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Kontemporaries
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정리 잘해주신듯
https://x.com/laylaperfume/status/2093344786451497385?s=46&t=xqAS5Xg0kII_7JxezPKEHw
개인적 관점: 전반적으로 매파와 비둘기파 경계선에 있는 약간의 매파(Hawkish) 톤이었으나,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충격은 없었음. (좋게 말하면 신중함, 나쁘게 말하면 알맹이 없는 '워드 샐러드'.)
다만 연설 초반 '등산(hike)' 비유에 등장한 단어에 트레이딩 알고리즘(기계)들이 좀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임
매크로 이벤트들의 당일 리액션은 프리 포지션된 포지션들의 대응 결과 가능성 커서 그 이후 흐름이 더 중요
https://t.me/kkkontemp/2619
https://x.com/laylaperfume/status/2093344786451497385?s=46&t=xqAS5Xg0kII_7JxezPKEHw
개인적 관점: 전반적으로 매파와 비둘기파 경계선에 있는 약간의 매파(Hawkish) 톤이었으나, 시장을 놀라게 할 만한 충격은 없었음. (좋게 말하면 신중함, 나쁘게 말하면 알맹이 없는 '워드 샐러드'.)
다만 연설 초반 '등산(hike)' 비유에 등장한 단어에 트레이딩 알고리즘(기계)들이 좀 더 예민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임
매크로 이벤트들의 당일 리액션은 프리 포지션된 포지션들의 대응 결과 가능성 커서 그 이후 흐름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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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시장이 금리 인상 확률을 높게 반영하며 단기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채권 베어 플래트닝(Bear Flattening) 정국에서 트레이딩 기회가 제공
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
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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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반도체(SEMIS) 피드백
지난주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투자자들과 나눈 대화에 따르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은 여전히 매우 비관적(bearish)입니다. 흥미롭게도 미지근한 주가 흐름(지난주 NVDA 등)으로 인해 테크 전문 투자자(tech spec)보다 일반 투자자(generalist)가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악재에는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호재는 갈수록 매도 기회로 활용되는 분위기입니다. 컨퍼런스 기간 중 AI 반도체 관련 부작용이나 음성적인 데이터 포인트는 찾을 수 없었으나,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3.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NVDA)는 파격적인 2027년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반면, 소프트웨어 지수(IGV)는 특히 세일즈포스(CRM) 실적 발표 이후 한 주간 6% 상승했습니다.
8월 내내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순환매(Rotation)가 이어졌으며, 투자자들의 핵심 FAQ는 이러한 흐름이 9월과 하반기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NVDA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2배 수준에서도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한다면, 반도체 섹터에서는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바이사이드(Buyside)에서는 앤스로픽(Anthropic)의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둔화를 여전히 경계하고 있으며, 향후 예정된 IPO에 대해서조차 더 이상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투심을 돌려놓을 반전 계기(turnaround)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주 뒤 산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미테크 컨퍼런스(씨티그룹/셀사이드 컨퍼런스)가 분기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재가 또다시 무시되는 흐름이 반복될까요?
——
상반기에는 반도체 외의 종목을 들고 있으면 조롱받고, 지금은 반도체를 들고 있으면 조롱당하기 시작한듯. 7월에는 투심이 바닥을 쳤고, 8월은 지속적인 의심의 벽을 마주 - 언제나 조롱받는 섹터에서 기회가 생긴다고 보긴 함
https://t.me/kkkontemp/2518
지난주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투자자들과 나눈 대화에 따르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은 여전히 매우 비관적(bearish)입니다. 흥미롭게도 미지근한 주가 흐름(지난주 NVDA 등)으로 인해 테크 전문 투자자(tech spec)보다 일반 투자자(generalist)가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악재에는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호재는 갈수록 매도 기회로 활용되는 분위기입니다. 컨퍼런스 기간 중 AI 반도체 관련 부작용이나 음성적인 데이터 포인트는 찾을 수 없었으나, 금요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3.5%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NVDA)는 파격적인 2027년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반면, 소프트웨어 지수(IGV)는 특히 세일즈포스(CRM) 실적 발표 이후 한 주간 6% 상승했습니다.
8월 내내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순환매(Rotation)가 이어졌으며, 투자자들의 핵심 FAQ는 이러한 흐름이 9월과 하반기에도 지속될지 여부입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NVDA가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2배 수준에서도 주가가 힘을 받지 못한다면, 반도체 섹터에서는 그 어떤 것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까지 언급했습니다. 바이사이드(Buyside)에서는 앤스로픽(Anthropic)의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둔화를 여전히 경계하고 있으며, 향후 예정된 IPO에 대해서조차 더 이상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투심을 돌려놓을 반전 계기(turnaround)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2주 뒤 산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대형 미테크 컨퍼런스(씨티그룹/셀사이드 컨퍼런스)가 분기점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호재가 또다시 무시되는 흐름이 반복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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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는 반도체 외의 종목을 들고 있으면 조롱받고, 지금은 반도체를 들고 있으면 조롱당하기 시작한듯. 7월에는 투심이 바닥을 쳤고, 8월은 지속적인 의심의 벽을 마주 - 언제나 조롱받는 섹터에서 기회가 생긴다고 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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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국내 투자심리 바닥일때 외인들어오고 랠리 확산 (broadening)..
원화도 강세
차트: 6월 30일 이후 전/닉 제외 코스피200 (흰색) vs 코스피 200 (노란색) 수익률
* 전닉을 버리라는게 아니라 랠리가 확산되가고 있다는 환경
원화도 강세
차트: 6월 30일 이후 전/닉 제외 코스피200 (흰색) vs 코스피 200 (노란색) 수익률
* 전닉을 버리라는게 아니라 랠리가 확산되가고 있다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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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더슨 호로위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투자 환경은 역사상 그 어떤 시대와도 다릅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한 세대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기술 채용의 'S-커브(초기 성장을 지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구간)'를 그 시작점부터 잡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희망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무려 최소 6가지의 메가트렌드가 동시에 분출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 기업형 AI: 기업들은 조직의 모든 영역에 AI 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산 능력(Compute)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려는 수요에는 상한선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 소비자용 AI: ChatGPT의 형태가 검색 엔진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을 제외하면, 소비자용 AI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시장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이 일어날 것입니다.
• 아메리칸 다이내미즘(미국의 역동성):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방, 제조, 에너지, 인프라,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를 받치는 물리적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국방 안보, 산업 정책, 기술 발전이 하나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공장과 도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공간에서 사람과 물품이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며, 우리 생애 가장 큰 규모의 분산형 인프라 구축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 헬스케어: GDP의 18%를 차지하는 헬스케어는 가장 큰 기회의 장 중 하나입니다. 생물학이 프로그래밍 가능해지고 AI를 활용해 시스템을 개선함에 따라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전체 컴퓨팅 스택의 재건: 위에서 언급한 모든 트렌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 컴퓨팅 스택이 AI 시대에 맞춰 근본부터 다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투자 환경은 역사상 그 어떤 시대와도 다릅니다. 보통 투자자들은 한 세대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기술 채용의 'S-커브(초기 성장을 지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구간)'를 그 시작점부터 잡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희망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무려 최소 6가지의 메가트렌드가 동시에 분출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 기업형 AI: 기업들은 조직의 모든 영역에 AI 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산 능력(Compute)을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하려는 수요에는 상한선이 없다고 확신합니다.
• 소비자용 AI: ChatGPT의 형태가 검색 엔진을 대체하기 시작한 것을 제외하면, 소비자용 AI는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시장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이 일어날 것입니다.
• 아메리칸 다이내미즘(미국의 역동성):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국방, 제조, 에너지, 인프라, 우주 산업에 이르기까지 국가를 받치는 물리적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국방 안보, 산업 정책, 기술 발전이 하나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 로보틱스 및 자율주행: 공장과 도로,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 공간에서 사람과 물품이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며, 우리 생애 가장 큰 규모의 분산형 인프라 구축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 헬스케어: GDP의 18%를 차지하는 헬스케어는 가장 큰 기회의 장 중 하나입니다. 생물학이 프로그래밍 가능해지고 AI를 활용해 시스템을 개선함에 따라 엄청난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 전체 컴퓨팅 스택의 재건: 위에서 언급한 모든 트렌드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 컴퓨팅 스택이 AI 시대에 맞춰 근본부터 다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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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시장 기준 기관 주식 포지셔닝 관점 (골드만):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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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씨티: 반도체(SEMIS) 피드백 지난주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투자자들과 나눈 대화에 따르면, 반도체 섹터에 대한 투심은 여전히 매우 비관적(bearish)입니다. 흥미롭게도 미지근한 주가 흐름(지난주 NVDA 등)으로 인해 테크 전문 투자자(tech spec)보다 일반 투자자(generalist)가 더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악재에는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호재는 갈수록 매도 기회로 활용되는 분위기입니다. 컨퍼런스 기간 중 AI 반도체…
수급적인 측면에서 역 로테이션 압박 + 쩔이들의 숏스퀴즈 압박
👏79😭11👌10❤8👍5🤔3🔥1
NAVER
미국 국채 (10년물 중심) 관점
미국 국채 (10년물 중심) 관점:
👍52❤11🙏4👌2🔥1🤔1
컨센서스는 9월말에 주식 비중 늘리자로 합의한 (계절성, 매크로, 유동성 여건 고려)
https://www.citadelsecurities.com/news-and-insights/global-market-intelligence/september-setup/?series=global-market-intelligence
https://www.citadelsecurities.com/news-and-insights/global-market-intelligence/september-setup/?series=global-market-intelligence
Citadel Securities
September Setup: The Asymmetry Has Changed - Citadel Securities
Citadel Securities is an award-winning global market-maker across a broad array of fixed income and equity products.
❤61👌10🤔5👍2🔥1
KK Kontemporaries
32830237_Samsung_through_the_looking_glass_June_26_Global_complied.pdf
변화는 하루만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단기 반짝 이익 성장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인 대한민국 경제/금융시장 리레이팅을 위해 상법 개정 (이사회 충실 의무) 외 풀어야 할 숙제
1) 상속세 개편 (코리아 할인 핵심)
2) 순환출자 해소
3) 기업들의 미래 성장 전략적 투자
4) 소득세 단일 세율화
5) 글로벌 LP들의 국내 자산운용사 직접 출자를 위한 규제완화
당연히 하나하나가 난제. 하지만 정책 결정자들이 진정으로 부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란다면 결단해야 할 필수 과제들
과거에는 구조 개혁의 파급력이 상대적으로 미미했을수도. 하지만 지금은 다행히 AI 투자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골든타임. 이익 스케일이 뒷받침되는 지금 변화를 꾀해야 그 파급효과도 압도적일 것
우리가 이런 꿈을 꿀 수 있는 바탕에는 막강한 자본력이 있음. 내년 국가 재정 적자 해소를 전망할 수 있을만큼 강력한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는 지금, 단기적인 표밭 싸움에 연연보다는 국부를 먼저 키운 뒤 나누어도 늦지 않다고 봄
판은 이미 깔렸음.. 이제 남은 것은 기업과 정치권 리더들의 마인드셋. 우리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피력
https://t.me/kkkontemp/2432
단기 반짝 이익 성장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인 대한민국 경제/금융시장 리레이팅을 위해 상법 개정 (이사회 충실 의무) 외 풀어야 할 숙제
1) 상속세 개편 (코리아 할인 핵심)
2) 순환출자 해소
3) 기업들의 미래 성장 전략적 투자
4) 소득세 단일 세율화
5) 글로벌 LP들의 국내 자산운용사 직접 출자를 위한 규제완화
당연히 하나하나가 난제. 하지만 정책 결정자들이 진정으로 부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란다면 결단해야 할 필수 과제들
과거에는 구조 개혁의 파급력이 상대적으로 미미했을수도. 하지만 지금은 다행히 AI 투자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골든타임. 이익 스케일이 뒷받침되는 지금 변화를 꾀해야 그 파급효과도 압도적일 것
우리가 이런 꿈을 꿀 수 있는 바탕에는 막강한 자본력이 있음. 내년 국가 재정 적자 해소를 전망할 수 있을만큼 강력한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는 지금, 단기적인 표밭 싸움에 연연보다는 국부를 먼저 키운 뒤 나누어도 늦지 않다고 봄
판은 이미 깔렸음.. 이제 남은 것은 기업과 정치권 리더들의 마인드셋. 우리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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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35🙏24🔥2✍1👌1😭1
1. 골드만:
AI: Astra의 비중이 커 보입니다. 야간에 소프트뱅크는 +10~11%, 오라클은 +5.5% 상승했습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프론티어 모델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한 단계 크게 도약하는 것이야말로 AI 상승론자들이 정확히 원하던 바라는 점입니다. 토큰 가격 하락과 지능의 비약적 발전(breakthrough)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후자는 수요 곡선을 다시 변화시킵니다. 다른 모든 이들이 추격하게 만들고, 지출 사이클을 계속 유지시키며, 더 나은 무언가를 향해 구축해 나갈 여지가 여전히 유의미하게 남아있다는 생각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오히려 Astra는 핵심 논지를 강화해 줍니다… 지능의 비약적 발전은 지출하고자 하는 욕구와 필요성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9월 AI 일정 역시 상당히 긍정적(constructive)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오라클 실적 발표를 비롯해 여러 콘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어 강세론적 시각을 뒷받침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AI: Astra의 비중이 커 보입니다. 야간에 소프트뱅크는 +10~11%, 오라클은 +5.5% 상승했습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프론티어 모델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한 단계 크게 도약하는 것이야말로 AI 상승론자들이 정확히 원하던 바라는 점입니다. 토큰 가격 하락과 지능의 비약적 발전(breakthrough)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후자는 수요 곡선을 다시 변화시킵니다. 다른 모든 이들이 추격하게 만들고, 지출 사이클을 계속 유지시키며, 더 나은 무언가를 향해 구축해 나갈 여지가 여전히 유의미하게 남아있다는 생각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오히려 Astra는 핵심 논지를 강화해 줍니다… 지능의 비약적 발전은 지출하고자 하는 욕구와 필요성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9월 AI 일정 역시 상당히 긍정적(constructive)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오라클 실적 발표를 비롯해 여러 콘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어 강세론적 시각을 뒷받침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97👍10🔥3👏3👌1
2. 골드만: 컨퍼런스 세션 중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대놓고 이스라엘에는 미사일을 못 쏨. 자칫 잘못 쐈다가 전멸(Wipe out)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음.
시장이 주시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는 리스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임. 이게 잘못되면 커질 수 있어서, 지난주에 CIA 국장(Director)이 러시아에 조용히 다녀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밀리자, 푸틴이 주변 다른 나라에 시비를 걸려고 하는 것이 CIA에 포착되어 미국이 이를 말리러 간 것임.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대놓고 이스라엘에는 미사일을 못 쏨. 자칫 잘못 쐈다가 전멸(Wipe out)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음.
시장이 주시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는 리스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임. 이게 잘못되면 커질 수 있어서, 지난주에 CIA 국장(Director)이 러시아에 조용히 다녀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밀리자, 푸틴이 주변 다른 나라에 시비를 걸려고 하는 것이 CIA에 포착되어 미국이 이를 말리러 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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