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채널
871 subscribers
3.86K photos
19 videos
4 files
1.99K links
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고공의 택시노동자에게 민주당이 응답하라—최저임금 금지선을 무너뜨린 것은 택시 자본과 민주당이다

“노동당은 이 문제에 남다른 책임감을 느낀다. 택시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다 분신으로 산화한 방영환 동지의 희생이 우리 당 가슴에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 죽음이 헛되지 않으려면, 지금 고공에 오른 동지들의 요구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저임금은 그 이하로 절대 주면 안 되는 금지선이라 했다. 그 말이 진심이라면 지금 당장 거부권을 행사하라. 최저임금은 자본과 협상할 수 없다. 고영기 동지가 땅을 밟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

2026년 4월 21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후보 정성용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6/?idx=170951253&bmode=view
[카드뉴스 - 2026년 지방선거 노동당의 공약 시리즈 5]
동네방네 구석구석 성평등이 숨쉬는 삶 보장!

구조적 차별과 혐오가 아닌
페미니즘 정치로 실현하는 성평등
⁃ 성평등을 위한 지자체 책임 강화
⁃ 실효성 있는 고용평등 임금공시제 시행과 일터 차별금지 조례 제정
⁃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조치 도입
⁃ 여성 재생산권리 보장 통합지원체계 마련

[노동당 2026 지방선거 정책 페이지]

https://labor2026.imweb.me/16/?idx=170956039&bmode=view
파주 식육공장에서 벌어진 이주노동자 학대 사건에 대한 파주시의원 후보의 입장

“베트남 출신 이주노동자 응우옌 꽁 투씨는 영하의 날씨 속에서 야외에 세워지는 벌을 받았고, 장시간 서 있으라는 강요와 반복된 모욕 속에서 결국 돌발성 난청까지 겪었다. 이 외에도 반성문 강요, 욕설과 비하, 강제적인 출근 배제, 과중한 노동과 불법적인 작업 지시가 반복되어 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명백한 직장 내 괴롭힘을 넘어선 인권침해이자 노동폭력이다.”

2026년 4월 22일
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

👀성명 전문
https://labor2026.imweb.me/32/?idx=170964897&bmode=view
👍1
김범석, 너 뭐 돼?
- 범죄자 비호하는 미국 정부를 규탄한다. 범죄자 김범석을 처벌하라.


“어제 언론보도를 통해 산재사망 은폐・왜곡, 개인정보 유출 등의 범죄를 저지른 자를 전범 학살자가 비호하는 볼썽사나운 꼴을 봤다. 바로 미국 정부가 쿠팡 총수인 김범석 의장의 출국금지, 체포, 구속 등이 없도록 법적 안전이 보장되지 않을 경우, 한미 고위급 협의 진행이 어렵다는 뜻을 전했다는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한국 정부는 사실상 거절했다는 것이다.

김범석이 살기 위해 자행한 쿠팡의 로비가 가히 역대급일 것이라 짐작하지 않을 수 없다."

2026년 4월 22일
노동당 노동위원회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62&mod=document
👍2
중대재해 살인기업에 대한 솜방방이 판결 규탄한다.
- 23명의 생명을 앗아간 아리셀 참사 책임자를 대폭 감형한 재판부


“중대재해처벌법은 오직 이윤만을 위해 생명과 안전을 파괴하는 자본의 논리에 휘둘리지 않고 실질적인 처벌을 내릴 수 있는 장치가 되어야 한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희생자와 유가족의 치유가 함께 할 때 참사 재발 방지가 가능해진다. 하지만 오늘 아리셀 참사 2심 재판부는 그 역할을 단 하나도 하지 않았다.

노동당은 아리셀 참사의 2심 재판부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2026.4.22.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63&mod=document
서광석 열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투쟁으로 여는 136주년 노동절이 되어야 한다.

“참사가 발생하고 고용노동부는 화물연대는 노동조합이 아니라는 취지의 언론보도 대응 설명자료를 배포했다. 하지만 이 근거는 윤석열 내란정권이 화물연대를 탄압하는 못된 근거로 사용한 잣대일 뿐이다. 이같은 행태는 야당 시절 화물연대는 노조이며 윤석열의 탄압을 규탄하던 자들이 정권을 잡자 손바닥을 뒤집어 노조가 아니라는 취지의 자료를 배포해 화물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부정하는 내로남불일 뿐이다.

이미 법원의 판결에서 화물연대를 노조로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ILO 결사의자유위원회가 2009년과 2024년에 반복적으로 화물연대를 노조로 인정하라는 권고도 하였다.”

2026년 4월 23일
노동당 노동위원회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64&mod=document
[카드뉴스 - 2026년 지방선거 노동당의 공약 시리즈 6]
동네방네 구석구석 평등과 인권이 숨쉬는 지역 만들기!


차이가 차별과 혐오가 되지 않고
민주주의의 기초인 평등과 인권이 보장되는 지역 사회

① 인권조례 제.개정
② 평등조례 제정
③ 일터 내 차별금지조례 제정
④ 지자체의 차별 금지-인권 상담센터 설치
⑤ 성소수자 권리 보장
⑥ 장애인 권리 보장
⑦ 이주민 권리 보장

[노동당 2026 지방선거 정책 페이지]
https://labor2026.imweb.me/16/?idx=170981446&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