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2026 후원의 날 참석
"전농은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 할 차례"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10월 7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2026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당과 정의당 대표도 함께해, 진보정당들이 나란히 농민운동과의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250만 농민을 대표하는 전농의 창립 36주년을 축하하며 "농민은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불린다. 우리는 하루 세 번씩 농민에게 신세를 지며 산다"고 이어 "전농은 그동안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을 할 차례"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로 농지가 공장과 데이터센터 부지로 바뀌고 물과 전력이 산업단지로 몰려가면 농민의 삶과 노동이 무너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메가프로젝트 백지화를 위한 투쟁에 노동당도 전농 동지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농은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 할 차례"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는 10월 7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의 한 연회장에서 열린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2026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당과 정의당 대표도 함께해, 진보정당들이 나란히 농민운동과의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인사말에서 250만 농민을 대표하는 전농의 창립 36주년을 축하하며 "농민은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불린다. 우리는 하루 세 번씩 농민에게 신세를 지며 산다"고 이어 "전농은 그동안 밥값을 넘치게 했다. 이제 우리가 밥값을 할 차례"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로 농지가 공장과 데이터센터 부지로 바뀌고 물과 전력이 산업단지로 몰려가면 농민의 삶과 노동이 무너진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메가프로젝트 백지화를 위한 투쟁에 노동당도 전농 동지들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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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노동자 고영기 동지 투쟁승리 보고대회 참가
0.25평 철망 위에서 버틴 194일.
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와 인천시당 당원들은 10월 8일 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에서 열린 '택시노동자 고영기 동지 투쟁승리 보고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대림교통분회 고영기 사무장은 2019년 법에 새긴 택시 완전월급제를 2028년까지 또 미루는 택시발전법 개정에 맞서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새벽 맹성규 의원 지역사무실 앞 20미터 통신탑에 올랐습니다.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에는 택시업종을 간주근로시간제에서 빼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을 요구해 왔습니다. 운행기록과 GPS가 다 남는데도 시간을 셀 수 없다며 열 시간을 일해도 두세 시간치 임금만 주는 공짜노동을 끝내라는 정당한 요구였습니다.
8일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택시 노사, 전문가가 참여하는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가 출범했습니다. TF는 전자장비를 통한 노동시간 산정과 사용자의 지휘·감독 실태를 조사하고, 정부는 그 결과에 따라 시행령·지침 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고영기 동지는 그날 땅을 밟았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지연된 정의는 사실상 무산된 정의이며, 완전월급제, 간주근로제 제외, 이 지연된 정의를 택시지부가 투쟁으로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싸움은 이제 TF로 옮겨갔습니다. 고영기 동지는 TF에서 최저임금 보장 방안이 나와야 한다며 지상에서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택시지부는 국회에 TF 예산 지원과 감시를 요구했습니다. 노동당은 TF가 또 한 번의 유예로 끝나지 않도록 택시노동자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0.25평 철망 위에서 버틴 194일.
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와 인천시당 당원들은 10월 8일 인천 남동구 길병원사거리에서 열린 '택시노동자 고영기 동지 투쟁승리 보고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대림교통분회 고영기 사무장은 2019년 법에 새긴 택시 완전월급제를 2028년까지 또 미루는 택시발전법 개정에 맞서기 위해 지난 3월 29일 새벽 맹성규 의원 지역사무실 앞 20미터 통신탑에 올랐습니다.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에는 택시업종을 간주근로시간제에서 빼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개정을 요구해 왔습니다. 운행기록과 GPS가 다 남는데도 시간을 셀 수 없다며 열 시간을 일해도 두세 시간치 임금만 주는 공짜노동을 끝내라는 정당한 요구였습니다.
8일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 택시 노사, 전문가가 참여하는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가 출범했습니다. TF는 전자장비를 통한 노동시간 산정과 사용자의 지휘·감독 실태를 조사하고, 정부는 그 결과에 따라 시행령·지침 개정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고영기 동지는 그날 땅을 밟았습니다.
이백윤 공동대표는 "지연된 정의는 사실상 무산된 정의이며, 완전월급제, 간주근로제 제외, 이 지연된 정의를 택시지부가 투쟁으로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싸움은 이제 TF로 옮겨갔습니다. 고영기 동지는 TF에서 최저임금 보장 방안이 나와야 한다며 지상에서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고, 택시지부는 국회에 TF 예산 지원과 감시를 요구했습니다. 노동당은 TF가 또 한 번의 유예로 끝나지 않도록 택시노동자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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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 전면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참석
10월 12일, 가덕도신공항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경제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공사비마저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이재명 정부는 11월 우선착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타당성을 다시 검토하기는커녕 수의계약과 특별법 개정까지 동원해 건설계획을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 경제 규모를 키우고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발전으로 여기는 낡은 성장주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동자의 일자리와 공공의료, 돌봄을 위해서는 재정과 효율성을 따지던 정부가 대규모 개발사업에는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고 법과 제도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국가의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 역량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고유미 공동대표는 경제활동의 목적은 경제 규모를 키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엇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지 노동자와 시민들이 함께 결정하고, 그 결정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의 재정과 역량을 사용하는 민주적 공공경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동당은 이재명 정부에 11월 우선착공 철회와 공사비 증액을 위한 특별법 개정 중단,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와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가덕도신공항 백지화는 지역발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의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노동당도 가덕도신공항 백지화를 위해 싸워온 이들과 함께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922&uid=4248&mod=document&pageid=1
10월 12일, 가덕도신공항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경제성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공사비마저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이재명 정부는 11월 우선착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타당성을 다시 검토하기는커녕 수의계약과 특별법 개정까지 동원해 건설계획을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이러한 결정의 배경에 경제 규모를 키우고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발전으로 여기는 낡은 성장주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동자의 일자리와 공공의료, 돌봄을 위해서는 재정과 효율성을 따지던 정부가 대규모 개발사업에는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고 법과 제도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국가의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 역량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문제입니다.
고유미 공동대표는 경제활동의 목적은 경제 규모를 키우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엇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지 노동자와 시민들이 함께 결정하고, 그 결정을 실현하기 위해 국가의 재정과 역량을 사용하는 민주적 공공경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동당은 이재명 정부에 11월 우선착공 철회와 공사비 증액을 위한 특별법 개정 중단,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폐지와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가덕도신공항 백지화는 지역발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의 방향을 바꾸는 일입니다. 노동당도 가덕도신공항 백지화를 위해 싸워온 이들과 함께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유미 공동대표 발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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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산재사망과 산재은폐에 대한 책임을 져라
- 故 장덕준 노동자 6주기 추모제에 함께 하자 -
10월 13일 오늘, 쿠팡 본사 앞에서 故 장덕준 노동자 6주기 추모제가 열린다.
故 장덕준 노동자는 2020년 10월 12일, 쿠팡 대구 칠곡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을 하다가 과로로 숨졌다. 당시 쿠팡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산업재해 판정이 나온 뒤에야 산재를 인정했다.
(중략)
장덕준 노동자의 사망으로부터 6년이 지났다. 그 기간동안 쿠팡에서는 36명의 산재 사망 노동자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쿠팡 물류센터의 규제 없는 고강도 장시간 노동과 위험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산업재해 피해를 입은 노동자 전체의 수는 내부 지침으로 인해 은폐되어, 정확한 수치조차 알 수 없다.
노동당은 쿠팡대책위원회의 일원이자 노동자·민중의, 노동자·민중과 함께 투쟁하는 사회주의 정당으로서, 살인기업 쿠팡의 행보를 좌시할 수 없다. 장덕준 노동자를 포함하여 쿠팡 물류센터에서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를 기억하며, 더는 노동자가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쟁취하자. 쿠팡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받아내고, 산재은폐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자. 노동당은 그 투쟁의 길에 끝까지 함께 하겠다.
2026. 10. 13.
노동당 대변인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249&mod=document&pageid=1
- 故 장덕준 노동자 6주기 추모제에 함께 하자 -
10월 13일 오늘, 쿠팡 본사 앞에서 故 장덕준 노동자 6주기 추모제가 열린다.
故 장덕준 노동자는 2020년 10월 12일, 쿠팡 대구 칠곡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을 하다가 과로로 숨졌다. 당시 쿠팡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산업재해 판정이 나온 뒤에야 산재를 인정했다.
(중략)
장덕준 노동자의 사망으로부터 6년이 지났다. 그 기간동안 쿠팡에서는 36명의 산재 사망 노동자가 언론에 보도되었다. 쿠팡 물류센터의 규제 없는 고강도 장시간 노동과 위험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산업재해 피해를 입은 노동자 전체의 수는 내부 지침으로 인해 은폐되어, 정확한 수치조차 알 수 없다.
노동당은 쿠팡대책위원회의 일원이자 노동자·민중의, 노동자·민중과 함께 투쟁하는 사회주의 정당으로서, 살인기업 쿠팡의 행보를 좌시할 수 없다. 장덕준 노동자를 포함하여 쿠팡 물류센터에서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를 기억하며, 더는 노동자가 죽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쟁취하자. 쿠팡의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받아내고, 산재은폐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자. 노동당은 그 투쟁의 길에 끝까지 함께 하겠다.
2026. 10. 13.
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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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 함께 거리로!
빈곤철폐의 날 집회·행진 안내
불평등은 국경을 넘습니다. 우리의 싸움도 국경을 넘어 연결됩니다!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이 서울에 모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피켓에 적고, 깃발을 들고, 여러 언어로 함께 외쳐요! 집회가 끝나면 서울 도심을 함께 행진합니다.
✊ AGAINST POVERTY, FOR EQUALITY!
📍 10월 17일(토) 오후 1시
📍 종각역 5번 출구 광교 앞
🌐 아시아빈민대회 홈페이지: bit.ly/2026APAP
빈곤철폐의 날 집회·행진 안내
불평등은 국경을 넘습니다. 우리의 싸움도 국경을 넘어 연결됩니다!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이 서울에 모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피켓에 적고, 깃발을 들고, 여러 언어로 함께 외쳐요! 집회가 끝나면 서울 도심을 함께 행진합니다.
✊ AGAINST POVERTY, FOR EQUALITY!
📍 10월 17일(토) 오후 1시
📍 종각역 5번 출구 광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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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2026 아시아 빈민대회
억만장자를 넘어 조만장자가 등장하는 시대.
세계의 부는 소수에게 더욱 빠르게 쌓이는 한편, 가난한 사람들의 권리는 ‘위기’라는 이름으로 가장 먼저 깎여나갑니다.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이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만·일본·필리핀·한국·홍콩,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온 빈민 당사자와 활동가들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만납니다. 서로의 투쟁과 경험을 나누고, 더 넓은 연대를 만들어갑니다.
🚩주요일정
✱ 아시아 빈민 컨퍼런스
「아시아의 빈곤과 불평등, 반빈곤운동의 오늘」
-10월 16일(금)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세부 프로그램 → bit.ly/2026APAP
-참가 신청 및 후원 → https://forms.gle/YmiyX7Pw9MCHmF9F8
각 지역의 빈곤 현실과 사회보장제도를 짚고, 철거와 강제퇴거, 홈리스의 권리, 후퇴하는 사회보장에 맞서온 투쟁의 경험을 나눕니다.
⚑ 빈곤철폐 투쟁대회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
- 10월 17일(토) 종각역 5번 출구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 평등한 세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만납니다. 올해는 아시아 각지에서 온 빈민 당사자와 활동가들도 함께합니다.
2026.10.16–17|서울
10월, 서울에서 만나요!
주최|아시아 빈민대회 조직위원회 (빈곤사회연대 ·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 1017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
후원|인권재단 사람
홈페이지|bit.ly/2026APAP
억만장자를 넘어 조만장자가 등장하는 시대.
세계의 부는 소수에게 더욱 빠르게 쌓이는 한편, 가난한 사람들의 권리는 ‘위기’라는 이름으로 가장 먼저 깎여나갑니다.
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이에 맞서 싸워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만·일본·필리핀·한국·홍콩, 아시아 곳곳에서 빈곤과 불평등에 맞서온 빈민 당사자와 활동가들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만납니다. 서로의 투쟁과 경험을 나누고, 더 넓은 연대를 만들어갑니다.
🚩주요일정
✱ 아시아 빈민 컨퍼런스
「아시아의 빈곤과 불평등, 반빈곤운동의 오늘」
-10월 16일(금) 명동 가톨릭회관 7층 대강당
-세부 프로그램 → bit.ly/2026APAP
-참가 신청 및 후원 → https://forms.gle/YmiyX7Pw9MCHmF9F8
각 지역의 빈곤 현실과 사회보장제도를 짚고, 철거와 강제퇴거, 홈리스의 권리, 후퇴하는 사회보장에 맞서온 투쟁의 경험을 나눕니다.
⚑ 빈곤철폐 투쟁대회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1017 빈곤철폐 투쟁대회」
- 10월 17일(토) 종각역 5번 출구
10월 17일 빈곤철폐의 날, 평등한 세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거리에서 만납니다. 올해는 아시아 각지에서 온 빈민 당사자와 활동가들도 함께합니다.
2026.10.16–17|서울
10월, 서울에서 만나요!
주최|아시아 빈민대회 조직위원회 (빈곤사회연대 · 기초법바로세우기공동행동 · 1017빈곤철폐의날 조직위원회)
후원|인권재단 사람
홈페이지|bit.ly/2026APAP
2026 레드 어워드 후보작 추천 안내
평등한 세상을 향한 예술적 실천을 모아내고,
더욱 확장된 정치적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6 레드 어워드 후보작 추천을 받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이 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고,
자본과 권력에 맞서 저항을 실천한 문화예술 활동과 작품을 추천해 주십시오.
추천해 주신 후보작들은 선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2026 레드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시상됩니다.
선정부문과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목할 만한 광장: 시민의 비판적 문화예술 역량을 배양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및 선전
▸ 주목할 만한 기록: 다큐멘터리 영화 또는 연극과 르포 문학 등 주요 현장을 기록한 활동
▸ 주목할 만한 담론: 비판적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담론을 생산한 활동
▸ 주목할 만한 시선: 새로운 인식과 실천을 발견하고 창조한 활동
▸ 주목할 만한 연대: 문화예술계 안팎의 투쟁 현장에 연대한 문화예술활동
▸ 주목할 만한 토대: 문화예술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토대를 마련한 활동
▸ 주목할 만한 형식: 미학적 차원에서 새로운 실험을 보여 준 작업이나 활동
▸ 주목할 만한 반동: 이 사회를 퇴행시킨 문화예술계 사건 또는 주체
□ 추천 대상 : 2025년 10월 08일부터 2026년 10월 07일까지의 발표 또는 활동
□ 추천 기간 :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2026년 11월 01일 일요일
□ 추천 양식 : https://bit.ly/26REDREC
□ 주최 : 레드 어워드 조직위원회
□ 주관 :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평등한 세상을 향한 예술적 실천을 모아내고,
더욱 확장된 정치적 연대를 도모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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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과 권력에 맞서 저항을 실천한 문화예술 활동과 작품을 추천해 주십시오.
추천해 주신 후보작들은 선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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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할 만한 광장: 시민의 비판적 문화예술 역량을 배양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및 선전
▸ 주목할 만한 기록: 다큐멘터리 영화 또는 연극과 르포 문학 등 주요 현장을 기록한 활동
▸ 주목할 만한 담론: 비판적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담론을 생산한 활동
▸ 주목할 만한 시선: 새로운 인식과 실천을 발견하고 창조한 활동
▸ 주목할 만한 연대: 문화예술계 안팎의 투쟁 현장에 연대한 문화예술활동
▸ 주목할 만한 토대: 문화예술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토대를 마련한 활동
▸ 주목할 만한 형식: 미학적 차원에서 새로운 실험을 보여 준 작업이나 활동
▸ 주목할 만한 반동: 이 사회를 퇴행시킨 문화예술계 사건 또는 주체
□ 추천 대상 : 2025년 10월 08일부터 2026년 10월 07일까지의 발표 또는 활동
□ 추천 기간 :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2026년 11월 01일 일요일
□ 추천 양식 : https://bit.ly/26REDREC
□ 주최 : 레드 어워드 조직위원회
□ 주관 :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사회대전환연대회의 10월 토론회]
재벌특혜 성장주의 개발폭주 메가프로젝트 어떻게 막을 것인가⛔️
- 진보정치•노동•사회운동의 목표와 전략
이번 토론회에서는 메가프로젝트 대응 운동의 방향성과 계획을 종합하고, 메가프로젝트를 막아내기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 2026.10.15. 목요일 오후 5시
📍민주노총 서울본부(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50, 201호 회의실)
▶️ 노동당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하며 녹색당, 정의당 유튜브 채널로도 동시 송출 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my-kskXQVEo?si=UoOaWZyQXbBKlxKA
재벌특혜 성장주의 개발폭주 메가프로젝트 어떻게 막을 것인가⛔️
- 진보정치•노동•사회운동의 목표와 전략
이번 토론회에서는 메가프로젝트 대응 운동의 방향성과 계획을 종합하고, 메가프로젝트를 막아내기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합니다.
🕔 2026.10.15. 목요일 오후 5시
📍민주노총 서울본부(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50, 201호 회의실)
▶️ 노동당에서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하며 녹색당, 정의당 유튜브 채널로도 동시 송출 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my-kskXQVEo?si=UoOaWZyQXbBKlx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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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교사는 즉각 복직되어야 한다
- 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또한 보장되어야 -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과 민중총궐기를 조직하다 교사직을 잃은, 민주노총 전 사무총장이고 노동당 당원인 이영주 동지가 오늘 복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섰다. 해직된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박근혜는 탄핵됐고, 이영주 동지에 대한 사면과 복권도 이뤄졌지만, 정작 교사 이영주는 여전히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중략)
이영주 동지의 복직은 단순히 한 사람의 일자리를 되찾는 문제가 아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이유로 교사직을 잃어야 했던 과거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의 문제다. 사면과 복권이 이뤄졌는데도 그 과정에서 잃어버린 교사직은 회복시키지 않는다면 국가의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없다. 박근혜 정부가 가한 탄압의 결과를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는 책임은 이제 이재명 정부에게 있다.
아울러 이영주 동지의 복직 문제는 교사들의 정치적 기본권 문제와도 맞닿아 있다. 우리 사회에서 교사들은 정치적 중립을 이유로 정당 가입과 정치활동을 광범위하게 제한받고 있다. 이영주 동지 또한 해직되고서야 노동당에 가입할 수 있었다. 자신의 노동조건과 사회의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정치적 신념에 따라 활동하는 것이 왜 교사라는 직업과 충돌해야 하는가. 교사도 노동자이며 시민인데도, 수업과도 무관한 활동까지 모든 정치적 기본권을 박탈하는 현실도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
2026. 10. 14
노동당 대변인실
[전문 보기]
https://www.laborparty.kr/?page_id=13642&uid=4253&mod=document&pageid=1
- 교사의 정치적 기본권 또한 보장되어야 -
박근혜 정부의 노동개악에 맞서 총파업과 민중총궐기를 조직하다 교사직을 잃은, 민주노총 전 사무총장이고 노동당 당원인 이영주 동지가 오늘 복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섰다. 해직된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박근혜는 탄핵됐고, 이영주 동지에 대한 사면과 복권도 이뤄졌지만, 정작 교사 이영주는 여전히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중략)
이영주 동지의 복직은 단순히 한 사람의 일자리를 되찾는 문제가 아니다.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이유로 교사직을 잃어야 했던 과거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의 문제다. 사면과 복권이 이뤄졌는데도 그 과정에서 잃어버린 교사직은 회복시키지 않는다면 국가의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없다. 박근혜 정부가 가한 탄압의 결과를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는 책임은 이제 이재명 정부에게 있다.
아울러 이영주 동지의 복직 문제는 교사들의 정치적 기본권 문제와도 맞닿아 있다. 우리 사회에서 교사들은 정치적 중립을 이유로 정당 가입과 정치활동을 광범위하게 제한받고 있다. 이영주 동지 또한 해직되고서야 노동당에 가입할 수 있었다. 자신의 노동조건과 사회의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정치적 신념에 따라 활동하는 것이 왜 교사라는 직업과 충돌해야 하는가. 교사도 노동자이며 시민인데도, 수업과도 무관한 활동까지 모든 정치적 기본권을 박탈하는 현실도 이제는 사라져야 한다.
2026. 10. 14
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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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 교사 복직 촉구 기자회견 참석
10월 14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이영주 교사 복직 촉구 기자회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이영주 동지가 박근혜 정부의 노동정책에 맞서 싸우다 교사직을 잃은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박근혜는 탄핵됐고 이영주 동지에 대한 사면과 복권도 이뤄졌지만, 정작 교사 신분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퇴직 후 3년이 지나면 재임용할 수 없도록 한 교육공무원임용령이 복직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동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자의 정당한 저항이 해고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되며, 이재명 정부가 교육공무원임용령을 개정해 이영주 동지의 복직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영주 동지가 하루빨리 교단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동당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10월 14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이영주 교사 복직 촉구 기자회견에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이영주 동지가 박근혜 정부의 노동정책에 맞서 싸우다 교사직을 잃은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박근혜는 탄핵됐고 이영주 동지에 대한 사면과 복권도 이뤄졌지만, 정작 교사 신분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퇴직 후 3년이 지나면 재임용할 수 없도록 한 교육공무원임용령이 복직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동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노동자의 정당한 저항이 해고의 이유가 되어서는 안 되며, 이재명 정부가 교육공무원임용령을 개정해 이영주 동지의 복직을 가로막는 제도적 장벽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영주 동지가 하루빨리 교단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동당도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