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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 헤지펀드 글로벌 주식 비중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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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하루만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단기 반짝 이익 성장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인 대한민국 경제/금융시장 리레이팅을 위해 상법 개정 (이사회 충실 의무) 외 풀어야 할 숙제

1) 상속세 개편 (코리아 할인 핵심)
2) 순환출자 해소
3) 기업들의 미래 성장 전략적 투자
4) 소득세 단일 세율화
5) 글로벌 LP들의 국내 자산운용사 직접 출자를 위한 규제완화

당연히 하나하나가 난제. 하지만 정책 결정자들이 진정으로 부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란다면 결단해야 할 필수 과제들

과거에는 구조 개혁의 파급력이 상대적으로 미미했을수도. 하지만 지금은 다행히 AI 투자 사이클이 도래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이익을 거두고 있는 골든타임. 이익 스케일이 뒷받침되는 지금 변화를 꾀해야 그 파급효과도 압도적일 것

우리가 이런 꿈을 꿀 수 있는 바탕에는 막강한 자본력이 있음. 내년 국가 재정 적자 해소를 전망할 수 있을만큼 강력한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는 지금, 단기적인 표밭 싸움에 연연보다는 국부를 먼저 키운 뒤 나누어도 늦지 않다고 봄

판은 이미 깔렸음.. 이제 남은 것은 기업과 정치권 리더들의 마인드셋. 우리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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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정들이 좀 있어서 이제 들어와 본 것중 흥미로운 코멘트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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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골드만:
AI: Astra의 비중이 커 보입니다. 야간에 소프트뱅크는 +10~11%, 오라클은 +5.5% 상승했습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프론티어 모델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한 단계 크게 도약하는 것이야말로 AI 상승론자들이 정확히 원하던 바라는 점입니다. 토큰 가격 하락과 지능의 비약적 발전(breakthrough)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후자는 수요 곡선을 다시 변화시킵니다. 다른 모든 이들이 추격하게 만들고, 지출 사이클을 계속 유지시키며, 더 나은 무언가를 향해 구축해 나갈 여지가 여전히 유의미하게 남아있다는 생각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오히려 Astra는 핵심 논지를 강화해 줍니다… 지능의 비약적 발전은 지출하고자 하는 욕구와 필요성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9월 AI 일정 역시 상당히 긍정적(constructive)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오라클 실적 발표를 비롯해 여러 콘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어 강세론적 시각을 뒷받침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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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드만: 컨퍼런스 세션 중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대놓고 이스라엘에는 미사일을 못 쏨. 자칫 잘못 쐈다가 전멸(Wipe out)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음.

시장이 주시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는 리스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임. 이게 잘못되면 커질 수 있어서, 지난주에 CIA 국장(Director)이 러시아에 조용히 다녀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밀리자, 푸틴이 주변 다른 나라에 시비를 걸려고 하는 것이 CIA에 포착되어 미국이 이를 말리러 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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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것도 있었네요

씨티: 한국 반도체 관세?

놀랍게도 매수 측(Buyside) 기관 20여 곳에서 어제 한국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질문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어제 오후장에서는 아시아 시장 전체가 밀렸고, 반도체 관세 관련 헤드라인 뉴스는 심지어 장 시작 전에 이미 나온 상태였습니다. 지난주 한국 컨퍼런스에서 얻은 확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전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당시 확인된 핵심 피드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BM 긴급 주문 증가: 8월부터 HBM(삼성전자의 HBM 3E 및 HBM 4 포함) 긴급 주문(Rush order)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 NAND 현물 가격 강세: 소비재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CMX(중국 모바일/서버 업체 등)의 밀어내기/자재 확보(Pull-in)와 유통 채널 내 제한적인 재고 수준 덕분에 최근 한 달간 NAND 현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LC 64Gb +14.2%). 또한 8월 한국의 NAND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전월 대비(m/m) 6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3. 애플의 신규 NAND 장기공급계약(LTA): 애플이 상한선(Price cap)이 없는 조건으로 새로운 NAND LTA를 체결했습니다.

4. 대형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 주요 고객사의 eSSD 및 XL 플래시 수요 전망치가 키옥시아(Kioxia)의 2028년 전체 생산 능력의 50%를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5. 중국 CSP 미팅 피드백: 최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과의 매수 측 미팅 결과, 메모리 LTA 체결과 관련해 저항 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6. 서버 DRAM 현물가 급등: 메모리 유통업체 측의 최근 피드백에 따르면, 고정 거래가(Contract price)가 $1,600 수준인 반면, 서버용 DRAM 현물가(64GB RDIMM 기준)는 8월 들어 $3,000에서 $3,600까지 다시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매자들은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최근 분석가 피터(Peter)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purely(순전히) 1) 환율 영향 및 2) HBM 매출 비중 변화(최근 주문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HBM 비중 확대)에 따른 것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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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로 인한 환산 손실이 다소 존재하더라도 🥹

1. 코스피 이익 추정치 변화율 vs 코스피 지수 가격 변화율

2.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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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econberger/status/2095860745745625580?s=46&t=xqAS5Xg0kII_7JxezPKEHw

좀 늦었지만, 이래서 시장이 별 반응 없는

지난달 보고서 이후 사람들이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변했는데, 오늘 보고서 이후에는 과도한 낙관론이 퍼질 것 같네요.

"전반적인 증거"를 종합해 볼 때, 노동 시장은 정체 및 둔화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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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397718445
AI 혁명이 정부 국채 시장의 자금을 끌어당겨 국채 금리를 상승시키는 보기 드문 역구축효과

더 많은 발행 = 더 많은 돈이 어디로 흐를까를 보면 되는데...

돌고 돌아 그동안 시장이 소외시켰던 AI 인프라

차트: 하이퍼스케일러 및 엔비디아가 발행한 채권(특수목적법인 SPV 포함) 규모가 미국 국채 발행량 대비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는지를 보여주는

https://t.me/kkkontemp/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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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드만: 컨퍼런스 세션 중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오전 단상

위 내용을 정리해 보면,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은 점차 시장 영향력이 약화(fade)되는 이벤트로 판단.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주요 관점은 다음과 같음.

1. 공급 쇼크와 금리 인상: 연준은 역사적으로 단순 공급 측면의 쇼크만으로 금리를 인상한 사례가 없었음.

2.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시각: 금리 인상은 해법의 일부분일 뿐이며, 현재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의 진짜 원인은 7조 달러에 달하는 연준의 대차대조표(유동성 과다)라고 지적했음. 즉, 시중 통화량 증대가 인플레이션 후폭풍을 불러일으켰다는 해석.

이에 따라 모건스탠리 역시 연준이 '풍부한 지급준비금(Ample Reserves)' 체제를 유지하면서, 향후 2년에 걸쳐 대차대조표를 1.5조 달러 이상 축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단순한 유동성 흡수(QT)와는 다름. 은행 규제 완화를 병행함으로써 유동성 축소로 인한 수요 충격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또한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설령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 해도 성격에 따라 시장 영향은 크게 달라짐. 2022년처럼 연속적인 빅스텝 인상이 이어진다면 위험자산에 치명적이겠지만, 1~2회 수준의 제한적 인상에 그친다면 시장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현재 시장 베팅 역시 최대 2회 인상 후 금리 인하 전환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인지가 조금 빨랐지만, 지난 2주 부터 이야기하고 있는 주식의 상방 비대칭성 구조..

https://t.me/kkkontemp/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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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프리뷰 (가장 잘 맞춘다는 UBS):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미 경제팀 0.21%, 블룸버그 컨센서스 0.22%, UBS 나우캐스트 0.21%

당사는 계절조정 근원 CPI 상승률을 0.21%로 전망하며, 이는 지난 6개월간의 평균 상승률인 0.20%에 가깝고 작년 8월보다 0.10%p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 및 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와 거의 일치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2.48%에서 이번 달 약 2.38%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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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EM 롱 펀드들은 한국 테크 비중 언더웨잇 https://t.me/kkkontemp/2617
이번주 행사때문에 업데이트 뜸하지만 주식 상방 비대칭성 콜들이 계속 나오는 느낌

골드만: “강한 자는 살아남지만, 용기 있는 자는 승리한다.”

― 마이클 스콧

일주일간의 아시아 출장을 마치고 막 돌아왔는데, 현재 이 지역 투자 커뮤니티의 많은 이들이 AI 트레이드(주식 시장)에 대해 얼마나 신중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가졌는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상처의 흔적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 기반 헤지펀드 중 다수가 7월에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20% 이상을 반납했습니다. (자사 프라임 브로커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7월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헤지펀드는 여전히 연간 +21%를 기록 중입니다.)

이번 출장의 가장 큰 핵심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주 지역 투자자들은 중국의 AI(오픈 웨이트) 채택률을 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반면, 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은 이를 동시적으로 고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결국 그 중간 어디쯤에서 결론이 날 것임을 의미합니다.

7월의 역사적인 모멘텀 하락과 8월의 저조한 투자 실적 이후, 저는 현재 투자자들이 의미 있는 공격적 투자(공격 태세)에 나서기를 꺼리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지오폴리틱스(지정학적 리스크), 금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모든 고객과의 대화에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포지셔닝과 투자 심리는 여전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저는 향후 예정된 IPO 파이프라인이 투자자(기관 및 개인 모두)들이 다시 공격적으로 전환하도록 자극하는 기폭제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아래에서는 (대형 거래 가능성이 있는 딜들을 앞두고, 그리고 정말 뛰어난 2분기 실적 시즌을 거친 시점에서) 현재 투자 심리와 포지셔닝이 과도하게 신중할 수 있음을 나타내는 몇 가지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실적 측면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부 비상장 투자 지분과 관련된 '기타 수익'을 제외한 2026년 2분기 S&P 500의 EPS(주당순이익)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0%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및 이들의 자본지출(CapEx) 수혜를 받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이익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여 해당 분기 S&P 500 EPS 성장의 약 5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장의 이익 성장세 역시 견조하며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이혜를 입은 에너지 섹터의 이익을 제외하면, S&P 500의 나머지 기업들은 전년 동기 대비 14%의 EPS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https://t.me/kkkontemp/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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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와도 다들 올해 번거 지키기라도 하자 그런 모드 ...

시장은 계속 패려고 해도 안빠지고 ..

개인들 코스피 7000위에서 자신있게 사더니 7000 아래서 자신있게 매도하고 ..

Maybe a 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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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uch FUD

PPI 데이터

core PPI 전월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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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별 PPI 반응 및 하우스별 공통점 및 차이점

공통점: 유가 상승으로 인한 헤드라인 PPI 반등(+0.4%)과 근원 PPI의 상대적 완화 흐름을 동일하게 확인했습니다. 또한 항공료와 의료 서비스 강세로 UBS·모건스탠리·골드만 3사는 8월 근원 PCE 전망치를 일률적으로 0.24%로 상향했습니다. 9월 30일 예정된 BEA 방법론 개편이 지난 근원 PCE 수치를 하향 조정시킬 것이라는 점에도 의견이 일치합니다.

차이점: JPM은 금융 서비스 약세를 반영해 근원 PCE를 가장 낮게(0.20%) 추산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개편 세부 항목 분석 및 CPI 지표의 파급력을 강조했고, 골드만삭스는 주택·고용 지표까지 연결해 GDP 전망치(+2.5%)를 동반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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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모건 채권 데일리 발췌

바이백은 부진하긴했음

미 재무부 국채 매입(바이백) 부진: 매입 대상 종목을 대폭 확대(58%)하여 52억 달러를 사들였으나, 응찰 금액(105억 달러) 부족으로 응찰/최대매입 비율이 프로그램 시행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유동성 공급 효과가 제한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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