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노동을 끝내기 위해 함께 걸어주세요! 🚶♀️🚶♂️
택시노동자x시민 대행진
참가신청
https://forms.gle/rBwPk9Fgy4pRE9aP9
택시노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그리고 '간주근로제'라는 이름의 공짜노동을 감내해 왔습니다.
7년을 기다린 완전월급제마저 또다시 유예되었고, 지금도 현장에서는 법의 취지가 무너진 채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택시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안정된 임금과 노동조건은 시민이 더 안전하고 더 나은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권리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고공농성 투쟁의 승리와 택시 완전월급제 시행, 간주근로제 폐기를 요구하며 인천에서 국회,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까지 함께 걸으려 합니다.
공짜노동의 짐을 함께 내려놓는 길,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전체 일정>
- 6/17일 수요일 18:30 수요 집중 문화제(고공농성장)
- 6/18일 목요일~6/20일 토요일 택시노동자, 시민 대행진
- 6/20일 토요일 14:00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청와대 사랑채)
<행진 일정>
- 6월 18일 목요일 09시~18시 : 고공농성장->부평역->송내역->부천역->역곡역
- 6월 19일 금요일 09시~18시 : 역곡역->구로역->국회->신촌역(2호선)
- 6월 20일 토요일 09시~12시 : 신촌역(2호선) ->서대문역->광화문광장->청와대 사랑채
문의 :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최세호 지부장 010-2733-이오이오
공공운수노조 김재천 조직국장 010-8767-구오이일
택시노동자x시민 대행진
참가신청
https://forms.gle/rBwPk9Fgy4pRE9aP9
택시노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장시간 노동과 저임금, 그리고 '간주근로제'라는 이름의 공짜노동을 감내해 왔습니다.
7년을 기다린 완전월급제마저 또다시 유예되었고, 지금도 현장에서는 법의 취지가 무너진 채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택시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안정된 임금과 노동조건은 시민이 더 안전하고 더 나은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권리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고공농성 투쟁의 승리와 택시 완전월급제 시행, 간주근로제 폐기를 요구하며 인천에서 국회, 그리고 청와대 사랑채까지 함께 걸으려 합니다.
공짜노동의 짐을 함께 내려놓는 길,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전체 일정>
- 6/17일 수요일 18:30 수요 집중 문화제(고공농성장)
- 6/18일 목요일~6/20일 토요일 택시노동자, 시민 대행진
- 6/20일 토요일 14:00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청와대 사랑채)
<행진 일정>
- 6월 18일 목요일 09시~18시 : 고공농성장->부평역->송내역->부천역->역곡역
- 6월 19일 금요일 09시~18시 : 역곡역->구로역->국회->신촌역(2호선)
- 6월 20일 토요일 09시~12시 : 신촌역(2호선) ->서대문역->광화문광장->청와대 사랑채
문의 :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최세호 지부장 010-2733-이오이오
공공운수노조 김재천 조직국장 010-8767-구오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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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동지들, 함께해주세요
6월 3주차 노동당 일정 안내
택시지부 수요집중문화제
• 6/17(수) 18시 30분 택시지부 고영기 동지 고공농성장(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 인근)
택시노동자x시민 대행진
• 6/18(목) 9시 30분 택시지부 고영기 동지 고공농성장 출발 - 15시 30분 역곡역 마무리
• 6/19(금) 9시 역곡역 집결 - 16시 30분 신촌역 마무리
• 6/20(토) 9시 신촌역 집결 - 11시 20분 청와대 사랑채 도착, 이후 14시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지방선거 평가 당원토론회
• 6/19(금) 19시 줌 온라인
일한만큼 월급받자!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 6/20(토) 14시 청와대 사랑채 앞
6월 3주차 노동당 일정 안내
택시지부 수요집중문화제
• 6/17(수) 18시 30분 택시지부 고영기 동지 고공농성장(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 인근)
택시노동자x시민 대행진
• 6/18(목) 9시 30분 택시지부 고영기 동지 고공농성장 출발 - 15시 30분 역곡역 마무리
• 6/19(금) 9시 역곡역 집결 - 16시 30분 신촌역 마무리
• 6/20(토) 9시 신촌역 집결 - 11시 20분 청와대 사랑채 도착, 이후 14시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지방선거 평가 당원토론회
• 6/19(금) 19시 줌 온라인
일한만큼 월급받자! 택시노동자 고공농성 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
• 6/20(토) 14시 청와대 사랑채 앞
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13호
<이슈와 동향>
■ 민주노총, ‘새로운 노사정 협의체’ 추진 논의 재점화
<지금 현장은>
■ 7.15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5.21 민주노총 중집)
■ 건설노조 원청 교섭 투쟁의 의미
■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확대 안건이 부결됐지만, 연대는 남았다 - 흩어진 특수고용·플랫폼노동, 적정보수투쟁으로 모이다
■ 노예를 강요하는 현대중공업의 착취에 맞서는 이주노동자들의 투쟁이 열렸다.
■ 6.13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통해 본 정의로운 전환, 그 정세와 실천 과제
<주목>
■ 곳곳에 쌓인 파업권 제한 해제할 때 - 국제사법재판소 ‘파업권은 결사의 자유 구성요소’ 판결의 의미
2026. 6. 24
노동당 노동위원회
👀 전체 보기 https://bit.ly/레드뷰노동2606
<이슈와 동향>
■ 민주노총, ‘새로운 노사정 협의체’ 추진 논의 재점화
<지금 현장은>
■ 7.15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5.21 민주노총 중집)
■ 건설노조 원청 교섭 투쟁의 의미
■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확대 안건이 부결됐지만, 연대는 남았다 - 흩어진 특수고용·플랫폼노동, 적정보수투쟁으로 모이다
■ 노예를 강요하는 현대중공업의 착취에 맞서는 이주노동자들의 투쟁이 열렸다.
■ 6.13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통해 본 정의로운 전환, 그 정세와 실천 과제
<주목>
■ 곳곳에 쌓인 파업권 제한 해제할 때 - 국제사법재판소 ‘파업권은 결사의 자유 구성요소’ 판결의 의미
2026. 6. 24
노동당 노동위원회
👀 전체 보기 https://bit.ly/레드뷰노동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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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iew: 노동 - 노동운동동향보고 13호 : REd View: 노동
REd View 노동 (노동운동동향보고) 13호발행일 : 2026년 6월 24일 / 발행처 : 노동당 노동위원회<이슈와 동향> ■ 민주노총, ‘새로운 노사정 협의체’ 추진 논의 재점화 <지금 현장은> ■ 7.15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5.21 민주노총 중집) ■ 건설노조 원청 교섭 투쟁의 의미 ■ 도급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확대 안건이 부결됐지만, 연대는 남았다 - 흩어진 특수고용·플랫폼노동, 적정보수투쟁으로 모이다 ■ 노예를…
인선은 메시지다
-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은 거부되어야 한다
“인요한은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의료민영화를 옹호했던 인물이다. 이런 인물이 혈액의 안정적 수급과 공공성 강화, 적십자병원의 지역 공공 의료 기관으로서 역할, 재난과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진료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과제를 담당하는 것이 맞는가?
사회통합이라는 허울을 쓰고 이재명 대통령이 인요한 전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인준한다면, 이는 이재명 정부가 의료 공공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이며, 더이상 내란 옹호세력에 대해서도 따지지 않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2026.6.24.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1&mod=document
-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은 거부되어야 한다
“인요한은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의료민영화를 옹호했던 인물이다. 이런 인물이 혈액의 안정적 수급과 공공성 강화, 적십자병원의 지역 공공 의료 기관으로서 역할, 재난과 감염병 대응, 취약계층 진료라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과제를 담당하는 것이 맞는가?
사회통합이라는 허울을 쓰고 이재명 대통령이 인요한 전 의원이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인준한다면, 이는 이재명 정부가 의료 공공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이며, 더이상 내란 옹호세력에 대해서도 따지지 않겠다는 선언인 셈이다.”
2026.6.24.
노동당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1&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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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서울지부는 각성하라
-민주노조 정신을 잃은 전교조 서울지부를 규탄한다
“우리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전교조 서울지부에게 요구한다.
하나, A학교 공대위의 8대 요구안에 응답하라.
하나, A학교 공대위의 교섭요구에 응답하라.
하나, 전교조 서울지부는 A학교 공대위의 투쟁에 동참하라.”
2026.6.24.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2&mod=document
-민주노조 정신을 잃은 전교조 서울지부를 규탄한다
“우리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전교조 서울지부에게 요구한다.
하나, A학교 공대위의 8대 요구안에 응답하라.
하나, A학교 공대위의 교섭요구에 응답하라.
하나, 전교조 서울지부는 A학교 공대위의 투쟁에 동참하라.”
2026.6.24.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성명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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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그러나 싸움은 이제 시작입니다‼️
결국 한수원이 신규 대형핵발전소와 SMR 부지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을 선정했습니다. 이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에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선정 발표로 핵발전소 건설이 다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덕과 기장이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은 우리 사회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해 결의해주신 전국의 동료시민 여러분께, 6월 27일, 다시 청와대로 모여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일시 : 6월 27일(토) 오후 2시 - 4시
✔️장소 : 보신각 - 청와대
*12시 30분부터 보신각에서 탈핵시국기도회가 있습니다.
결국 한수원이 신규 대형핵발전소와 SMR 부지로 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을 선정했습니다. 이 비민주적이고 폭력적인 결정에 우리 모두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선정 발표로 핵발전소 건설이 다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덕과 기장이 외롭지 않도록 더 많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은 우리 사회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저지를 위해 결의해주신 전국의 동료시민 여러분께, 6월 27일, 다시 청와대로 모여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신규핵발전소저지전국결의대회 "그만짓자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하라!"
✔️일시 : 6월 27일(토) 오후 2시 - 4시
✔️장소 : 보신각 - 청와대
*12시 30분부터 보신각에서 탈핵시국기도회가 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폐지 10만 서명 릴레이 선언>
"저는 국익에도 어긋나고, 환경에도 악영향을 주며, 민주적 의사결정에도 크게 위배되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이를 담보하는 특별법에 반대하며, 이 서명에 함께합니다!"
-고유미 (노동당 공동대표)
: 정책 결정이 과학적 예측보다, 국민의 안전이나 환경보다, 선거 지형과 정권의 이해에 따라 뒤집히고, 다시 살아나는 현실이야말로 기득권 양당정치의 폐해입니다.
* 노동당은 노동자와 민중이 사회의 주체가 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정당입니다. 자본주의가 낳은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과 전쟁에 맞서 평등·생태·평화의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이 서명과 선언에 동참해주세요! 🙌 지금 5,334명의 참여자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10만인 서명을 향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저는 국익에도 어긋나고, 환경에도 악영향을 주며, 민주적 의사결정에도 크게 위배되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과 이를 담보하는 특별법에 반대하며, 이 서명에 함께합니다!"
-고유미 (노동당 공동대표)
: 정책 결정이 과학적 예측보다, 국민의 안전이나 환경보다, 선거 지형과 정권의 이해에 따라 뒤집히고, 다시 살아나는 현실이야말로 기득권 양당정치의 폐해입니다.
* 노동당은 노동자와 민중이 사회의 주체가 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정당입니다. 자본주의가 낳은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과 전쟁에 맞서 평등·생태·평화의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이 서명과 선언에 동참해주세요! 🙌 지금 5,334명의 참여자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10만인 서명을 향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이제 K칩스법을 폐기해야 할 때이다
- 수백조 이익 기업에게 수십조 세금지원을 왜 하는가
“특히 자기 돈이나 돈을 빌릴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한 대기업이 자신의 이윤 확대를 위해서 설비투자를 하는 것에 국민의 세금을 지원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래서 대기업의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기본이 1%이다. 하지만 반도체 업종의 중요성 운운 하면서 반도체 대기업에 대한 세엑공제율은 계속 높아져 왔다. 6%에서 출발해서 8%, 15%를 거쳐 이제 20%로 높아졌고, 앞서 지적한 대로 금액 기준으로는 수십조 원에 달한다. 비율도 비율이지만 지원 금액이 지나치게 큰 것이다. 왜 특정 업종 게다가 여력이 충분한 특정 대기업에게 수십조 원의 세금감면이라는 특혜를 주어야 하는가?”
2026.6.26.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4&mod=document
- 수백조 이익 기업에게 수십조 세금지원을 왜 하는가
“특히 자기 돈이나 돈을 빌릴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한 대기업이 자신의 이윤 확대를 위해서 설비투자를 하는 것에 국민의 세금을 지원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래서 대기업의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기본이 1%이다. 하지만 반도체 업종의 중요성 운운 하면서 반도체 대기업에 대한 세엑공제율은 계속 높아져 왔다. 6%에서 출발해서 8%, 15%를 거쳐 이제 20%로 높아졌고, 앞서 지적한 대로 금액 기준으로는 수십조 원에 달한다. 비율도 비율이지만 지원 금액이 지나치게 큰 것이다. 왜 특정 업종 게다가 여력이 충분한 특정 대기업에게 수십조 원의 세금감면이라는 특혜를 주어야 하는가?”
2026.6.26.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4&mod=document
스톤월 호여, 프라이드 너머를 향해 뱃고동을 울려라
“스톤월 항쟁은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성소수자 운동을 촉발시키고 사회에 숨어있던 성소수자들을 거리로 나오게 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소수자 운동 속에서도 비가시화되고, 낙인당하는 자들을 기억한다. 스톤월 항쟁을 이끌었던 트랜스젠더이자, 성노동자, 홈리스였던 마샤 P. 존슨처럼,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 약물 사용자, 성노동자, 난민, 장애인, 청소년, 이주노동자 등 수많은 정체성들이 성소수자 사회에서 지금도 배제당하고 있다.”
2026.6.28.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5&mod=document
“스톤월 항쟁은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성소수자 운동을 촉발시키고 사회에 숨어있던 성소수자들을 거리로 나오게 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소수자 운동 속에서도 비가시화되고, 낙인당하는 자들을 기억한다. 스톤월 항쟁을 이끌었던 트랜스젠더이자, 성노동자, 홈리스였던 마샤 P. 존슨처럼,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 약물 사용자, 성노동자, 난민, 장애인, 청소년, 이주노동자 등 수많은 정체성들이 성소수자 사회에서 지금도 배제당하고 있다.”
2026.6.28.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5&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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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iew: 시선 제7호
발간사
- 제7호 발간사
입장
- 2026 지선 평가와 독자적 진보정치-체제전환 정치에 던진 과제
초점
- 기업의 초과이윤은 누구의 몫인가 - 삼성전자 성과급 논쟁의 쟁점과 과제
국제동향
- 인공지능은 무장해제되어야 한다
- 99%를 위한 좋은 삶은 허황된 꿈이 아니다
다시 보는 글
- 자본론 1권 중, 노동자와 기계 사이의 투쟁 및 기계에 의해 축출되는 노동자들에 관한 보상이론
2026.6.29.
노동당 정책위원회
👀소식지 보기
https://bit.ly/레드뷰시선7호
발간사
- 제7호 발간사
입장
- 2026 지선 평가와 독자적 진보정치-체제전환 정치에 던진 과제
초점
- 기업의 초과이윤은 누구의 몫인가 - 삼성전자 성과급 논쟁의 쟁점과 과제
국제동향
- 인공지능은 무장해제되어야 한다
- 99%를 위한 좋은 삶은 허황된 꿈이 아니다
다시 보는 글
- 자본론 1권 중, 노동자와 기계 사이의 투쟁 및 기계에 의해 축출되는 노동자들에 관한 보상이론
2026.6.29.
노동당 정책위원회
👀소식지 보기
https://bit.ly/레드뷰시선7호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폐지 10만 서명 릴레이 선언>
"무한 개발과 성장을 추구하는 오래된 자본주의 시스템이 생태계를 무너뜨리고 기후위기를 가속시키는 현실입니다. 마치 고장난 카세트처럼 같은 오류를 또 반복하고 있는 가덕도신공항특별법에 반대하고 서명에 동참합니다."
-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
: 정책 결정이 과학적 예측보다, 국민의 안전이나 환경보다, 선거 지형과 정권의 이해에 따라 뒤집히고, 다시 살아나는 현실이야말로 기득권 양당정치의 폐해입니다.
* 노동당은 노동자와 민중이 사회의 주체가 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정당입니다. 자본주의가 낳은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과 전쟁에 맞서 평등·생태·평화의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이 서명과 선언에 동참해주세요! 🙌 지금 5,372명의 참여자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10만인 서명을 향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무한 개발과 성장을 추구하는 오래된 자본주의 시스템이 생태계를 무너뜨리고 기후위기를 가속시키는 현실입니다. 마치 고장난 카세트처럼 같은 오류를 또 반복하고 있는 가덕도신공항특별법에 반대하고 서명에 동참합니다."
-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
: 정책 결정이 과학적 예측보다, 국민의 안전이나 환경보다, 선거 지형과 정권의 이해에 따라 뒤집히고, 다시 살아나는 현실이야말로 기득권 양당정치의 폐해입니다.
* 노동당은 노동자와 민중이 사회의 주체가 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정당입니다. 자본주의가 낳은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과 전쟁에 맞서 평등·생태·평화의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이 서명과 선언에 동참해주세요! 🙌 지금 5,372명의 참여자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10만인 서명을 향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2026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생태사회주의 공개세미나
일시 | 2026.7.15.(수)~9.9.(수) 저녁 7시
장소 | 줌 온라인
‼️세미나 신청자에게 문자로 줌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참가신청
bit.ly/2026생태사회주의
👀세미나 커리큘럼
1회 7.15 / 생태사회주의란 무엇인가
2회 7.22 / 생태사회주의선언문 낭독 및 토론
3회 8.12 / 생태사회주의에 대한 좌파적 비판에 대한 검토
4회 8.19 / 생태사회주의 정치현황 및 사례
5회 8.26 / 생태사회주의 실천 및 전환사례
6회 9.9 / 종합토론 - 한국에서 생태사회주의정치의 전망과 과제
주최 |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생태사회주의 공개세미나
일시 | 2026.7.15.(수)~9.9.(수) 저녁 7시
장소 | 줌 온라인
‼️세미나 신청자에게 문자로 줌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참가신청
bit.ly/2026생태사회주의
👀세미나 커리큘럼
1회 7.15 / 생태사회주의란 무엇인가
2회 7.22 / 생태사회주의선언문 낭독 및 토론
3회 8.12 / 생태사회주의에 대한 좌파적 비판에 대한 검토
4회 8.19 / 생태사회주의 정치현황 및 사례
5회 8.26 / 생태사회주의 실천 및 전환사례
6회 9.9 / 종합토론 - 한국에서 생태사회주의정치의 전망과 과제
주최 |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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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해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과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을 촉구하는 연대의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폭 52센티미터 통신탑 꼭대기에서 택시 노동자가 100일째 새우잠을 자고 있다"며 고영기 동지의 절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택시월급제는 김재주 지회장이 510일 고공농성을 버틴 끝에 만들어진 법이지만, 하루 종일 일해도 사납금 채우기도 빠듯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이 법이 7년째 시행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올 4월 민주당은 이 법을 또 유예시켰다"며 "2년 추가 유예에 예외를 허용하는 독소 조항까지 달았고, 이 법을 만든 것도 무력화한 것도 민주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저임금은 그 이하를 주면 안 된다는 금지선이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 법에 서명했다"며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기만인데, 모르고 했을 리가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동시에 완전월급제 시행을 촉구하다 분신으로 산화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동지가 노동당 당원이었음을 밝히며, "택시 노동자가 자신의 삶을 걸고 싸우는 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 공짜노동을 합법으로 만드는 간주근로시간제 폐기,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 이 세 가지가 이뤄질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폭 52센티미터 통신탑 꼭대기에서 택시 노동자가 100일째 새우잠을 자고 있다"며 고영기 동지의 절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택시월급제는 김재주 지회장이 510일 고공농성을 버틴 끝에 만들어진 법이지만, 하루 종일 일해도 사납금 채우기도 빠듯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이 법이 7년째 시행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올 4월 민주당은 이 법을 또 유예시켰다"며 "2년 추가 유예에 예외를 허용하는 독소 조항까지 달았고, 이 법을 만든 것도 무력화한 것도 민주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저임금은 그 이하를 주면 안 된다는 금지선이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 법에 서명했다"며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기만인데, 모르고 했을 리가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동시에 완전월급제 시행을 촉구하다 분신으로 산화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동지가 노동당 당원이었음을 밝히며, "택시 노동자가 자신의 삶을 걸고 싸우는 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 공짜노동을 합법으로 만드는 간주근로시간제 폐기,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 이 세 가지가 이뤄질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항의 시위와 행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당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환경성·안전성·경제성 어느 것도 충족하지 못하는 사업입니다.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를 파괴해 국제적으로 보호받는 철새 서식지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주고, 연간 10만 마리 이상의 조류가 이동하는 항로 위에 공항을 건설해 조류 충돌이라는 심각한 안전 위협을 만들어냅니다. 경제성 검토에서도 B/C 값이 0.58에 불과해 타당성조차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보수 양당의 대표적 지역 매표 사업으로 '특별법'과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을 달고 강행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계획이 완전히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환경성·안전성·경제성 어느 것도 충족하지 못하는 사업입니다.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를 파괴해 국제적으로 보호받는 철새 서식지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주고, 연간 10만 마리 이상의 조류가 이동하는 항로 위에 공항을 건설해 조류 충돌이라는 심각한 안전 위협을 만들어냅니다. 경제성 검토에서도 B/C 값이 0.58에 불과해 타당성조차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보수 양당의 대표적 지역 매표 사업으로 '특별법'과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을 달고 강행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계획이 완전히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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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교 투쟁 900일, 이제 지혜복 선생님은 A학교로 돌아가야한다
투쟁을 시작한 지도 900일이 지났다. 2년 반이다. 그동안 교육감은 조희연에서 정근식으로 바뀌었다. 조희연 교육감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정근식 교육감이 해결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정근식 교육감은 당연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 악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런 행태를 정말 잘 드러내는 단어를 안다. 그것은 직무유기다. 서울시교육청과 그 왕좌에 앉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행태에 우리는 분노했다. 그들은 진보교육을 자칭하며 여러 퇴보한 모습만을 보였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5&execute_uid=3975
투쟁을 시작한 지도 900일이 지났다. 2년 반이다. 그동안 교육감은 조희연에서 정근식으로 바뀌었다. 조희연 교육감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정근식 교육감이 해결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정근식 교육감은 당연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 악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런 행태를 정말 잘 드러내는 단어를 안다. 그것은 직무유기다. 서울시교육청과 그 왕좌에 앉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행태에 우리는 분노했다. 그들은 진보교육을 자칭하며 여러 퇴보한 모습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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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5&execute_uid=3975
임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준다고?
- 민주당은 몰상식한 법안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자 본인 동의를 전제한다지만, 노조가 없거나 약한 경우 노동자가 사용자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채용시 근로계약서에 삽입한다면 더욱 그렇다. 알바나 일용직, 임시직, 프리랜서 등도 마찬가지다.
[원문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6&execute_uid=3976
- 민주당은 몰상식한 법안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자 본인 동의를 전제한다지만, 노조가 없거나 약한 경우 노동자가 사용자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채용시 근로계약서에 삽입한다면 더욱 그렇다. 알바나 일용직, 임시직, 프리랜서 등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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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은 어째서 교실에 백골단을 두려 하는가?
:권위주의로 점철된 교권보호국의 설치를 규탄한다
교권은 학생들을 두들겨 패고 학부모들에게 윽박지른다고 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교권을 살해한 주범은 학생들이 아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를 이간질하고 학부모들에게 불신을 심어주는 제도가 그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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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0&mod=document&pageid=1
:권위주의로 점철된 교권보호국의 설치를 규탄한다
교권은 학생들을 두들겨 패고 학부모들에게 윽박지른다고 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교권을 살해한 주범은 학생들이 아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를 이간질하고 학부모들에게 불신을 심어주는 제도가 그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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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0&mod=document&pagei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