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만 외국인 매도 사상 최고치 12.5조원 기록 (7일째 순매도중, 총 24조원 매도)
대신 국내 기관 사상 4번째 순매수로 대응
지수 지난 7일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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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오늘 외국인 순매도 -3.7조원, 지난 7일간 외국인 매도 총 17조원
지수 지난 7일간 -20%
https://t.me/kkkontemp/2732
정책의 중요성
대신 국내 기관 사상 4번째 순매수로 대응
지수 지난 7일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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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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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한국 주식시장의 수급이 꼬인 건 아쉽지만, 달러 약세(특히 아시아 통화 대비), 구리·금·은 가격 상승, 금리 안정화, 글로벌 증시 호조 같은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면 지금의 디커플링은 확실히 과도해 보이긴
🤬79❤39😱14😭11👍8✍4🤔2👌2
그리고 오늘 레오폴드가 메모리 숏 전환했다는 썰이 있었는데 레오폴드랑 매일 통화하는 법인 브로커왈
레오폴드 자기도 그 소문 듣고 매우 열받아하고 있다고
(썰의 진원지는 중국이라는 썰)
레오폴드 자기도 그 소문 듣고 매우 열받아하고 있다고
(썰의 진원지는 중국이라는 썰)
😱183🤬76❤31👍19😭10🤔6🤯5👌5🔥3👏3
The good, bad and ugly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4445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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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 bad and ugly
The good AI 펀딩: 최근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을 중심으로 노이즈가 증폭되는 양상...
❤45👍18😭14🔥2🤔2✍1👌1
기타 한국 트래킹하는 메이저 ETF 자금 유출입 추이
EMXC (EM ex China) 유입 외에는 큰 변동없음
(위는 주식수 증감 = ETF 생성/환매)
자세한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하지만, EWY 포함 대략 총 한국에 4억불 자금 유입
주말 사이 대형 펀드들 청산 위기설 가운데 maybe 다음주 청산 클라이막스 주간
EMXC (EM ex China) 유입 외에는 큰 변동없음
(위는 주식수 증감 = ETF 생성/환매)
자세한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하지만, EWY 포함 대략 총 한국에 4억불 자금 유입
주말 사이 대형 펀드들 청산 위기설 가운데 maybe 다음주 청산 클라이막스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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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글로벌 크레딧 콜 요약:
1. 거시경제 배경 및 금리 동향 (Macro Backdrop & Rates Dynamics)
• 금리 상승 압력의 원인: 기준 금리(국채 금리)의 상승은 견조한 경제 성장률, 다시 재발한 인플레이션 끈적임(유가 및 CPI 전가 효과), 연준(Fed)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의 변화, 그리고 장기채(Duration) 포지셔닝 오버행(매물 부담)을 반영합니다.
• 금리 변동성의 여파: 높은 금리 변동성은 토털리턴(총수익) 투자자와 금리/이자 수익형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자금 집행을 위축시켜, 임계점(Margin)에서의 유동성 흡수를 둔화시키고 있습니다.
• 비체계적 스프레드 확대: 스프레드 디컴프레션(신용등급 간 격차 확대)은 시스템적인 재무제표 악화라기보다는 부정적인 계절성, 유통시장 유동성 감소, 하이일드 채권의 대량 발행, 그리고 과도하게 쏠린 테마성 포지셔닝이 주요 원인입니다.
2. 기업 신용 포지셔닝 및 시장 수급·기술적 요인 (Corporate Credit Positioning & Market Technicals)
• 투자등급(IG) 상대 가치 (BBB급 vs. AA급):
• 미국 투자등급 채권 시장에서 AA급 대비 BBB급 선호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 이는 BBB급의 연초 대비(YTD) 총수익 성과 우수성, 더 넓은 스프레드 쿠션(안전판), 그리고 AA급의 물량 소화 불량 및 벤치마크 장기채 위험에 대한 낮은 민감도에 기인합니다.
• 신디케이티드론 및 CLO 동향:
• 레버리지론 시장은 신용등급에 민감한 대출담보부증권(CLO)의 신규 자산 편입(Ramp-up) 수요에 힘입어 견고한 하방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신용부도스왑 (CDS):
• 최근 AI 및 빅테크(Mega-cap Tech) 기업의 CDS 스프레드 확대는 부도 우려의 부각이라기보다는 매크로 포지셔닝, 포트폴리오 헤징, 그리고 베이시스(Basis) 관리 성격이 강합니다.
• 발행 시장 접근성 ("가격만 맞으면 발행 가능"):
• 자본 시장은 정상 작동하고 있으나, 발행사는 더 높은 비용(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합니다.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주문 장부(Book build)의 깊이, 신규 발행 프리미엄(New-issue concession), 초과 청약 배율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AI 인프라 조달 및 발행 구조 (AI Infrastructure Funding & Issuance Architecture)
• 자산 레벨 부채로의 구조적 전환:
• 자금 조달 자체는 전반적으로 원활하지만, 조달 구조가 기존 기업 재무제표 기준 부채(Corporate Balance-sheet Debt)에서 프로젝트 레벨 및 자산유동화 방식의 대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단기/장기 대출(Delayed-draw Term Loan):
• 기업 무담보 선순위 채권(Corporate Unsecured Paper) 대비 현금 창출 시점과의 정합성을 맞추고, 기업 신용등급을 보호하며, 전체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낮추기 위해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조건의 터놀론 집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1. 거시경제 배경 및 금리 동향 (Macro Backdrop & Rates Dynamics)
• 금리 상승 압력의 원인: 기준 금리(국채 금리)의 상승은 견조한 경제 성장률, 다시 재발한 인플레이션 끈적임(유가 및 CPI 전가 효과), 연준(Fed) 반응 함수(Reaction function)의 변화, 그리고 장기채(Duration) 포지셔닝 오버행(매물 부담)을 반영합니다.
• 금리 변동성의 여파: 높은 금리 변동성은 토털리턴(총수익) 투자자와 금리/이자 수익형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자금 집행을 위축시켜, 임계점(Margin)에서의 유동성 흡수를 둔화시키고 있습니다.
• 비체계적 스프레드 확대: 스프레드 디컴프레션(신용등급 간 격차 확대)은 시스템적인 재무제표 악화라기보다는 부정적인 계절성, 유통시장 유동성 감소, 하이일드 채권의 대량 발행, 그리고 과도하게 쏠린 테마성 포지셔닝이 주요 원인입니다.
2. 기업 신용 포지셔닝 및 시장 수급·기술적 요인 (Corporate Credit Positioning & Market Technicals)
• 투자등급(IG) 상대 가치 (BBB급 vs. AA급):
• 미국 투자등급 채권 시장에서 AA급 대비 BBB급 선호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 이는 BBB급의 연초 대비(YTD) 총수익 성과 우수성, 더 넓은 스프레드 쿠션(안전판), 그리고 AA급의 물량 소화 불량 및 벤치마크 장기채 위험에 대한 낮은 민감도에 기인합니다.
• 신디케이티드론 및 CLO 동향:
• 레버리지론 시장은 신용등급에 민감한 대출담보부증권(CLO)의 신규 자산 편입(Ramp-up) 수요에 힘입어 견고한 하방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신용부도스왑 (CDS):
• 최근 AI 및 빅테크(Mega-cap Tech) 기업의 CDS 스프레드 확대는 부도 우려의 부각이라기보다는 매크로 포지셔닝, 포트폴리오 헤징, 그리고 베이시스(Basis) 관리 성격이 강합니다.
• 발행 시장 접근성 ("가격만 맞으면 발행 가능"):
• 자본 시장은 정상 작동하고 있으나, 발행사는 더 높은 비용(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합니다.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주문 장부(Book build)의 깊이, 신규 발행 프리미엄(New-issue concession), 초과 청약 배율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3. AI 인프라 조달 및 발행 구조 (AI Infrastructure Funding & Issuance Architecture)
• 자산 레벨 부채로의 구조적 전환:
• 자금 조달 자체는 전반적으로 원활하지만, 조달 구조가 기존 기업 재무제표 기준 부채(Corporate Balance-sheet Debt)에서 프로젝트 레벨 및 자산유동화 방식의 대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단기/장기 대출(Delayed-draw Term Loan):
• 기업 무담보 선순위 채권(Corporate Unsecured Paper) 대비 현금 창출 시점과의 정합성을 맞추고, 기업 신용등급을 보호하며, 전체 가중평균자본비용(WACC)을 낮추기 위해 분할상환 및 미인출 약정 조건의 터놀론 집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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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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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Irrational market
❤74🙏19😭8💯4🤔3👍2🤯1👌1
펀더멘털에 큰 변화가 없는데도 나타났던 기이한 가격 흐름의 배경을 보여주는 듯
지난 7월 말과 유사한 상황
원래 갭은 메우기 위해 생긴다고는 하지만..
지난 7월 말과 유사한 상황
원래 갭은 메우기 위해 생긴다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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