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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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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소경준 노동당 시의원 후보에게 듣다. "소외 받지 않는 평등한 파주! 내 권리 떳떳하게 누리는 파주!"

“빠짐없이, 소외되는 사람 없이 평등하게 존엄한 파주시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성소수자이고, 불안정한 비정규직으로 이십 대를 보냈었습니다. (…) 비단 성소수자뿐만 아니라 여성, 어린이, 노인, 장애인, 비혼 동거관계, 이주민, 플랫폼노동자, 신경다양인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한 면에서는 차별받고 소외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 차별과 소외를 타파하는 정치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른 차별점이라면 운정신도시의 청년으로서 겪어볼 만한 건 다 겪어봤다는 점 아닐까요?

👀인터뷰 영상 보기
https://youtu.be/iIkTlk-YG7I?si=rTcQaZ_1qPaOTcqM
[카드뉴스 - 2026년 지방선거 노동당의 공약 시리즈 7]
동네방네 구석구석 모든 노동자의 평등하고 존엄한 삶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과 노조할 권리 보장!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을 안전한 일터!

[노동당 2026 지방선거 정책 페이지]
https://labor2026.imweb.me/16/?idx=171040472&bmode=view
산재는 단지 안전만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다
-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이하여


“오늘(4월 28일)은 세계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이다. 우리 노동당은 그간 산업현장에서 각종 사고나 직업병 등  산재로 돌아가신 모든 노동자들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2026.4.28.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68&mod=document
열사정신 계승! 공권력 살인 책임자 처벌! 살인기업 CU BGF 규탄!
선릉역 인근 CU BGF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 진행 중입니다. 김성봉 부대표와 노동당 당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사흘 뒤면 노동절입니다. 윤석열이 화물연대를 탄압하며 꺼내든 노동자성 불인정의 논리를 이재명 정부의 노동부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광석 열사 정신을 계승하여, 투쟁하는 노동절을 열어냅시다. 모든 노동자의 존엄한 노동의 권리를 투쟁으로 되찾읍시다. 가장 앞에서 싸우는 화물노동자들의 옆에서 노동당이 함께 싸우겠습니다.
[수요일엔, 정치를 떠올리자 - 그 네 번째]
노동당 대표 고유미 이백윤의 좌판 정치토크 @가산디지털단지


일시 | 2026.4.29.(수) 14시
장소 |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SK V1 센터 앞

진행 | 고유미, 이백윤 노동당 대표

초청 패널 |
이미소 권유하다 법률지원단 자문 노무사
엄진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집행위원

※현장에 오시면 누구든 자유발언이 가능합니다

🎬유튜브 중계 링크
https://youtube.com/live/MbC4CKDwRRo?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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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개혁진보”라는 이름으로 양당 기득권 정치를 포장하지 말라
- 자당의 의회 진입만 계산하는 소탐대실의 정치를 규탄한다


“노동당 유진영은 그 길에서 말하겠습니다.
“민주개혁진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정치 야합이 아니라, 양당독점체제에 맞서는 진보정치를 하겠습니다. 자당의 의회 진입만 계산하는 소탐대실의 정치가 아니라, 주민의 선택지를 넓히고 구조를 바꾸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2026.4.29.
노동당 유진영 청주시의원 후보

👀성명 전문
https://labor2026.kr/37/?idx=171061326&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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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에서 사용할
노동당의 슬로건을 당원들께서 정해주세요.


지난 광장을 구성했던 노동자·시민의 목소리는 ‘불평등, 차별과 혐오, 기후부정의에 맞서자’로 집약됩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추진한 정책들은 광장의 목소리를 구현하는 방향이 아니라 경제성장이라는 이름의 부자우선성장과 투기의 조장이었습니다. 이는 노동자·시민들의 존엄한 삶의 토대를 만드는 책임을 국가에서 개인에게로 전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광장에 참여했던 노동자·시민의 마음에는, 광장의 주요한 요구 중 하나인 정권교체와 쿠데타 세력 처벌은 이루어졌으나 사회대전환이라는 열망은 추진되고 있지 않다는 불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이 이 지점에 주목합니다. 지방선거라는 특성에 맞게 광장의 요구를 지역에서부터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만들고자 합니다.

👀슬로건 후보
1️⃣ 일상에서 일터에서, 동네방네 공공혁명
2️⃣ 빚지는 투기세상, 빛나는 공공혁명
3️⃣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

🗳️투표 안내
투표하기: http://vote.laborparty.kr/
투표일정: 2026.5.4.(월) 오전 10시~2026.5.7.(목) 오후 6시

📞문의
02-6004-2000

✅슬로건 설명 보기
https://labor2026.kr/39/?idx=171068725&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