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leo 한국 공식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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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o 한국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현재까지 $298M 투자금 유치! 메인넷 출시 후 코인베이스, 해시키 등 상장에 성공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Aleo가 한국 커뮤니티를 오픈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랜덤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뿌립니다!
(커피의 근본은 스벅이죠!☺️)
📌참여 방법
📆일정
#Aleo #이벤트
현재까지 $298M 투자금 유치! 메인넷 출시 후 코인베이스, 해시키 등 상장에 성공하며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Aleo가 한국 커뮤니티를 오픈했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랜덤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뿌립니다!
(커피의 근본은 스벅이죠!☺️)
📌참여 방법
1. Aleo 공지방 입장
2. Aleo 공지방 내의 이벤트 게시물(pin되어있습니다!)에 #Aleo참여 해시태그와 함께 응원 댓글 달기!
📆일정
10/4(금) ~ 10/7 (월) 23:59
발표는 10/8(화)
#Aleo #이벤트
알레오Aleo 상장이후 근황
Aleo는 확장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프라이빗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개발자 플랫폼입니다. 영지식 암호화를 사용하여 스마트 계약 실행을 오프체인으로 이동시켜 완전히 비공개이며 초당 최대 수천 건의 트랜잭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21년 A16z리드로 코인베이스 벤쳐스, 폴리체인등으로 부터 시리즈A로 28M, 22년 코라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리드로 A16z, 타이거글로벌, 삼성넥스트등으로부터 200M을 모금한 바 있습니다.
초반 상장후 가격이 굉장히 잘나와서 놀랐던 기억이 있고... 상장한 후에 신경을 거의 못쓰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사용자 숫자나 TX수치증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관련뉴스)
- 메인넷 출시 후 1개월 만에 이용자 수가 3배 이상 증가, 트랜잭션 수는 579만 건을 돌파
- 주간 활성 이용자(WAU) 성장: 1개월간 WAU가 약 4만 2,000명에서 12만 3,000명으로 급증
혹시 ALEO 소식이 더 궁금하다면 알레오 한국 공식방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leo #kol
Aleo는 확장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인 프라이빗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개발자 플랫폼입니다. 영지식 암호화를 사용하여 스마트 계약 실행을 오프체인으로 이동시켜 완전히 비공개이며 초당 최대 수천 건의 트랜잭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21년 A16z리드로 코인베이스 벤쳐스, 폴리체인등으로 부터 시리즈A로 28M, 22년 코라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리드로 A16z, 타이거글로벌, 삼성넥스트등으로부터 200M을 모금한 바 있습니다.
초반 상장후 가격이 굉장히 잘나와서 놀랐던 기억이 있고... 상장한 후에 신경을 거의 못쓰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사용자 숫자나 TX수치증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관련뉴스)
- 메인넷 출시 후 1개월 만에 이용자 수가 3배 이상 증가, 트랜잭션 수는 579만 건을 돌파
- 주간 활성 이용자(WAU) 성장: 1개월간 WAU가 약 4만 2,000명에서 12만 3,000명으로 급증
혹시 ALEO 소식이 더 궁금하다면 알레오 한국 공식방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leo #kol
한국에서 스캠의혹이 있던 알레오 코인의 파운더 인터뷰 영상
무려 47분짜리 영상인데... 알레오의 코파운더인 하워드 우와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알레오의 이름이나 기술, 비전, 사용하는 언어나 이후 로드맵등등에 대한 내용도 좋지만 특히 한국에서 판매되었던 채굴기나 다단계 사기등에 대해 의견을 밝히는 부분이 좀 이채롭네요.
영상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gEAkSWOe7Q
47분짜리를 최대한 짧게 요약하자면 알레오가 미국출신 L1임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고, 한국 시장에도 관심이 많다는 내용이네요.
#ALEO #KOL
무려 47분짜리 영상인데... 알레오의 코파운더인 하워드 우와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알레오의 이름이나 기술, 비전, 사용하는 언어나 이후 로드맵등등에 대한 내용도 좋지만 특히 한국에서 판매되었던 채굴기나 다단계 사기등에 대해 의견을 밝히는 부분이 좀 이채롭네요.
영상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알레오의 이름의 특별한 배경
ZKP의 의미와 제공하는 주요 이점
ARC-0042, ARC-101 도입과 생태계 영향
알레오만의 마이닝(Mining) 기능에 대한 설명
알레오의 실제 정체성과 팀이 추구하는 비전
정치적 변화에서의 알레오 규제 포지셔닝
LEO 언어의 장점
zPass 설명
알레오를 이용한 허위 정보와 사기성에 대해
한국 활동 계획화 이니셔티브(initiative)
알레오 토큰의 역할
알레오의 채굴자와 인센티브 조정과 네트워크 지속 가능성
2024년, 알레오에게 가장 중요한 이정표
2025 로드맵
https://www.youtube.com/watch?v=rgEAkSWOe7Q
47분짜리를 최대한 짧게 요약하자면 알레오가 미국출신 L1임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고, 한국 시장에도 관심이 많다는 내용이네요.
#ALEO #KOL
❤4
(ALEO의 협찬으로 적은 글)
암호화폐라는 아이디어의 효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는 1993년의 <사이퍼펑크 선언문>.
애시당초 사이퍼펑크가 추구하는 감시와 검열에 대한 저항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한 위함이었는데.. 어느순간 프라이버시라는 키워드는 웹3 시장에서는 약간 금기시되는 키워드가 되고 말았습니다.
벌써 몇년째.. 프라이버시, 프라이빗 딱지가 달리는 순간 정말 돈이랑은 멀어지거든요.
그런 와중에 비탈릭은 최근 <Why I support privacy> 라는 글에서, 최근 이더리움의 프라이버시 로드맵 행보의 이유와, 그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이더리움의 철학을 풀어 설명한 바 있어요.
요거 읽고 다시 한번 재확인한건, 역시 비탈릭은 변하지 않았고, 이더리움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
트위터에 계속해서 이더리움 가격에 대한 비관적 전망을 적었던 바 있지만, 그건 이더리움이 싫어서라기보단 오히려 반대입니다. 정확하게는 이더리움을 근거없이 홀드하면서 오르지 않는다며 욕만하는 걸 직, 간접접으로 지켜보게 되는건 좀 괴로운 일이에요.
프라이버시 추구..
아무래도 평탄하기 어려운 길을 정면으로 나아가겠다는, 이더리움이 선택한 행보에 설레는 사람들도 좀 있으면 좋지 않을까?
당분간 가격적으로.. 좋을거라는 예상을 하기 힘들지만, 오히려 가격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는 다른 코인은 결코 할 수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으니 이더리움이란 생각. 개인적으로 이더리움의 이런 면을 좋아하고, 특히나 비탈릭의 이번 글은 다시 한번 그에게 반하게 되는 계기였어요.
프라이버시 붐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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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leo는 프라이버시 보호에 중점을 둔 합법적 블록체인 인프라로, ZKP를 활용해 사용자가 자신의 정보 공개 수준을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코인입니다.
최근에는 모네로같은 '다크코인'과는 궤를 달리하며 합법적 선에서 프라이버시를 추구하는 규제친화적 프라이버시 기술을 표방하는 코인들이 많은데 ALEO 역시 고런 섹터.
#ALEO #KOL
❤2
프라이버시 섹터의 역사와 ALEO
Zexe란 [Zero Knowledge Execution]의 약자로, UC 버클리 팀이 주도한 연구. 2018년에 발표된 Zexe: Enabling Decentralized Private Computation (분산형 프라이빗 컴퓨팅 활성화) 논문은 Zerocash 모델을 확장해 더 넓은 스마트 계약 패러다임에 적용하려는 아이디어를 담고 있으며 당시 영지식 분야의 최고 연구자들이 공동 집필함.
그로부터 2년뒤인 2020년에 Zexe의 공동 저자중 한명이 레이먼드 추, 콜린 친, 마이클 벨러와 함께 회사를 설립. 2011년부터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이더리움에 기여하며, Zexe에 기여했던 이 공동저자가 바로 Aleo Systems의 하워드 우.
-
Aleo의 경우 ZKP를 이용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노출시키지 않고도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ZK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 Google, Amazon, Facebook 등 글로벌 기업과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Johns Hopkins University, New York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등 출신의 암호학자와 엔지니어들이 만들었고, A16z, 소프트뱅크의 리드로 코인베이스 벤쳐스, 폴리체인, 삼성넥스트등등으로부터 298M이라는 큰 투자를 받은 사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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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는 그만큼 중요하고 기대받는 섹터로... 아직 가격적으로 잘 터진 프로젝트는 드물지만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영역.
#ALEO #KOL
Zexe란 [Zero Knowledge Execution]의 약자로, UC 버클리 팀이 주도한 연구. 2018년에 발표된 Zexe: Enabling Decentralized Private Computation (분산형 프라이빗 컴퓨팅 활성화) 논문은 Zerocash 모델을 확장해 더 넓은 스마트 계약 패러다임에 적용하려는 아이디어를 담고 있으며 당시 영지식 분야의 최고 연구자들이 공동 집필함.
그로부터 2년뒤인 2020년에 Zexe의 공동 저자중 한명이 레이먼드 추, 콜린 친, 마이클 벨러와 함께 회사를 설립. 2011년부터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이더리움에 기여하며, Zexe에 기여했던 이 공동저자가 바로 Aleo Systems의 하워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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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o의 경우 ZKP를 이용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노출시키지 않고도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ZK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 Google, Amazon, Facebook 등 글로벌 기업과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Johns Hopkins University, New York University, Cornell University등 출신의 암호학자와 엔지니어들이 만들었고, A16z, 소프트뱅크의 리드로 코인베이스 벤쳐스, 폴리체인, 삼성넥스트등등으로부터 298M이라는 큰 투자를 받은 사실이 있음.
이 투자금액은 정말 큰 금액으로, 근 몇년간 투자금액 기준 대어라고 기대받던 프로젝트들의 투자금액들을 봐도 밀리지 않는 규모 (스타크넷 282.5M, zkSync 458M, 모나드 244M, 레이어제로 31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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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는 그만큼 중요하고 기대받는 섹터로... 아직 가격적으로 잘 터진 프로젝트는 드물지만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영역.
#ALE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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