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3 업비트 상장 복기
최선? 이었던 플레이 모음
1. 빗썸 역프 - 바빗과 현선잡고 바빗 바로보내서 10퍼먹기 (600만개) 다계쳤으면 맛도리였음
2. 빗썸-바빗 출금한도 이상으로 무제한 역프 잡고 빗섬에서 존버해서 갭끼면 잡풀 로 갭먹기;
빗썸 출금한도 물량 제한과, 게이트 바빗에서 싸기 어려움 (현선갭벌어져서), 그리고 베이스 체인이라는 점 때문에 빗썸 집중현상이 일어나 결국 현선이 벌어질것이라고 예측 가능했음
3. 바빗에서 잡거나 빗썸에서 잡은 물량 업비트 보내기 다만 거래지연돼서 2.5% 풀펀비를 처맞아서 심리적으로 후펌을 기다리기 조금 빡셌을듯 함
더군다나 바빗-바빗, 게이트-게이트 현선은 갭도 안붙어서 이미 입장료가 최소 2.5~3% 정도 맞고 들어가야했음 그런데다 거래지연으로 풀펀까지 처맞으니.. 손해가나기 쉬운구조였음
4. 상장 후에 계속 업비트에 김프 낌
(빗썸은 한도가있고 중간즈음부터 잘 안빼줬음. 바이빗은 현선이 계속 껴있고)
펀탐 잘피해서 바빗-바빗 -> 업 쐈으면 2~4% 추가로 먹을 수 있었음 다만 바빗-바빗 현선 2~3% 리스크 감수해야해서 잘 쌌어야하고 진입장벽이 있어서 많이 시도하지는 않은 듯 함. 늦게간사람들은 김프빠져서 손해봤음.
본인은 바빗보내서 600만개 9% 먹고
그다음 업비트는 안보내고 빗썸-바이빗 역프 잡고 1~2%에 계속털었음 4~5바퀴 돌린 듯 함
나쁘지않은 판단이었던거같음
더 기다려서 빗썸 4~5%줄떄 털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간만에 분위기 괜찮은 상장이었던 것 같음
과세전까지 달립시다
최선? 이었던 플레이 모음
1. 빗썸 역프 - 바빗과 현선잡고 바빗 바로보내서 10퍼먹기 (600만개) 다계쳤으면 맛도리였음
2. 빗썸-바빗 출금한도 이상으로 무제한 역프 잡고 빗섬에서 존버해서 갭끼면 잡풀 로 갭먹기;
빗썸 출금한도 물량 제한과, 게이트 바빗에서 싸기 어려움 (현선갭벌어져서), 그리고 베이스 체인이라는 점 때문에 빗썸 집중현상이 일어나 결국 현선이 벌어질것이라고 예측 가능했음
3. 바빗에서 잡거나 빗썸에서 잡은 물량 업비트 보내기 다만 거래지연돼서 2.5% 풀펀비를 처맞아서 심리적으로 후펌을 기다리기 조금 빡셌을듯 함
더군다나 바빗-바빗, 게이트-게이트 현선은 갭도 안붙어서 이미 입장료가 최소 2.5~3% 정도 맞고 들어가야했음 그런데다 거래지연으로 풀펀까지 처맞으니.. 손해가나기 쉬운구조였음
4. 상장 후에 계속 업비트에 김프 낌
(빗썸은 한도가있고 중간즈음부터 잘 안빼줬음. 바이빗은 현선이 계속 껴있고)
펀탐 잘피해서 바빗-바빗 -> 업 쐈으면 2~4% 추가로 먹을 수 있었음 다만 바빗-바빗 현선 2~3% 리스크 감수해야해서 잘 쌌어야하고 진입장벽이 있어서 많이 시도하지는 않은 듯 함. 늦게간사람들은 김프빠져서 손해봤음.
본인은 바빗보내서 600만개 9% 먹고
그다음 업비트는 안보내고 빗썸-바이빗 역프 잡고 1~2%에 계속털었음 4~5바퀴 돌린 듯 함
나쁘지않은 판단이었던거같음
더 기다려서 빗썸 4~5%줄떄 털었으면 베스트였겠지만..
간만에 분위기 괜찮은 상장이었던 것 같음
과세전까지 달립시다
🔥8❤3
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3월달에 워뇨띠가 쓴 리스크 관련 글인데 생각나서 다시 한번 읽어보게 되네요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1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13004
2번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4623076
❤1👍1
요즘 원상시 최선의 전략
1. 퍼드날때 저점잡기
2. 저점 잡아서 즉당히 오르거나 현선 벌어지면 원상 거래시작 20분전에 업/빗 보내지말고 따리꾼들에게 물량넘기기
3. 진짜 이번엔 다르겠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 반반무많이로 반털고 반만보내기
4. 줄때 먹기
1. 퍼드날때 저점잡기
2. 저점 잡아서 즉당히 오르거나 현선 벌어지면 원상 거래시작 20분전에 업/빗 보내지말고 따리꾼들에게 물량넘기기
3. 진짜 이번엔 다르겠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 반반무많이로 반털고 반만보내기
4. 줄때 먹기
10May2026
LAYER 복기
바이낸스 35% 짜리 레갭역프 발생
Best play: 업-바낸 현선 싸고 바이낸스가서 빠르게 팔거나 후펌에 팔거나, 아니면 업-바낸 잡고 잡풀 식으로 현선 벌어진거 먹거나. 가 최선이었던 듯 함
issue: 조금 늦게 보냈으면 콩프트럭에 밀려 아래에서 털었으면 거의 못먹었음. 하지만 털고나니 후펌옴 -> 화남
대책
최근 지속적으로 역프 발생 시 업비트, 빗썸 둘 중 한곳에서 늦게 반응. 현선 쌀 기회를 줌. 다만 갭이 언제 꺼질지 몰라 1호차로 밀 자신 없다면 반만 보내서 업비트에서 현선이 벌어지길 기다려보는 것 도 좋은 방법인듯 함 기억하라 '반반무마니'. 최강의 전략
지금 떠있는 현선 수치만 보고 보내면 그수치는 내가 도착할 때 쯤 달라져있음. 도착하면 반대로 내가 보낸쪽에서 현선이 끼는 경우가 다분함.
그래서 아마 오늘 많은 사람들이 바낸 보냈는데 업비트에서 현선껴서 화가 났을 것임.
P.s 현선은 입장료가 커질 수록 심리전에서 지고 들어감. 예를들어 내가 현선 1%에 헷징을 하고 보냈을때 도착지에서 김프가 꺼지고 있으면 1%부근만와도 심리적으로 크게 압박됨. 1%보다 줄어들면 손해니까. 그래서 더 기다릴 수 없고 바로 정리하는 판단을 하게됨. 그런데 꼭 이럴때 정리하면 다시 현선이 벌어짐. 한두번은 꼭 기회를 줌. 하지만 내가 확정 손실을 보고 진입했기때문에 1% 정리가 절대 틀린 판단은 아님.. 어렵다
본인은 금일 풀육아로 간만에 휴무였는데 레갭 떠버려서 참여는 못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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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35% 짜리 레갭역프 발생
Best play: 업-바낸 현선 싸고 바이낸스가서 빠르게 팔거나 후펌에 팔거나, 아니면 업-바낸 잡고 잡풀 식으로 현선 벌어진거 먹거나. 가 최선이었던 듯 함
issue: 조금 늦게 보냈으면 콩프트럭에 밀려 아래에서 털었으면 거의 못먹었음. 하지만 털고나니 후펌옴 -> 화남
대책
최근 지속적으로 역프 발생 시 업비트, 빗썸 둘 중 한곳에서 늦게 반응. 현선 쌀 기회를 줌. 다만 갭이 언제 꺼질지 몰라 1호차로 밀 자신 없다면 반만 보내서 업비트에서 현선이 벌어지길 기다려보는 것 도 좋은 방법인듯 함 기억하라 '반반무마니'. 최강의 전략
지금 떠있는 현선 수치만 보고 보내면 그수치는 내가 도착할 때 쯤 달라져있음. 도착하면 반대로 내가 보낸쪽에서 현선이 끼는 경우가 다분함.
그래서 아마 오늘 많은 사람들이 바낸 보냈는데 업비트에서 현선껴서 화가 났을 것임.
P.s 현선은 입장료가 커질 수록 심리전에서 지고 들어감. 예를들어 내가 현선 1%에 헷징을 하고 보냈을때 도착지에서 김프가 꺼지고 있으면 1%부근만와도 심리적으로 크게 압박됨. 1%보다 줄어들면 손해니까. 그래서 더 기다릴 수 없고 바로 정리하는 판단을 하게됨. 그런데 꼭 이럴때 정리하면 다시 현선이 벌어짐. 한두번은 꼭 기회를 줌. 하지만 내가 확정 손실을 보고 진입했기때문에 1% 정리가 절대 틀린 판단은 아님.. 어렵다
본인은 금일 풀육아로 간만에 휴무였는데 레갭 떠버려서 참여는 못함.. ㅠ
❤5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GPT-5.5 vs Claude Opus 4.7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
실무 팁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GPT-5.5에게는 일을 처리하는 순서를 길게 지시하기보다,
무엇을 해내야 하는지를 분명히 말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목표: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 성공 기준: 어떤 상태면 잘한 것인가
- 제약 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 출력 형식: 짧게, 표로, 요약으로 등
- 종료 조건: 언제 더 찾지 말고 답해야 하는가
즉, “먼저 A 하고, 그다음 B 하고…”보다
“이 결과를 만들어줘. 기준은 이거야.”가 더 효과적입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Claude Opus 4.7은 지시를 꽤 문자 그대로 따릅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말하면 기대와 다르게 답할 수 있습니다.
Claude에는 이렇게 구분해서 말하면 좋습니다.
- 배경 정보
- 해야 할 일
- 성공 기준
- 답변 형식
- 참고해야 할 자료
- 하면 안 되는 행동
특히 긴 문서나 자료를 줄 때는
자료를 먼저 주고, 마지막에 질문을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GPT-5.5는
“최종 목표와 기준을 주면 스스로 방법을 잘 찾는 타입”입니다.
Claude Opus 4.7은
“일의 범위와 형식을 정확히 정해주면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타입”입니다.
---
실무 팁
- GPT-5.5: 목표, 성공 기준, 종료 조건을 짧게
- Claude Opus 4.7: 배경, 작업, 형식을 명확히 구분
- 둘 다: “잘 해줘”보다 “이 기준을 만족하게 해줘”가 훨씬 좋습니다.
❤2
https://github.com/londonpotato1/position-monitor#position-monitor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서 모니터에 띄워주는 포지션 매니저입니다
포지션 여러개 구축하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헷지잡았는지 기억도안나고 정신도 없어서 저도 이 모니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에는 청산기능이 있지만 배포용에는 청산기능은 제거하고 배포하였습니다. 단순 모니터기능만 넣었습니다. 청산기능 넣어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쓰기도 해서요.
헷지외의 일반 단일 포지션은 '미매칭 포지션' 탭 보시면 전부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가져가서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readme 읽어보시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클로드한테 "이거 설치해서 실행 해줘"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서 모니터에 띄워주는 포지션 매니저입니다
포지션 여러개 구축하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헷지잡았는지 기억도안나고 정신도 없어서 저도 이 모니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에는 청산기능이 있지만 배포용에는 청산기능은 제거하고 배포하였습니다. 단순 모니터기능만 넣었습니다. 청산기능 넣어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쓰기도 해서요.
헷지외의 일반 단일 포지션은 '미매칭 포지션' 탭 보시면 전부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가져가서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readme 읽어보시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클로드한테 "이거 설치해서 실행 해줘"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20❤8👏2🖕2
+
아 참고로 선선 포지션도 자동 매칭됩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처음에 바낸 현물 - 바낸 숏 잡았는데
실수로 털때 바빗 롱 으로 털었으면
롱-숏 포지션도 떠서 내가 실수한걸 모니터를 통해 캐치하실 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선선 포지션도 자동 매칭됩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처음에 바낸 현물 - 바낸 숏 잡았는데
실수로 털때 바빗 롱 으로 털었으면
롱-숏 포지션도 떠서 내가 실수한걸 모니터를 통해 캐치하실 수 있습니다
❤4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https://github.com/jcwleo/oh-no-harness
제가 만든 하네스 1차 pre-release 합니다...
정식 버전이 아니라 기존 다른 하네스 잘 쓰시는 분들은 그냥 두셔도 되고
기존 하네스들이 불안정하거나 너무 무거웠으면 한번쯤 사용해보시는 것도...
저도 이제 막 만들어서 계속 사용해보면서 부족한 부분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각 모델들의 특징들도 잘 녹여내보겠습니다.
제가 만든 하네스 1차 pre-release 합니다...
정식 버전이 아니라 기존 다른 하네스 잘 쓰시는 분들은 그냥 두셔도 되고
기존 하네스들이 불안정하거나 너무 무거웠으면 한번쯤 사용해보시는 것도...
저도 이제 막 만들어서 계속 사용해보면서 부족한 부분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각 모델들의 특징들도 잘 녹여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