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잼민123🦅
Plasma 플래티넘 zero fee
크립토 카드 쓸 때 은근히 큰 비용이 환전(FX) 수수료인데, FX 수수료 0% 정책은 좋은듯.
특히 플래티넘은 적격 결제 최대 4% 캐시백 구조라 돈 많이 쓰는 형님들은 이벤트마다 잘 써먹읍시다.
지금 XPL 가격이 약 $0.0876 정도라서, 플래티넘에 필요한 10만 XPL $8,760(한화로 대략 1,200만 원)필요함.
선물러들은 증거금 두둑하니 freeee
크립토 카드 쓸 때 은근히 큰 비용이 환전(FX) 수수료인데, FX 수수료 0% 정책은 좋은듯.
특히 플래티넘은 적격 결제 최대 4% 캐시백 구조라 돈 많이 쓰는 형님들은 이벤트마다 잘 써먹읍시다.
지금 XPL 가격이 약 $0.0876 정도라서, 플래티넘에 필요한 10만 XPL $8,760(한화로 대략 1,200만 원)필요함.
선물러들은 증거금 두둑하니 freeee
Forwarded from London potato's Arbitrage
G
LSK 와 동일한 초식
빗썸, OKX 만 g 메인넷 지원
g-> eth 7일
eth->g 바로옴
okx eth 출금 닫혀있음
가두리 크라임 드라이빙
LSK 와 동일한 초식
빗썸, OKX 만 g 메인넷 지원
g-> eth 7일
eth->g 바로옴
okx eth 출금 닫혀있음
가두리 크라임 드라이빙
판판펀치
제가 포모가 진짜 잘 안오는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저날 만큼은 포모가 극심했네요.
스프레드가 10% 정도일때(0.007 아래) 잡을 수 있는 상황이 있었음에도 안잡았거든요.
PYUSD도 오전에 입금했다가 오후에 그대로 다시 출금해서 코베에서 정리했었어요 후 ㅠㅠ
참 안풀리는 하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스프레드가 10% 정도일때(0.007 아래) 잡을 수 있는 상황이 있었음에도 안잡았거든요.
PYUSD도 오전에 입금했다가 오후에 그대로 다시 출금해서 코베에서 정리했었어요 후 ㅠㅠ
참 안풀리는 하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네요.
Forwarded from 돈독이 바짝 오른 돈독킹 (King_J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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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Linera, 토큰 세일 실패 이후 서비스종료 선언
-Linera는 금일 새벽 공지를 통해 즉각적인 서비스 중단 발표
-사유는 세일 실패에 의한 운영 자금부족
-최근 진행된 세일에서 8M 규모의 자금조달을 목표로 하였으나 1% 수준인 90만 달러만 모이며 세일 실패 및 환불 결정
-긴급 자금조달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고 운영자금이 부족하여 즉시 중단 결정
-참고로 Linera는 a16z 등의 VC로 부터 두 차례에 걸쳐 12M 규모의 투자를 받은 바 있음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화려한 작도, 그럴싸한 논리,
부러운 PnL이 매일 탐라를 뒤덮는다.
그럴수록 조바심이 올라오고,
빨리 벌어야 한다며 매매를 부추긴다.
하지만
소수의 압도적인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우상향하는 계좌는
굳이 서두르지 않을 수 있어야,
내 시간으로 기다릴 수 있어야 먹는 거 아닐까.
부러운 PnL이 매일 탐라를 뒤덮는다.
그럴수록 조바심이 올라오고,
빨리 벌어야 한다며 매매를 부추긴다.
하지만
소수의 압도적인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
우상향하는 계좌는
굳이 서두르지 않을 수 있어야,
내 시간으로 기다릴 수 있어야 먹는 거 아닐까.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크롬에서 갑자기 메모리 너무 먹길래 찾아봤더니 온디바이스 LLM 을 로컬에 서빙해서 쓰고있었네요...
왜 허락도 없이 내 장비에 LLM을 올리는거지...
왜 허락도 없이 내 장비에 LLM을 올리는거지...
Forwarded from LinenXmito
Robinhood Chain / Lighter 포인트작 — 모델 업데이트 및 수치 정정
기존에 올렸던 Lighter 포인트작 글의 수치를 정정합니다.
지난 2주 동안 저희가 함께 운용하는 여러 계정을 기준으로, OI 포인트와 볼륨 포인트를 분리해서 확인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OI 포인트는 기존 추정치보다 훨씬 낮았고 현재 포인트 생성의 핵심은 OI보다 볼륨에 가깝습니다.
기존 thesis 자체는 유지하지만, 이전 수치가 많이 잘못됐기 때문에 정정합니다.
1/
Live Points
현재 직접 측정한 결과, $1M gross OI를 유지할 경우 Live Points는 대략 아래와 같이 쌓입니다.
• 시간당 약 0.033pt
• 하루 약 0.79pt
• 일주일 약 5.5pt
세 계정에서 확인된 범위는:
$1M gross OI당 주 5.1–6.0pt
였습니다.
약 $0.23M부터 $28M gross OI까지 비교적 선형적으로 나타났고, 포지션 규모나 크립토·주식·지수 등 마켓 구성에 따라서도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기존에 추정했던 주 37pt는 순수 OI 포인트가 아니었습니다.
2/
Weekly Drop
현재까지의 측정 결과로 보면, 금요일 Weekly Drop은 OI보다 볼륨 중심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량 기준으로는:
• $1M당 약 50–54pt
(주식 perp가 크립토 perp보다 소폭 높은 레이트를 받는 것으로 관찰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체결 시점에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볼륨 크레딧이 있습니다.
• $1M 거래당 약 4.6pt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 $1M의 거래량을 만들면 총:
약 55–58pt
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Weekly Drop 안에 OI 몫이 포함돼 있더라도 현재 추정으로는 $1M OI-week당 최대 약 6pt 이하이며, 실제로는 0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3/
OI 파밍 APR
예치금 대비 gross OI를 약 20배 유지하고, Live Points만 반영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포인트당 7.33 LIT로 전환되고, LIT 가격을 $5로 가정할 경우 예상 gross APR은:
약 21%
입니다.
이 수치는 아래 비용을 차감하기 전입니다.
• 롱·숏 포지션 간 펀딩비
• 베이시스 및 헤지 PnL
• 체결비용
• 청산 및 운영 리스크
그리고 7.33 LIT/pt는 확정 전환비율이 아닙니다.
총 150만 포인트가 분배된 시점에 프로그램이 종료된다고 가정한 수치입니다.
현재 추정되는 총 포인트와 주간 증가량을 고려하면, 이는 사실상 프로그램이 11월 안에 종료되는 낙관적 시나리오에 해당합니다.
결국 현재 수치상 OI 파밍은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추가로 얻는 보조 수익 정도입니다.
4/
볼륨작 효율
현재 측정 기준으로 테이커 거래량 $1M을 만드는 비용은 대략:
$1M당 약 $350–440
수준입니다.
반면 포인트는:
약 55–58pt
를 받습니다.
따라서 현재 포인트당 원가는
$6–8/pt
수준입니다.
프로그램이 비교적 이른 시점에 종료된다면, 볼륨작이 달달하게 끝날 수 있을것 같네요.
5/
정리
기존 분석과 달리 우선순위가 꽤 달라졌습니다.
• OI 포인트작은 apr이 21% 정도로 추정
• 현재 포인트 생성의 핵심은 볼륨
• 최종 수익성은 프로그램 종료 시점에 의해 결정
OI를 유지해도 포인트는 쌓이지만, 기존에 추정했던 apr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장기간 OI를 유지하는 전략에서는 여전히 웹 인터페이스의 cross margin을 선호합니다.
순수 볼륨 파밍이라면 현재는 Robinhood Wallet의 2배 배수가 더 높은 포인트 효율을 제공합니다.
다음 Weekly Drop 이후 추가로 확인할 만한 정보가 있다면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기존에 올렸던 Lighter 포인트작 글의 수치를 정정합니다.
지난 2주 동안 저희가 함께 운용하는 여러 계정을 기준으로, OI 포인트와 볼륨 포인트를 분리해서 확인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OI 포인트는 기존 추정치보다 훨씬 낮았고 현재 포인트 생성의 핵심은 OI보다 볼륨에 가깝습니다.
기존 thesis 자체는 유지하지만, 이전 수치가 많이 잘못됐기 때문에 정정합니다.
1/
Live Points
현재 직접 측정한 결과, $1M gross OI를 유지할 경우 Live Points는 대략 아래와 같이 쌓입니다.
• 시간당 약 0.033pt
• 하루 약 0.79pt
• 일주일 약 5.5pt
세 계정에서 확인된 범위는:
$1M gross OI당 주 5.1–6.0pt
였습니다.
약 $0.23M부터 $28M gross OI까지 비교적 선형적으로 나타났고, 포지션 규모나 크립토·주식·지수 등 마켓 구성에 따라서도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기존에 추정했던 주 37pt는 순수 OI 포인트가 아니었습니다.
2/
Weekly Drop
현재까지의 측정 결과로 보면, 금요일 Weekly Drop은 OI보다 볼륨 중심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량 기준으로는:
• $1M당 약 50–54pt
(주식 perp가 크립토 perp보다 소폭 높은 레이트를 받는 것으로 관찰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체결 시점에 실시간으로 들어오는 볼륨 크레딧이 있습니다.
• $1M 거래당 약 4.6pt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 $1M의 거래량을 만들면 총:
약 55–58pt
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Weekly Drop 안에 OI 몫이 포함돼 있더라도 현재 추정으로는 $1M OI-week당 최대 약 6pt 이하이며, 실제로는 0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3/
OI 파밍 APR
예치금 대비 gross OI를 약 20배 유지하고, Live Points만 반영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최종적으로 포인트당 7.33 LIT로 전환되고, LIT 가격을 $5로 가정할 경우 예상 gross APR은:
약 21%
입니다.
이 수치는 아래 비용을 차감하기 전입니다.
• 롱·숏 포지션 간 펀딩비
• 베이시스 및 헤지 PnL
• 체결비용
• 청산 및 운영 리스크
그리고 7.33 LIT/pt는 확정 전환비율이 아닙니다.
총 150만 포인트가 분배된 시점에 프로그램이 종료된다고 가정한 수치입니다.
현재 추정되는 총 포인트와 주간 증가량을 고려하면, 이는 사실상 프로그램이 11월 안에 종료되는 낙관적 시나리오에 해당합니다.
결국 현재 수치상 OI 파밍은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추가로 얻는 보조 수익 정도입니다.
4/
볼륨작 효율
현재 측정 기준으로 테이커 거래량 $1M을 만드는 비용은 대략:
$1M당 약 $350–440
수준입니다.
반면 포인트는:
약 55–58pt
를 받습니다.
따라서 현재 포인트당 원가는
$6–8/pt
수준입니다.
프로그램이 비교적 이른 시점에 종료된다면, 볼륨작이 달달하게 끝날 수 있을것 같네요.
5/
정리
기존 분석과 달리 우선순위가 꽤 달라졌습니다.
• OI 포인트작은 apr이 21% 정도로 추정
• 현재 포인트 생성의 핵심은 볼륨
• 최종 수익성은 프로그램 종료 시점에 의해 결정
OI를 유지해도 포인트는 쌓이지만, 기존에 추정했던 apr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장기간 OI를 유지하는 전략에서는 여전히 웹 인터페이스의 cross margin을 선호합니다.
순수 볼륨 파밍이라면 현재는 Robinhood Wallet의 2배 배수가 더 높은 포인트 효율을 제공합니다.
다음 Weekly Drop 이후 추가로 확인할 만한 정보가 있다면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풀시드100공수의 차익거래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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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작년가지만 해도 직장을 다니면서 크립토로 부수입을 만드는 방법이 정말 많았다고 생각함. 그러다보면 인생이 바뀌는 수익이 생겨버리기도 하고
작년만 생각해도 바이낸스 알파 파밍, 야핑, 크고 작은 토큰 세일들. 성실하게 시간만 투자해도 적당한 부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기회들. 재능있는 트레이더가 되지 않아도 크고 작은 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시장.
근데 이제 남은 것들은 풀타임 직장과 병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음 복잡한 차익거래, 스팟 - 퍼프 갭에 배팅 등 풀타임 모니터링 전업투자자만 가능한 수익 기회만 넘쳐나는 느낌
위에 예시로 든게 이지머니, 아래가 하드머니라고 치면 이제 이지 머니는 대부분 사라진 느낌. 있다고 하면 앞으로 불장 바이브에 힘입어 튀어나올 토큰세일 정도가 남아있는 리테일이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비대칭적 기회가 아닐까 싶음. 물론 똥 세일도 있을테니 잘 걸러야 하고
내가 하드머니를 챙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안심할건 또 아닌게, 이지머니가 없는 시장에는 발길이 점점 끊기고, 그러면 하드머니도 생겨날 이유가 없어짐. 어려운 돈 챙겨도 쉬운 돈도 물론 챙길 수 있는거고
아무튼 결론은 내가 뭐 할 수 있는건 없지만,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이지머니 크립토가 다시 돌아왔으면 한다는 것?
최근에는 매매 말고는 전업이 아닌 사람이 참여할만한 크립토 이벤트가 없던 것 같은데, 매매는 누구나 쉽게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
작년만 생각해도 바이낸스 알파 파밍, 야핑, 크고 작은 토큰 세일들. 성실하게 시간만 투자해도 적당한 부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기회들. 재능있는 트레이더가 되지 않아도 크고 작은 수입을 챙겨갈 수 있는 시장.
근데 이제 남은 것들은 풀타임 직장과 병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인 것 같음 복잡한 차익거래, 스팟 - 퍼프 갭에 배팅 등 풀타임 모니터링 전업투자자만 가능한 수익 기회만 넘쳐나는 느낌
위에 예시로 든게 이지머니, 아래가 하드머니라고 치면 이제 이지 머니는 대부분 사라진 느낌. 있다고 하면 앞으로 불장 바이브에 힘입어 튀어나올 토큰세일 정도가 남아있는 리테일이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비대칭적 기회가 아닐까 싶음. 물론 똥 세일도 있을테니 잘 걸러야 하고
내가 하드머니를 챙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안심할건 또 아닌게, 이지머니가 없는 시장에는 발길이 점점 끊기고, 그러면 하드머니도 생겨날 이유가 없어짐. 어려운 돈 챙겨도 쉬운 돈도 물론 챙길 수 있는거고
아무튼 결론은 내가 뭐 할 수 있는건 없지만,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이지머니 크립토가 다시 돌아왔으면 한다는 것?
최근에는 매매 말고는 전업이 아닌 사람이 참여할만한 크립토 이벤트가 없던 것 같은데, 매매는 누구나 쉽게 벌 수 있는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