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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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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2026 지방선거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3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는 이 날 기자회견에서 2026 지방선거를 '신호등연대'를 통해 돌파하며,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을 지방선거의 화두로 만들어내겠다는 결의를 밝혔습니다.

광장의 힘으로 당선되었다 자부하는 이재명 정부 1년차입니다. 광장의 뜻은 실종되었고, 부자우선성장과 기후부정의가 만연하며, 여전히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과 사회대전환연대회의는 부자우선성장과 기후부정의를 넘어, 평등과 존엄의 정치로 나아가는 것이 광장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라고 당당히 선언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치는 기득권 양당체제를 넘어선 체제전환 정치의 성장으로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지역과 일터에서 평등과 존엄의 정치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삶터에서 시작하는 체제전환의 정치를 노동당이 '신호등연대'의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브리핑&일정] 부자들의 성장 대신, 모두의 존엄으로 - 2026 지방선거 신호등연대 공동선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3875&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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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들의 개발공약 경쟁을 규탄한다
- 개발주의 공약 남발 중단하고 원주민 세입자 주거권과 공공성 반영해야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동산공약이 첨예한 사안이라 하지만 보수양당 후보들의 개발주의 공약 경쟁은 원주민 세입자 주거권과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크다. 공급 중심의 개발로 실제 혜택을 보는 것은 부동산 마피아와 일부 토지 등 소유자뿐이다. 원주민 대부분인 영세가옥주와 세입자들은 주거 난민이 되어 더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내몰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공유지를 헐값에 매각하는가 하면, 제대로 검증되지도 않은 정비 계획이 남발되고 조합의 불투명한 운영, 갈등을 규제할 수 없다. 그 과정에서 원주민‧세입자들이 철저히 배제되고 공공성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2026년 4월 30일
노동당 윤정현 서울 강북구청장 후보

👀성명 전문
https://labor2026.kr/28/?idx=171091169&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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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양경수 집행부는 민주노조 운동의 정신을 더 이상 훼손하지 마라!
-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의 청와대 노동절 기념식 참석에 부쳐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재명 정부가 3월 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1기를 대대적으로 출범시키며 민주노총의 참여를 종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청와대 노동절 기념식에 민주노총의 참여를 종용한 것 역시 이재명 정부의 노동에 대한 포섭 전략이다. 때문에 청와대 노동절 기념식에 민주노총이 참석한 것은 이재명 정부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민주노총이 참석하겠다는 신호탄으로 읽힐 수밖에 없다.”

2026.5.1.
노동당 노동위원회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76&mod=document
👍15
소방관 노동자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권리를 보장하라
— 5월 4일, 국제소방관의날에 부쳐


“현장에서는 "한 소방서에 5~6명 추가되는 수준으로는 체감이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가 요구해온 4교대제 전면 도입, 고령화에 대비한 선제적 인력 충원, '10만 소방관 시대'로의 전환이 조속히 실현되어야 한다.

또한, 노동당은 소방공무원 노동자가 목숨을 건 희생만큼 안전과 권리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온전한 노동3권과 정치의 자유 보장을 강력히 요구한다.”

2026.5.4.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78&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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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지방선거에서 사용할
노동당의 슬로건을 당원들께서 정해주세요.

투표하기:
 http://vote.laborparty.kr/

👀슬로건 후보
1️⃣ 일상에서 일터에서, 동네방네 공공혁명
2️⃣ 빚지는 투기세상, 빛나는 공공혁명
3️⃣ 더 많은 평등, 더 깊은 민주주의, 더 넓은 공공성

🗳️투표 안내
투표하기: http://vote.laborparty.kr/
투표일정: 2026.5.4.(월) 오전 10시~2026.5.7.(목) 오후 6시
※1인 2표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문의
02-6004-2000

✅슬로건 설명 보기
https://labor2026.kr/39/?idx=171068725&bmode=view
[수요일엔, 정치를 떠올리자 - 그 다섯 번째]
노동당 대표 고유미 이백윤의 좌판 정치토크 @광화문광장


일시 | 2026.5.6.(수) 14시
장소 | 광화문역 인근 동화면세점

진행 | 고유미, 이백윤 노동당 대표

※현장에 오시면 누구든 자유발언이 가능합니다

🎬유튜브 중계 링크
https://bit.ly/노동당유튜브
[카드뉴스 - 2026년 지방선거 노동당의 공약 시리즈 9]
동네방네 구석구석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생태적인 삶


- ‘성장・개발-민간・시장’이 아닌 ‘생태와 돌봄’ 가치 실현하는 지역 주민 주도 지역경제로 전환
-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서, 지역과 지구를 건강하게! 

노동당이 바꿀 지역사회와 공동체의 생태적인 삶
① 건강한 삶을 위한 공약 +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위한 공약 = 생태적 삶
② 지역순환경제
③ 농업-농촌-농민을 살리는 농촌지역의 변화
④ 노후주택 및 건물의 그린리모델링 지원과 온실가스 다배출 건물 통제 및 관리 
⑤ 용인반도체 산단, 반도체특별법, 행정통합 특별법 반대 
⑥ 가덕도 신공항, 제주 2공항 건설, 새만금 신공항 건설 반대 

[노동당 2026 지방선거 정책 페이지]
https://labor2026.kr/16/?idx=171150525&bmode=view
[카드뉴스 - 2026년 지방선거 노동당의 공약 시리즈 10]
동네방네 구석구석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자치가 살아나는 삶


⁃ 지자체의 예산 및 사업과 관련된 정보의 제대로 된 공개 - 주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보장 
⁃ 지자체 재정 강화로 적합한 독자적인 사업 활성화와 지역정치·행정에 주민의 민주적 참여 결정권 보장 

노동당이 바꿀 주민이 주인되는 지역자치가 살아나는 삶
① 예결산 및 각종 정보공개 실질화
② 주민참여예산제 실질화
③ 주민감사 청구 실질화 
④ 지방재정 강화
⑤ 주민의 민주적 참여 제도화

[노동당 2026 지방선거 정책 페이지]
https://labor2026.kr/16/?idx=171171115&bmod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