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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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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반인권적 전쟁범죄 규탄만 말고 행동하라
—가자지구 구호선단의 해초 활동가 여권 무효화 집행정지 신청 기각에 부쳐


“이재명 정부가 진정으로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전쟁범죄를 규탄하고자 한다면, 정부는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 즉시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을 복구하고 구호선단을 보호하여 이들의 저항을 지지하라. 2024년 유엔 총회에서도 결의하였듯이 점령국가 이스라엘과의 군사 및 외교를 비롯한 모든 관계를 중단하라. 더는 이스라엘의 강제점령과 집단학살에 함께 하지 말라.”

2026.5.7.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0&mod=document

—

해초 활동가의 여권 효력 복구를 한국 정부에게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 중입니다. 노동당 당원 동지들과, 노동당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적극적인 서명운동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서명운동 참여하기
https://buly.kr/AlmXR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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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노동당의 후보들을 소개합니다!


각 선거구의 지인분들께
노동당의 후보들을 소개해주세요!

[서울]
윤정현 - 강북구청장 후보

[인천]
정성용 - 검단구제3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검단구 아라1, 2동)
최효 - 광역비례 인천시의원 출마예정자

[경기]
소경준 - 파주시의원 후보

[충북]
유진영 - 청주시마선거구 청주시의원 후보(서원구 사직 1, 2동, 모충동, 수곡1, 2동)

[전북]
임소희 - 기초비례 전주시의원 출마예정자

[울산]
이장우 - 동구청장 후보

[부산]
김상희 - 부산진구마선거구 부산진구의원 후보(부산진구 전포1, 2동)

[경남]
안혜린 - 창원시바선거구 창원시의원 후보(성산구 사파동, 상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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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노동당 지방선거 특별페이지에서 후보 활동과 후원 정보를 확인하세요

동네방네 구석구석, 주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선거에 출마한 노동당의 후보들에게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후보 소식 보기&후보 후원하기]
https://labor2026.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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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 공지]
이제는 당당하게, 성소수자 직접정치!
노동당 2026 지방선거 성소수자선거대책특별본부
5월 1-3주차 일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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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준 파주시의원 후보]

오마이뉴스 인터뷰

4/30(토) 파주 연풍리 성노동자 집결지

선거사무소 개소식
5/9(토) 15시 소경준 선거사무소 (파주시 동패동 1695-3미소시티 305호)

당신도 소외받지 않을 평등한 파주로 - 소수자 공약 발표 기자회견
5/15(금) 14시 파주시의회 (파주시 시청로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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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 인천시의원 출마예정자]

오마이뉴스 인터뷰
4/24(일) 쿠팡고양물류센터

시사인 인터뷰
4/27(토) 시사인 사무실

한겨레 인터뷰
5/8(금) 간석오거리역 인근 카페

<불안정한 삶> 오픈마이크
5/9(토) 15시 인천 부평 문화의거리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 78-2)

퀴어한 우리들의 노동 이야기 - 성소수자 노동 의제 집담회
5/13(수) 19시 민주노총 서울본부(서울 구로구디지털로33길 50벽산디지털밸리 7차 201호)

※오픈마이크 및 집담회 참가신청
https://bit.ly/당신의삶을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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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본부 일정]

사랑 볼륨 최대로 - 제3회 대전퀴어문화축제
4/25(토) 대전역 동광장 앞 소제동 일원

빼앗긴 땅 팔레스타인으로 마침내 돌아가리라 -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나크바 78주년 특별집회
5/16(토) 14시 광화문 동십자각

2026년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기념 성소수자 평등대회 - 민주주의의 심장에서
5/16(토) 15시 광화문동십자각

※특별본부 및 후보의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동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2026 노동당 지선 페이지 - 중앙당&특별본부 공지]

https://labor2026.kr/39/?idx=171196918&bmode=view
어버이를 기릴 수 없는 당신을 위하여

“저 역시 탈가정 당사자입니다. 가정이 늘 안전하라는 법은 없다는 사실을 몸소 겪어 알고 있습니다. 가족은 안정과 사랑의 공간이면서 동시에 사랑이라는 말 아래 폭력과 통제가 반복되고, 살기 위해 떠나야 하는 곳이 되기도 합니다.

(…)

어버이를 기릴 수 없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가족을 떠난 당신이 패륜아인 것도, 배은망덕한 것도 아닙니다. 스스로를 살리기 위해 거리를 둔 당신의 선택은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살아남기 위해 떠난 사람에게 다시 죄책감을 씌우는 사회가 바뀌어야 합니다.”

2026년 5월 8일
노동당 인천시의원 광역비례 출마예정자 최효

👀논평 전문
https://labor2026.kr/35/?idx=171199436&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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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후 12년만에 제정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까지 투쟁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법 제정 과정에서 후퇴한 부분을 원상회복해야 한다. 시행령이 법안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제대로 제정되어야 한다. 생명안전기본법에서 규정한 정부와 지자체의 강화된 책임과 의무가 제대로 수행되도록 해야 한다.

노동당은 다시한번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환영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춰버려 부족한 부분이 잊혀지지 않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길 지켜보고 함께 할 것이다.”

2026.5.10.
노동당

👀논평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884&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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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주인공은 유권자
- 5.10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며


오늘은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권자의 날'에 개소식을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후보들은 유권자의 힘으로 선출되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저는 특히 어떤 유권자들의 힘으로 선출되고, 어떤 유권자들의 목소리에서 배우고자 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강북구에서 노동하고 생활하는 구민이었고, 저같이 노동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의 힘으로 선출되고자 했습니다. 정치가 나를 반영해 주지 못한다고 느끼는 유권자들이 있습니다.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 유권자들이 있습니다. 선거권을 처음 획득한 청소년 유권자들도 있습니다. 이 목소리들까지 충분히 담아내는 직접정치로 강북구를 바꾸어 나갔으면 합니다.

2026년 5월 10일
노동당 서울 강북구청장 후보 윤정현

👀논평 보기
https://labor2026.kr/28/?idx=171219634&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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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제가 후보 자격이 있을까요?" 망설이는 '광장 청년'의 정치

"누구나 배제되고 소외되기 쉬운 세상 같아요. 자본의 논리 속에서 우리는 쉽게 사라지고 인정받지 못하니까요. 저는 소외된 사람들이 주체로 살아갈 수 있는 정치를 하고 싶어요."

소경준 후보가 꺼낸 공약도 자신의 삶에서 출발했다. 다쳐도 산재를 말하지 못했던 경험은 4대 보험, 산재 보험료, 퇴직금 등을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를 위한 조례안으로 이어졌다. 성소수자 후보로서 동성 연인을 비롯해 누구나 가족을 이룰 수 있도록 생활동반자법 조례 제정도 약속했다. 그는 "모든 사람 안에는 저마다의 소수자성이 존재한다"라며 "이에 따라 사회적 소수자를 보호하는 정책이 우리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이어진다"라고 설명했다.

👀인터뷰 기사 보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1712
[언론 보도] 노동당 인천시당 “소수자 배제 사회 바꾸는 것이 정치”

최효 노동당 인천시당 성소수자위원장이자 인천시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는 정당연설회에서 “성노동자, 신용불량자, 장애인 등은 이 사회에 존재하지만 제도가 포섭하지 못하는 삶을 사는 이들"이라며 "사회가 책임져야 할 영역을 개인에게 떠넘기고, 그 개인이 각자도생하지 못하면 실패자가 되는 것이 한국 사회 모습”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시장이 쓸모 있다고 인정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사회, 일할 수 있는 몸만 시민으로 인정받는 사회를 바꾸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기사 보기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697
민주당은 강북구민을 더 이상 우롱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동성범죄자를 비롯해 성범죄 피의자를 변호했던 후보에 대한 공천취소는 어쩌면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변호사가 누구라도 변호할 수 있는 것도 맞지만, 성범죄 가해자 변호는 구청장 후보의 행보로는 적절하지 않은 이력입니다. 구청장이 지켜야 할 구민의 절반이 여성입니다. 여성과 아동은 언제나 폭력과 차별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여성에 대한 범죄, 더군다나 아동에 대한 성범죄자를 변호했던 마음으로 강북구의 여성과 아이들을 어떻게 지킬 수 있으며 성폭력의 피해자들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공직선거 후보자라면 갖춰야 할 자격과 마음가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지도부의 강북구민에 대한 무례함은 이번만이 아닙니다.
민주당은 이번 후보공천 과정에서 현직인 이순희 구청장을 탈락시켰습니다. 지난 4년 간의 이순희 강북구청의 오류와 실패를 스스로 인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당도 경선에 참여한 후보들도 이순희 구청장을 공천했던 것에 대해 강북구민에게는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2026.5.11
노동당 강북구청장 후보 윤정현 선거대책본부

👀성명 전문
https://www.labor2026.kr/28?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1228581&t=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