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엑스가 시장 수급/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잘 설명해준 영상
https://lilys.ai/digest/10090891/11737942?s=1¬eVersionId=8286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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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그리고 평화가 찾아왔다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289882008
음.. 이분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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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I 툴시 개바드 (DNI Tulsi Gabbard)... 2일 전
오늘 저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30개국 이상, 120개가 넘는 바이오 실험실(biolabs)에 대한 과거 미국 정부의 자금 지원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이자,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정보(intelligence)를 공개합니다.
https://t.me/kkkontemp/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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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I 툴시 개바드 (DNI Tulsi Gabbard)... 2일 전
오늘 저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한 30개국 이상, 120개가 넘는 바이오 실험실(biolabs)에 대한 과거 미국 정부의 자금 지원을 보여주는 새로운 증거이자,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정보(intelligence)를 공개합니다.
https://t.me/kkkontemp/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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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씨 요약:
그린스펀 의장 시절의 연준이 성명서를 처음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짧은 성명서
연방기금금리 전망(점도표)은 없었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중 절반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
공격적인 금리 전망은 위원회 다수가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 (매크로 보는분들 반응)
* 별개로 기업들이 관세 환급으로 비용 부담을 덜어내면, 에너지 가격이 올라도 이를 제품 가격에 전가하지 않고 버틸 체력이 생기므로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 (개인 의견)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급등하면서 금융시장이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매크로 이벤트 특성상 사전 포지셔닝이 유입되기 때문에, 실제 중요한 것은 T+1 이후의 움직임
그린스펀 의장 시절의 연준이 성명서를 처음 발표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짧은 성명서
연방기금금리 전망(점도표)은 없었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중 절반이 올해 금리 인상을 예상
공격적인 금리 전망은 위원회 다수가 인플레이션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 (매크로 보는분들 반응)
* 별개로 기업들이 관세 환급으로 비용 부담을 덜어내면, 에너지 가격이 올라도 이를 제품 가격에 전가하지 않고 버틸 체력이 생기므로 물가가 안정될 것이라고 생각 (개인 의견)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급등하면서 금융시장이 일시적인 변동성 확대
매크로 이벤트 특성상 사전 포지셔닝이 유입되기 때문에, 실제 중요한 것은 T+1 이후의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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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 전망 변경: 미 연준(Fed), 올해 기준금리 75bp 인상 예상
저희는 미 연준이 올해 9월을 시작으로 총 75bp(0.75%p)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쉽게 꺾이지 않는 인플레이션(sticky inflation)으로 인해 내년에도 긴축 기조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경제 데이터들은 금리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과 비교했을 때 실업률은 그대로인 반면,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거의 70bp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정책 금리는 오히려 75bp 더 낮은 상태입니다.
게다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경제전망요약(SEP)과 케빈 워시(Warsh) 전 이사의 발언을 보면, 연준의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가 당초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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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vs 반도체
저희는 미 연준이 올해 9월을 시작으로 총 75bp(0.75%p)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쉽게 꺾이지 않는 인플레이션(sticky inflation)으로 인해 내년에도 긴축 기조가 그대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경제 데이터들은 금리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과 비교했을 때 실업률은 그대로인 반면,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거의 70bp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정책 금리는 오히려 75bp 더 낮은 상태입니다.
게다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경제전망요약(SEP)과 케빈 워시(Warsh) 전 이사의 발언을 보면, 연준의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가 당초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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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vs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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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새로운 스탠스에 대한 주목할 만한 관점
유동성 축소에 대해서는 필자도 지난 글들에서 다룬 적 있는데, 최근 흐름을 보니, 이 유동성 축소가 시장의 자금 쏠림 현상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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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Marsh May Let Markets Tough It Out (Morgan Stanley)
저자: 모건 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새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첫 FOMC 회의와 시장 전망 분석
- 워시 의장은 신뢰도 강화를 위해 물가 안정에 집중하고 있으며,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를 추진함.
- 시장은 유동성 축소와 단기적 긴장 속에서도 워시의 신뢰도 구축 노력을 지지하는 모습.
- 연준은 장기적 신뢰도를 위해 단기 시장의 어려움을 감내할 가능성 높음.
- 시장은 단기 유동성 축소로 인해 하락 압력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안정 기대.
- 워시의 정책 변화는 시장 가격 반영과 신뢰도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환됨.
https://lilys.ai/digest/10223937/11911269?s=1¬eVersionId=8466808
유동성 축소에 대해서는 필자도 지난 글들에서 다룬 적 있는데, 최근 흐름을 보니, 이 유동성 축소가 시장의 자금 쏠림 현상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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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Marsh May Let Markets Tough It Out (Morgan Stanley)
저자: 모건 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새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첫 FOMC 회의와 시장 전망 분석
- 워시 의장은 신뢰도 강화를 위해 물가 안정에 집중하고 있으며,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를 추진함.
- 시장은 유동성 축소와 단기적 긴장 속에서도 워시의 신뢰도 구축 노력을 지지하는 모습.
- 연준은 장기적 신뢰도를 위해 단기 시장의 어려움을 감내할 가능성 높음.
- 시장은 단기 유동성 축소로 인해 하락 압력 받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안정 기대.
- 워시의 정책 변화는 시장 가격 반영과 신뢰도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으로 전환됨.
https://lilys.ai/digest/10223937/11911269?s=1¬eVersionId=8466808
Lilys.ai
Why Marsh May Let Markets Tough It Out
이 영상은 **새로운 연준 의장 케빈 워시**의 첫 FOMC 회의 결과와 그 의미를 분석합니다. 워시는 연준의 **신뢰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물가 안정**이라는 핵심 임무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과도한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벗어나 시장이 스스로 정보를 해석하고 가격에 반영하도록 유도하려는 그의 접근 방식은 단기적으로는 불편함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안정적인 시장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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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gamma: 마이크론(MU) 실적 발표에 따른 내재 변동성(Implied Move)은 약 12% 수준입니다. MU가 S&P 500(SPX) 지수의 약 1.8%, 나스닥(Nasdaq)의 5.1%, 반도체 ETF(SMH)의 5.6%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실적 발표로 인한 변동성이 지수 전체로 전이될 가능성
MU는 이전 콜월(Call Wall, 저항선 역할을 하는 콜옵션 밀집 구간)인 1,200달러를 넘어서며 7% 상승한 1,211달러로 또 한 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을 보면, 1,200달러선 위에서 트레이더들이 롱 콜(콜옵션 매수)에서 숏 콜(콜옵션 매도)로 포지션을 전환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이는 주가가 추가로 상승하더라도 딜러들의 헤지 매수세(Hedging Flow)가 둔화되기 시작할 수 있음을 시사. 반대로 하방을 보면, 1,000달러 부근에 트레이더들의 숏 풋(풋옵션 매도) 물량이 약 2만 계약 가량 포진해 있어 딜러들의 헤지 매수세를 통한 잠재적 지지선이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줌.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목해야 할 핵심 가격대는 바로 이 구간들
MU는 이전 콜월(Call Wall, 저항선 역할을 하는 콜옵션 밀집 구간)인 1,200달러를 넘어서며 7% 상승한 1,211달러로 또 한 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을 보면, 1,200달러선 위에서 트레이더들이 롱 콜(콜옵션 매수)에서 숏 콜(콜옵션 매도)로 포지션을 전환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이는 주가가 추가로 상승하더라도 딜러들의 헤지 매수세(Hedging Flow)가 둔화되기 시작할 수 있음을 시사. 반대로 하방을 보면, 1,000달러 부근에 트레이더들의 숏 풋(풋옵션 매도) 물량이 약 2만 계약 가량 포진해 있어 딜러들의 헤지 매수세를 통한 잠재적 지지선이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줌.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목해야 할 핵심 가격대는 바로 이 구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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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321997799
딱히 뭐가 트리거 되었다기보다 (오버나잇 마이크론 및 반도체 ETF 수급변화가 있긴 했지만)
1. 유동성 축소 국면 (차트 업데이트)
2. 기술적 과열 & 지표 약세 (코스피 RSI 네거티브 다이버전스)
3. 연준의 매파 기조를 반영한 미국 실질금리 (3번째 차트 하단 참고 -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내려오는데도 명목 채권금리는 고정되면서 실질금리 상승)
4. 분기말 기관들 글로벌 주식 매도 리밸런싱 1650억불 예고 앞두고 (& 채권 매수)
5. 궁극적으로는 매수가 매수를 부르고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반도체의 재귀적 루프 (숏 감마가 변동성 확대)
https://t.me/kkkontemp/2443
1. 유동성 축소 국면 (차트 업데이트)
2. 기술적 과열 & 지표 약세 (코스피 RSI 네거티브 다이버전스)
3. 연준의 매파 기조를 반영한 미국 실질금리 (3번째 차트 하단 참고 -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내려오는데도 명목 채권금리는 고정되면서 실질금리 상승)
4. 분기말 기관들 글로벌 주식 매도 리밸런싱 1650억불 예고 앞두고 (& 채권 매수)
5. 궁극적으로는 매수가 매수를 부르고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반도체의 재귀적 루프 (숏 감마가 변동성 확대)
https://t.me/kkkontemp/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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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딱히 뭐가 트리거 되었다기보다 (오버나잇 마이크론 및 반도체 ETF 수급변화가 있긴 했지만) 1. 유동성 축소 국면 (차트 업데이트) 2. 기술적 과열 & 지표 약세 (코스피 RSI 네거티브 다이버전스) 3. 연준의 매파 기조를 반영한 미국 실질금리 (3번째 차트 하단 참고 -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내려오는데도 명목 채권금리는 고정되면서 실질금리 상승) 4. 분기말 기관들 글로벌 주식 매도 리밸런싱 1650억불 예고 앞두고 (& 채권 매수) 5.…
마지막 차트를 보면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하락하는 반면, 명목 채권 수익률은 금리 인상 기대감으로 인해 하방이 지지되고 있음. 이로 인해 미국채 2년물 명목 수익률과 2년물 손익분기점 인플레이션(BEI)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채권의 보유 매력이 상승하는 중
필자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24년 말)부터 "채권은 원수에게나 추천하라"고 했었지만, 이제는 매력이 충분히 올라와 포트폴리오에 편입해도 좋을 만한 시점으로 보여짐 (단기물 중심으로)
주식 시장 관점의 함의는 듀레이션 (Duration) 민감도가 높은 섹터들이 미 연준의 피크 매파(Peak Hawkish) 리스크를 이미 시장에서 반영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보여짐..
이러한 선반영 과정을 감안하면, 그간 극단적인 자금 쏠림의 그늘에 가려 터무니없을 정도로 외면받았던 듀레이션 섹터가 바야흐로 '터널의 출구'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필자는 판단됨
https://t.me/kkkontemp/2449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하락하는 반면, 명목 채권 수익률은 금리 인상 기대감으로 인해 하방이 지지되고 있음. 이로 인해 미국채 2년물 명목 수익률과 2년물 손익분기점 인플레이션(BEI)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채권의 보유 매력이 상승하는 중
필자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24년 말)부터 "채권은 원수에게나 추천하라"고 했었지만, 이제는 매력이 충분히 올라와 포트폴리오에 편입해도 좋을 만한 시점으로 보여짐 (단기물 중심으로)
주식 시장 관점의 함의는 듀레이션 (Duration) 민감도가 높은 섹터들이 미 연준의 피크 매파(Peak Hawkish) 리스크를 이미 시장에서 반영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보여짐..
이러한 선반영 과정을 감안하면, 그간 극단적인 자금 쏠림의 그늘에 가려 터무니없을 정도로 외면받았던 듀레이션 섹터가 바야흐로 '터널의 출구'에 진입하고 있는 것으로 필자는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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