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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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발 장기금리 상승 배경: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측정할 때 어떤 지표를 사용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됨

워시의 모호하고 비밀스러운 답변:
공식 표준적으로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를 지침으로 삼는다고 밝혔으나 루카스의 비판, 굿하트의 법칙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패(판단 기준)를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PCE 외의 더 광범위한 데이터를 보고 있다고 덧붙임

연준 의장이 공식 지표인 PCE로 측정되지 않는 '비밀 인플레이션 목표'를 따로 가지고 있음을 암시

정책의 투명성이 떨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졌고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연준 의장이 비밀 인플레이션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불안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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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황의 글로벌 스케일이네요..
캐팩스 상향에도 반도체 주가들이 크게 반응하지 않는 배경:

글로벌 헤지펀드들의 디레버리징이 상당히 진행되었지만, 디레버리징하면서 다시 자본 투입까지 시간 소요 (그 사이 신규 롱 제한)

최악의 시나리오 경우, 현 시점에서 비교 가능한 추가 디레버레징 비교 기준은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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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금지는 대한민국 금융 시장의 비전문성을 여실히 드러낼 '최악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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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ATIONAL AWARENESS HAS EXITED ALL OF ITS PUBLIC EQUITY TRADES: CNBC

얘가 주범이었음.. $20B 이었는데 10배 가까이 레버리지 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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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과열이었으나, 결말은 미국 20대 청년 한 명에게 휘둘린

이 시대의 Do Kwon과 Bill Hwang… 레버리지가 불러일으킨 이 시대의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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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옵션 활동 보면

EWY 7/29일
10월 만기 $130 풋 매도 12,500 계약

10월 만기 $165/$220 콜 스프레드 12,500 계약

KORU 7/30일

8월 만기 $30 콜 매수 7,500 계약

Seems like decent bet (don’t try this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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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국인 수급 특: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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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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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봤지만 - (날짜는 7/31일 방영) 위 글과 비슷한 이야기

The Structural Forces Moving Capital (Morgan Stanley)

Morgan Stanley의 전문가들이 AI, 에너지, 지정학, 산업 투자 등 자원 경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 설명.


- 자원 제약 속에서 위험 분산과 위치 선정이 핵심임.
- 지정학적 충격이 일상화되면서 공급망 재편과 지역화가 중요해짐.
- 에너지 부족이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큰 제한 요소로 부상.
- 투자 기회는 공급망 재구축, 인프라, 위치 선정 등에서 찾을 수 있음.
- 기업과 투자자는 수요 지속을 고려하며, 유연한 자본과 안정적 공급망에 집중해야 함.

https://lilys.ai/digest/10812635/12697440?s=1&noteVersionId=928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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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해보면,

AI 투자 시장 구조는 자본 투입은 멈추지 않고, 물리적·금융적 제약은 그 속도를 못 따라가고, 그 사이 벌어진 간격이 주식 시장에서는 변동성으로 나타나는데 (주식 시장 자금은 이상적이고 빠른 수익을 원하는 자금이다 보니)

이러한 구조내에서는 주식 시장에서 과열될때는 비중 줄이기, 변동성이 나타날때는 비중 올리기 식의 대응은 유효.

하지만 우리 모두 AI 투자라는 생소한 국면을 처음 지나고 있는 만큼, 이러한 구조적 이해가 넓어질수록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도 차츰 줄어들지 않을까 기대 (물론 자본 시장 인프라 개선도 병행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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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든 생각 두가지:

1) 국내/해외 청산 및 환매가 일단락된거 같은데, 뉴 불마켓 빌드업 구간 진입?

2) 투자 불가 시장이라고 할때 바닥 근처일 확률이 매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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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실적 및 가이던스 호조 불구 시외 하락 이유: 시장 기대치보다 3배 가까지 높은 자본지출

스페이스엑스도 같은 맥락

멈출 수 없는 자본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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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도 납득이 가긴 하는듯

"LTA 위반 시 발생하는 치명적 리스크:

향후 2~3년 내 주도권이 메모리 업체로 다시 넘어가면, LTA를 파기했던 기업은 공급을 받지 못해 사업 자체가 끝날 수 있습니다.

가격 계약을 위반하면 메모리 업체는 물량 공급 계약을 파기하고 해당 물량을 경쟁사에 넘겨버릴 것이며, 이는 즉각적인 시장 점유율 상실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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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napway/status/2084707988372340763?s=46&t=xqAS5Xg0kII_7JxezPKEHw

https://lilys.ai/digest/10826981/12715590?s=1&noteVersionId=9303198

https://youtu.be/NGsi2PC4y68?si=gmMTQuU3AN27hf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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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변동성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레버리지 ETF 금지가 아니다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54249942
(여러번 얘기하지만) 상품의 혁신을 막을게 아니라 옵션 시장을 활성화 해야 ..

한국 변동성 지수의 주범은 해외 레버리지 ETF들의 콜옵션 매수 >>

2011년 이후 옵션 시장 규제로 변동성 공급 제한적 >>

옵션 프리미엄 상승 >>

높은 코스피 변동성 지수 지속 >>

높은 내제 변동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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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미국 변동성 공급 캐파 약 340조원 이상, 한국 약 10조원

https://t.me/kkkontemp/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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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변동성은 좀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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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숏 감마 리스크의 잔존
딜러 숏 감마 규모가 연중 고점($16억)에서 약 $4.4억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저점($2.06억)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ETF가 여전히 숏 감마를 주도하고 있어, 현물 주가가 반등할 경우 감마가 다시 확대(Rebuild)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완만한 시장 구조 변화
높아진 변동성을 활용한 옵션 매도, ADR 옵션 추가 등으로 변동성 공급이 일부 회복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딜러 포지션은 중립~롱 감마로 이동 중입니다.

다만 이러한 옵션 상쇄 효과는 ETF 주도 숏 감마 규모에 비해 아직은 작은 편입니다.

규제변화
지역적으로는 홍콩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의 지침에 따라 CSOP 자산운용은 8월 3일부터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연계 상품을 포함한 12개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유연한 레버리지 프레임워크(Flexible leverage framework)를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는 레버리지 비율을 기존 최대 2배에서 최저 1.1배까지 일별로 조정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혼란스러운 거래 환경에서 추적오차(Tracking-difference) 리스크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변동성이 높을 때 상품 차원의 변동성 증폭을 제한하려는 전반적인 규제 강화 움직임을 뒷받침합니다.

홍콩이나 미국과 달리 한국은 빠른 평균 회귀(Mean reversion)를 유도할 변동성 공급이 부족하며, KOSPI 200 내 메모리 반도체 주식의 높은 비중으로 인해 지수 변동성은 AI 및 메모리 주식의 변동성과 계속 연동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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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그릇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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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글로벌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

경기 프록시인 PMI, ISM, 구리등 호조를 보임에도 주식시장에는 최근 드로우다운으로 여전히 공포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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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모리 반도체 약세 배경

1) 샌디스크 실적 실망
2) 어제부터 Semianalysis + 대만증권사 부정적 센티 영향 코멘트들

1. 엔비디아·CSP의 메모리 스펙 하향 조정 (비용 절감 목적)
HBM 용량 축소: 하이퍼스케일러(CSP)들의 원가 절감 요청에 따라, Rubin Ultra의 주력 메모리가 기존 HBM4E 12-Hi(384GB)에서 HBM4 8-Hi(192GB~256GB)로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88GB/384GB 12-Hi 옵션도 병행 유지)

Vera CPU 용량 감소: SOCAMM 용량이 2026년 하반기 192GB에서 96GB로, 2027년 1분기에는 일부 SKU 기준 64GB까지 축소됩니다.

업계 전반의 흐름: AMD(Meta 향 맞춤형 MI450) 및 구글(자체 TPU) 역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미 8-Hi 사양으로 전환했습니다.

2. SK하이닉스-엔비디아 간 파격적 우대 계약
SK하이닉스의 파격적 단가: 엔비디아 향 2027년 HBM 가격을 Gb당 $2.3~$3.1(HBM4 기준 약 $2.7/Gb) 수준으로 합의했습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약 50% 수준으로, 기존 시장 전망치(80%)를 대폭 하회합니다.

상호 협력 구조: SK그룹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경쟁력 있는 가격에 메모리를 제공하는 대신, 엔비디아로부터 GPU 물량을 우선 확보하는 윈-윈 구조를 형성했습니다.

물량 집중: 삼성전자/마이크론의 엔비디아 향 공급가는 시장가에 가깝게 높게 책정될 예정이므로, 엔비디아는 SK하이닉스로부터의 조달을 최우선화할 전망입니다.

3) 저가 매수 시도한 해외 헤지펀드들의 로스컷 물량 출회

4) 중국머니의 로스컷 물량 출회 배경: 수요일 캐신(Caixin)이 중국 본토 세무당국이 역외 보험상품 수익에 개인소득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한 이후, 보험사 프루덴셜 주가가 한때 13% 급락했다. 국경 간 자금 흐름에 대한 감시 강화를 보여주는 최신 신호다. (전자 닉스를 기초로한 ELS 상품들이 홍콩에서 꽤 팔리기도 함)


반도체 보유 투자자들 전반적인 반응:

1) 이게 쇼크인가? 외국인들이 쇼크로 받아들일까봐 걱정

2) 이게 사이클이 한번에 바로 끝나는 경우는 없어서 좀 출렁일 듯 위아래로

3) 메모리가 엔비디아처럼 펀딩숏이 될 우려 (방향성 숏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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