아시아 연기금 수치는 없으나 미국 추이와 유사할듯)

월말 연기금 리밸런싱 및 수급 전망
다음 주는 월말이며, 이번 달 현재까지(MTD) 주식이 채권 대비 큰 폭의 초과 수익을 기록함에 따라, QDS는 연기금 리밸런싱으로 인해 약 36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 매도 물량(공급)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5년 평균 대비 -1 z-score 수준의 규모입니다.)
• 수급 불균형: 연기금 리밸런싱에 따른 주식 공급은 체계적 매크로 전략(Systematic Macro Strategies)의 매수 수요와 커버드콜(Overwriting) 전략에 따른 옵션 델타 매수 수요를 일시적으로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잔여 물량: 이러한 매도 물량의 일부는 월말을 앞두고 이미 시장에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QDS는 현재 약 300억 달러의 잔여 매도 물량이 남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체계적 매크로 및 시스템 트레이딩 수요
체계적 매크로 전략의 주식 매수세는 4월 7일 이후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 약 1,000억 달러의 수요를 창출한 뒤 현재는 다소 둔화되는 양상입니다.
• 연초 대비 현황: 4월 7일까지 연초 대비(YTD) 총 3,000억 달러를 순매도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여전히 2,000억 달러 순매도 상태입니다. 이는 향후 추가적인 레버리지 확대(Re-levering)의 여지가 남아 있음을 시사합니다.
• 향후 전망: 시장이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경우, QDS는 CTA(상품투자자문), 변동성 타겟팅(Vol Target), 리스크 패리티(Risk Parity) 펀드로부터 일일 30~4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옵션 감마(Gamma) 및 시장 유동성
현재 시장(The Street)은 옵션 및 레버리지 ETF 전반에 걸쳐 넷 쇼트 감마(Net Short Gamma) 상태이며, 이는 시장의 변동성을 더욱 확대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S&P 500 옵션 딜러: 약 30억 달러 / 1% 수준의 롱 감마 포지션으로 추정됩니다.
•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수요로 인해 약 90억 달러 / 1% 수준의 쇼트 감마가 발생하여 위 롱 감마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 상방 압력: 고객들의 지속적인 커버드콜(Overwriting) 유입으로 인해, 지수 상승 시 딜러들의 감마 포지션은 더욱 길어지는(Longer)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 실적 발표 및 변동성
다음 주에는 S&P 500 시가총액의 45%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역사적 패턴: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실적이 집중되는 날, S&P 500 지수는 통상적인 실적 발표일 대비 A) 더 큰 일일 절대 변동폭을 보였으며, B) 수익률이 하방으로 쏠리는(Negative Skew) 경향이 있었습니다.
• 변동성 현황: 지난 2주간 S&P 500 개별 종목들의 변동성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5년 백분위수 중 78위)인 반면, 지수 실현 변동성(36위)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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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200247120
이제 영국 제치고 글로벌 주식시장 시가총액 8위

새로운 질서 = 아시아
https://t.me/kkkontemp/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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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의 80% 이상은 퀀트와 고빈도매매(HFT)에 의해 결정

외국계 IB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근무하며 (당시 시장 점유율 1위) 실제 수급 데이터를 전수 조사했을 때 확인한 사실

휴먼 액티브 투자자가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외국인의 '기계 수급'과 국내 '패시브 수급'이라는 거대한 수급 흐름에 맞서 각개전투를 벌여야 하는게 현실

https://naver.me/574XEy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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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지표들은 피로감 시사

1. 왼쪽 위부터
유가 > 미국10년물 실질금리 > 아시아 달러지수 > 비트코인 > 은 > 금

2. 시티 글로벌/미국/중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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