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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미국주식 박기현]
스페이스X (SPCX.US) : AI가 만든 첫 흑자, 관건은 투자 회수 속도

▶️주가 흐름: 락업 해제에도 전 분기 실적 발표 이후 36.5% 상승
-2Q 실적 발표 익일(8/5) 저점 대비 10/20까지 +36.5%, 3Q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9% 이상 상승
-6차례 락업 해제(유통 비중 11%→37%)에도 숏커버(공매도 비중 34%→11%)와 나스닥100 비중 확대(1.28%→2.82%)에 따른 패시브 수급이 매물 흡수
-10월 중순 AI 투자·신용 우려로 -10.6% 조정. 10/22 대규모 락업 해제 예정이나 과거 수급 감안 시 영향 제한적 전망

▶️ FY3Q26 실적: 컨센서스를 앞질
러 간 체급 변화
-매출 $14.6B(+161% YoY, 컨센 +13%), 영업이익 $2.8B(OPM 19.1%, 컨센 +25%)로 첫 GAAP 영업흑자. EPS $0.35(컨센 $0.15)는 영업외손익·세제 혜택 반영
-영업현금흐름 $9.6B(2Q $2.4B), FCF -$10B(2Q -$16B)로 개선. 다만 4Q CapEx $35~40B로 상향하며 투자 부담 확대
-FY1Q27 매출 가이던스 $33~37B로 컨센($24.4B)을 중간값 기준 43% 상회하며 추가 실적 상향 기대 자극

▶️ FY3Q26 하이라이트: SI 부문 전사 실적 견인,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SI(舊 AI) 매출 $7.56B(+195% QoQ, +830% YoY, 컨센 +20%)로 전사 매출의 52% 차지하며 최대 사업부 등극
-클라우드 임대 본격화로 조정 EBITDA 마진 65.5%(2Q 44.7%) 기록. 연산 용량 확대(1.4→1.7GW)와 임대 단가 상승이 성장 견인 -1Q27 가이던스 달성을 위해 SI 매출 $25~30B로 확대 필요. 설비 증설뿐 아니라 GW당 매출 증가와 투자금 회수 능력 검증이 관건

▶️ SPCX 사업부별 세부 실적
-Space: 매출 $1.77B(+84% QoQ), 영업손실 -$7M로 BEP 근접. Starship Flight 14 궤도 진입에 이어 11월 Flight 15 양단 회수 여부 주목
-Connectivity: 매출 $5.25B(+70% YoY), OPM 45.1%로 고수익성 입증. 스타링크 가입자는 컨센 하회했으나 ARPU +4.5% QoQ 반등, 항공·모바일 서비스 확대 -SI: 2027년 말 연산 용량 13GW 목표, 클라우드 임대와 AI 소프트웨어 수익화 병행. Cursor 인수 관련 주식보상비용이 4Q부터 분기 약 $2B 발생 전망

▶️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논의 정리
-양사는 독립이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합병 가능성 검토 중. 구체적 거래 조건이나 합의는 없는 상태
-AI 소프트웨어·칩·로보틱스·통신 부문 시너지 기대되나, 주주 승인 등 절차적 불확실성 상존
-현 단계에서는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보다 지배구조 변수로 접근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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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줌, 인공지능 도입이 플랫폼 사용량과 ARPU 견인 - 오펜하이머 *연합인포맥스*
오펜하이머의 애널리스트는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스(NAS: ZM)의 플랫폼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면서, 플랫폼 사용량과 ARPU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Zoomtopia 컨퍼런스에서 줌 경영진은 신규 서비스 상품을 홍보했고,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에 대해 설명했다. 줌은 화상 회의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및 워크플로우 플랫폼으로 발달하고 있고, 당사는 이를 반영하여 줌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줌 플랫폼은 이제 대화와 컨텍스트 파악, 그리고 완결성 향상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발달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이 컨텍스트와 완결성 기능을 실현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플랫폼 개량을 통해 줌 플랫폼은 사용량 증가와 사용자 1인당 평균 매출(ARPU) 증가를 달성하고 있다. 기존 고객의 재방문율도 향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기술이 고객관계 강화를 견인하면서, 줌은 두자릿수(%) 성장률을 누리면서 동시에 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을 marketperform에서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130달러로 제시했다.
제목 : 알파벳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성장세, 밸류에이션 확대 지지 - BMO *연합인포맥스*
알파벳(NAS: GOOGL, GOOG)은 오는 10월 28일에 ‘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알파벳 클라우드와 인공지능 부문 성장세를 강조하면서, 밸류에이션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당사는 알파벳 Google Cloud 부문의 ‘26년 매출 전망치를 4%, ‘27년 전망치를 17% 상향 조정한다. 이러한 매출 전망치 상향 조정은 강력한 클라우드 부문 성장지표와 TPU의 외부 판매를 통한 매출 기여를 반영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와 같이 성장세가 견고함에도, 알파벳의 PER 주가배수는 17.3배로 저렴하여 밸류에이션이 확대될 여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제미나이의 최신 모델인 아르곤(Argon)의 공개는 알파벳의 인공지능 전략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모델의 발달은 알파벳 검색엔진을 강화하고 수익화가 향상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알파벳의 ‘27년 전체 자본지출은 3,250억 달러로 예상되는데, 인공지능 풀스택 플랫폼을 보유한 경쟁력과 강력한 유통 시스템을 고려했을 때 알파벳은 이러한 지출 부담에도 충분히 순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65달러에서 48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목 : 로빈훗, 다른 금융 플랫폼과 차별화되는 성장세 누려 - 로젠블랫 *연합인포맥스*
로빈훗 마케츠(NAS: HOOD)는 오는 10월 27일에 ‘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로젠블랫의 애널리스트는 로빈훗 마케츠가 다른 금융 플랫폼들과 차별화되는 성장 펀더멘털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빈훗의 플랫폼은 소비자들의 금융시장 참여를 편리하게 만들었다. 이에 따라 기존에 금융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던 잠재적 투자자들이 금융시장에 유입되었으며, 다른 금융 플랫폼들도 로빈훗을 따라 플랫폼 개량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처음에는 수수료가 없는 트레이딩 플랫폼에 불과했던 로빈훗은 이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성장여력이 상당하다. 시장은 이러한 성장잠재력을 적절하게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패턴데이트레이딩(PDT) 관련 규제가 완화되면서 금융시장에서 로빈훗의 점유율 확대 속도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 시장 진출도 로빈훗이 강력한 성장세를 구가할 수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른 금융 플랫폼들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로빈훗의 성장세는 차별화 요인이며 더 높은 주가배수를 누릴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5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제목 : [실적 속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부문별 실적 혼조 나타나 *연합인포맥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NYS: TMO)는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21.4억 달러(+9.2%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9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6.68달러(+15%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8달러 상회한다.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부문별로는 일부 실적이 실망스러웠던 가운데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0.5%를 기록 중이다. 자체매출 증가율은 6%를 기록했다. Laboratory Products and Biopharma Services 부문은 매출 +14.9%, 영업이익 +22.9% / Analytical Instruments 부문은 매출 +5.8%, 영업이익+25.4%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반면 Life Sciences Solutions 부문은 매출 +5.1%, 영업이익 +5.6% / Specialty Diagnostics 부문은 매출 -6.4%, 영업이익 +6.2%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24.5%로 전년 동기 대비 1.2%p 상승했으며, 컨센서스 24.0%를 상회했다.
제목 : 엔비디아, 스페이스X의 인프라 지출 확대 목표에 상승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NAS: NVDA) 인공지능 반도체를 대량으로 구매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하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 스페이스X(NAS: SPCX)의 실적발표에서, 일론 머스크 CEO는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을 위한 지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특히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반도체를 대량으로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머스크 CEO는 ‘26년 말까지 엔비디아 GB300 GPU를 매월 20만 대 이상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27년에는 Vera Rubin 플랫폼을 대규모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고 정리했다. "머스크 CEO는 또한 매월 20만 대 이상의 GB300 GPU를 설치하고 가동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전력과 냉각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스페이스X가 이러한 목표를 수행할 것이며 ‘27년에는 더 빠른 속도로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외신은 "스페이스X가 이와 같이 대규모 엔비디아 GPU 구매 계획을 강조하면서, 엔비디아 주가에 상승압력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2.1% 상승했다.
제목 : [실적 속보] AT&T, EPS 가이던스 상향했지만 주가는 하락 *연합인포맥스*
AT&T(NYS: T)는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323.2억 달러(+5.3%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6.7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0.65달러(+20.4%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5달러 상회한다. 호실적 발표와 가이던스 상향이 이루어졌지만,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9% 하락 중이다. 첨단 커넥티비티 고객이 2개 분기 연속으로 100만 명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광섬유망, 고정형 무선망, 모바일 후불요금제 가입자 모두 순증가가 나타났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EPS 전망치를 기존 2.25~2.35달러에서 2.40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2.34달러를 상회한다. 또한 ‘26~‘28년의 3년간 EPS 연평균 증가율이 두자릿수(%)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AT&T는 장기적인 자본투자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잉여현금흐름 전망치는 ‘26년 180억 달러 이상 / ‘27년 190억 달러 이상 / ‘28년 210억 달러 이상으로 유지했다.
제목 : [실적 속보] 필립 모리스, 비용 증가 경고하면서 주가 하락 *연합인포맥스*
필립 모리스(NYS: PM)는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14.4억 달러(+5.4%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2.36달러(+5.8%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4달러 상회한다.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비용 증가 등을 경고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5% 하락 중이다. 출하량이 0.6% 증가했으며, 자체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무연담배 자체매출은 6.3%, 일반담배 자체매출은 7.7%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무연담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40% 이상으로 확대되었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EPS 가이던스를 8.29~8.44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지정학적 이슈로 인한 비용 증가와 미국 내 성장을 위한 투자지출 증가를 언급하면서, 자체 영업이익 증가율은 기존 가이던스 범위인 7~9%의 하단에 가까울 것이라고 언급했다. 필립 모리스는 또한 분기배당을 8.8%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제목 : [실적 속보] 넥스트에라 에너지, 매출 부진 등 실적 혼조 *연합인포맥스*
넥스트에라 에너지(NYS: NEE)는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80.9억 달러(+1.5%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5.8억 달러 하회한다. ▲ 비GAAP EPS 1.24달러(+9.7%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5달러 상회한다.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 실적 혼조가 나타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0.08%를 기록 중이다. 부문별로는 FPL 영업이익 +10.9% / NextEra Energy Resources +16.9%를 기록했다. 또한 NextEra Energy Resources 부문은 3분기에 걸쳐 수주잔고가 3.7GW 증가하면서, 총 36.7GW를 기록하고 있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EPS 가이던스를 3.92~4.02달러로 유지했으며, 가이던스의 상단에 가까운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26 년부터 ‘32년까지 연평균 8% 이상의 EPS 증가율을 예상했고, ‘32년부터 ‘35년까지도 유사한 성장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목 : [실적 속보] 애보트, 영양제 부문 분사 예고에 하락 *연합인포맥스*
애보트 래브러토리스(NYS: ABT)는 ‘26년 3분기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30.1억 달러(+14.4%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1.42달러(+9.2%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1달러 상회한다. 영양제 부문의 분사를 발표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3.9% 하락하고 있다. 조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Diagnostics 매출 +46.7%(조정 매출 +6.4%) / Medical Devices 매출 +6.9%(조정 매출 +7.8%) / Nutrition 매출 +5.1%(조정 매출 +4.9%) / Established Pharmaceuticals 매출 +6.8% 등을 기록했다. 경영진은 ‘26년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502억 달러로 발표했고 / EPS 가이던스를 5.50~5.55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 5.52달러에부합한다. 동사는 Nutrition 부문의 분사를 발표했다. 분사는 ‘27년 내 진행될 예정이며, 분사된 부문은 연매출 85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제목 : [개장 전 특징주] 스페이스X와 우주개발 기업들 상승 *연합인포맥스*
▲ 스페이스X(NAS: SPCX):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테슬라(NAS: TSLA)의 합병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프리마켓에서 7.8% 상승하고 있다. ▲ 우주개발 종목: 스페이스X의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다른 우주개발 종목들에도 상승압력이 나타나고 있다. 로켓 랩(NAS: RKLB) +2.5%, AST 스페이스모바일(NAS: ASTS) +0.9% 등을 기록 중이다. ▲ 인튜이티브 서지컬(NAS: ISRG): 3분기 실적이 투자심리를 견인하지 못하면서 동사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6.6% 하락하고 있다. ▲ 넷플릭스(NAS: NFLX):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의 매출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6.6% 하락하고 있다. ▲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NAS: UAL):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프리마켓에서 0.3% 하락 중이다.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NAS: SMCI): 강력한 수요를 바탕으로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12.4% 급등하고 있다. ▲ 델 테크놀로지스(NYS: DELL) ▲ HP 엔터프라이즈(NYS: HPE):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힘입어 프리마켓에서 DELL +6.9%, HPE +4.9% 등을 기록 중이다.
제목 : 스페이스X 실적발표 이후 목표주가 상향 이어져 JPM 외 *연합인포맥스*
스페이스X(NAS: SPCX) 실적발표에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강조된 가운데, 주요 IB는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 제이피모간체이스의 Doug Anmuth 애널리스트는 “스페이스X는 지구에 국한되지 않고 달이나 화성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태양의 에너지를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인프라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목표와 관련된 총유효시장(TAM)은 28조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며, 스페이스X는 이를 공략하는 데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4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웰스파고의 애널리스트는 “스페이스X는 우주개발 섹터를 선도하는 로켓 발사능력을 중요한 경쟁우위로 삼고 있다. Starlink와 지상 데이터센터의 수익화가 시작됐고, Starship 로켓 발사능력을 바탕으로 한 궤도상 데이터센터 전략이 장기적인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14달러에서 274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UBS의 애널리스트는 “스페이스X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는 매우 높지만, 동사는 이를 충족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데이터센터 확충이 이루어지고 이를 판매하는 거래가 확대되면서 한층 더 강력한 성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스페이스X는 각 부문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합한 구조는 꾸준히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210달러에서 2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목 : 넷플릭스, 장기적 상승 전망 견고 BMO 외 *연합인포맥스*
넷플릭스(NAS: NFLX) 실적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했지만, 주요 IB는 장기적인 상승 전망을 유지하며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 BMO 캐피털의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에 대한 outperform 의견을 유지하면서, “넷플릭스는 각 지역에서 해지율이 개선되고 가입 유지율이양호하게 유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가입자 증가세가 견고하다는 의미다”고 강조했다. “당사는 넷플릭스의 장기적인 수익화 기회를 낙관하고 있다. 광고 사업이 둔화되고 있지만, 이는 구조적인 문제가 아닐 것이다”고 판단했다. ▲ 골드만삭스의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의 매출 성장세와 주당 잉여현금흐름 증가 전망은 여전히 견고하다. 동사의 향후 12개월간 리스크대비 보상 비율은 매력적이다”고 분석했다. “사용자 증가세, 가격결정력, 광고 기반 매출 증가세, 균형잡힌 컨텐츠 투자지출, 주주환원 확대 전망 등이 넷플릭스 투자전략을 지지한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발표는 투자자들의 넷플릭스에 대한 분석을 변화시킬 정도는 아니었다. 약세론자들은 광고 매출 가이던스 하향을 지적하겠지만, 가입자 추이 및 가격결정력이 우수하여 이를 상쇄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역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제목 : 앤트로픽, 빠르면 금요일에 IPO 증권신고서 공개 제출 *연합인포맥스*
야후파이낸스는 프런티어 인공지능 모델 기업 앤트로픽이 빠르면 오는 23일(금)에 IPO를 위한 S-1 증권신고서를 공개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빠르면 금요일에 S-1 증권신고서를 공개 제출할 예정이다. 동사는 지난 6월에는 S-1 증권신고서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에 따르면, 비공개로 제출한 기업은 공식적인 투자자 대상 로드쇼가 시작되기 15일 전에는 서류를 공개 제출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는 앤트로픽이 11월 중 공식적으로 상장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가 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앤트로픽은 ‘26년 상반기에 163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지만, 순손실은 800억 달러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에는 투자자들에 3분기 매출이 168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혔고, 조정 기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1 증권신고서가 공개 제출되면 투자자들이이러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다만 “최근 인공지능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되고 있고, 한국의 데이터센터 기업 ▲ 엘리스는 상장 이후 첫 거래일에 주가가 30% 추락하기도 했다. ▲ 엔비디아(NAS: NVDA)가 투자하고 있는 ▲ Firmus Grid는 최근 IPO 계획을 철회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앤트로픽은 2조 달러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IPO를 통해 최대 1,00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앤트로픽 IPO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인공지능 투자심리를 여실히 보여줄 것이다”고 정리했다.
제목 : [실적공시] 메타, 4분기 매출 최대 $760억 전망…‘27년 AI 사업 *연합인포맥스*
메타 플랫폼스(NAS: META)가 ‘26년 3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경영진은 ‘26년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730억~760억 달러(vs 컨센서스 737.5억 달러)를 제시했다. 해당 전망에는 현재 환율을 기준으로 외환 변동이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에 약 1%p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정이 반영됐다. 또한 3분기에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비용 약 99억 달러가 발생한 것을 반영해 ‘26년 연간 총비용 가이던스를 1,750억~1,79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해당 일회성 법적 비용을 제외할 경우, ‘26년 영업이익은 ‘25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26년 리얼리티랩스 영업손실은 ‘25년 대비 축소된 180억~190억 달러로 예상했다. ‘27년에는 투자 우선순위를 AI 중심으로 재조정하면서영업손실이 약 150억 달러로 추가 감소하고, 이후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기간 자본지출 가이던스는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범위를 축소했다. 해당 수치에는 금융리스 원금 상환액이 포함되며, 서버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등에 대한 투자가 주요 지출 요인이다. ‘26년 4분기 실효세율은 세법 및 과세 환경에 변화가 없다는 가정하에 15~17%로 제시했다. 한편 ‘27년 전망과 관련해 경영진은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과 신규 AI 사업의 매출 기여에 힘입어 견조한 전체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전 리 CFO는 “AI 기반 콘텐츠 추천 및 광고 효율 개선에 대한 투자가 이미 상당한 추가 광고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7년에도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 여력이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기반 콘텐츠 추천 시스템의 고도화,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한 이용자 선호도 분석, 생성형 AI 광고 제작 도구의 기능 확대 등이 광고 사업의 주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현재 여러 신규 AI 사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들 사업이 ‘27년부터 추가적인 매출에 기여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AI 에이전트 Muse를 비롯한 AI 제품의 구독료, 거래 수수료, 광고 및 기업용 AI 서비스 등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제시했다. 기업용 AI 사업에서는 AI 모델 API와 Muse Code, 기업용 AI 에이전트 등을 통해 구독 및 사용량 기반 매출을 창출할 계획이다. 기존 플랫폼을 이용하는 약 5억 개 소기업과의 관계도 기업용 AI 사업 확대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경영진은 “신규 AI 사업 상당수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단기적으로는 제품 경쟁력 강화와 시장 안착에 집중할 것이다. 신규 사업이 의미 있는 매출 규모로 성장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7년에도 기존 광고 사업과 신규 AI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할 방침이다. 다만 신규 AI 사업의 투자 수익은 기존 사업보다 장기간에 걸쳐 실현될 수 있다고 밝혔다. 메타는 ‘27년 연간 매출 및 자본지출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다. 현재 예산과 컴퓨팅 인프라 용량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관련 세부 전망은 ‘26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제목 : 메타, 뮤즈 이용자 1,000만 명 돌파…컴퓨팅 효율 10배 개선 추진 *연합인포맥스*
메타 플랫폼스(NAS: META)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개인 에이전트 뮤즈가 출시 약 6주 만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용자 1,000만 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뮤즈를 설정한 이용자 중 약 25%가 매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초기 이용자들의 유지율도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되고 있다. 이러한 초기 이용률은 쓰레드 출시 초기 수준이나 다른 주요 AI 애플리케이션의 초기 수준으로 추정되는 수치보다 두 배 이상 높다”고 강조했다. 뮤즈의 주요 활용 분야는 쇼핑, 개인 생산성 및 창작 활동 등이며, 주간활성이용자의 25% 이상이 쇼핑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평균 구매금액은 200달러를 웃돌았으며, 여행 관련 구매도 포함됐다. 저커버그 CEO는 “뮤즈가 시장 적합성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 서비스 확대와 수익화, 컴퓨팅 비용 최적화에 집중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특히 향후 수년간 10억 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향후 1년간 컴퓨팅 비용 효율을 10배 이상 개선할 계획이다. 수전 리 CFO는 “뮤즈는 현재 상당한 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하는 서비스다. 유휴 컴퓨팅 용량 활용, 소형 AI 모델 도입, 추론 효율 최적화 및 GPU 활용률 개선 등을 통해 비용을 낮출 것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뮤즈의 글로벌 출시가 제한적인 것도 높은 컴퓨팅 비용과 국가별 서비스 최적화 작업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언급했다. 수익화 전략과 관련해서는 기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되, 뮤즈가 지원하는 전자상거래에서 수수료를 확보하고 고성능 AI 모델과 추가 이용량에 대해서는 구독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저커버그 CEO는 “기존 신규 서비스와 비교해 뮤즈의 수익화를 더 이른 시점부터 추진할 것이다. 높은 운영비용과 전자상거래 분야의 성장 잠재력을 고려하면 수익화가 서비스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컴퓨팅 효율 개선과 매출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면 뮤즈는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제목 : 메타, 무의결권 신주 발행 추진…사실상 2대1 주식분할 효과 *연합인포맥스*
메타 플랫폼스(NAS: META)는 ‘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AI 사업에 대한 투자 확대에 대비해 자금조달 수단을 다양화하고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종류의 무의결권 주식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메타는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 1주당 새로운 무의결권 주식 1주를 주식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사실상 2대1 주식분할과 유사한효과를 가지며, 신규 주식은 ‘27년 1월 말부터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전 리 CFO는 “새로운 무의결권 주식은 자금조달, 직원 보상, 인수합병 및 기타 기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상장 주식으로 설계됐다”고설명했다. “기존 클래스 A와 클래스 B 주주의 의결권은 유지되며, 이를 통해 창업자 중심의 경영구조를 보존하면서도 자본조달 수단을 확대할 수 있을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AI 사업 확대에 따른 대규모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주주의 의결권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선택지를 확보한다는 의미가 있다. 리 CFO는 “AI가 사업 전반에 걸쳐 전례 없는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기회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자금조달 수단을 다양화하고 재무적 유연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 구체적으로 발표할 신규 자금조달 계획은 없다. 향후 다양한 자금조달 수단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적절한 자본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이번 조치의 목적이다”고 덧붙였다.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10/22)
(10/21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757.17 / 0.58%
NASDAQ 종합 26,702.86 / 1.05%
다우산업 52,856.09 / 0.69%
러셀2000 2,781.02 / 0.27%
필라델피아 반도체 11,505.56 / 1.97%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자동차 및 부품 (2.88%), 반도체 및 장비 (2.06%), 하드웨어 (1.51%)
Low 3: 통신 (-3.46%), 가정용품 (-1.52%), 엔터/미디어 (-1.17%)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자동차 및 부품 2.88%
반도체 및 장비 2.06%
하드웨어 1.51%
자본재 1.17%
소프트웨어 0.99%
금융 0.83%
유틸리티 0.37%
은행 0.30%
에너지 0.28%
소재 0.19%
운송 0.15%
상업 및 전문서비스 0.12%
식료품 0.08%
제약 -0.10%
보험 -0.11%
유통 -0.22%
내구소비재/의류 -0.64%
음식료 및 담배 -0.76%
부동산 -0.83%
호텔/레저 -1.08%
헬스케어 -1.14%
엔터/미디어 -1.17%
가정용품 -1.52%

- 종목별 수익률
High 3: SMCI (9.55%), CRL (9.33%), ECHO (7.23%)
Low 3: SKYD (10.85%), T (-6.45%), DXCM (-6.39%)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88%
Growth 0.75%
Quality 0.31%
High Dividend -0.40%
Low Votality 0.02%
Enhanced value -0.56%
Value 0.37%
High Beta 1.84%

- 주요 뉴스
▶️ Meta ordered to pay $25 billion to New Mexico after jury finds company misled consumers about data privacy
https://www.reuters.com/business/meta-ordered-pay-25-billion-new-mexico-after-jury-finds-company-misled-consumers-2026-10-21/

▶️ Meta's Muse AI agent achieves strong growth, company introduces new shares to power investments
https://www.reuters.com/business/meta-issue-new-class-shares-it-tightens-ai-spending-forecast-2026-10-21/

▶️ Tesla posts surprise positive cash flow on lower-than-expected AI spending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tesla-revenue-beats-estimates-deliveries-rebound-energy-storage-grows-2026-10-21/

▶️ Walmart launches tools for AI agents to shop for customers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walmart-launches-tools-ai-agents-shop-customers-2026-10-21/

▶️ US aims to loan about a third of heating oil reserve in bid to tame price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aims-loan-about-third-heating-oil-reserve-bid-tame-prices-2026-10-21/

▶️ Anthropic unveils Claude Duet AI agent app
https://www.reuters.com/technology/anthropic-unveils-claude-duet-ai-agent-app-2026-10-21/

▶️ Nvidia's Huang hails Europe's AI potential, flanked by robot ducks
https://www.reuters.com/business/germanys-agile-make-up-2000-humanoid-robots-with-nvidia-ceo-says-2026-10-21/

▶️ Chevron to sharpen US Gulf focus with sale of older asset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hevron-sharpen-us-gulf-focus-with-sale-older-assets-2026-10-21/
제목 : [실적공시] 테슬라, 3분기 EPS 컨센 상회에도 영업이익 급감…시간외 *연합인포맥스*
테슬라(NAS: TSLA)는 ‘26년 3분기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280.5억 달러(-0.2% 이하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2.0억 달러 하회한 것이다. ▲ 비GAAP EPS 0.48달러(-4.0%)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3달러 상회한 것이다. 동사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2.19% 하락 중이다. 매출이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AI 및 로봇 관련 연구개발비와 주식보상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급감한 점이 투자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205.6억 달러(-3%), 에너지 발전 및 저장 28.8억 달러(-16%), 서비스 및 기타 46.1억 달러(+33%)를 기록했다. 자동차 부문은 차량 평균판매가격 하락과 인도량 감소, 규제 크레딧 매출 축소 등이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FSD 구독 확대와서비스 및 기타 부문의 성장은 일부 이를 상쇄했다. 총 생산대수는 46.4만 대(+4%)를 기록한 가운데, 이 중 모델 3/Y는 45.7만 대(+5%), 기타 모델은 7,004대(-40%)를 차지했다. 총 인도대수는 48.7만 대(-2%)로, 이 중 모델 3/Y는 47.8만 대(-1%), 기타 모델은 8,295대(-48%)를 기록했다. 누적 인도대수는 1,020만 대(+20%)로, 활성 FSD 구독 건수는 174만 건(+67%)에 달했다. 에너지저장장치 배치량은 13.7GWh(+10%)를 기록했다.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에너지저장장치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19.6%(+1.6%p, vs 컨센서스 17.8%)였고, 영업이익률은 2.6%(-3.2%p)였다. 규제 크레딧을 제외한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18.1%(+2.7%p)를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7.18억 달러(-56%)를 기록했다. 영업비용은 47.8억 달러(+39%)로 증가했으며, 이 중 연구개발비는 27.6억 달러(+69%)에 달했다. AI 및 자율주행, 로봇 관련 연구개발비와 주식보상비용 증가, 규제 크레딧 매출 감소, 에너지 사업의 수익성 악화 등이 영업이익 감소의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조정 EBITDA는 39.0억 달러(-8%)를 기록한 가운데, 조정 EBITDA 마진은 13.9%(-1.1%p)였다.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은 각각 62.6억 달러(+0.4%), 15.3억 달러(-62%)를 기록했으며, 자본지출은 47.3억 달러(vs 전년 동기 22.5억 달러)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투자자산은 454.5억 달러로, 전분기 말 대비 약 19억 달러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