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May2026
LAYER 복기
바이낸스 35% 짜리 레갭역프 발생
Best play: 업-바낸 현선 싸고 바이낸스가서 빠르게 팔거나 후펌에 팔거나, 아니면 업-바낸 잡고 잡풀 식으로 현선 벌어진거 먹거나. 가 최선이었던 듯 함
issue: 조금 늦게 보냈으면 콩프트럭에 밀려 아래에서 털었으면 거의 못먹었음. 하지만 털고나니 후펌옴 -> 화남
대책
최근 지속적으로 역프 발생 시 업비트, 빗썸 둘 중 한곳에서 늦게 반응. 현선 쌀 기회를 줌. 다만 갭이 언제 꺼질지 몰라 1호차로 밀 자신 없다면 반만 보내서 업비트에서 현선이 벌어지길 기다려보는 것 도 좋은 방법인듯 함 기억하라 '반반무마니'. 최강의 전략
지금 떠있는 현선 수치만 보고 보내면 그수치는 내가 도착할 때 쯤 달라져있음. 도착하면 반대로 내가 보낸쪽에서 현선이 끼는 경우가 다분함.
그래서 아마 오늘 많은 사람들이 바낸 보냈는데 업비트에서 현선껴서 화가 났을 것임.
P.s 현선은 입장료가 커질 수록 심리전에서 지고 들어감. 예를들어 내가 현선 1%에 헷징을 하고 보냈을때 도착지에서 김프가 꺼지고 있으면 1%부근만와도 심리적으로 크게 압박됨. 1%보다 줄어들면 손해니까. 그래서 더 기다릴 수 없고 바로 정리하는 판단을 하게됨. 그런데 꼭 이럴때 정리하면 다시 현선이 벌어짐. 한두번은 꼭 기회를 줌. 하지만 내가 확정 손실을 보고 진입했기때문에 1% 정리가 절대 틀린 판단은 아님.. 어렵다
본인은 금일 풀육아로 간만에 휴무였는데 레갭 떠버려서 참여는 못함.. ㅠ
LAYER 복기
바이낸스 35% 짜리 레갭역프 발생
Best play: 업-바낸 현선 싸고 바이낸스가서 빠르게 팔거나 후펌에 팔거나, 아니면 업-바낸 잡고 잡풀 식으로 현선 벌어진거 먹거나. 가 최선이었던 듯 함
issue: 조금 늦게 보냈으면 콩프트럭에 밀려 아래에서 털었으면 거의 못먹었음. 하지만 털고나니 후펌옴 -> 화남
대책
최근 지속적으로 역프 발생 시 업비트, 빗썸 둘 중 한곳에서 늦게 반응. 현선 쌀 기회를 줌. 다만 갭이 언제 꺼질지 몰라 1호차로 밀 자신 없다면 반만 보내서 업비트에서 현선이 벌어지길 기다려보는 것 도 좋은 방법인듯 함 기억하라 '반반무마니'. 최강의 전략
지금 떠있는 현선 수치만 보고 보내면 그수치는 내가 도착할 때 쯤 달라져있음. 도착하면 반대로 내가 보낸쪽에서 현선이 끼는 경우가 다분함.
그래서 아마 오늘 많은 사람들이 바낸 보냈는데 업비트에서 현선껴서 화가 났을 것임.
P.s 현선은 입장료가 커질 수록 심리전에서 지고 들어감. 예를들어 내가 현선 1%에 헷징을 하고 보냈을때 도착지에서 김프가 꺼지고 있으면 1%부근만와도 심리적으로 크게 압박됨. 1%보다 줄어들면 손해니까. 그래서 더 기다릴 수 없고 바로 정리하는 판단을 하게됨. 그런데 꼭 이럴때 정리하면 다시 현선이 벌어짐. 한두번은 꼭 기회를 줌. 하지만 내가 확정 손실을 보고 진입했기때문에 1% 정리가 절대 틀린 판단은 아님.. 어렵다
본인은 금일 풀육아로 간만에 휴무였는데 레갭 떠버려서 참여는 못함.. ㅠ
❤5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GPT-5.5 vs Claude Opus 4.7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
실무 팁
프롬프트 작성 핵심 요약**
1. GPT-5.5는 “목표 중심”으로 쓰는 게 좋습니다
GPT-5.5에게는 일을 처리하는 순서를 길게 지시하기보다,
무엇을 해내야 하는지를 분명히 말하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 목표: 무엇을 완성해야 하는가
- 성공 기준: 어떤 상태면 잘한 것인가
- 제약 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
- 출력 형식: 짧게, 표로, 요약으로 등
- 종료 조건: 언제 더 찾지 말고 답해야 하는가
즉, “먼저 A 하고, 그다음 B 하고…”보다
“이 결과를 만들어줘. 기준은 이거야.”가 더 효과적입니다.
---
2. Claude Opus 4.7은 “명확한 지시”가 중요합니다
Claude Opus 4.7은 지시를 꽤 문자 그대로 따릅니다.
그래서 애매하게 말하면 기대와 다르게 답할 수 있습니다.
Claude에는 이렇게 구분해서 말하면 좋습니다.
- 배경 정보
- 해야 할 일
- 성공 기준
- 답변 형식
- 참고해야 할 자료
- 하면 안 되는 행동
특히 긴 문서나 자료를 줄 때는
자료를 먼저 주고, 마지막에 질문을 쓰는 방식이 좋습니다.
---
3. 쉽게 말하면 차이는 이렇습니다
GPT-5.5는
“최종 목표와 기준을 주면 스스로 방법을 잘 찾는 타입”입니다.
Claude Opus 4.7은
“일의 범위와 형식을 정확히 정해주면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타입”입니다.
---
실무 팁
- GPT-5.5: 목표, 성공 기준, 종료 조건을 짧게
- Claude Opus 4.7: 배경, 작업, 형식을 명확히 구분
- 둘 다: “잘 해줘”보다 “이 기준을 만족하게 해줘”가 훨씬 좋습니다.
❤2
https://github.com/londonpotato1/position-monitor#position-monitor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서 모니터에 띄워주는 포지션 매니저입니다
포지션 여러개 구축하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헷지잡았는지 기억도안나고 정신도 없어서 저도 이 모니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에는 청산기능이 있지만 배포용에는 청산기능은 제거하고 배포하였습니다. 단순 모니터기능만 넣었습니다. 청산기능 넣어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쓰기도 해서요.
헷지외의 일반 단일 포지션은 '미매칭 포지션' 탭 보시면 전부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가져가서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readme 읽어보시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클로드한테 "이거 설치해서 실행 해줘"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아비트라저를 위한 현선 헷지 포지션 모니터
아비트라지할 때 현선 잡으면 그 헷지 포지션들 자동으로 추적해서 모니터에 띄워주는 포지션 매니저입니다
포지션 여러개 구축하다보면 내가 어디에서 헷지잡았는지 기억도안나고 정신도 없어서 저도 이 모니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사진에는 청산기능이 있지만 배포용에는 청산기능은 제거하고 배포하였습니다. 단순 모니터기능만 넣었습니다. 청산기능 넣어봤지만 생각보다 잘 안쓰기도 해서요.
헷지외의 일반 단일 포지션은 '미매칭 포지션' 탭 보시면 전부 조회 할 수 있습니다.
가져가서 입맛에 맞게 수정해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readme 읽어보시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r 클로드한테 "이거 설치해서 실행 해줘"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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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참고로 선선 포지션도 자동 매칭됩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처음에 바낸 현물 - 바낸 숏 잡았는데
실수로 털때 바빗 롱 으로 털었으면
롱-숏 포지션도 떠서 내가 실수한걸 모니터를 통해 캐치하실 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선선 포지션도 자동 매칭됩니다
그래서 만약 내가 처음에 바낸 현물 - 바낸 숏 잡았는데
실수로 털때 바빗 롱 으로 털었으면
롱-숏 포지션도 떠서 내가 실수한걸 모니터를 통해 캐치하실 수 있습니다
❤4
Forwarded from AI 구독료 벌어야하는 레오
https://github.com/jcwleo/oh-no-harness
제가 만든 하네스 1차 pre-release 합니다...
정식 버전이 아니라 기존 다른 하네스 잘 쓰시는 분들은 그냥 두셔도 되고
기존 하네스들이 불안정하거나 너무 무거웠으면 한번쯤 사용해보시는 것도...
저도 이제 막 만들어서 계속 사용해보면서 부족한 부분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각 모델들의 특징들도 잘 녹여내보겠습니다.
제가 만든 하네스 1차 pre-release 합니다...
정식 버전이 아니라 기존 다른 하네스 잘 쓰시는 분들은 그냥 두셔도 되고
기존 하네스들이 불안정하거나 너무 무거웠으면 한번쯤 사용해보시는 것도...
저도 이제 막 만들어서 계속 사용해보면서 부족한 부분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각 모델들의 특징들도 잘 녹여내보겠습니다.
12May2026
VVV 원상 복기
공지 뜨자마자 초거대시총, 빗썸에 있는 것 확인.
바빗-바낸선, 바빗-바빗선 갭 없길래 빠르게 싸고
빗썸 보냄. 운좋게 1호차 도착할때 10%~24% 현선갭이 벌어져 재빠르게 정리.
2~3호차는 조금만늦으면 막혀서 크게먹기는 어려웠음
하고보니 다들 1%무서워서 많이들 안보내는 눈치
요즘 원상기조가 한쪽에 상장되어있으면 김프, 현선갭 한번씩은 꼭 주고
지난번 복기때도 얘기했듯, 원상은 현재 장세에서 큰 김프를 기대하기 힘들기에 원상 거래 전에 정리하는게 베스트
하지만 혹시모르니 원상 참여는 성실하게 임해야해서 참여
원상직후 현선 1% 정도 줘서 0.5~1% 사이에 정리.
VVV 원상 복기
공지 뜨자마자 초거대시총, 빗썸에 있는 것 확인.
바빗-바낸선, 바빗-바빗선 갭 없길래 빠르게 싸고
빗썸 보냄. 운좋게 1호차 도착할때 10%~24% 현선갭이 벌어져 재빠르게 정리.
2~3호차는 조금만늦으면 막혀서 크게먹기는 어려웠음
하고보니 다들 1%무서워서 많이들 안보내는 눈치
요즘 원상기조가 한쪽에 상장되어있으면 김프, 현선갭 한번씩은 꼭 주고
지난번 복기때도 얘기했듯, 원상은 현재 장세에서 큰 김프를 기대하기 힘들기에 원상 거래 전에 정리하는게 베스트
하지만 혹시모르니 원상 참여는 성실하게 임해야해서 참여
원상직후 현선 1% 정도 줘서 0.5~1% 사이에 정리.
❤10
VVV 빗썸 김프 후반에 무리해서 빗썸 보내지않은 이유
1. 3호차 물량이 급격히 증가함
2. 빗썸 출금 1% 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빗썸에서 업비트 보낼 확률보다 빗썸에서 정리하고싶어할거임 -> 갭이 다시 벌어지기 어려울 수 있음
3. 실제로 빗썸 출금 잘 안해줘서 난항겪은 사람들 있음
1. 3호차 물량이 급격히 증가함
2. 빗썸 출금 1% 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빗썸에서 업비트 보낼 확률보다 빗썸에서 정리하고싶어할거임 -> 갭이 다시 벌어지기 어려울 수 있음
3. 실제로 빗썸 출금 잘 안해줘서 난항겪은 사람들 있음
❤4👎2
곡소리 들리는 시간
남들이 곡소리낼 때가 기회다. 남들이 안 할 때 해야 한다.
지금 먹을 파이가 많은가? 적다. 그렇다고 쉬어야 하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봇을 깎고 남들이 안하는 분석과 공부를 할 때다. 손익비를 계산하는법을 배우고 내 판단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바쁠 때 봇을 깎을 수 있는가? 없다. 이벤트가 뜨면 봇 만질 시간이 없다. 바로 써먹어야 한다. 군인이 전장에 나가서 총을 정비하는가? 정비는 평시의 일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그저 쏠 뿐이다.
그러면 닥치는 대로 다 해야 하는가? 아니다. 손익비. 그리고 자신만의 분석과 시나리오.
이런 장에서는 누가 뭘 먹은 것 같으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알파인 것 같다. 정말 그러한가? 고수들은 왜 그걸 안 하지? 손익비 때문이다. 안 해봤겠나. 당장 일당은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립시행으로 n수가 늘어나다 보면 알게 된다. 하방이 열린 플레이는 진짜 빠르게하지않으면 언젠가 처맞게 되어 있다.
생따리를 싼다고 쳐보자. 갭은 5~6% 많으면 10%. 매력적으로 보인다. 덱따 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먹을 게 없는 하락장에 알파 같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손과 판단이 빠르지않으면 하방이 크게 열려 있다. 5% 먹겠다고 10%, 20%, 30%의 손해를 각오할 것인가? 지금은 먹여줄지도 모른다. 송금하는 와중에 갑자기 운전을 멈추면? 바로 끝이다. 보내는동안 기도하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이 플레이는 나에게 맞지 않는 플레이다 이게 내가 기대하던 아비트라지인가? 아니다.
아비트라지의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내가 잃을 수 있는 최악이 어디인가. 그걸 알고 들어가야 한다. 고수들이 론 빌리고 현선 싸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손익비가 좋기 때문이다.
누가 특이한 플레이로 뭔가 먹었다더라. 거기에 FOMO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그런 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해도 돈 벌 기회는 있다. 내가 잘 먹었다고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다. 나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FOMO를 많이 느끼는 성격이다. 누가 돈 벌었다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인다.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스스로가 허접해 보인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손익비가 더 나을 수 있다. 모든걸 다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날이 서 있다는 것.
원상에 역프가 낄 줄 알면서도 참여하는 걸 흔히 성실상, 참가상이라고 한다. 왜 망따리인 줄 알면서도 참여해야 하는가? 혹시 몰라서? 혹시 레김을 줄지도 몰라서?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내가 VVV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그래서 내 머릿속에 최근 상장의 기조가 다 들어 있다. 머릿속에 DB가 저장되어 있으니 흐름을 안다. 그랬기에 오늘 상장 직후 VVV의 시총도, 토크노믹스도 모른 채 빗썸에 올라온 걸 보자마자 송금해버렸다. 이유는 하나였다. '최근에 업상장하면 빗썸에서 김프가 끼더라.' 기계처럼 몸이 움직였다. 현선갭 없길래 사고 그대로 빗썸으로 보냈다. 당시 빗썸 김프는 2~3%였다. 10% 갭을 기대한 게 아니었다. 도착하고보니 10%가 넘어가고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11일부터 적용된 빗썸 수수료 때문에 거부감이 컸을 거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최대한 많이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날이 서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체스 그랜드마스터가 한 수를 두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다. 그 1초 안에 그가 보는 것은 평생 둔 십만 번의 게임이다. 직관은 무에서 솟아나지 않는다. 충분히 노출된 사람의 몸 위에서만, 의식보다 빠른 손이 자란다.
나에게 맞는 플레이를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수많은 노이즈에 FOMO 느낄 필요 없다. 누가 뭐로 벌었대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까보면 별것 없을 때가 많다.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는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가. 오래된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들은 무얼 어떻게 했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가.
요즘 내 머릿속은 이렇다. 원상시 거래참여 전에 현선 잡플이 수익률이 좋고, 거래량이 처박혔기에 원상은 대부분 역프이며, 유의·입출막 메타가 생각보다 손익비가 좋고, 그걸 다 챙기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재단이 팔았다느니 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날때가 저점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는가? 남들이 하락장이라고 쉬고 다른 데 눈 돌릴 때 봇을 깎고 어떤 것들이 상장 가능성이있는지 분석해야한다.
남들이 귀찮다고 안 하는 것들을 눈여겨보고, 귀찮아도 해야 한다.
내가 성실상을 노릴 때 내 마인드는 '이걸 하면 돈 벌겠지'가 아니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거기서 수익이 나왔다.
코인 과세며, 크립토 하락장이며 노이즈가 많다. 다 차단해야 한다.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갈 때는, 잠시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내가 이것들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하기위해 글로 남긴다.
똥갭을 먹기 시작했다. 계속했다. 똥갭 역프가 뜨면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하이퍼레인과 오르카를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PRL 때도 많은 사람이 업비트 망따리로 손해를 보고 쉬러 갔다. 그럼에도 난 빗썸을 했다. 거기서 대박이 터졌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그간의 경험으로 VVV 상장이 뜨자마자 빗썸으로 보냈다. 내가 1호차였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운이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운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너무 많은 FUD, 너무 많은 노이즈. 거기에 연연할 필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나는 그다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남들이 안 할 때 두배로 세배로 더 해야 하고, 더 봐야한다.
하락장이라서, 알파가 없어서,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좋아서.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면 너무 쉽고 편하다. 다만 내 잔고는 그대로겠지.
*저 스스로를 다지기위해 적은 글 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플레이가 있을테니 자기에게 맞으면 그만이고 아니라면 가볍게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들이 곡소리낼 때가 기회다. 남들이 안 할 때 해야 한다.
지금 먹을 파이가 많은가? 적다. 그렇다고 쉬어야 하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봇을 깎고 남들이 안하는 분석과 공부를 할 때다. 손익비를 계산하는법을 배우고 내 판단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바쁠 때 봇을 깎을 수 있는가? 없다. 이벤트가 뜨면 봇 만질 시간이 없다. 바로 써먹어야 한다. 군인이 전장에 나가서 총을 정비하는가? 정비는 평시의 일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그저 쏠 뿐이다.
그러면 닥치는 대로 다 해야 하는가? 아니다. 손익비. 그리고 자신만의 분석과 시나리오.
이런 장에서는 누가 뭘 먹은 것 같으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알파인 것 같다. 정말 그러한가? 고수들은 왜 그걸 안 하지? 손익비 때문이다. 안 해봤겠나. 당장 일당은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립시행으로 n수가 늘어나다 보면 알게 된다. 하방이 열린 플레이는 진짜 빠르게하지않으면 언젠가 처맞게 되어 있다.
생따리를 싼다고 쳐보자. 갭은 5~6% 많으면 10%. 매력적으로 보인다. 덱따 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먹을 게 없는 하락장에 알파 같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손과 판단이 빠르지않으면 하방이 크게 열려 있다. 5% 먹겠다고 10%, 20%, 30%의 손해를 각오할 것인가? 지금은 먹여줄지도 모른다. 송금하는 와중에 갑자기 운전을 멈추면? 바로 끝이다. 보내는동안 기도하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이 플레이는 나에게 맞지 않는 플레이다 이게 내가 기대하던 아비트라지인가? 아니다.
아비트라지의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내가 잃을 수 있는 최악이 어디인가. 그걸 알고 들어가야 한다. 고수들이 론 빌리고 현선 싸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손익비가 좋기 때문이다.
누가 특이한 플레이로 뭔가 먹었다더라. 거기에 FOMO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그런 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해도 돈 벌 기회는 있다. 내가 잘 먹었다고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다. 나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FOMO를 많이 느끼는 성격이다. 누가 돈 벌었다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인다.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스스로가 허접해 보인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손익비가 더 나을 수 있다. 모든걸 다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날이 서 있다는 것.
원상에 역프가 낄 줄 알면서도 참여하는 걸 흔히 성실상, 참가상이라고 한다. 왜 망따리인 줄 알면서도 참여해야 하는가? 혹시 몰라서? 혹시 레김을 줄지도 몰라서?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내가 VVV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그래서 내 머릿속에 최근 상장의 기조가 다 들어 있다. 머릿속에 DB가 저장되어 있으니 흐름을 안다. 그랬기에 오늘 상장 직후 VVV의 시총도, 토크노믹스도 모른 채 빗썸에 올라온 걸 보자마자 송금해버렸다. 이유는 하나였다. '최근에 업상장하면 빗썸에서 김프가 끼더라.' 기계처럼 몸이 움직였다. 현선갭 없길래 사고 그대로 빗썸으로 보냈다. 당시 빗썸 김프는 2~3%였다. 10% 갭을 기대한 게 아니었다. 도착하고보니 10%가 넘어가고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11일부터 적용된 빗썸 수수료 때문에 거부감이 컸을 거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최대한 많이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날이 서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체스 그랜드마스터가 한 수를 두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다. 그 1초 안에 그가 보는 것은 평생 둔 십만 번의 게임이다. 직관은 무에서 솟아나지 않는다. 충분히 노출된 사람의 몸 위에서만, 의식보다 빠른 손이 자란다.
나에게 맞는 플레이를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수많은 노이즈에 FOMO 느낄 필요 없다. 누가 뭐로 벌었대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까보면 별것 없을 때가 많다.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는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가. 오래된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들은 무얼 어떻게 했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가.
요즘 내 머릿속은 이렇다. 원상시 거래참여 전에 현선 잡플이 수익률이 좋고, 거래량이 처박혔기에 원상은 대부분 역프이며, 유의·입출막 메타가 생각보다 손익비가 좋고, 그걸 다 챙기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재단이 팔았다느니 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날때가 저점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는가? 남들이 하락장이라고 쉬고 다른 데 눈 돌릴 때 봇을 깎고 어떤 것들이 상장 가능성이있는지 분석해야한다.
남들이 귀찮다고 안 하는 것들을 눈여겨보고, 귀찮아도 해야 한다.
내가 성실상을 노릴 때 내 마인드는 '이걸 하면 돈 벌겠지'가 아니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거기서 수익이 나왔다.
코인 과세며, 크립토 하락장이며 노이즈가 많다. 다 차단해야 한다.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갈 때는, 잠시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내가 이것들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하기위해 글로 남긴다.
똥갭을 먹기 시작했다. 계속했다. 똥갭 역프가 뜨면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하이퍼레인과 오르카를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PRL 때도 많은 사람이 업비트 망따리로 손해를 보고 쉬러 갔다. 그럼에도 난 빗썸을 했다. 거기서 대박이 터졌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그간의 경험으로 VVV 상장이 뜨자마자 빗썸으로 보냈다. 내가 1호차였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운이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운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너무 많은 FUD, 너무 많은 노이즈. 거기에 연연할 필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나는 그다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남들이 안 할 때 두배로 세배로 더 해야 하고, 더 봐야한다.
하락장이라서, 알파가 없어서,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좋아서.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면 너무 쉽고 편하다. 다만 내 잔고는 그대로겠지.
*저 스스로를 다지기위해 적은 글 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플레이가 있을테니 자기에게 맞으면 그만이고 아니라면 가볍게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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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londonpotato1/kr-multi-market
코스피 24시간 tracker
라오니햄 카피캣인데 로컬버전으로 종목 추가해서 원하는 종목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만들고보니 쓸일이 있나 싶긴한데..
쓰실분들 쓰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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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ndonpotato1.github.io/krw-listing-dashboard/dashboard_v72_final.html
2026년 이후 빗썸 상장했으나 업비트 상장 안한 종목 + 텔 고수가 뽑아준 후보픽 에 대해서 토크노믹스 분석 대시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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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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