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랑방🍬(CRYPTO ALPHA)
aero 게아오에서 랜딩해서 업비트 암살심으신분 게아오 확인하시길
알아서 사서 갚아졌네요
현재 1%올라서 약이득보긴함 ..얼탱0
알아서 사서 갚아졌네요
현재 1%올라서 약이득보긴함 ..얼탱0
Forwarded from Degen Guy
대충 세일까지 3일정도 남은 SlopCash
이제는 사람들이 AI 에이전트를 하나씩 들고있기 때문에 어떤 프로젝트를 사용해보다가 사용자가 코드를 바꾸자는 제안을 하는 비용은 거의 무료가 됐고, 그리고 그 프로젝트 담당자는 그 제안을 채택하거나 거절함.
SlopCash는 그 과정에서 인센티브를 추가하려고 하는 프로젝트. 누가 어떤 작업을 했고, 무엇이 채택 되었는지 관리하는 역할이고 그 과정에서 보상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넣은듯.
재밌는건 위 사진처럼 본인들이 세일 진행하는 플랫폼 Umia Protocol 시큐리티 바운티도 SlopCash에 걸려있음
SlopCash 세일은 한국 시간 11월 6일 오전 2시에 열리고, 퍼블릭 입찰은 11월 7일에 열릴 예정. 방식은 이전 Umia 세일과 같이 입찰하는 방식
이제는 사람들이 AI 에이전트를 하나씩 들고있기 때문에 어떤 프로젝트를 사용해보다가 사용자가 코드를 바꾸자는 제안을 하는 비용은 거의 무료가 됐고, 그리고 그 프로젝트 담당자는 그 제안을 채택하거나 거절함.
SlopCash는 그 과정에서 인센티브를 추가하려고 하는 프로젝트. 누가 어떤 작업을 했고, 무엇이 채택 되었는지 관리하는 역할이고 그 과정에서 보상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넣은듯.
재밌는건 위 사진처럼 본인들이 세일 진행하는 플랫폼 Umia Protocol 시큐리티 바운티도 SlopCash에 걸려있음
SlopCash 세일은 한국 시간 11월 6일 오전 2시에 열리고, 퍼블릭 입찰은 11월 7일에 열릴 예정. 방식은 이전 Umia 세일과 같이 입찰하는 방식
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속보] 김민석, 정부에 '가상자산 과세 유예' 공식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20528?rc=N&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20528?rc=N&ntype=RANKING
냠냠쬽쬽
[FM코리아]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ICED)_11/4 2차 💰 1,410원 https://www.fmkorea.com/10517485294
무케형님이 어제 알려준 채널인데 쌀먹하기 좋은게 종종있네요 메가커피 아이스 1410원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Mutt Technologies
중국의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제조사 Videostrong이 백도어를 130만개의 장치에 심어 봇넷으로 활용했다가 구글에 적발됨. 구글은 이 백도어가 의도적으로 삽입되었다고 보고 있으며, 범죄집단 등에 판매되어 수익화되었다고 주장함. 해당 백도어는 적발 후 무력화됐으며 구글은 Videostrong과 관계를 끊음. https://www.theverge.com/1024807/google-botnet-android-tv-shut-down
나름 유명한 회사인거같은데도 백도어 넣은거보면, 홈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기기들은 보안측면도 고려해서 믿을만한 메이저에서만 사야할거같네 (ex: 공유기, 주식시세표시기 등)
Forwarded from London potato's Arbitrage
라티님의 글이 돌고 있길래 읽어보았는데
역시나 고수들은 다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마치 종교로 따지면
불교, 가톨릭, 개신교 여러 종교가 다른 것 같지만 결국 듣고보면 말하는 바가 비슷한? 그런느낌
결국 기댓값이 높고 손익비가 좋은 싸움을 천천히 이어 나가야한다.
제가 최근에 배운 것은,
누가 어떤식으로 큰 돈 벌었대. 라는 말을 듣고 당장 FOMO부터 느낄 수 있는데, 그 방식이 어떤 방식이었는지, 내가 그 방식을 n번 반복시행이 가능한지, 반복시행 했을때 독립시행으로 기댓값이 높은지 계산해보면 제 안의 FOMO도 자연스럽게 잠재워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저 접근법은 나도 배워야겠구나."
"이건 여러가지 운과 타이밍이 맞아들었구나. 나 할 거 해야지"
하는 결론으로 가면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당장 사고파는데 집중하지말고 본인이 하고있는 투자법, 접근 법이 어떤 손익비를 가지고 있는지 잘 연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ai 가 쉽게 도와주잖아요? 어떻게 연구할지 모르곘으면
내 행동, 매매 패턴 (거래내역서 추출) 그냥 갖다주고 일단 분석부터 돌려봐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세요 ㅎㅎㅎ 시작이 반 이다
이게 머리로는, 단순히 지식으로는 알텐데 실제로 이런 고민과 공부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생각을 하기전에 '매수' '매도' 버튼이 날 유혹하고있으니 ..
저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바낸 해킹나고 크립토 윈터가 와버렸네..
밀린 잠 좀 자고 여행 가고 봇 깎고 하시죠...
다들 화이팅
역시나 고수들은 다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마치 종교로 따지면
불교, 가톨릭, 개신교 여러 종교가 다른 것 같지만 결국 듣고보면 말하는 바가 비슷한? 그런느낌
결국 기댓값이 높고 손익비가 좋은 싸움을 천천히 이어 나가야한다.
제가 최근에 배운 것은,
누가 어떤식으로 큰 돈 벌었대. 라는 말을 듣고 당장 FOMO부터 느낄 수 있는데, 그 방식이 어떤 방식이었는지, 내가 그 방식을 n번 반복시행이 가능한지, 반복시행 했을때 독립시행으로 기댓값이 높은지 계산해보면 제 안의 FOMO도 자연스럽게 잠재워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저 접근법은 나도 배워야겠구나."
"이건 여러가지 운과 타이밍이 맞아들었구나. 나 할 거 해야지"
하는 결론으로 가면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당장 사고파는데 집중하지말고 본인이 하고있는 투자법, 접근 법이 어떤 손익비를 가지고 있는지 잘 연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ai 가 쉽게 도와주잖아요? 어떻게 연구할지 모르곘으면
내 행동, 매매 패턴 (거래내역서 추출) 그냥 갖다주고 일단 분석부터 돌려봐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으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세요 ㅎㅎㅎ 시작이 반 이다
이게 머리로는, 단순히 지식으로는 알텐데 실제로 이런 고민과 공부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생각을 하기전에 '매수' '매도' 버튼이 날 유혹하고있으니 ..
저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바낸 해킹나고 크립토 윈터가 와버렸네..
밀린 잠 좀 자고 여행 가고 봇 깎고 하시죠...
다들 화이팅
London potato's Arbitrage
그 방식이 어떤 방식이었는지, 내가 그 방식을 n번 반복시행이 가능한지, 반복시행 했을때 독립시행으로 기댓값이 높은지 계산해보면
저도 독립시행, 반복매매의 위험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나에게 일어나서는 안 되는 최악의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매 거래마다 1%라고 가정해 볼게요. (INFINIT, LSK, IRYS, SAHARA, TAIKO, JELLYJELLY 같은 극단적인 상황)
각 거래가 독립적이라면, 100번 반복했을 때 이런 사건을 적어도 한 번이상 겪을 확률이 약 63%가 되더라구요.
물론 실제 거래에서는 사고 확률이 1%가 아닐거고, 각각의 거래가 완전히 독립적인 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건 그 사건이 발생하느냐를 맞히는 것보다, 실제로 발생했을 때 지금까지 벌어온 수익을 얼마나 지킬 수 있는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포지션 사이즈를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혹은 위험을 미리 감지해서 아예 진입하지 않거나 빠져나올 방법은 없는지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아무리 승률이 높아도 한 번의 손실로 지금까지 벌어온 돈을 전부 잃는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전략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나에게 일어나서는 안 되는 최악의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매 거래마다 1%라고 가정해 볼게요. (INFINIT, LSK, IRYS, SAHARA, TAIKO, JELLYJELLY 같은 극단적인 상황)
각 거래가 독립적이라면, 100번 반복했을 때 이런 사건을 적어도 한 번이상 겪을 확률이 약 63%가 되더라구요.
물론 실제 거래에서는 사고 확률이 1%가 아닐거고, 각각의 거래가 완전히 독립적인 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건 그 사건이 발생하느냐를 맞히는 것보다, 실제로 발생했을 때 지금까지 벌어온 수익을 얼마나 지킬 수 있는가인 것 같아요.
그래서 최악의 상황에서도 손실을 감당할 수 있도록 포지션 사이즈를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혹은 위험을 미리 감지해서 아예 진입하지 않거나 빠져나올 방법은 없는지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아무리 승률이 높아도 한 번의 손실로 지금까지 벌어온 돈을 전부 잃는다면, 장기적으로 좋은 전략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 시장은 바이낸스·OKX 숏 + 하이퍼리퀴드 롱으로
가격 차이를 먹을 수 있다는 논리를 반영하기 시작.
약 127억 주가 시장 개시 후 총 발행 주식 수라고 가정했을 때
각 거래소 별 $ANT의 가격은 얼마일까?
- Binance: $126.12
- OKX: $126.5
- HL(xyz): $117.97
- HL(io): $112.76
현재 갭은 약 6% 사이. io는 완전 희석 총 가치를 반영하여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 갭이 더 있는 것 같음.
그런데 왜 길어지면 11월 말 IPO인데 지금 반영되는 것이냐?
-> OKX에서 $SPCX S-1/A 서류 발표 직후, 기준가 조정한 바 있음.
다만, 현재 $ANT는 S-1/A 서류를 발표했으나 "IPO 신주 수와 발행 후 총주식 수 등은 여전히 빈칸" 처리함. (18페이지 보시면 됨)
항상, 투자는 DYO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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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윤로그 공지방
이번주 챙겨볼 만한 게 좀 있는데 많아서 간단히 핵심만 정리함
공모주 시장 분위기만 괜찮다면 커피값 이상은 기대해 볼 만할 듯합니다
청약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1. 영광와이케이엠씨
• 청약일 : 11.04 ~ 11.05
• 환불일 : 11.09
• 상장일 : 11.16
• 증권사 : 대신증권
• 공모가 : 11,000원
• 최소청약증거금 : 110,000원 (20주)
2. 옵토닉스
• 청약일 : 11.05 ~ 11.06
• 환불일 : 11.10
• 상장일 : 11.17
• 증권사 : 한국투자증권
• 공모가 : 12,000원
• 최소청약증거금 : 120,000원 (20주)
3. 에이엘로봇
• 청약일 : 11.06 ~ 11.09
• 상장일 : 11.11
• 증권사 : 대신증권
• 공모가 : 17,600원
• 최소청약증거금 : 88,000원 (10주)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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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on's 개인 일기장
전 적당히 umia 세일 호재니 코베로드맵이니 어쩌고 할때 1불쯤 가주면 다 정리하려고 하네요 이미 한 80%는 정리했음..
그냥 싹 다 정리할걸 넘 욕심이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