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May2026
VVV 원상 복기
공지 뜨자마자 초거대시총, 빗썸에 있는 것 확인.
바빗-바낸선, 바빗-바빗선 갭 없길래 빠르게 싸고
빗썸 보냄. 운좋게 1호차 도착할때 10%~24% 현선갭이 벌어져 재빠르게 정리.
2~3호차는 조금만늦으면 막혀서 크게먹기는 어려웠음
하고보니 다들 1%무서워서 많이들 안보내는 눈치
요즘 원상기조가 한쪽에 상장되어있으면 김프, 현선갭 한번씩은 꼭 주고
지난번 복기때도 얘기했듯, 원상은 현재 장세에서 큰 김프를 기대하기 힘들기에 원상 거래 전에 정리하는게 베스트
하지만 혹시모르니 원상 참여는 성실하게 임해야해서 참여
원상직후 현선 1% 정도 줘서 0.5~1% 사이에 정리.
VVV 원상 복기
공지 뜨자마자 초거대시총, 빗썸에 있는 것 확인.
바빗-바낸선, 바빗-바빗선 갭 없길래 빠르게 싸고
빗썸 보냄. 운좋게 1호차 도착할때 10%~24% 현선갭이 벌어져 재빠르게 정리.
2~3호차는 조금만늦으면 막혀서 크게먹기는 어려웠음
하고보니 다들 1%무서워서 많이들 안보내는 눈치
요즘 원상기조가 한쪽에 상장되어있으면 김프, 현선갭 한번씩은 꼭 주고
지난번 복기때도 얘기했듯, 원상은 현재 장세에서 큰 김프를 기대하기 힘들기에 원상 거래 전에 정리하는게 베스트
하지만 혹시모르니 원상 참여는 성실하게 임해야해서 참여
원상직후 현선 1% 정도 줘서 0.5~1% 사이에 정리.
❤10
VVV 빗썸 김프 후반에 무리해서 빗썸 보내지않은 이유
1. 3호차 물량이 급격히 증가함
2. 빗썸 출금 1% 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빗썸에서 업비트 보낼 확률보다 빗썸에서 정리하고싶어할거임 -> 갭이 다시 벌어지기 어려울 수 있음
3. 실제로 빗썸 출금 잘 안해줘서 난항겪은 사람들 있음
1. 3호차 물량이 급격히 증가함
2. 빗썸 출금 1% 이기때문에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빗썸에서 업비트 보낼 확률보다 빗썸에서 정리하고싶어할거임 -> 갭이 다시 벌어지기 어려울 수 있음
3. 실제로 빗썸 출금 잘 안해줘서 난항겪은 사람들 있음
❤4👎2
곡소리 들리는 시간
남들이 곡소리낼 때가 기회다. 남들이 안 할 때 해야 한다.
지금 먹을 파이가 많은가? 적다. 그렇다고 쉬어야 하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봇을 깎고 남들이 안하는 분석과 공부를 할 때다. 손익비를 계산하는법을 배우고 내 판단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바쁠 때 봇을 깎을 수 있는가? 없다. 이벤트가 뜨면 봇 만질 시간이 없다. 바로 써먹어야 한다. 군인이 전장에 나가서 총을 정비하는가? 정비는 평시의 일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그저 쏠 뿐이다.
그러면 닥치는 대로 다 해야 하는가? 아니다. 손익비. 그리고 자신만의 분석과 시나리오.
이런 장에서는 누가 뭘 먹은 것 같으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알파인 것 같다. 정말 그러한가? 고수들은 왜 그걸 안 하지? 손익비 때문이다. 안 해봤겠나. 당장 일당은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립시행으로 n수가 늘어나다 보면 알게 된다. 하방이 열린 플레이는 진짜 빠르게하지않으면 언젠가 처맞게 되어 있다.
생따리를 싼다고 쳐보자. 갭은 5~6% 많으면 10%. 매력적으로 보인다. 덱따 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먹을 게 없는 하락장에 알파 같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손과 판단이 빠르지않으면 하방이 크게 열려 있다. 5% 먹겠다고 10%, 20%, 30%의 손해를 각오할 것인가? 지금은 먹여줄지도 모른다. 송금하는 와중에 갑자기 운전을 멈추면? 바로 끝이다. 보내는동안 기도하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이 플레이는 나에게 맞지 않는 플레이다 이게 내가 기대하던 아비트라지인가? 아니다.
아비트라지의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내가 잃을 수 있는 최악이 어디인가. 그걸 알고 들어가야 한다. 고수들이 론 빌리고 현선 싸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손익비가 좋기 때문이다.
누가 특이한 플레이로 뭔가 먹었다더라. 거기에 FOMO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그런 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해도 돈 벌 기회는 있다. 내가 잘 먹었다고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다. 나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FOMO를 많이 느끼는 성격이다. 누가 돈 벌었다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인다.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스스로가 허접해 보인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손익비가 더 나을 수 있다. 모든걸 다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날이 서 있다는 것.
원상에 역프가 낄 줄 알면서도 참여하는 걸 흔히 성실상, 참가상이라고 한다. 왜 망따리인 줄 알면서도 참여해야 하는가? 혹시 몰라서? 혹시 레김을 줄지도 몰라서?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내가 VVV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그래서 내 머릿속에 최근 상장의 기조가 다 들어 있다. 머릿속에 DB가 저장되어 있으니 흐름을 안다. 그랬기에 오늘 상장 직후 VVV의 시총도, 토크노믹스도 모른 채 빗썸에 올라온 걸 보자마자 송금해버렸다. 이유는 하나였다. '최근에 업상장하면 빗썸에서 김프가 끼더라.' 기계처럼 몸이 움직였다. 현선갭 없길래 사고 그대로 빗썸으로 보냈다. 당시 빗썸 김프는 2~3%였다. 10% 갭을 기대한 게 아니었다. 도착하고보니 10%가 넘어가고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11일부터 적용된 빗썸 수수료 때문에 거부감이 컸을 거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최대한 많이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날이 서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체스 그랜드마스터가 한 수를 두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다. 그 1초 안에 그가 보는 것은 평생 둔 십만 번의 게임이다. 직관은 무에서 솟아나지 않는다. 충분히 노출된 사람의 몸 위에서만, 의식보다 빠른 손이 자란다.
나에게 맞는 플레이를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수많은 노이즈에 FOMO 느낄 필요 없다. 누가 뭐로 벌었대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까보면 별것 없을 때가 많다.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는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가. 오래된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들은 무얼 어떻게 했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가.
요즘 내 머릿속은 이렇다. 원상시 거래참여 전에 현선 잡플이 수익률이 좋고, 거래량이 처박혔기에 원상은 대부분 역프이며, 유의·입출막 메타가 생각보다 손익비가 좋고, 그걸 다 챙기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재단이 팔았다느니 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날때가 저점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는가? 남들이 하락장이라고 쉬고 다른 데 눈 돌릴 때 봇을 깎고 어떤 것들이 상장 가능성이있는지 분석해야한다.
남들이 귀찮다고 안 하는 것들을 눈여겨보고, 귀찮아도 해야 한다.
내가 성실상을 노릴 때 내 마인드는 '이걸 하면 돈 벌겠지'가 아니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거기서 수익이 나왔다.
코인 과세며, 크립토 하락장이며 노이즈가 많다. 다 차단해야 한다.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갈 때는, 잠시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내가 이것들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하기위해 글로 남긴다.
똥갭을 먹기 시작했다. 계속했다. 똥갭 역프가 뜨면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하이퍼레인과 오르카를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PRL 때도 많은 사람이 업비트 망따리로 손해를 보고 쉬러 갔다. 그럼에도 난 빗썸을 했다. 거기서 대박이 터졌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그간의 경험으로 VVV 상장이 뜨자마자 빗썸으로 보냈다. 내가 1호차였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운이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운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너무 많은 FUD, 너무 많은 노이즈. 거기에 연연할 필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나는 그다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남들이 안 할 때 두배로 세배로 더 해야 하고, 더 봐야한다.
하락장이라서, 알파가 없어서,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좋아서.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면 너무 쉽고 편하다. 다만 내 잔고는 그대로겠지.
*저 스스로를 다지기위해 적은 글 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플레이가 있을테니 자기에게 맞으면 그만이고 아니라면 가볍게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들이 곡소리낼 때가 기회다. 남들이 안 할 때 해야 한다.
지금 먹을 파이가 많은가? 적다. 그렇다고 쉬어야 하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봇을 깎고 남들이 안하는 분석과 공부를 할 때다. 손익비를 계산하는법을 배우고 내 판단력을 길러두어야 한다. 바쁠 때 봇을 깎을 수 있는가? 없다. 이벤트가 뜨면 봇 만질 시간이 없다. 바로 써먹어야 한다. 군인이 전장에 나가서 총을 정비하는가? 정비는 평시의 일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그저 쏠 뿐이다.
그러면 닥치는 대로 다 해야 하는가? 아니다. 손익비. 그리고 자신만의 분석과 시나리오.
이런 장에서는 누가 뭘 먹은 것 같으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알파인 것 같다. 정말 그러한가? 고수들은 왜 그걸 안 하지? 손익비 때문이다. 안 해봤겠나. 당장 일당은 나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독립시행으로 n수가 늘어나다 보면 알게 된다. 하방이 열린 플레이는 진짜 빠르게하지않으면 언젠가 처맞게 되어 있다.
생따리를 싼다고 쳐보자. 갭은 5~6% 많으면 10%. 매력적으로 보인다. 덱따 치는 사람들이 대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인다. 먹을 게 없는 하락장에 알파 같아 보인다. 하지만 현실은? 손과 판단이 빠르지않으면 하방이 크게 열려 있다. 5% 먹겠다고 10%, 20%, 30%의 손해를 각오할 것인가? 지금은 먹여줄지도 모른다. 송금하는 와중에 갑자기 운전을 멈추면? 바로 끝이다. 보내는동안 기도하고있는 내모습을 발견했다. 이 플레이는 나에게 맞지 않는 플레이다 이게 내가 기대하던 아비트라지인가? 아니다.
아비트라지의 본분을 잊으면 안 된다. 내가 잃을 수 있는 최악이 어디인가. 그걸 알고 들어가야 한다. 고수들이 론 빌리고 현선 싸는 플레이를 선호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손익비가 좋기 때문이다.
누가 특이한 플레이로 뭔가 먹었다더라. 거기에 FOMO 느낄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그런 알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에 충실해도 돈 벌 기회는 있다. 내가 잘 먹었다고 꺼드럭거리는 게 아니다. 나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하는 말이다. 나 또한 FOMO를 많이 느끼는 성격이다. 누가 돈 벌었다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인다.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스스로가 허접해 보인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게 손익비가 더 나을 수 있다. 모든걸 다 챙길 수는 없는 법이다.
날이 서 있다는 것.
원상에 역프가 낄 줄 알면서도 참여하는 걸 흔히 성실상, 참가상이라고 한다. 왜 망따리인 줄 알면서도 참여해야 하는가? 혹시 몰라서? 혹시 레김을 줄지도 몰라서?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다.
내가 VVV를 먹을 수 있었던 이유가 그것이다. 자랑하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모니터링하고, 복기하고. 그래서 내 머릿속에 최근 상장의 기조가 다 들어 있다. 머릿속에 DB가 저장되어 있으니 흐름을 안다. 그랬기에 오늘 상장 직후 VVV의 시총도, 토크노믹스도 모른 채 빗썸에 올라온 걸 보자마자 송금해버렸다. 이유는 하나였다. '최근에 업상장하면 빗썸에서 김프가 끼더라.' 기계처럼 몸이 움직였다. 현선갭 없길래 사고 그대로 빗썸으로 보냈다. 당시 빗썸 김프는 2~3%였다. 10% 갭을 기대한 게 아니었다. 도착하고보니 10%가 넘어가고있었다.
지나고 보니 이런 판단을 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11일부터 적용된 빗썸 수수료 때문에 거부감이 컸을 거다. 하지만 여기서 알 수 있다. 모든 이벤트에 최대한 많이 참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날이 서 있다는 건 그런 것이다.
체스 그랜드마스터가 한 수를 두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다. 그 1초 안에 그가 보는 것은 평생 둔 십만 번의 게임이다. 직관은 무에서 솟아나지 않는다. 충분히 노출된 사람의 몸 위에서만, 의식보다 빠른 손이 자란다.
나에게 맞는 플레이를 찾아 거기에 집중하면 그만이다. 수많은 노이즈에 FOMO 느낄 필요 없다. 누가 뭐로 벌었대 하면 그게 대단해 보이고, 내가 모르는 영역이 있는 것 같아 두렵기도 궁금하기도 하다. 그런데 막상 까보면 별것 없을 때가 많다.
중요한 건 내가 모르는 새로운 무언가가 아니다. 내가 아는 것을 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나는 얼마나 잘 해낼 수 있는가. 오래된 고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그들은 무얼 어떻게 했고,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가.
요즘 내 머릿속은 이렇다. 원상시 거래참여 전에 현선 잡플이 수익률이 좋고, 거래량이 처박혔기에 원상은 대부분 역프이며, 유의·입출막 메타가 생각보다 손익비가 좋고, 그걸 다 챙기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그리고 재단이 팔았다느니 사람들에게서 곡소리가날때가 저점이다.
여기에 사람들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가?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럼 나는 뭘 해야 하는가? 남들이 하락장이라고 쉬고 다른 데 눈 돌릴 때 봇을 깎고 어떤 것들이 상장 가능성이있는지 분석해야한다.
남들이 귀찮다고 안 하는 것들을 눈여겨보고, 귀찮아도 해야 한다.
내가 성실상을 노릴 때 내 마인드는 '이걸 하면 돈 벌겠지'가 아니었다.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기에 연습과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서였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거기서 수익이 나왔다.
코인 과세며, 크립토 하락장이며 노이즈가 많다. 다 차단해야 한다.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야 한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갈 때는, 잠시 멀리 떨어져서 지켜봐야 한다. 내가 이것들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건 절대 아니다. 그렇기에 생각을 정리하고 다짐하기위해 글로 남긴다.
똥갭을 먹기 시작했다. 계속했다. 똥갭 역프가 뜨면 계속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랬더니 하이퍼레인과 오르카를 먹을 수 있었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PRL 때도 많은 사람이 업비트 망따리로 손해를 보고 쉬러 갔다. 그럼에도 난 빗썸을 했다. 거기서 대박이 터졌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그간의 경험으로 VVV 상장이 뜨자마자 빗썸으로 보냈다. 내가 1호차였다. 단순히 운일지도 모른다.
운이 반복되면 실력이라고 하지 않는가. 내가 실력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운을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다.
너무 많은 FUD, 너무 많은 노이즈. 거기에 연연할 필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딱 그 정도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나는 그다지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서 남들이 안 할 때 두배로 세배로 더 해야 하고, 더 봐야한다.
하락장이라서, 알파가 없어서, 뭐가 안 돼서, 뭐가 안 좋아서.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면 너무 쉽고 편하다. 다만 내 잔고는 그대로겠지.
*저 스스로를 다지기위해 적은 글 입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플레이가 있을테니 자기에게 맞으면 그만이고 아니라면 가볍게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41👍6👎2
https://github.com/londonpotato1/kr-multi-market
코스피 24시간 tracker
라오니햄 카피캣인데 로컬버전으로 종목 추가해서 원하는 종목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만들고보니 쓸일이 있나 싶긴한데..
쓰실분들 쓰십쇼
코스피 24시간 tracker
라오니햄 카피캣인데 로컬버전으로 종목 추가해서 원하는 종목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만들고보니 쓸일이 있나 싶긴한데..
쓰실분들 쓰십쇼
❤8👎2
https://londonpotato1.github.io/krw-listing-dashboard/dashboard_v72_final.html
2026년 이후 빗썸 상장했으나 업비트 상장 안한 종목 + 텔 고수가 뽑아준 후보픽 에 대해서 토크노믹스 분석 대시보드입니다
참고하세요
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dyor
2026년 이후 빗썸 상장했으나 업비트 상장 안한 종목 + 텔 고수가 뽑아준 후보픽 에 대해서 토크노믹스 분석 대시보드입니다
참고하세요
틀린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dyor
👍14❤1👎1
IRYS 대흥흥따리 복기
15May2026
1. 상장 공지 직후 분위기
시총크고 망냄새 풀풀, 사람들 반응적음
금요일이라 그런가 시장 참여자 적어보임
거래시간이 많이 남지 않음. 금요일 저녁, 고수들 많이 안싸는 분위기. 놀러나갔다는 얘기 들림.
2. 현선갭도 있고 가격하락이 적어 생도 많이 못쌀 것 같다고 예상
3. 8시 거래 예정이라 7시 이후면 갭이 더 벌어질 것 같음
0.63정도에 생 조금 싸고
6시 30분부터 현선 3.5%정도에 싸기 시작
4. 30~40% 물량 현선갭 6%대에 풀어서 수익 확정하고 빗썸에서 현선 추가물량 매집
5. 빗썸에서 안뺴주는 것 확인 8시그대로 거래 시작이었으면 망했으나 다행히 연기돼서 출금 완료
6. 업에서 천천히 나눠서 털면서 6%~14% 까지 분할로 텀
7. 가격이 미친듯이 상승하고 거래량이 터져나옴
입금이 50억인데 거래량이 150억. 업비트현선이 20% 유지되는거보고 못참고 빗썸에서 한도 꽉채워서 후따리 투입
8. 여기서부터 이슈. 빗썸에서 출금 안해주기 시작.. 갇힘. 8시 58분 출금했으나 10시 넘어 도착
이떄 현선2.5% + 출금 1% + 풀펀 2.5% + 2nd 펀 2.1% 맞아서 -8.1% 맞았으나 도착할즈음 갭이 5%즈음이라 3% 정도 손실
빗썸 출금이슈 리스크 고려하면 하면 안됐음. 신기루에 눈이멀어버렸음
9. 비트겟-바빗 현선 대비 업비트-바빗 현현갭 차이가 계속 있어서 비트겟에서 싸서 무한 명륜진사갈비 돌렸어야했음. 뒤늦게 참여해서 새벽 1시 30분까지 무한으로 돌림. 1.5~3% 띠기
비트겟-바빗 현선 -> 업비트 전송 -> 업비트-바빗 현선 풀기 or 업비트-비트겟 현현 바꿔치기
10. 결론 대흥흥흥흥흥흥 따리
아쉬운 점.
1. 초반 현선 3% 때에 좀더 사이징 했어야함 입장료 각오하고. 텔 분위기, 고수들 지갑추적 해서
2. 빗썸에서 후따리 했으면 안됐음. 차라리 그시간에 비트겟을 계속 돌렸어야했음. 빗썸 출금이슈는 지속적으로 문제 되기에 빗썸갭은 신기루에 불과함. 아비트라지할떄 가장 주의할점.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갭이 내 확정 수익이 아님. 내가 도착할 시에 그 갭은 분명 사라져있음.
3. 봇에 비트겟 세팅이 잘 안되어있어서 현현으로 못털고 계속 현선으로 싸서풀고 반복. 비효율적이었음. 비트겟 세팅 완벽하게해둘것
4. 마찬가지로 코베 세팅 해두어야함
잘한점.
1. 현선 3% 때에 과감하게 진입한것. 7시 이후 갭 벌어지는 예측 맞았고 주변 분위기를 잘 읽었음. 그리고 결과적으로 입금량이 상당히 적었음
2. 원상 끝났다고 쉬지않고 갭보고 비트겟 달려들어 새벽까지 계속 달림. -> 수익이나 손실봤다고 포기하지말고 계속 파먹을거없나 째려야함.
15May2026
1. 상장 공지 직후 분위기
시총크고 망냄새 풀풀, 사람들 반응적음
금요일이라 그런가 시장 참여자 적어보임
거래시간이 많이 남지 않음. 금요일 저녁, 고수들 많이 안싸는 분위기. 놀러나갔다는 얘기 들림.
2. 현선갭도 있고 가격하락이 적어 생도 많이 못쌀 것 같다고 예상
3. 8시 거래 예정이라 7시 이후면 갭이 더 벌어질 것 같음
0.63정도에 생 조금 싸고
6시 30분부터 현선 3.5%정도에 싸기 시작
4. 30~40% 물량 현선갭 6%대에 풀어서 수익 확정하고 빗썸에서 현선 추가물량 매집
5. 빗썸에서 안뺴주는 것 확인 8시그대로 거래 시작이었으면 망했으나 다행히 연기돼서 출금 완료
6. 업에서 천천히 나눠서 털면서 6%~14% 까지 분할로 텀
7. 가격이 미친듯이 상승하고 거래량이 터져나옴
입금이 50억인데 거래량이 150억. 업비트현선이 20% 유지되는거보고 못참고 빗썸에서 한도 꽉채워서 후따리 투입
8. 여기서부터 이슈. 빗썸에서 출금 안해주기 시작.. 갇힘. 8시 58분 출금했으나 10시 넘어 도착
이떄 현선2.5% + 출금 1% + 풀펀 2.5% + 2nd 펀 2.1% 맞아서 -8.1% 맞았으나 도착할즈음 갭이 5%즈음이라 3% 정도 손실
빗썸 출금이슈 리스크 고려하면 하면 안됐음. 신기루에 눈이멀어버렸음
9. 비트겟-바빗 현선 대비 업비트-바빗 현현갭 차이가 계속 있어서 비트겟에서 싸서 무한 명륜진사갈비 돌렸어야했음. 뒤늦게 참여해서 새벽 1시 30분까지 무한으로 돌림. 1.5~3% 띠기
비트겟-바빗 현선 -> 업비트 전송 -> 업비트-바빗 현선 풀기 or 업비트-비트겟 현현 바꿔치기
10. 결론 대흥흥흥흥흥흥 따리
아쉬운 점.
1. 초반 현선 3% 때에 좀더 사이징 했어야함 입장료 각오하고. 텔 분위기, 고수들 지갑추적 해서
2. 빗썸에서 후따리 했으면 안됐음. 차라리 그시간에 비트겟을 계속 돌렸어야했음. 빗썸 출금이슈는 지속적으로 문제 되기에 빗썸갭은 신기루에 불과함. 아비트라지할떄 가장 주의할점.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갭이 내 확정 수익이 아님. 내가 도착할 시에 그 갭은 분명 사라져있음.
3. 봇에 비트겟 세팅이 잘 안되어있어서 현현으로 못털고 계속 현선으로 싸서풀고 반복. 비효율적이었음. 비트겟 세팅 완벽하게해둘것
4. 마찬가지로 코베 세팅 해두어야함
잘한점.
1. 현선 3% 때에 과감하게 진입한것. 7시 이후 갭 벌어지는 예측 맞았고 주변 분위기를 잘 읽었음. 그리고 결과적으로 입금량이 상당히 적었음
2. 원상 끝났다고 쉬지않고 갭보고 비트겟 달려들어 새벽까지 계속 달림. -> 수익이나 손실봤다고 포기하지말고 계속 파먹을거없나 째려야함.
❤12👎1🌭1
18May2026
AI 대참사 & TRAC +11% 복기
*말그대로 복기(오답노트) 이기때문에 나의 발전을 위해 실수또한 낱낱히 기록함
상장당일 타임라인
1. 전날 새벽.. IRYS 가 계속 1~2% 업비트 김프를 줌.. 참지못하고 자야하는데 밤새 돌려먹었음..
새벽 6시즈음 잠.
2. 아침 10시쯤인가.. 원상 알람으로 잠이 깼음.
멍하고 정신이안차려짐..
겐신 빗썸이네? 현선 갭보니 1.5~2%.. 바낸에서 물량싸고 비트겟 자투리 테더있길래 갭도 낮은거같아서 쌈.. 그리고 핫 널널했지만 혹시몰라 메마로 뺌
3. 머엉~ 4시상장이라 싸고보니 생각보다 할게없음.. 메마 왔나? 하고봤더니 바낸물량만오고 비트겟이 안옴. 뭐지? 하고 봤더니...
이때부터 멘붕오기 시작
4. 갑자기 TRAC 업비트 상장 뜸, 멍하고 어쩌지어쩌지 하면서 트랙 어디서사지 찾음. 밤에 역프 자주오고, 선물없고 물량구할데도 많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음. 그래도 cex 먼저 시도하려고 게이트 갔는데 프론트에 안잡힘 뭐냐... 나중에 알고보니 api 로만 매수 가능했다고함 (지역밴). 그래서 어버버어버버 카이버달려가서 긁기 시작함.. 근데 잘 긁히지도않음 에라이.. 0.5~0.54대에 1.2만불 정도 싸고 겐신 어떻게해야하지 찾아보고 정신이 하나도없음.
5. 겐신 메인 물량 빗썸보냄. 그런데 도착을 안함... 왜지??
6. 하.... 이번엔 빗썸 겐신네트웤으로 보내야하는데 이더네트워크로 보냈음 ㅠㅠ.... 오입금반환요청해야함
7.그냥 망했다 겐신 입금량 많고 어차피 망따리일건데 싶어서 트랙에만 전념함..
8.트랙 입금량 적어서 역시나 30분연장.. 물량 추가로 들어오면서 50억대? 정도로 거래 시작했으나.. 볼륨이 완전 망해서 차라리 오기전에 터는게 나았을 수 도 있겠다 싶었음. 11% 수익났지만 아쉬웠음.
공부해야할 포인트
1. 우선 겐신 팀에 문의했으나 3천불 전손났음. 도와줄 수 없다함. 클로드에 물어봤으나 마찬가지.. 수업료 씨게냈다.
2. 비트겟 화이트리스트 바로 세팅함. 화리안한 내잘못이다.. 무조건 해야한다.
3. trac 고수들 보면 0.42에 싼사람도있고 0.46에 싼사람도있음. 그래서 그들이 엄청 대단하고 어떻게 거기서 사이징 하나 싶었음. 하지만 트랙의경우에 저점을 안줘서 그렇지 무조건 먼저싼다고 항상 좋은결과를 낸다는 법은 없음. 고수들도 분할로 접근했기에 아마 가격이 오르면서 더 담아서 사이징했으면 평단이 올라갔을거임. 이부분은 fomo 느낄 필요가 없음.
4. 코베가 가격이 좀 싸게 시간을 줬기때문에 코베세팅 해놔야함
5. 밤새지 말 것. 밤샜으면 다음날 이벤트는 진짜 천천히하거나 차라리 참여 안하는게 맞다. 컨디션 분배잘해야한다는걸 절실히 깨달음 한번말리기시작하면 계속말림. 코인판에선 이게 큰손실로 이어질 수 있음.. 진짜 조심해야함..
6. 트랙 업비트 거래량이 현지 순수 리테일 인 듯 함. 아무리생각해도 아이리스 거래량이 말이안됨. mm 봇 돌아갔거나 어떤 특수케이스로 외력이 작용한 게 맞음. 그러니까 아이리스를 평균으로 보면 안되고 트랙을 평균으로 봐야함.
7. 역시 따리꾼한테 보수적으로 물량 어느정도 넘기고 가는게 맞긴함.. 그럼에도 나도 항상 맞닥뜨리면 '죽어도 업비트에서 죽어야지' 하면서 다 들고가긴함..
8. 거래량이 안받쳐줘서 먼저판사람이 그나마 나았고 후펌기다리면 망헀음. 반면에 아이리스는 먼저팔면 망했음. 참 어려운거같음...
9. 역시 준비된 플레이어가 먹을게 많음. 쿠코인이나 코베 같은데서 물량 끌어올 준비가되어있으면 바로바로 싸게싸게 들여왔음. . . 준비된자가 먹는다 항상 명심하고 열심히 준비해두어야함 지루하고 재미없을지라도!
AI 대참사 & TRAC +11% 복기
*말그대로 복기(오답노트) 이기때문에 나의 발전을 위해 실수또한 낱낱히 기록함
상장당일 타임라인
1. 전날 새벽.. IRYS 가 계속 1~2% 업비트 김프를 줌.. 참지못하고 자야하는데 밤새 돌려먹었음..
새벽 6시즈음 잠.
2. 아침 10시쯤인가.. 원상 알람으로 잠이 깼음.
멍하고 정신이안차려짐..
겐신 빗썸이네? 현선 갭보니 1.5~2%.. 바낸에서 물량싸고 비트겟 자투리 테더있길래 갭도 낮은거같아서 쌈.. 그리고 핫 널널했지만 혹시몰라 메마로 뺌
3. 머엉~ 4시상장이라 싸고보니 생각보다 할게없음.. 메마 왔나? 하고봤더니 바낸물량만오고 비트겟이 안옴. 뭐지? 하고 봤더니...
메마 주소 넣는다는걸 겐신 이더컨트랙을 넣어서 겐신네트워크로 보내버렸음..... 하...
이때부터 멘붕오기 시작
4. 갑자기 TRAC 업비트 상장 뜸, 멍하고 어쩌지어쩌지 하면서 트랙 어디서사지 찾음. 밤에 역프 자주오고, 선물없고 물량구할데도 많지 않다는 건 알고 있었음. 그래도 cex 먼저 시도하려고 게이트 갔는데 프론트에 안잡힘 뭐냐... 나중에 알고보니 api 로만 매수 가능했다고함 (지역밴). 그래서 어버버어버버 카이버달려가서 긁기 시작함.. 근데 잘 긁히지도않음 에라이.. 0.5~0.54대에 1.2만불 정도 싸고 겐신 어떻게해야하지 찾아보고 정신이 하나도없음.
5. 겐신 메인 물량 빗썸보냄. 그런데 도착을 안함... 왜지??
6. 하.... 이번엔 빗썸 겐신네트웤으로 보내야하는데 이더네트워크로 보냈음 ㅠㅠ.... 오입금반환요청해야함
7.그냥 망했다 겐신 입금량 많고 어차피 망따리일건데 싶어서 트랙에만 전념함..
8.트랙 입금량 적어서 역시나 30분연장.. 물량 추가로 들어오면서 50억대? 정도로 거래 시작했으나.. 볼륨이 완전 망해서 차라리 오기전에 터는게 나았을 수 도 있겠다 싶었음. 11% 수익났지만 아쉬웠음.
공부해야할 포인트
1. 우선 겐신 팀에 문의했으나 3천불 전손났음. 도와줄 수 없다함. 클로드에 물어봤으나 마찬가지.. 수업료 씨게냈다.
2. 비트겟 화이트리스트 바로 세팅함. 화리안한 내잘못이다.. 무조건 해야한다.
3. trac 고수들 보면 0.42에 싼사람도있고 0.46에 싼사람도있음. 그래서 그들이 엄청 대단하고 어떻게 거기서 사이징 하나 싶었음. 하지만 트랙의경우에 저점을 안줘서 그렇지 무조건 먼저싼다고 항상 좋은결과를 낸다는 법은 없음. 고수들도 분할로 접근했기에 아마 가격이 오르면서 더 담아서 사이징했으면 평단이 올라갔을거임. 이부분은 fomo 느낄 필요가 없음.
4. 코베가 가격이 좀 싸게 시간을 줬기때문에 코베세팅 해놔야함
5. 밤새지 말 것. 밤샜으면 다음날 이벤트는 진짜 천천히하거나 차라리 참여 안하는게 맞다. 컨디션 분배잘해야한다는걸 절실히 깨달음 한번말리기시작하면 계속말림. 코인판에선 이게 큰손실로 이어질 수 있음.. 진짜 조심해야함..
6. 트랙 업비트 거래량이 현지 순수 리테일 인 듯 함. 아무리생각해도 아이리스 거래량이 말이안됨. mm 봇 돌아갔거나 어떤 특수케이스로 외력이 작용한 게 맞음. 그러니까 아이리스를 평균으로 보면 안되고 트랙을 평균으로 봐야함.
7. 역시 따리꾼한테 보수적으로 물량 어느정도 넘기고 가는게 맞긴함.. 그럼에도 나도 항상 맞닥뜨리면 '죽어도 업비트에서 죽어야지' 하면서 다 들고가긴함..
8. 거래량이 안받쳐줘서 먼저판사람이 그나마 나았고 후펌기다리면 망헀음. 반면에 아이리스는 먼저팔면 망했음. 참 어려운거같음...
9. 역시 준비된 플레이어가 먹을게 많음. 쿠코인이나 코베 같은데서 물량 끌어올 준비가되어있으면 바로바로 싸게싸게 들여왔음. . . 준비된자가 먹는다 항상 명심하고 열심히 준비해두어야함 지루하고 재미없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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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Zoomer News
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달러가 다시 급등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 달러 환헷징 매매 다시 시작 중이라 이유 찾아보는 중..
1. 통화량 증가 리스크 (상대적 약세)
- 최근 한국 M2는 2026년 3월 기준 약 4,118조 원,
- 미국 M2는 2026년 1월 기준 약 22.4조 달러 수준
- 장기적으로 둘 다 늘지만, 원화는 기축통화가 아니라 통화가치 희석·원화 약세 리스크
2. 채권 이자 매력도 (상대적 약세)
- 현재 미국 10년물은 약 4.61~4.62%,
- 한국 10년 국고채는 약 4.24%
3. 코스피 매도 후 탈출 러쉬
- 매도 타이밍 놓치면 가격에서 한방, 환율에서 두방 맞으니 외인 매도 이후 즉시 환율 반응옴.
→ 달러 환헷징 매매 다시 시작 중이라 이유 찾아보는 중..
1. 통화량 증가 리스크 (상대적 약세)
- 최근 한국 M2는 2026년 3월 기준 약 4,118조 원,
- 미국 M2는 2026년 1월 기준 약 22.4조 달러 수준
- 장기적으로 둘 다 늘지만, 원화는 기축통화가 아니라 통화가치 희석·원화 약세 리스크
2. 채권 이자 매력도 (상대적 약세)
- 현재 미국 10년물은 약 4.61~4.62%,
- 한국 10년 국고채는 약 4.24%
3. 코스피 매도 후 탈출 러쉬
- 매도 타이밍 놓치면 가격에서 한방, 환율에서 두방 맞으니 외인 매도 이후 즉시 환율 반응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