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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부 크립토님 글)
요 글을 보시면 스테이블 코인을 풀어주는 여러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이유가 미국 국채를 갚아주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정말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되는 과정
1. 대표 스테이블 코인 : USDT, USDC
2. 두 코인 모두 '달러'에 연동 됨
3. 코인 발행에 대한 준비금이 필요함
4. 준비금 대부분은 현금&현금성 자산
5. 그 자산들 중 美 국채 비중이 높음
6. 실제로 이들은 계속해서 국채 매입 중
7. 그리고 미국은 현재도 국채 발행 중임
8. 국채 발행 = 미국의 부채 증가랑 같음
9. 근데 이 친구들이 국채를 계속 사줌
10. 그래서 놔두는 것이라는 의견임
즉, 미국이 돈 계속 찍어내려면 국채 발행해야하는데 그걸 사주는 주요 고객 중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 발행업체라는 것임. 실제로 미국 부채도 지속 증가 중이고...중국, 사우디에서는 예전만큼 사주지도 않고있구요.
✍️ 물론, 단순히 이거 하나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현재 계속해서 국채를 찍어주고 있는 미국 입장에서는 국채 물량 계속 소화해주는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이 그렇게 밉상으로 보이진 않을 것 같긴합니다. / 엄청 짧게 요약한 글이라 다소 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USDC #U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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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신청서 내 매력적인 부분이 단 하나도 없으며, 어떻게 50억 달러에 가격이 책정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음.」
1️⃣ 총 이익 감소
- 22년 59.9% → 24년 39.3%, 33% 하락
- 원인은 유통 및 거래 비용 증가
2️⃣ 막대한 운영 비용
- 보상 비용이 연간 2억 5천만 달러 이상
- 일반 관리비도 1억 4천만 달러 추가
3️⃣ 금리 하락 전망
- USDC 준비금 이자 수익이 서클의 주요 수익원
- 금리 인하 가능성이 90% = 수익 감소 예정
4️⃣ IPO 오버 밸류
- 24년 예상 순수익 기준 32배 밸류
- 독점 구조도 아니고, 악재도 많은 상황에 너무 오버된 밸류
🔥 '유동성 확보하려는 필사적인 시도'로 보임
✍️ 댓글 반응도 거의 대부분 동의하는 분위기네요. 그래도 넘버투 스테이블코인인데 들여다보니 이런 내용도 있는..
IPO 도전장을 내민만큼 실패는 치명적일텐데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봅시다
#서클 #USDC #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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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USDC와 CCTP 도입
코스모스 생태계 USDC 공식 표준 담당
USDC 수수료로 ATOM 소각/바이백
· 코스모스 USDC 유동성의 인젝티브 중심 개편
· Noble USDC에서 Injective USDC로 마이그레이션 지원 예정
· 대표 펍덱인 dYdX랑 Skip:Go도 연결
· DeFi, 트레이딩, 크로스체인 전송 등에 USDC 활용
· USDC 수수료 일부 ATOM 바이백에 활용
✍️ 나아가서 AI 에이전트 결제 쪽으로도 확장이 열려있고, 네이티브 USDC라 미국 내 ETF나 제도권 쪽으로도 나아가지 않을까 싶음. 기존에도 인젝티브는 미국 시장에 꽤 활동을 많이 해오기도 했고?
코스모스 쪽에서도 USDC 한 놈이 딱 자리 잡아주는게 편리하기도 하고 ATOM 바이백도 된다고 하니 이걸 시작으로 생태계 인공호흡 들어가즈아
#인젝티브 #USDC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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