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BuG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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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는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을 의미하며, 정보 제공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채팅방=https://t.me/marbug6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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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내년 상장이 예상되는 오픈AI에 총 500억 달러(약 72조 3000억원)를 투자하며, 지분 약 5%를 확보했다.

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은 지난 2월 오픈AI에 150억 달러를 투자했다. 당시 양사는 포괄적인 사업 협력 일환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공개(IPO)나 AI 분야의 획기적 성과 등 일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아마존이 추가로 350억 달러(약 50조 61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그러나 아마존은 이같은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음에도 총 500억 달러 전액 투자를 완료했다. 회사가 지난 1일 공개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투자로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오픈AI는 대규모 신규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2762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가 2028년까지 누적 1조 1,000억 달러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노무라의 추정치와 매우 유사한 수준이다.

연도별 영업이익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2026년: 379조 원
- 2027년: 562조 원
- 2028년: 650조 원

이에 따른 3년간 누적 영업이익은 1,591조 원, 약 1조 1,000억 달러다.
문샷AI가 알리바바와 엔비디아 칩 약 2만 장 규모의 컴퓨팅파워 계약을 맺고 있으며, 키미 모델에 쓰는 연산력의 상당 부분을 이 계약으로 조달한다는 내용

블룸버그는 중국이 반도체 자립을 내세우면서도 AI 개발에는 여전히 미국 반도체에 의존한다는 사례로 평가

계약 배경은 알리바바가 문샷의 주요 투자자라 투자사들이 자사 클라우드를 쓰길 원한다는 거임 흥미로운 건 알리바바도 자체 모델 큐원(Qwen)을 가진 경쟁사라는 점인데,

이 때문에 알리바바 내부에서 문샷에 인프라를 대주는 데 대한 불만이 나온다고 함

알리바바는 "H200을 공급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지만 전체 칩 수량이나 모델명은 밝히지 않았음

조세일보 보도에 따르면 소식통은 그 2만 개가 호퍼 세대 H200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음

키미 K3는 2조 8,000억 개 파라미터를 갖춘 세계 최대급 오픈웨이트 모델로, 문샷은 일부 지표에서 큐원을 앞서고 미국 최상위 모델에 근접했다고 주장함

더 큰 논란은 블랙웰 쪽: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은 문샷이 태국 제3자 업체를 통해 수출 규제 대상인 블랙웰 칩 연산 자원을 임대해 키미 K3 훈련에 썼다고 주장함

소식통도 동남아 경유 블랙웰 접근 채널의 존재는 확인했지만, 합법적 임대인지 규정 위반 직접구매인지는 밝히지 않았음

참고로 이런 임대 계약 방식 자체는 미 당국이 대체로 허용하는 회색지대임

시장 맥락:

이 뉴스가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 실효성 논쟁과, 서방 AI 기업들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성능 향상에 비례하는지에 대한 논쟁을 동시에 키우고 있음

딥시크 V4-Flash 소식과 묶어보면, 중국 모델들이 저비용·고효율로 격차를 좁히는 흐름이 계속 확인되는 셈

https://naver.me/56Xmuc0F
노무라 기관 고객 전용 리포트: 2027년 공급 부족은 시장 예상보다 심각할 전망

1. 2027~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과 LTA 확대로 사업 안정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전망.

2. LTA가 판매량의 60~70%까지 확대될 전망. 5년 계약·선수금(약 25% 수취) 구조로 이익과 현금흐름 가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분석.

3. 2027년 공급 부족은 시장 예상보다 심각할 전망. AI 서버용 DRAM 수요는 2026년 +70%, 2027년에도 +70%, SSD 수요는 2026년 +110%, 2027년 +50~60% 증가하는 반면 범용 DRAM·NAND 공급은 연 20% 수준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

4. 2026~2028년 실적과 현금창출이 급증 전망. 영업이익 391조원→635조원→774조원, FCF 296조원→456조원→563조원, 주주환원수익률은 11.2%→17.6%→22.3%로 확대 전망


정 뭣하면 3년간 주주환원 받으면서 버티면된다함

(저 주주환원 수익률은 20만 7000원 기준)

참고: 노무라는 매우 공격적인 편이라 그냥 참고로만..

https://www.thecommoditie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96
정부가 국민 투자금의 손실을 20%까지 보전해 주기로 한 국민성장펀드가 운용을 시작한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손실 우려에 휩싸였습니다.

지난달 31일 기준 이 펀드의 기준가격은 961.9원으로 최초설정가격인 1000원을 약 3% 밑돌았는데, 기준가격에는 이미 정부가 후순위로 손실을 먼저 떠안는 효과까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가격이 1000원 아래로 내려갔다는 것은 일부 자펀드의 실제 손실률이 정부 보전 한도인 20%를 넘어섰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걱정입니다.

이는 운용 개시 이후 코스피가 18.81%, 코스닥이 30.06% 급락한 국내 증시 부진 탓으로 분석되며, 이 펀드가 구조적으로 결성금액의 30% 이상을 비상장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에 투입해야 하는 반면 코스피 투자는 10% 이내로 제한돼 변동성이 큰 자산 비중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 펀드가 5년 뒤에야 환매가 가능한 폐쇄형 상품이고 인프라 투자 부문은 아직 집행조차 되지 않았으며 비상장·메자닌 투자는 자금을 회수해야 비로소 수익이 확정되는 구조인 만큼, 현재 수치만으로 원금 손실을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반론도 나오고 있음

https://www.mt.co.kr/stock/2026/08/02/2026073115554976987
키옥시아 ‘대규모 자사주 매입’ 개시. 메모리 대기업의 ‘자사주 매입 강세장’ 오나

• 키옥시아 1분기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28배 급증. 최대 8000억엔 규모 자사주 매입 &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제시. 업계 최초 사례. AI 수요 뒷받침으로 키옥시아 수익성이 크게 개선

• 동시에 노무라는 한국 대기업들도 역사상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 러시 전망. 메모리 업종은 ‘기업 자사주 매입’이 이끄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강세장 기대

铠侠拉开“巨额回购”大幕,存储巨头“回购牛市”即将到来?
日本NAND巨头铠侠一季度营业利润同比暴增28倍,并宣布最高8000亿日元回购及50%总回报目标,创下行业首例。受AI需求支撑,铠侠盈利大爆发;同时,野村预计韩股巨头也将迎来历史上最大规模回购潮,存储板块正开启以“企业回购”驱动的跨市场估值重塑牛市。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8486#from=android
한국 코스피(KOSPI)의 폭락세는 아시아 시장 현대사에서 가장 빠르고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 지수는 지난 6월 기록한 고점 대비 불과 27거래일 만에 38%나 급락했다가, 금요일에 반등했습니다.
일본은 불과 몇 달 만에 원유 수입량이 거의 0에서 32%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하루 108만 배럴에 해당하며, 네덜란드(117만 배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양입니다.
한국은 현재 하루 83만 배럴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멕시코는 휘발유의 70% 이상을 미국산으로 수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유 수입량이 미국의 사상 최고 수출량과 정유사들의 기록적인 수익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신용시장이 먼저 흔들리며 레버리지론 가격 하락과 투기등급 회사채 금리 상승으로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AI·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대출 금리와 약정 조건이 강화되면서 재융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고점 부근인 반면 채권시장은 이미 부도 위험을 반영하기 시작해 향후 변동성 확대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비용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UBS는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2027년에 메모리에 7,610억 달러, 즉 자본 지출의 73%를 투자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는 하이퍼스케일 기업의 전반적인 자본 지출에 상승 여력이 있음을 시사하지만, 이러한 추세가 얼마나 지속 가능할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합니다
코인 과세 주요 정리..


2027년부터 코인 수익에 세금 22%

① 매매·대여 수익 과세

-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부터 적용

- 연간 순이익에서 250만원 공제

- 초과분에 22% 과세

(소득세 20%+지방소득세 2%)

- 첫 신고는 2028년 5월

② 코인끼리 교환해도 과세

- BTC→ETH, USDT→알트코인 같은 교환도 매도로 간주

- 원화로 출금하지 않아도 교환 시점의 원화가치로 수익 계산

③ 기존 보유자는 2026년 말 가격이 중요

- 2027년 이전부터 보유한 코인의 취득가격은

실제 매수가와 2026년 12월 31일 시가 중 높은 금액 적용

- 따라서 2026년 말까지 오른 가격은 상당 부분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구조

예시: 2027년 순이익 1,000만원이면

1,000만원-250만원에 22% 적용 → 세금 165만원

※ 현재 법 기준이며 향후 국회 논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시장은 여전히 ​​금리 인하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연준은 금리 인하를 거부했습니다. 연준은 3.5%~3.75% 수준에서 금리를 동결했고, 영란은행에서도 비슷한 매파적 의견 분열이 나타났습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두 은행보다 훨씬 낮은 2%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고금리 장기화가 대세입니다. 4% 수준의 할인율은 장기 기술주 투자를 제한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높게 유지시킵니다.
한국, 中처럼 ‘투자부적합 국가’ 되고있다

변동성을 키운 원인으로는 정부가 5월 말 도입을 승인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목
스페이스x vs 테슬라 IPO 이후
반도체 및 메모리 주식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7월 말 들어 급격히 반전되었으며, 매도 규모는 지난 2년 평균치의 약 20배에 달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인상 이후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짐 크레이머는 시장이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골드만삭스: 2026년 전 세계 AI 투자액 1조 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