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은 어쩌면 프로젝트들이 기술적 개발보다 어려워하는 분야이다.」
「최근 한국을 포함해 많은 나라에서 엄청난 커뮤니티를 형성 중인 Sign은 어떻게 이를 이뤄내고 있으며, 그 뒤에는 어떤 펀더멘탈이 뒷받침하고 있을까?」
🍊 오렌지 왕조(Orange Dynasty)
· 웹3 커뮤니티 핵심: 문화적 상징, 공정한 인센티브, 지속성과 접근성
· 문화적 상징: 오렌지와 사인 선글라스, 그리고 커뮤니티 자체의 바이브
· 인센티브: 질적 가치 기반의 보상 구조
· 누구에게나 오픈된 기회: 15,000개 이상 게시물, 560시간이 넘는 트위터 스페이스로 누구나 쉽게 참여
💪 Sign의 펀더멘탈, TokenTable
· 실제 수익 구조를 가진 Sign의 플랫폼
· 토큰 에어드랍, 언락, OTC 등을 관리, 중개
· 24년 수익 $15M, $28M 투자 유치, 40억 달러 이상 토큰 에어드랍 처리
· 제타체인, 스타크넷 그리고 카이토 등이 사용
☀️ Sign의 다음은? Sign 프로토콜
· 블록체인 기반 신원 증명 시스템
· 토큰테이블에서 나아가 지갑 주소와 사용자 연결
· RWA, CBDC 확장성 뿐만 아니라 KYC, 다계정 등의 불편함도 해결
✍️ Sign이 똑똑하다고 느낀 부분은 펀더멘탈을 쌓은 뒤에 본격적인 커뮤니티 구축을 시작했다는 점, 보통 반대의 경우가 많음
핵심 펀더멘탈인 토큰테이블은 CZ도 언급할만큼 앞으로도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고,
기존에도 Sign 많이 소개드렸는데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한글로 잘 정리된 타이거리서치 Sign 리포트 보시고 커뮤니티 입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Sign #TigerResearch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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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생태계는 연결되고 있다. 각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서로 다른 독립된 환경을 구축하던 과거를 넘어, 이제는 상호 연결된 생태계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 기존 블록체인 생태계의 한계
· 겉으로만 연결하고, 진짜 통합이라 볼 수 없음
· 연결하더라도 비용과 절차가 매우 복잡해 어렵고 느림
· 개별 연결이 아닌, 표준화된 연결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
❓ 하이퍼레인은 어떻게 한계를 돌파했나?
· 비허가성 : 하이퍼레인이 지원하는 가상머신 환경만 맞춘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연결
· 모듈형 구조 : '워프 경로'를 통해 언어가 다른 다양한 VM에 대응 가능
· 안전한 전송 : ISM이라는 모듈형 보안 구조로 메시지의 신뢰성 향상
· 개발자 편의 : 개발자에게 높은 수준의 경험을 제공 (CLI, SDK 등)
🤔 토큰 출시하고 뭐 하는 중?
· 현재 150개 이상의 네트워크 지원
· 늘어날수록 더 많이 합류하려는 네트워크 효과 발현
· 생태계 사용도에 따라 보상 프로그램 진행 중
· 네트워크 보안 확보 위해 $HYPER 유동성 스테이킹 지원
·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으로 최대 250만 달러 지급
✍️ 말이 쉽지 가상머신 환경 하나 맞춰온다고 다 연결시켜주는게 엄청 복잡한 일이긴 합니다. 게다가 무허가라 큰 사고 없이 운영 중인게 대단한 것 같네요.
하이퍼레인이 예전부터 국내서도 인기가 많았었는데, TGE하곤 또 조금 뜸한 것 같아서 간만에 추억 회상하면서 읽기 좋았습니다.
상세 내용은 전문에서 확인
#Hyperlane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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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플 파이낸스란?
· 기관 투자자 대상 온체인 자산 관리 플랫폼
· 단순 대출 이외에 전문적 자산 운용 전략을 구사
· 기관 대상 투자 성향별 대출 상품과 자산 관리 상품 제공
· 리테일 대상으로 syrupUSDC/USDT 풀 구성해 안전성 확보
🤔 핵심 요소 3가지와 운영 방식
· 돈을 빌리는 차용자(Borrowers)
· 자금을 공급하는 대출자(Lenders)
· 거버넌스 역할의 $SYRUP 홀더
· 차용자를 면밀히 심사, 자금 배치 전략적 결정
· 대출 담보물 스테이킹 or 재대출 통해 적극적 운영
· 단순 대출 중개를 뛰어넘는 전통 금융과 같은 자산 관리
🔥 또 하나의 강점
· 전통 금융 분야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로 구성
· 기관 투자의 특성과 요구사항에 대한 깊은 이해도
· 기관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도와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시스템
· syrupUSDC 생태계 확장으로 유기적인 생태계 구조
· TVL 40억 달러 돌파
· 첫 전통 금융 파트너의 1억 달러 이상 대출
· Syrup.fi의 DeFi 통합 1억 달러 이상
· 프로토콜 수익 2,500만 달러 돌파
· 비트코인 수익 상품 고객과 다양한 자산으로의 확대 목표
✍️ 여전히 코인은 어렵고 특히 진입하려는 기관들도 잘 모르는 것이 부담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메이플과 같은 역할이 필요하고, 지금 시기가 메이플이 자리잡고 증명하기 최적기가 아닐까 싶네요.
아 그리고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메이플 파이낸스는 6월 말에 이미 빗썸에 상장 완 ($SYRUP = 메이플임)
전문을 보면 더 상세히 쓰여 있다고 한다
#MapleFinance #TigerResearch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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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rtuals Protocol과 기존 한계점
· 야핑으로 토큰 런치패드 참여하던 그 버추얼
· 누구나 AI 에이전트 개발 및 배포, 토큰화 및 자금 조달을 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음
· 현재까지 약 17,000개의 에이전트가 출시됨
· 다만 에이전트 간의 소통과 협업을 고려하지 않았음
· 에이전트 간 장벽 없이 원활한 거래 환경 구축
· 특정 섹터에 특화된 에이전트들이 연관된 에이전트들과 소통할 수 있음
· 에이전트 간의 소통이기에 인간 개입 없는 자동화 시스템임
🤔 어떻게 작동할까?
· 요청, 협상, 거래, 평가 4단계로 작동
· 모든 과정이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화되어 있음
· 에이전트 생태계에 자체 경제 시스템이 생기게 되는 것
· 공간이나 시간적 제약도 없기에 기존과 다른 차원의 모델임
· 24시간 자동화된 온체인 투자 등 적용범위가 무궁무진함
✍️ 너무 강력했던 야핑 메타 탓에 버추얼도 토큰 사고 팔아서 수익내는 단순 AI 토큰 런치패드 뿐이라는 인식만이 남아있는데, 이제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가 되어가는 중
인지도와 접근성은 이미 따 놓았고, 버추얼의 기술과 플레이 또한 감다살이라는 평가가 많기 때문에 ACP도 조만간 완성도 있게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리포트는 딱히 길지도 않아서 버추얼이 현재 어디 쯤에 위치해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스윽 읽어보셔도 좋을 듯
#Virtuals #TigerResearch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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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려있지만 닫혀있던 DeFi
· DeFi 누구나 참여할 수 있음
· 하지만 복잡하고 어려워서 벽을 많이 느낌
· 실제로 유니스왑 V3의 LP의 7%가 전체풀의 80%를 차지
· 소수만 능숙하게 활용한다는 뜻임
❓ AI 에이전트가 해결해줄 수 있을까?
· DeFi에서도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가능성 제시중
· 단순한 지갑 연결, 복잡한 트랜잭션 작업부터,
· 체인간 이동, 최적 루트 선택 등을 AI 에이전트가 대신 해줌
· 하지만 AI 기술과 블록체인 인프라 통합부터,
· 너무나도 파편화된 구조들과의 상호작용,
· 각 프로토콜의 보안 검증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음
· 웹3 게임사 Parallel 스튜디오가 개발
· 에이전트를 블록체인 인프라와 직접 통합
· 기존 에이전트들이 할 수 없는 지갑 잔고 확인 등이 가능하고, 이를 기반으로 온체인 전략 수립 및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함
🔥 웨이파인더의 2가지 핵심 요소
· 웨이파인더 쉘 : 전문화 에이전트 지원으로 다양한 온체인 전략 제공하는 인터페이스
· 웨이파인더 그래프 : 에이전트가 작동할 때 최적의 경로를 탐색하는 역할
🧐 어떻게 DeFi를 대중화시킴?
· 최적의 경로를 찾아 복잡한 크로스체인 거래 지원
· 정교한 투자 전략을 탑재시킨 DCA도 가능
· 기관이나 전문 트레이더만 사용하던 전략 트레이딩 접근
· 24/7 자동화로 접근성 대폭 완화
· 결국 하나의 운영체제(OS) 역할로 발전 가능성이 높음
✍️ 이런 흐름도 아마 필연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코인하는 사람도 복잡해하는 거라 블록체인 인프라가 점점 확장되고, 스테이블코인이 상용화되면 다음으로 사람들이 찾게 되는 건 이자 농사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거기서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까. 여기서도 원석을 미리미리 찾아두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문을 읽어보세요
#Wayfinder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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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웹 인프라는 인간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 에이전트에게 데이터의 형식이나 신뢰에 대한 문제가 발생
· 비유하자면 사람에겐 고속도로지만 기계에겐 비포장도로임
🤔 변화를 받아들이기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가?
· 웹에 있는 정보가 기계도 이해할 수 있는 형태여야 함
· 그걸 위해선 기여자들로부터 방대한 데이터가 필요
· 적절한 보상 시스템이 필요하고, 데이터의 신뢰 문제를 해결해야함
🔥 Intuition의 AI 에이전트 인터넷
· 인튜이션은 모든 지식들을 최소 단위인 Atom으로 나눔
· 문장을 예로 들면 문장 내 단어들을 나눠서 각각 정의하는 것
· 그 결과 아톰끼리 조합이 가능해지며 커다란 구조를 분해, 검증, 재조합이 가능해짐
🧐 그렇다면 아톰은 누가 어떻게 만들 것인가?
· TCR, 커뮤니티 기반의 가치 판단을 반영하는 매커니즘
· 아톰/데이터 구조화 방식 결정을 위해 $TRUST 스테이킹 필요
· 찬성/반대에 투표, 결과에 따라 보상을 받거나 예치금 일부를 잃게 됨
· 또한 해당 정보의 신뢰성을 위해 3가지 방식으로 시그널을 축적
· 명시적, 암묵적, 전이적 시그널로 파트를 나눠 지식 네트워크 구축
✍️ 시맨틱 웹이라고 기존에 이러한 접근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아무런 보상도 없이 이걸 하려는 사람이 없었던 것을 웹3 인센티브로 해결하려는 곳이 Intuition
이번 내용은 Intuition이라는 프로젝트 내용을 빼더라도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AI 에이전트라는 큰 변화가 결국 지나고보면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겠지만, 변화하고 있는 지금 시기에 저희는 콩고물을 주워먹어야 하기에...
시장이 성장하면서 앞으로는 진짜 필요한 것들만 살아남을 것이기에, 어떤 것이 필요한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라는 뜻임. 그러니 전문도 한 번 읽어보시길
#Intuition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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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이블코인용 인프라의 필요
· 블록체인 기술은 제 3자 중개 없이 P2P 거래를 가능하게 함
· 그 안의 스테이블코인은 금융의 근간 인프라를 바꾸는 중
· 무허가성, 프로그래밍 가능성, 저비용, 고속 처리가 장점임
· 그럼에도 기존 금융 서비스와 너무 다르기에 맞춤 인프라가 필요함
· 과거 Internet Explorer로 웹 기술이 대중화됨
· 하지만 속도나 보안, 웹 표준 지원 부족 등 문제가 많았음
· 크롬이 이를 개선, 복잡한 기술은 숨긴 채로 유저들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웹 경험 제공
· 스테이블코인에서 이 역할을 하려는 곳이 Plasma
❓ 어떻게?
· PlasmaBFT 합의 방식 통해 몇 초 내 거래 완료 (속도)
· EVM 호환으로 기존 이더리움 생태계와 연결 (개발 편의)
· 네이티브 비트코인 브릿지로 BTC 담보 스테이블코인 발행 (생태계)
· 페이마스터 통해 수수료 대납, USDT 하나만으로 거래 완료
· 맞춤형 가스 토큰 지원으로 체인 전용 가스비 불편함 해결
· 기밀 결제 통해 선택적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제공
🤔 플라즈마의 현 위치와 앞으로
· XPL 토큰 세일 몇 분 만에 완판
· 바이낸스 Earn 캠페인도 3만 명 이상 참여, 마감
· 메인넷 출시 앞두고 기본 인프라 구축과 생태계 확장에 집중하는 중
· Aave, Pendle, Ethena와 같은 DeFi 프로토콜과 파트너십
· 빌더 프로그램 통해 개발자 유치
✍️ 플라즈마가 이르게 토큰을 내고 세일 대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지금 단계에선 이름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거라 생각되는데, 스테이블코인 관련 정도로만 아시고 계셨던 분들은 한글로 작성된 리포트니 전문도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Plasma #XPL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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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투자자들의 DeFi 시장
- 기관들이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은 델타-뉴트럴
- 하지만 펀딩피 변동성이 문제
- 펀딩피 변동성 최소화하려는 곳이 펜들의 보로스
- 2021년 구조화 파생상품을 가져온 펜들
- 이자 창출 토큰을 원금과 수익률로 분리
- 당시 스테이킹 수요가 높아 펜들 수요도 증가
❓ 기관 수요 증가, 펀딩피 변동성 그리고 보로스
- 기관의 최우선 목표는 안정적인 수익
- 델타-뉴트럴 포지션으로 리스크 최소화
- 하지만 선물 포지션의 변동하는 펀딩피가 문제
- 보로스가 Yield Units(YU) 기반의 파생상품을 도입
- 기초 자산 가격에서 펀딩피 변동성을 분리해냄
- 특정 거래소의 특정 자산의 펀딩피를 거래 가능한 상품화
🤔 보로스의 현 단계
- 현재 아비트럼에서 바이낸스 BTC, ETH 무기한 시장과
하이퍼리퀴드 ETH 지원
- 기관들의 수요에 맞춰서 거래소와 자산 확장이 필수
- SOL, BNB 등 자산 추가와 Bybit 같은 거래소 통합 계획
- 기관 투자자에 그치지 않고 개인 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
✍️ 아무래도 델타 뉴트럴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기관들 수요도 많아서, 지금 시기가 보로스가 덩치를 키우기에 좋은 때 아닐까
궁극적으로는 암호화폐 상품이 아니라 전통 금융까지 연결해서 통합, 온체인에서 재구성할 계획이라고 하니 이 쪽도 공부를 조금 해두는게 좋을 듯?
펜들만으로도 개념이 어렵긴한데 이렇게 한글로 설명된 자료 읽어보는게 그동안 이해가 어려웠던 분들께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Pendle #Boros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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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WA 시장의 확산
- 25년 미국 정부 주도로 자산 토큰화가 활발
- 대표적으로 미국 금융시장 온체인화 하는 '프로젝트 크립토'가 있음
- 나스닥 또한 SEC에 주식 토큰화 위한 제안서 제출
❓ 플룸(PLUME)이란?
- 실물 자산 토큰화 특화 풀스택 블록체인
- 웹2&웹3 하이브리드 전략을 구사
- 실물 자산과 크립토 캐리펀드, 크립토 수익률 상품 등을 결합해 토큰화 복합 자산 제공
- 전통 금융과 다른 웹3적 접근으로 수익성에 집중
- RWA의 특성상 웹2 규제 환경과 정책은 불가피
- 플룸은 뉴욕에 본사를 둔 미국 기업
-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 트럼프 대통령 등과 함께 논의
- WLFI와도 파트너십 체결
- 미국 외 홍콩과 싱가폴 쪽에서도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자산 토큰화 진행중
🤔 이 다음은?
- 9월 기준 RWA 상품 보유자는 6월 대비 약 20% 증가해 20만 명 이상
- 플룸의 RWA가 전체 RWA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
- 토큰화 실물 자산 상품을 실제로 제공하는 Nest
- Nest를 OKX 월렛과 같은 주요 지갑들과 통합, 유저 경험 개선
- 서클의 USDC 도입, PayFi 기능 추가 통해 투자&결제 접근성 향상
- 기관 협업 통해 각종 RWA 자산들 확보
- BTCFi 시장 진출, BTC를 RWA DeFi에 연결해 수익 창출과 체인 보안 강화
✍️ 어쨌든 코인판은 돈을 벌기 위한 참여자들이 대다수기 때문에 플룸은 수익률 측면에서 그들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RWA 시장 기반 다지면서 성장하는 중
개인적으로 요즘 업빗썸에서 상장을 많이 하는데 그 중에 RWA 프로젝트들은 장기적인 뷰로 바라보는 중. 스테이블코인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그 다음은 RWA로 흘러들어오지 않을까
#Plume #RWA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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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체인의 이상과 현실
·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는 투명성과 탈중앙화
· 하지만 이 둘을 유지하면서 기존 시스템의 블록체인 전환은 어려움
· 기관 유입과 대중화를 위해선 현실과 타협이 필요한 시점
🤔 일단 투명성, 선택적으로 투명하자
· 극단적 투명성에서 상황별 선택으로 유연성 제공
· 규제 기관에게는 투명하게, 경쟁사에겐 불투명하게
· 고객의 프라이버시는 보호하지만, 내부 감사는 가능하게
· Daml 프로그래밍 언어로 복잡한 금융 업무 처리
· 이를 통해 금융기관의 규제 관련 장벽인 바젤 규정 충족
· 거대 규모 거래 감당을 위한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 구조
· 기존 금융 시스템 수준의 성능을 보장하며 24시간 가동
· 캔톤 코인은 VC나 재단에 코인 할당 없음
· 실제로 네트워크에 기여한 만큼만 받을 수 있게 구성
🔥 Canton의 현재 성과들
· 24년 7월 네트워크 정식 출시
· 25년 6월 1억 3,500만 달러 투자 유치
· 캔톤 네트워크 상 토큰화 실물자산 6조 달러 이상
· 美 국채, USDC 스테이블코인 간 온체인 자금 조달 최초 성공
✍️ 이번 리포트는 요약하려다보니 Daml과 같은 생소한 단어들에 대해 생략된 디테일들이 좀 있습니다. 관심 생기신 분들은 한글로 된 전체 리포트 읽어보십셔
저도 평소에 결국 대중화는 웹3적인 '돈벌이' 요소를 빼고 기술만 사용되는 편이 빠를 것 같다고 생각해왔는데, 이거랑 약간 비슷한 맥락의 글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확실히 타협이 필요한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흥미를 가지고 몇 번이나 글 읽어봤네요.
#Canton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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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블록체인 인프라의 범람
· 너무 많은 L1, L2들이 인프라를 구축, 경쟁중
· 최근 Stripe, Circle, 업비트 등 자체 인프라 구축
· 하지만 더 많아질수록 더더욱 블록체인이 파편화됨
· 유동성 분산, 복잡성, 수수료 등의 문제가 발생
· 체인추상화 기술도 근본적 비효율성 문제 해결 불가능
🤔 Everclear의 비효율성 문제 해결법
· 전통 금융에서 사용하는 Clearing 개념을 도입
· 다수의 거래를 한 방에 묶어서(상계) 정리, 효율성 높여줌
· Intent(의도) 기반 솔루션의 자금 리밸런싱을 도움
· 24년 DeFi 크로스체인 거래량 80% 이상 상계 가능
🔥 이미 활용되고 있는 에버클리어
· 크로스체인 유동성 솔루션 라이노파이가 에버클리어 도입
· 5주 만에 1,290만 달러 규모 처리
· 리밸런싱 비용 97% 절감
· 8시간 ~ 7일의 기존 정산 시간을 30분으로 단축
· Particle Network, Across Protocol, Relay 등 다수 프로젝트가 에버클리어 채택
💰 스테이블코인 시대에도 적합
· 스테이블코인도 서로 다른 블록체인에서 유통되는 중
· 과거 Visa가 이러한 상황에 VisaNet 통합해 결제 산업 혁신
· 에버클리어는 스테이블코인의 Visa 역할을 담당
✍️ 체인이 너무 많아서 파편화가 심각하다고 이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오지만, 그럼에도 플라즈마나 스테이블 그리고 업비트 기와체인처럼 계속해서 추가되는 중인 게 현실
또한, KAST 등 크립토 결제 카드들의 사용 사례도 많아지는 중이라, 더 분산될수록 에버클리어가 자리 잡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는 중! 늘 그렇듯 한글판이라 전문 읽어보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Everclear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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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 투명성, 검증, 저장 기능은 발전했음
· 반면 효율적인 데이터 조회나 활용은 부족
· 기존의 데이터 인프라들은 탈중앙성을 훼손
❓ 그래서 등장한 서브스퀴드(SQD)
· SQD 네트워크 통해 누구나 블록체인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
· 분산 쿼리 엔진과 데이터 레이크 역할
· 매달 수억 건의 쿼리를 처리하는 중
🔥 특징 1. 분산형 구조
· 데이터 제공자, 워커 노드, 게이트웨이 운영자로 구성
· 단일 장애 취약점 등 기존 중앙화 제공자 문제를 해결
·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가치를 보존
🔥 특징 2. 지속 가능한 토크노믹스
·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동기를 부여
· 네이티브 토큰 $SQD 중심 경제적 인센티브 구조 설계
· 워커 노드 참여 = 100K $SQD 스테이킹 필요
· 문제 발생 시 담보 SQD 삭감, 안정적일 시 SQD 보상
· 게이트웨이 운영자 = SQD 토큰 락업 필요
· 락업 토큰량에 비례에 처리 요청수(대역폭)가 결정됨
· 토큰 홀더는 노드에 위임 통해 참여 가능
🔥 특징 3. 모듈러 구조
· 기존 인덱싱 솔루션은 모놀리식 구조
· SQD는 데이터 접근과 처리 계층을 완전히 분리
· 개발자는 실질적인 유연성을 제공받을 수 있음
· SQD 포탈 통해 분산 병렬 처리, 실시간 데이터 통합
· 라이트 스퀴드로 데이터를 최종 사용자에게 직접 전달
· SQD가 데이터 인프라를 개선, 그 위에 구축되는 모든 서비스의 가능성도 확장될 것
✍️ SQD는 그리고 최근에 나스닥 상장사 Rezolve AI가 인수하면서 Rezolve의 연간 수익의 최소 1%를 $SQD 토큰 구매하겠다고 발표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승천해버림
그나저나 타이거리서치가 가져오는 프로젝트는 텔레그램에서 많이 보이는 것들이랑 달라서 또 보는 맛이 있네요👀
#Subsquid #SQD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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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테일 투자자들의 동향
· 시장 참여도가 빠르게 증가하는 중
· 하지만 여전히 단편적 정보에 의존
· 시장 난이도는 복잡해지고 변동성도 높아짐
· 데이터 해석, 활용하는 인프라가 부족
· 기관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블룸버그 터미널
· 연간 수천만원의 비용과 전문적 학습이 필요
· 리테일 투자자에겐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
· AI 기술로 이 격차를 해소하려는 곳이 Edgen
🤔 어떻게?
· 파편화된 데이터를 정보로 정리 후,
·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
· 각 투자자 스타일과 목표에 맞춘 개인화 분석 제공
· 핵심 기술은 효율적 의사결정 가이던스 모델 (EDGM)
· 여러 에이전트와 도구를 쓰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 Edgen 활용법
· 검색 기능에서 대화하듯 시장 탐색
· 시장 상황에 맞는 기회 발굴
· 개별 자산에 대한 스마트 포트폴리오 관리
· 에이전틱 스토어에서 개인별 투자 전략 구축
✍️ Edgen은 예전에 Aura 시스템으로 한 번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 아직 진행 중이니 참고하십셔.
리포트 전문에 활용 방법이나 설명 등이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한 번 읽어보시는걸 추천!
#Edgen #TigerResearch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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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리한 AI와 불편한 진실
· 소수 빅테크 기업에 의해 통제되는 독과점 구조
· 심지어 비영리에서 출발해 점점 영리 구조로 전환 중
· 언제든 서비스 제한, 정책 추가가 가능
· 오픈소스의 철학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 자원, 비용 문제가 있음
· 독과점과 오픈소스 지속가능성을 탈중앙화 기반 AGI 인프라로 해결
· 개방성을 유지하면서 악용도 방지, 빌더에겐 통제권 유지와 수익 제공
· 오픈 AGI 생태계 기반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GRID를 구축
· GRID 안에 ROMA, OML, 오픈 딥 서치 등 핵심 기술이 작동
🔥 Sentient의 핵심 기술들 요약
· GRID: 모두가 참여 가능한 개방형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 ROMA: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오픈 프레임워크
· OML: 오픈소스 모델 출처, 소유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 Sentient는 채널에서도 자주 다뤘고, 트위터 야핑으로도 많은 분들이 알고 참여하고 계실텐데, 참고하기 아주 좋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특히나 야핑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그냥 참고서 있으니까 많이 참고하시면 될 듯?
#Sentient #TigerResearch #AG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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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베이스의 최근 움직임
· 적극적인 인수로 웹3를 적극 장악하는 중
· 베이스앱 출시로 대규모 유저 온보딩까지
· 자체 토큰 출시 또한 기정 사실화 되며 기대감 상승
· 많은 프로젝트 중 대중의 관심을 덜하지만 알아둘만한 프로젝트가 바로 디피니티브
❓ 디피니티브(Definitive)란?
· 코인베이스 프라임 개발진이 파운더
· 코인베이스의 직접 투자, TGE 후 상장까지 완료
· 기관을 타겟으로 한 DeFi 거래 플랫폼임
· 50개 이상 기관이 활용 중이며, OTC 대비 21% 유리한 거래 체결 실적 보여주는 중
· 자산 분리: 고객이 권한을 가진 고객마다의 독립 볼트
· 최적 경로 주문: 100개 이상 DEX 실시간 추적, 경로로 체결
· TWAP: 큰 금액은 시간을 나눠 가격 충격 방지해 거래
· 거래 보고서: 모든 거래가 기록되며 감사 자료로 활용 가능
· 서브 계정: 트레이더별 자산 분리, 독립된 포트폴리오
· 역할 기반 접근 제어: 트레이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자 등 역할 마다 다른 권한 부여, 업무 분리로 보안 강화
👍 기관 뿐만 아니라 리테일도 만족
· 위 TWAP 통해 실제로 헤지펀드가 70만 달러 규모 거래 체결, OTC 대비 21% 더 많은 물량 확보
· 보안, 시장 충격, 규제 등을 모두 만족
· 기관용 기능을 리테일도 사용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가 최근 공격적으로 인수도 진행하고, 모나드로 ICO도 재개하는 등 베이스 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움직이는 중
이런 움직임들 중엔 기관 유입을 위한 것들도 많이 보이는데, 실제로 기관이 들어오게 된다면 코베 쪽에서 디피니티브를 많이 찾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TigerResearch #Definitive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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