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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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테크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사람의 진정성만큼은 꿰뚫어 볼 수 있기에, 편향 없이 진실된 시선으로 바라본 Arena AI의 AI Capability 헤드, Peter Gostev의 Kimi K3 리뷰 내용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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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 성능 평가, Arena AI 출처, 3D 생성과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인상 정리
- Kimmy는 환경 구성과 동적 빌드업에서 강점 보였지만, 안정성과 디테일 수준은 GPT와 Fable에 비해 낮음.
- GPT는 일부 3D 작업에서 뛰어난 성과 보여줬지만, 일관성 문제와 제어 어려움 존재.
- Fable은 자연스러운 동적 환경과 물리적 요소 표현에 강점 있지만, 게임성이나 몰입도는 낮음.
- 작은 모델들은 생성 안정성과 일관성 부족 문제로, 반복 시도 필요하며 신뢰성 중요.
- 데이터 시각화와 연구 작업에서 Kimmy는 비교적 능숙했으며, 정보 전달과 프레젠테이션에 강점 보여줌.
https://lilys.ai/digest/10604661/12413264?s=1¬eVersionId=8989860
———
그는 2026년에는 중국의 오픈 소스 모델이 Web Dev Arena(웹 개발 아레나)에서 최소 한 달 이상 1위를 차지할 것이라 예측하기도 함
https://x.com/petergostev/status/2077837397753057471?s=20
———
그는 Kimi K3가 여전히 대규모 데이터 센터 인프라 위에서 무겁게 구동되고 있음을 시사하기도 함
https://x.com/petergostev/status/207806849237751021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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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샷 파운더 양즈린 대표 인터뷰 내용들 (AI 산업에 대한 좋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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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즈린 인터뷰 (2024년) - AI의 장기적 비전과 기술 혁신에 집중하는 창업가의 관점
- 양즈린은 10~20년 후 AGI 실현을 목표로 하며, 긴 문맥 처리 기술과 기억, 개인화에 집중한다.
- 그는 GPT-4 이후의 차별화와 신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기술적 이상과 현실적 사업 모델을 결합하려 함.
- Kimi AI와 같은 제품을 통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차원을 추구하며, 장기적 비전에 따른 개발 전략을 강조.
- 양즈린은 경쟁보단 사용자 중심 가치를 중시하며, 모델과 사용자 확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봄.
- 장기적 관점에서 AGI 실현이 핵심이며, 단기적 PMF보다 기술 발전과 세계 변화에 초점 맞춤.
https://lilys.ai/digest/10605260/12413983?s=1¬eVersionId=89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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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e Scaled Kimi K2.5 | Zhilin Yang's full GTC 2026 Keynote (Kimi AI)
- 토큰 효율성 위해 M리스트 옵티마이저와 QK 클립 도입, 1조 매개변수 학습 안정성 확보.
- 긴 컨텍스트 처리 위해 Kimi 선형 주의 메커니즘 개발, 100만 토큰 이상 처리 가능.
- 에이전트 스웜 패러다임으로 병렬 작업 처리와 실행 시간 단축 실현.
- 비전과 텍스트를 초기부터 통합하는 early fusion 방식으로 성능 향상.
- 훈련 곡선 안정적으로 15조 토큰 이상 학습, 스파이크 없는 안정적 훈련 기록.
https://lilys.ai/digest/10604768/12413355?s=1¬eVersionId=8989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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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Founder Yang Zhilin: K2, Agentic LLMs, Brains in Vats, and the Beginning of Infinity (張小珺 Xiaojùn)
- AI는 단순 정보처리를 넘어 외부와 상호작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 K2 모델은 토큰 효율성과 에이전트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함.
- AI 개발은 '무한의 시작'처럼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동적 과정임.
- 미래 AI는 인간 능력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임.
- AI의 잠재력과 위험 모두 인식하며 균형 잡힌 발전 필요함.
https://lilys.ai/digest/10604782/12413490?s=1¬eVersionId=899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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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 성능 평가, Arena AI 출처, 3D 생성과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인상 정리
- Kimmy는 환경 구성과 동적 빌드업에서 강점 보였지만, 안정성과 디테일 수준은 GPT와 Fable에 비해 낮음.
- GPT는 일부 3D 작업에서 뛰어난 성과 보여줬지만, 일관성 문제와 제어 어려움 존재.
- Fable은 자연스러운 동적 환경과 물리적 요소 표현에 강점 있지만, 게임성이나 몰입도는 낮음.
- 작은 모델들은 생성 안정성과 일관성 부족 문제로, 반복 시도 필요하며 신뢰성 중요.
- 데이터 시각화와 연구 작업에서 Kimmy는 비교적 능숙했으며, 정보 전달과 프레젠테이션에 강점 보여줌.
https://lilys.ai/digest/10604661/12413264?s=1¬eVersionId=898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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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26년에는 중국의 오픈 소스 모델이 Web Dev Arena(웹 개발 아레나)에서 최소 한 달 이상 1위를 차지할 것이라 예측하기도 함
https://x.com/petergostev/status/207783739775305747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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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imi K3가 여전히 대규모 데이터 센터 인프라 위에서 무겁게 구동되고 있음을 시사하기도 함
https://x.com/petergostev/status/207806849237751021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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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샷 파운더 양즈린 대표 인터뷰 내용들 (AI 산업에 대한 좋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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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즈린 인터뷰 (2024년) - AI의 장기적 비전과 기술 혁신에 집중하는 창업가의 관점
- 양즈린은 10~20년 후 AGI 실현을 목표로 하며, 긴 문맥 처리 기술과 기억, 개인화에 집중한다.
- 그는 GPT-4 이후의 차별화와 신기술 개발이 중요하며, 기술적 이상과 현실적 사업 모델을 결합하려 함.
- Kimi AI와 같은 제품을 통해 기술 혁신과 새로운 차원을 추구하며, 장기적 비전에 따른 개발 전략을 강조.
- 양즈린은 경쟁보단 사용자 중심 가치를 중시하며, 모델과 사용자 확장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봄.
- 장기적 관점에서 AGI 실현이 핵심이며, 단기적 PMF보다 기술 발전과 세계 변화에 초점 맞춤.
https://lilys.ai/digest/10605260/12413983?s=1¬eVersionId=89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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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e Scaled Kimi K2.5 | Zhilin Yang's full GTC 2026 Keynote (Kimi AI)
- 토큰 효율성 위해 M리스트 옵티마이저와 QK 클립 도입, 1조 매개변수 학습 안정성 확보.
- 긴 컨텍스트 처리 위해 Kimi 선형 주의 메커니즘 개발, 100만 토큰 이상 처리 가능.
- 에이전트 스웜 패러다임으로 병렬 작업 처리와 실행 시간 단축 실현.
- 비전과 텍스트를 초기부터 통합하는 early fusion 방식으로 성능 향상.
- 훈련 곡선 안정적으로 15조 토큰 이상 학습, 스파이크 없는 안정적 훈련 기록.
https://lilys.ai/digest/10604768/12413355?s=1¬eVersionId=8989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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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Founder Yang Zhilin: K2, Agentic LLMs, Brains in Vats, and the Beginning of Infinity (張小珺 Xiaojùn)
- AI는 단순 정보처리를 넘어 외부와 상호작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
- K2 모델은 토큰 효율성과 에이전트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함.
- AI 개발은 '무한의 시작'처럼 끊임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동적 과정임.
- 미래 AI는 인간 능력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임.
- AI의 잠재력과 위험 모두 인식하며 균형 잡힌 발전 필요함.
https://lilys.ai/digest/10604782/12413490?s=1¬eVersionId=899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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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 | First imp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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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며 테크 비전문가의 관점에서 든 질문
중국 AI 모델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적은 것은 단순히 유저 기반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
——
MS: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7월말 예정 (주요 경제 정책 회의는 4월, 7월, 12월에 진행)
다음은 7월 정치국 회의와 2026년 하반기 거시 경제 환경에서 예상되는 핵심 내용입니다.
'한방'은 없다, 더 빠른 집행 – 추가경정예산 비기대: 중국 정부는 하반기에 사용할 수 있는 약 2조 위안 규모의 미집행 예산 및 준재정적 부양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치국은 연간 성장률이 목표치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 정부에 기존 할당량을 신속히 발행하고 투입하라고 촉구할 것입니다. 핵심은 예산 확대가 아니라 '기존 예산의 빠른 집행'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리창 총리는 이번 주 경제 좌담회에서 이미 발표된 정책들을 더 잘 활용하여 역주기 조절(경기 조절)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기술에 집중 투자: 추가적인 정책 지원은 여전히 자본지출(설비투자) 중심이 될 것입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AI 경쟁과 지속되는 석유 공급 충격으로 인해 중국 정부의 공급측면 프레임워크는 더욱 공고해졌으며, 기술 자립과 에너지 안보가 최우선 과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가 자원은 가계 지원보다는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첨단 제조업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더 많이 배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중국발 테크 캐팩스 증가 시대 도래 .. 한국도 수혜 받는지 체크 필요
중국 AI 모델들의 설비투자(CAPEX) 규모가 적은 것은 단순히 유저 기반이 부족했기 때문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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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 7월말 예정 (주요 경제 정책 회의는 4월, 7월, 12월에 진행)
다음은 7월 정치국 회의와 2026년 하반기 거시 경제 환경에서 예상되는 핵심 내용입니다.
'한방'은 없다, 더 빠른 집행 – 추가경정예산 비기대: 중국 정부는 하반기에 사용할 수 있는 약 2조 위안 규모의 미집행 예산 및 준재정적 부양 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치국은 연간 성장률이 목표치 아래로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 정부에 기존 할당량을 신속히 발행하고 투입하라고 촉구할 것입니다. 핵심은 예산 확대가 아니라 '기존 예산의 빠른 집행'입니다. 이를 증명하듯 리창 총리는 이번 주 경제 좌담회에서 이미 발표된 정책들을 더 잘 활용하여 역주기 조절(경기 조절)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기술에 집중 투자: 추가적인 정책 지원은 여전히 자본지출(설비투자) 중심이 될 것입니다. 치열해지는 글로벌 AI 경쟁과 지속되는 석유 공급 충격으로 인해 중국 정부의 공급측면 프레임워크는 더욱 공고해졌으며, 기술 자립과 에너지 안보가 최우선 과제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국가 자원은 가계 지원보다는 AI, 반도체, 양자 컴퓨터, 첨단 제조업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더 많이 배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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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테크 캐팩스 증가 시대 도래 .. 한국도 수혜 받는지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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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심리와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하단에 도달한 것 같은데 이제 catalyst (촉매제)가 필요
특히 구글이 증자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CapEx(설비투자)를 축소한다면 .. 논리가 맞는 지 모르겠음
한편, 아시아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지인에 따르면 현재 중국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데이터센터 테넌트(Tenant) 자리를 치열하게 확보 중
즉,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 모델 = 엔비디아 칩 없이 자체 개발'이라는 공식은 현실과 거리가 있거나, 실제로는 우회 통로를 통해 여전히 엔비디아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구글이 증자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CapEx(설비투자)를 축소한다면 .. 논리가 맞는 지 모르겠음
한편, 아시아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하는 지인에 따르면 현재 중국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데이터센터 테넌트(Tenant) 자리를 치열하게 확보 중
즉,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 모델 = 엔비디아 칩 없이 자체 개발'이라는 공식은 현실과 거리가 있거나, 실제로는 우회 통로를 통해 여전히 엔비디아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줌
❤186👌37👍18✍5🔥2🙏2🤔1💯1
지불 주체의 부재 — AI 트레이드의 가장 큰 리스크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5335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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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지불 주체의 부재 — AI 트레이드의 가장 큰 리스크
최근 모멘텀 팩터(주도주)의 역대급 청산(unwinding) 이후, 투자 심리는 빠르게 얼어붙었다. 지난 글에서 ...
👍77🤯9👌9🙏3❤2🤔2
변동성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레버리지 ETF 금지가 아니다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54249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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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레버리지 ETF 금지가 아니다
VKOSPI (코스피 변동성 지수) 가 80을 넘어선 지 두 달이 지났다. 6월 29일 장중 97.99, 2009년 지수...
👍73❤30👌8💯5🤔3✍2🙏1
국내 투자심리 바닥일때 외인들어오고 랠리 확산 (broadening)..
원화도 강세
차트: 6월 30일 이후 전/닉 제외 코스피200 (흰색) vs 코스피 200 (노란색) 수익률
* 전닉을 버리라는게 아니라 랠리가 확산되가고 있다는 환경
원화도 강세
차트: 6월 30일 이후 전/닉 제외 코스피200 (흰색) vs 코스피 200 (노란색) 수익률
* 전닉을 버리라는게 아니라 랠리가 확산되가고 있다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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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CHINA, US WORKING ON TARIFF CUT PLAN AGREED DURING SUMMIT
*CHINA, US WORKING ON TARIFF CUT PLAN AGREED DURING SUMMIT
👏61❤13👍4👌3🙏2🤔1
JPM에서 일주일 전에 나온 노트인데, 이란 사태가 왜 쉽게 끝나지 않는지에 대해 잘 정리된 관점이라 공유. (전체 요약은 캡처 이미지 참고)
———
이런 종류의 분쟁에서는 끊임없이 자신의 가정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저희 베이스케이스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특히 워싱턴이 봉쇄를 재개한 이후로 확신도는 일주일 전보다 분명히 낮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1. 봉쇄가 시장을 안정시키는 방식으로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미군 지휘부는 봉쇄를 유지하면서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오만 항로로 충분히 통과시켜 시장 공급을 유지하고 추가적인 대규모 유가 급등을 피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은 봉쇄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이란이 먼저 물러설 확률도 높아집니다.
2. 이란 정권이 겉보기보다 더 분열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행정부는 테헤란 내부 역학관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을 수 있으며, 압박이 정권 내 기존 균열을 파고들 수 있다는 근거를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집단지도체제는 본질적으로 불안정합니다. 정권은 이슬람 공화국 체제 수호와 대외적 강경 노선 과시라는 목표에서는 여전히 결속되어 있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을 둘러싸고 내부 이견이 커지고 있다는 징후가 늘고 있습니다.
3. 워싱턴의 고통 감내력이 몇 주 전보다 높아졌을 수도 있습니다. 협상을 추진했던 이유 중 하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고 "경제적 파국"을 피하기 위해서였지만, 백악관은 어쩌면 해협 개통이라는 장기적 목표를 위해 더 큰 경제적 희생을 감수하도록 여론을 결집시키거나, 험난한 중간선거를 치를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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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분쟁에서는 끊임없이 자신의 가정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저희 베이스케이스를 뒷받침하는 펀더멘털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특히 워싱턴이 봉쇄를 재개한 이후로 확신도는 일주일 전보다 분명히 낮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저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1. 봉쇄가 시장을 안정시키는 방식으로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미군 지휘부는 봉쇄를 유지하면서도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오만 항로로 충분히 통과시켜 시장 공급을 유지하고 추가적인 대규모 유가 급등을 피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미국은 봉쇄를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이란이 먼저 물러설 확률도 높아집니다.
2. 이란 정권이 겉보기보다 더 분열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행정부는 테헤란 내부 역학관계에 대해 더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을 수 있으며, 압박이 정권 내 기존 균열을 파고들 수 있다는 근거를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집단지도체제는 본질적으로 불안정합니다. 정권은 이슬람 공화국 체제 수호와 대외적 강경 노선 과시라는 목표에서는 여전히 결속되어 있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을 둘러싸고 내부 이견이 커지고 있다는 징후가 늘고 있습니다.
3. 워싱턴의 고통 감내력이 몇 주 전보다 높아졌을 수도 있습니다. 협상을 추진했던 이유 중 하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완화하고 "경제적 파국"을 피하기 위해서였지만, 백악관은 어쩌면 해협 개통이라는 장기적 목표를 위해 더 큰 경제적 희생을 감수하도록 여론을 결집시키거나, 험난한 중간선거를 치를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83👌18👍13😭4✍3🔥3🤔1
표면적으로는 유가 때문에 채권 금리가 오르고 연준 금리 인상 베팅이 늘어나는 상황인데, (인플레이션 스왑은 큰 변동이 없음에도) 위 노트처럼 미국이 실질적인 유가 공급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본다면 — 금융시장이 오버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
전일 미국 실업수당 청구는 계절적인 요인들이 작용한거 같고 (이분이 미국 고용 데이타 잘 봄: https://x.com/econberger/status/2080275611466314230?s=46&t=xqAS5Xg0kII_7JxezPKEHw)
차트1. 미국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차트 2. 미국 5년물 인플레이션 스왑
전일 미국 실업수당 청구는 계절적인 요인들이 작용한거 같고 (이분이 미국 고용 데이타 잘 봄: https://x.com/econberger/status/2080275611466314230?s=46&t=xqAS5Xg0kII_7JxezPKEHw)
차트1. 미국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차트 2. 미국 5년물 인플레이션 스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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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여러 관광객들이 다녀왔지만, 그 중 가장 공격적으로 들어온 머니는 중국 머니. CSOP 홍콩 ETF도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 머니의 반도체 매수는 상당했음..
중국 고액자산가 포럼에 참석한적 있는데, 이들의 매매 규모는 한번에 5000억원이상 규모로 매매 .. 스케일이 남다름
트위터 번역: 중국의 자본 통제 때문에 중국 헷지펀드(HF)들은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스왑 거래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6월 초부터 이 스왑 거래 규정이 매수(신규 매수)는 불가능하고 매도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해외 반도체 포지션의 절반 이상이 이미 청산되었습니다.
스왑 규제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반도체 주가가 계속 올랐기 때문에 포지션을 굳이 줄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달간 일어난 일들과 매도만 허용하고 매수는 금지하는 정책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잔여 포지션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는 최근 아시아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뒤처진 이유를 일부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차트: EWY 한국물 ETF 자금 유출입 추이 (오늘분 반영)
중국 고액자산가 포럼에 참석한적 있는데, 이들의 매매 규모는 한번에 5000억원이상 규모로 매매 .. 스케일이 남다름
트위터 번역: 중국의 자본 통제 때문에 중국 헷지펀드(HF)들은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스왑 거래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6월 초부터 이 스왑 거래 규정이 매수(신규 매수)는 불가능하고 매도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해외 반도체 포지션의 절반 이상이 이미 청산되었습니다.
스왑 규제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반도체 주가가 계속 올랐기 때문에 포지션을 굳이 줄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달간 일어난 일들과 매도만 허용하고 매수는 금지하는 정책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잔여 포지션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는 최근 아시아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뒤처진 이유를 일부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차트: EWY 한국물 ETF 자금 유출입 추이 (오늘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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