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해고된 당신에게 – 세계 가정의 날에 부쳐, 노동당의 약속
"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돌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읍·면·동 공공돌봄센터를 설립해 돌봄이 시장이 아니라 공공의 책임이 되게 하겠다. 돌봄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고 생활임금을 보장하겠다. 일터 내 차별금지 조례를 만들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출산과 일자리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지 않도록 하겠다.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도,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권리로서 돌봄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오늘 가정의 날,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해고되고도 불의와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당신에게 노동당의 후보로서 말한다. 당신의 싸움이 옳다."
2026년 5월 15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후보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bmode=view&idx=171307016&back_url=&t=board&page=1
"노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돌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읍·면·동 공공돌봄센터를 설립해 돌봄이 시장이 아니라 공공의 책임이 되게 하겠다. 돌봄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고 생활임금을 보장하겠다. 일터 내 차별금지 조례를 만들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가 출산과 일자리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지 않도록 하겠다.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도, 돌봄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권리로서 돌봄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오늘 가정의 날, 아이를 낳았다는 이유로 해고되고도 불의와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당신에게 노동당의 후보로서 말한다. 당신의 싸움이 옳다."
2026년 5월 15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후보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bmode=view&idx=171307016&back_url=&t=boar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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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자기 할 일이나 하라
- 사문화된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를 규탄한다
“현 정부는 (…) 2005년 이후 21년간 발동하지 않아서 사실상 사문화된 긴급조정권으로 노동자만 겁박하고 있다.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정부 때도 하지 않은 긴급조정권을 자본을 위해서 발동하겠다는 것인데, 그러고서도 감히 친노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친노동이 아니라 그 이전의 어떤 정부보다도 친자본인 것은 아닌지, 현 정부는 스스로 돌이켜보기 바란다.”
2026.5.17.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7&mod=document
- 사문화된 긴급조정권 발동 검토를 규탄한다
“현 정부는 (…) 2005년 이후 21년간 발동하지 않아서 사실상 사문화된 긴급조정권으로 노동자만 겁박하고 있다.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정부 때도 하지 않은 긴급조정권을 자본을 위해서 발동하겠다는 것인데, 그러고서도 감히 친노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친노동이 아니라 그 이전의 어떤 정부보다도 친자본인 것은 아닌지, 현 정부는 스스로 돌이켜보기 바란다.”
2026.5.17.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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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의 노동과 삶이 지워지지 않는 인천으로—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에 부쳐
"인천을 누구도 삶의 필수 조건에서 밀려나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성소수자의 노동과 삶 역시 행정이 책임지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노동당은 가장 취약한 곳에 서 있는 비정규직·불안정노동 성소수자의 곁에 서겠습니다. 성소수자의 노동과 삶이 지워지지 않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후보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bmode=view&idx=171322923&back_url=&t=board&page=
"인천을 누구도 삶의 필수 조건에서 밀려나지 않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성소수자의 노동과 삶 역시 행정이 책임지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노동당은 가장 취약한 곳에 서 있는 비정규직·불안정노동 성소수자의 곁에 서겠습니다. 성소수자의 노동과 삶이 지워지지 않는 인천을 만들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후보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bmode=view&idx=171322923&back_url=&t=board&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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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 광주, 주먹밥엔 돌봄이 있고 자치엔 양당독점정치가 없다
- 518광주민중항쟁 46주년을 맞아
“이름 없이 헌신했던 노동자, 빈민, 실업자, 청소년을 기억하고 호명해야 한다. 이는 2026년 오늘날의 노동자, 농민,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 모든 소외된 이들을 호명하고 연대하는 실천으로 계승되어야 한다.
노동당은 불평등이 심화되고 구조화된 시대에 소외되고 배제된 모든 사람이 삶터와 일터, 정치의 주역이 되는 진정한 민주주의의를 열어갈 것이다. 광주의 이름을 빌려 권력을 독점한 기득권 정치와 그 권력에 기대는 기생정치를 끝내고 삶을 지키는 공공돌봄과 차별없는 자치의 길을 갈 것이다.
1980년 광주의 정신은 2026년 오늘, 소외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노동・생태・돌봄 사회를 실현하는 민주주의이다.”
2026.5.18.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98&mod=document
- 518광주민중항쟁 46주년을 맞아
“이름 없이 헌신했던 노동자, 빈민, 실업자, 청소년을 기억하고 호명해야 한다. 이는 2026년 오늘날의 노동자, 농민,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이주민 등 모든 소외된 이들을 호명하고 연대하는 실천으로 계승되어야 한다.
노동당은 불평등이 심화되고 구조화된 시대에 소외되고 배제된 모든 사람이 삶터와 일터, 정치의 주역이 되는 진정한 민주주의의를 열어갈 것이다. 광주의 이름을 빌려 권력을 독점한 기득권 정치와 그 권력에 기대는 기생정치를 끝내고 삶을 지키는 공공돌봄과 차별없는 자치의 길을 갈 것이다.
1980년 광주의 정신은 2026년 오늘, 소외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노동・생태・돌봄 사회를 실현하는 민주주의이다.”
2026.5.18.
노동당
👀논평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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