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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당신과 함께, 평등 생태 평화의 나라로! 노동당 공식 텔레그램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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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K칩스법을 폐기해야 할 때이다
- 수백조 이익 기업에게 수십조 세금지원을 왜 하는가


“특히 자기 돈이나 돈을 빌릴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한 대기업이 자신의 이윤 확대를 위해서 설비투자를 하는 것에 국민의 세금을 지원할 이유는 전혀 없다. 그래서 대기업의 설비투자에 대한 세액공제율은 기본이 1%이다. 하지만 반도체 업종의 중요성 운운 하면서 반도체 대기업에 대한 세엑공제율은 계속 높아져 왔다. 6%에서 출발해서 8%, 15%를 거쳐 이제 20%로 높아졌고, 앞서 지적한 대로 금액 기준으로는 수십조 원에 달한다. 비율도 비율이지만 지원 금액이 지나치게 큰 것이다. 왜 특정 업종 게다가 여력이 충분한 특정 대기업에게 수십조 원의 세금감면이라는 특혜를 주어야 하는가?”

2026.6.26.
노동당 대변인실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4&mod=document
스톤월 호여, 프라이드 너머를 향해 뱃고동을 울려라

“스톤월 항쟁은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성소수자 운동을 촉발시키고 사회에 숨어있던 성소수자들을 거리로 나오게 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성소수자 운동 속에서도 비가시화되고, 낙인당하는 자들을 기억한다. 스톤월 항쟁을 이끌었던 트랜스젠더이자, 성노동자, 홈리스였던 마샤 P. 존슨처럼,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 약물 사용자, 성노동자, 난민, 장애인, 청소년, 이주노동자 등 수많은 정체성들이 성소수자 사회에서 지금도 배제당하고 있다.”

2026.6.28.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성명 전문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65&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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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폐지 10만 서명 릴레이 선언>

"무한 개발과 성장을 추구하는 오래된 자본주의 시스템이 생태계를 무너뜨리고 기후위기를 가속시키는 현실입니다. 마치 고장난 카세트처럼 같은 오류를 또 반복하고 있는 가덕도신공항특별법에 반대하고 서명에 동참합니다."
-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

: 정책 결정이 과학적 예측보다, 국민의 안전이나 환경보다, 선거 지형과 정권의 이해에 따라 뒤집히고, 다시 살아나는 현실이야말로 기득권 양당정치의 폐해입니다.

* 노동당은 노동자와 민중이 사회의 주체가 되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정당입니다. 자본주의가 낳은 불평등과 기후위기, 차별과 전쟁에 맞서 평등·생태·평화의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이 서명과 선언에 동참해주세요! 🙌 지금 5,372명의 참여자가 모였습니다. 그리고 10만인 서명을 향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campaigns.do/campaigns/1861
2026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생태사회주의 공개세미나


일시 | 2026.7.15.(수)~9.9.(수) 저녁 7시
장소 | 줌 온라인
‼️세미나 신청자에게 문자로 줌 링크를 발송해드립니다‼️

✅참가신청
bit.ly/2026생태사회주의

👀세미나 커리큘럼
1회 7.15 / 생태사회주의란 무엇인가
2회 7.22 / 생태사회주의선언문 낭독 및 토론
3회 8.12 / 생태사회주의에 대한 좌파적 비판에 대한 검토
4회 8.19 / 생태사회주의 정치현황 및 사례
5회 8.26 / 생태사회주의 실천 및 전환사례
6회 9.9 / 종합토론 - 한국에서 생태사회주의정치의 전망과 과제

주최 | 노동당 기후정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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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택시노동자의 외침! 고영기 고공농성 100일 시민사회단체 긴급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해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과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을 촉구하는 연대의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폭 52센티미터 통신탑 꼭대기에서 택시 노동자가 100일째 새우잠을 자고 있다"며 고영기 동지의 절박한 상황을 전했습니다. 택시월급제는 김재주 지회장이 510일 고공농성을 버틴 끝에 만들어진 법이지만, 하루 종일 일해도 사납금 채우기도 빠듯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진 이 법이 7년째 시행된 적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유미 대표는 "올 4월 민주당은 이 법을 또 유예시켰다"며 "2년 추가 유예에 예외를 허용하는 독소 조항까지 달았고, 이 법을 만든 것도 무력화한 것도 민주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어 "최저임금은 그 이하를 주면 안 된다는 금지선이라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이 이 법에 서명했다"며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기만인데, 모르고 했을 리가 없다"고 일갈했습니다. 동시에 완전월급제 시행을 촉구하다 분신으로 산화한 택시노동자 방영환 동지가 노동당 당원이었음을 밝히며, "택시 노동자가 자신의 삶을 걸고 싸우는 것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영기 동지의 무사 귀환, 공짜노동을 합법으로 만드는 간주근로시간제 폐기, 택시 완전월급제 실현, 이 세 가지가 이뤄질 때까지 함께 싸우겠다는 연대의 의지를 밝혔습니다.
2026년 하반기 노동당 당원기본교육

강령 - 2026.7.20.(월) 오후 7시
강사: 장혜경(정책위의장)

장애평등 - 2026.7.21.(화) 오후 7시
강사: 유금문(장애인위원회 사무국장)

성평등 - 2026.7.22.(수) 오후 7시
강사: 이지수(여성위원회 준비모임)

※줌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당원기본교육을 이수하지 않으신 동지들께서는 필히 2026 하반기 당원기본교육을 이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당원 동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오늘 오전, 가덕도 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 5차 재판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항의 시위와 행진,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당원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은 환경성·안전성·경제성 어느 것도 충족하지 못하는 사업입니다.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를 파괴해 국제적으로 보호받는 철새 서식지에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주고, 연간 10만 마리 이상의 조류가 이동하는 항로 위에 공항을 건설해 조류 충돌이라는 심각한 안전 위협을 만들어냅니다. 경제성 검토에서도 B/C 값이 0.58에 불과해 타당성조차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보수 양당의 대표적 지역 매표 사업으로 '특별법'과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을 달고 강행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계획이 완전히 백지화될 때까지 함께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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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교 투쟁 900일, 이제 지혜복 선생님은 A학교로 돌아가야한다


투쟁을 시작한 지도 900일이 지났다. 2년 반이다. 그동안 교육감은 조희연에서 정근식으로 바뀌었다. 조희연 교육감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정근식 교육감이 해결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러나 정근식 교육감은 당연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방치하는 것도 모자라 악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런 행태를 정말 잘 드러내는 단어를 안다. 그것은 직무유기다. 서울시교육청과 그 왕좌에 앉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의 행태에 우리는 분노했다. 그들은 진보교육을 자칭하며 여러 퇴보한 모습만을 보였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5&execute_uid=3975
임금을 지역상품권으로 준다고?
- 민주당은 몰상식한 법안을 즉각 철회하라
 
노동자 본인 동의를 전제한다지만, 노조가 없거나 약한 경우 노동자가 사용자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채용시 근로계약서에 삽입한다면 더욱 그렇다. 알바나 일용직, 임시직, 프리랜서 등도 마찬가지다.
 
 
[원문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76&execute_uid=3976
안민석은 어째서 교실에 백골단을 두려 하는가?
:권위주의로 점철된 교권보호국의 설치를 규탄한다
 
 
교권은 학생들을 두들겨 패고 학부모들에게 윽박지른다고 해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니다. 교권을 살해한 주범은 학생들이 아니다. 교사와 학생 사이를 이간질하고 학부모들에게 불신을 심어주는 제도가 그 범인이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0&mod=document&pageid=1
진짜 사장 원청은 교섭에 나와라. 원청교섭 쟁취 투쟁을 확대하자!
- 7.15 민주노총 총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노동당 노동위원회는 이번 7.15 총파업을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지켜내기 위한 '원청교섭 쟁취'의 결정적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 7.15 총파업을 시작으로 8월 공공운수노조의 농성투쟁, 금속노조의 2차 총파업, 건설노조의 총파업, 보건의료노조의 7말8초 파업으러 이어지고 확장되어야 한다. 또한 하반기 하청노동자들의 본격적인 현장 투쟁이 전국적으로 확장되어야 할 것이다. 노동당 노동위원회는 더 큰 원청교섭 쟁취 투쟁이 될 수 있도록 늘 현장에서 함께할 것이다.

또한, 원청교섭 쟁취 투쟁은 노조파괴의 빌미를 제공했던 교섭창구단일화 제도 폐지 투쟁과 만나야 한다. 불안정노동체제를 더욱 심화시키는 정부의 상시해고제 도입을 위한 유연안정성 정책을 분쇄하는 투쟁으로 이어져야 한다. 착취와 억압에 놓인 미조직 불안정노동자에게 희망이 되어야 한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981
2026년 하반기 노동당 당원기본교육
 
 
강령 - 2026.7.20.(월) 오후 7시
강사: 장혜경(정책위의장)
[참가]
https://us02web.zoom.us/j/82618726775?pwd=EH1kWShPpgdwJbthbDUC2qr6lVn7Sg.1
 
 
장애평등 - 2026.7.21.(화) 오후 7시
강사: 유금문(장애인위원회 사무국장)
[참가]
https://us02web.zoom.us/j/84348439171?pwd=rDsWpDgcj0JQlYMng2OCJ52astKno7.1
 
 
성평등 - 2026.7.22.(수) 오후 7시
강사: 이지수(여성위원회 준비모임)
[참가]
https://us02web.zoom.us/j/84822813404?pwd=zrT70txCbIox9xCMss1NWGwFF7gbOG.1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당원기본교육을 이수하지 않으신 동지들께서는 이번 당원기본교육에 꼭 참석해 주십시오.
진정한 ‘생활 가능 임금’을 산정하라
 - 반복되는 '최저의 임금' 결정을 규탄한다

최저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주거·교육·문화 등 영역에서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임금이 될 때 비로소 의미를 지닌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저의 임금 산정이 아니라 ‘생활 가능 임금’ 설정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5&mod=document&pageid=1
대통령이 자본의 방패가 되기로 작정했나
- 성과급도 명백한 노동쟁의 대상이다 -
 
 
더욱 심각한 것은 노동부 장관에게 시행령 검토를 지시했다는 점이다. 이는 노동 탄압이라는 기시감을 들게 한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까지 타임오프 축소, 창구단일화 강제 등 노동 탄압의 무기로 시행령과 매뉴얼 개정을 활용해 왔다는 사실을 노동자들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시행령 검토는 곧 '시행령을 앞세운 노동권 제약'이라는 전철을 되풀이하겠다고 읽힌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89&mod=document
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SNS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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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의 적극적인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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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은 A학교로
- 서울행정법원의 부당해임 취소 판결을 환영한다
 
 
2026년 7월 24일, 서울행정법원 B203호 법정에서 지혜복 선생님에 대한 부당해임 취소가 선고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이 항소하지 않음에 따라 지혜복 선생님은 이제 A학교로 복직하게 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915일이라는 지난한 시간이 당연한 결과로 끝을 맺은 것이다. 지혜복 선생님의 투쟁은 오직 지혜복 선생님만의 투쟁이 아니었다. 성폭력으로 고통 받은 이들의 투쟁이었고, 부당하게 해고당한 노동자들의 투쟁이었으며, 학교에서 소외되고 차별받은 모든 이들의 투쟁이었다.
 
 
2026.07.24.
 
노동당 청소년위원회(준)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93&mod=document&page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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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회주의대회
 
사회주의, 지금 여기
- 민주적 공공경제로 노동·생태·돌봄을 잇다
 

대한민국 전체를 반도체 클러스터로 만들겠다는 이재명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새로운 대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만, 결국 이익은 재벌의 몫이 되고, 사회적 손실과 책임은 노동자·민중에게 모두 전가될 뿐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청사진 속에 노동자·민중은 없습니다. 삼전닉스로 대표되는 주식시장이라는 투기판에 뛰어들지 않으면 뒤처진 사람이 되어버리는 기막힌 현실에서 노동의 가치, 민중의 권리는 사각지대로 내몰립니다.

노동당은 2026년 사회주의대회를 통해 민주적 공공경제와 보편적 기본서비스 보장을 시작으로 노동자·민중이 주인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정치와 운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 사회주의가 대안으로 자리잡기 위해 필요한 고민과 논의들을 함께 해주실 동지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13시 ~ 9월 6일(일) 15시 30분
장소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서울시 영등포구 영신로 200)
 
 
[주요 프로그램]
 
9.5.(토)
13:30 개회식
14:00 한국경제의 대안, 노동 · 생태 · 돌봄 중심의 공공경제
16:30 위기와 혼돈의 자본주의 – 트럼프 2.0 시대 국제정치 동향을 중심으로
18:00 저녁식사
19:00 부문 세션
- 원청교섭 쟁취투쟁, 현실과 과제
- 배제된 이들의 동맹, 사회주의 퀴어운동의 전략
- 재생에너지정책 현황과 공공재생에너지운동의 과제

 
9.6.(일)
07:30 아침식사
10:00 부문 세션
- 지역에서 공공교통운동을 시작하자
- 공공돌봄운동의 현황과 우리의 실천
- AI와 노동의 미래
12:00 점심식사
13:00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맞서는 사회주의 정치의 과제

※ 세션별 제목은 가안이며,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하러 가기]
https://forms.gle/e8bx79FHSuPjb8k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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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정말 망하게 하려면?
- 위헌적인 정치자금법 개정을 요구한다
 
 
특히 정당의 운영경비 등 나름 실제로 지출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선거비용 보전은 별도로 받으므로 사실상 공짜 수입인 선거보조금을 선거 때마다 받으면서 양당의 재산은 계속 늘어났고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현금 또는 쉽게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현금성 자산만 수백억 원에 달한다. 따라서 397억 원 반환 정도는 사실상 국힘에 거의 타격이 없다. 물론 당장은 현금 유동성 문제 때문에 건물을 담보로 추가 대출을 받아야 할 수는 있지만, 선거보조금 한두 번 받으면 바로 해결된다.
 
(중략)
 
이런 정도의 정치자금법 개혁 없이, 397억 원 반환 정도로는 국민의힘에게 아무런 타격이 되지 못한다. 정말로 내란옹호정당인 국민의힘을 망하게 하거나 약화시키고 싶다면 적어도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본인들이 공짜로 받는 돈도 같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결국,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정말로 망하거나 약화시킬 생각이 없다. 정말 진심이라면 스스로 기득권 또한 일부 포기하면서라도 제대로 된 개혁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핑계로 적대적 공생 관계를 유지하면서 자신의 기득권은 고스란히 유지하는 것이 보수양당 모두의 공통된 진짜 목적이다. 현재의 보수양당 체제는 반드시 혁파되어야 한다. 우리 노동당은 이를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2026. 7. 28
 
노동당 대변인실
 
 
 
[원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3996&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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