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vis, 돈안드는 딸깍형 에어드랍 캠페인
현재 카이토에서 야핑도 진행중인 Brevis. 지갑 주소를 노출하지 않고 온체인 기여도를 체크해서 보상에 가중치를 주는 기술로 카이토와 협업하고 있다고 해요. (링크)
모든 블록체인 앱에 기억과 지능을 부여하는 ZK 인프라 프로젝트
ZK 기반 프로젝트, Brevis가 진행하는 참여형 에어드랍 캠페인으로, 간만에 돈쓸거 없이 하는 딸깍형 에어드랍이에요.
각종 소셜 미션과 온체인 미션을 수행하면서 'Brevis Sparks' 포인트를 모으고 이 포인트로 추후 토큰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습니다.
Phase 1 (10월 13일 ~ 11월2일) : 트위터 팔로우, 리트윗, 디스코드 가입 등 기본 미션
Phase 2 (11월 3일부터 ~ ) : 실제 Brevis 기반 온체인 앱 체험
#Brevis #KOL
현재 카이토에서 야핑도 진행중인 Brevis. 지갑 주소를 노출하지 않고 온체인 기여도를 체크해서 보상에 가중치를 주는 기술로 카이토와 협업하고 있다고 해요. (링크)
✔️Brevis 는?
모든 블록체인 앱에 기억과 지능을 부여하는 ZK 인프라 프로젝트
✔️Brevis Proving Grounds
ZK 기반 프로젝트, Brevis가 진행하는 참여형 에어드랍 캠페인으로, 간만에 돈쓸거 없이 하는 딸깍형 에어드랍이에요.
각종 소셜 미션과 온체인 미션을 수행하면서 'Brevis Sparks' 포인트를 모으고 이 포인트로 추후 토큰 에어드랍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캠페인 일정
Phase 1 (10월 13일 ~ 11월2일) : 트위터 팔로우, 리트윗, 디스코드 가입 등 기본 미션
Phase 2 (11월 3일부터 ~ ) : 실제 Brevis 기반 온체인 앱 체험
참여 링크: https://proving-grounds.brevis.network/
#Brevis #KOL
Brevis, 영지식증명으로 카이토 단점을 보완
이건 당장 이번에 브레비스 리더보드부터 적용되는데, 지갑의 노출이 없이 ZK증명을 통해 자격을 확인한 후 자격이 되면 25%의 가중치 부스팅을 줍니다.
저도 한번 해봤는데, 지갑연결 후 잠시 검증하는 시간을 거쳐 25% 가중치가 적용된다는 알림이 나오네요.
부스팅 허들은 일부러 낮게 잡은 느낌으로, 조건은 EDEN 7,000개 이상 보유 / USUAL 30,000개 이상 보유 / KAITO 1,000개 이상 보유 / mUSD 1,000개이상 보유등으로 어렵지 않은 조건.. (sKAITO도 인정)
카이토가 아쉬운 점중 하나는, 야핑 다 좋지만 실제 유저나 홀더들에 대한 어드벤티지가 없다는 점이였는데 앞으로 점진적으로 가중치가 필요한 프로젝트들이 브레비스 솔루션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Comment ::
브레비스도 처음엔 생소하던 시절엔 '이거 스캠아닌가?'하며 알아보던 프로젝트였는데 알고보니 이쪽에서는 꽤나 근본이었네요. (프라이버시 섹터는 개인적으로 꾸준히 좋아하는 섹터이기도 합니다.)
#Brevis #KOL
✔️영지식증명을 통해 지갑노출없이 부스팅 적용
이건 당장 이번에 브레비스 리더보드부터 적용되는데, 지갑의 노출이 없이 ZK증명을 통해 자격을 확인한 후 자격이 되면 25%의 가중치 부스팅을 줍니다.
저도 한번 해봤는데, 지갑연결 후 잠시 검증하는 시간을 거쳐 25% 가중치가 적용된다는 알림이 나오네요.
부스팅 허들은 일부러 낮게 잡은 느낌으로, 조건은 EDEN 7,000개 이상 보유 / USUAL 30,000개 이상 보유 / KAITO 1,000개 이상 보유 / mUSD 1,000개이상 보유등으로 어렵지 않은 조건.. (sKAITO도 인정)
✔️카이토의 단점을 보충해줄까?
카이토가 아쉬운 점중 하나는, 야핑 다 좋지만 실제 유저나 홀더들에 대한 어드벤티지가 없다는 점이였는데 앞으로 점진적으로 가중치가 필요한 프로젝트들이 브레비스 솔루션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관련 뉴스기사 : 블록미디어 기사
공식 트윗 : https://x.com/brevis_zk/status/1983503934930211217
:: Comment ::
브레비스도 처음엔 생소하던 시절엔 '이거 스캠아닌가?'하며 알아보던 프로젝트였는데 알고보니 이쪽에서는 꽤나 근본이었네요. (프라이버시 섹터는 개인적으로 꾸준히 좋아하는 섹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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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 영지식 마켓플레이스 'ProveNET' 백서 발표
브레비스가 자체 메인넷 기반으로 프로버넷(ProverNET)을 출시했습니다. 프로버넷은 영지식 증명 생성을 위한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로, Truthful Online Double Auction, 줄여서 'TODA'라는 메커니즘을 통해 현재 증명 인프라들의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기존 솔루션들의 문제점인 비용 문제, 종속성 문제, 품질문제등을 해결하는 브레비스만의 솔루션은 바로 양쪽에서 입찰을 하고 매칭을 해주는 오픈마켓을 만드는 방법.
배달비를 더 지불하더라도 한집배달을 시키는거처럼, 혹은 조금 더 기다리더라도 배달비가 저렴한 알뜰배달을 시키기도 하는거처럼, 그때그때의 니즈에 맞춰 수요와 공급을 매칭해주는 것이 바로 ProveNET. 또한 이를 가능케하는 것은 브레비스가 기존 2억 5천만건 이상의 사용례로 쌓아올린 경험과 이해도, 그리고 업계 최고속도급의 Proving 엔진 덕.
ProveNET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증 비용에 대한 결제가 추후 나올 브레비스의 토큰인 $BREV 로 결 제가 되며, 메인넷 수수료 역시 BREV가 사용. Prover들 역시 ZK 작업을 위해 BREV를 스테이킹 해야하는 구조. 얼핏 타 코인들과 같은 뻔한 토크노믹스같지만 브레비스는 TGE 전부터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그 목적성의 방향이 뚜렷한 프로젝트인만큼 ZK의 확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가치가 오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미 실전에서 Pancakeswap, Metamask, Linea 등 2억5천만 건의 증명을 처리한 바 있고, 최근 ZK에 관심을 보이는 비탈릭이 브레비스를 직접 언급한 바도 있음)
https://x.com/brevis_zk/status/199039527284609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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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NET이 하려는 것
브레비스가 자체 메인넷 기반으로 프로버넷(ProverNET)을 출시했습니다. 프로버넷은 영지식 증명 생성을 위한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로, Truthful Online Double Auction, 줄여서 'TODA'라는 메커니즘을 통해 현재 증명 인프라들의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기존 솔루션들의 문제점인 비용 문제, 종속성 문제, 품질문제등을 해결하는 브레비스만의 솔루션은 바로 양쪽에서 입찰을 하고 매칭을 해주는 오픈마켓을 만드는 방법.
배달비를 더 지불하더라도 한집배달을 시키는거처럼, 혹은 조금 더 기다리더라도 배달비가 저렴한 알뜰배달을 시키기도 하는거처럼, 그때그때의 니즈에 맞춰 수요와 공급을 매칭해주는 것이 바로 ProveNET. 또한 이를 가능케하는 것은 브레비스가 기존 2억 5천만건 이상의 사용례로 쌓아올린 경험과 이해도, 그리고 업계 최고속도급의 Proving 엔진 덕.
즉, 미리 토큰($BREV)의 실사용처가 정해져 있음
ProveNET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증 비용에 대한 결제가 추후 나올 브레비스의 토큰인 $BREV 로 결 제가 되며, 메인넷 수수료 역시 BREV가 사용. Prover들 역시 ZK 작업을 위해 BREV를 스테이킹 해야하는 구조. 얼핏 타 코인들과 같은 뻔한 토크노믹스같지만 브레비스는 TGE 전부터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그 목적성의 방향이 뚜렷한 프로젝트인만큼 ZK의 확장과 함께 자연스럽게 가치가 오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미 실전에서 Pancakeswap, Metamask, Linea 등 2억5천만 건의 증명을 처리한 바 있고, 최근 ZK에 관심을 보이는 비탈릭이 브레비스를 직접 언급한 바도 있음)
https://x.com/brevis_zk/status/199039527284609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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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revis에서는 AI와 진짜를 구분하기 힘든 시대에 걸맞는 Brevis Vera라는 프로덕트를 발표했어요.
일단 HP를 클릭해서 이 프로덕트를 설명하는 과정 내에서 AI인지 실사인지를 구분하는 퀴즈를 맞추는 경험부터 하게 되는데, 이 부분부터의 몰입도가 상당한 편.
(바로 전날 봤던 위의 유투브가 떠오르더라고요)
이정도 읽으면 착각하기 좋지만... Brevis Vera는 AI 사용여부를 감지해내는 탐지 툴은 아니고요, 영상이 진짜임을, 그리고 변조되는 과정에서 그 변조가 정당한지 여부등을 증명하고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프로덕트입니다.
영상을 내는 입장에서 이 영상은 어떻게 찍었고, 어떤 툴을 썼고, 어떤 편집 과정을 거쳤고, 원본에서 변형될 때 등등을 시시콜콜히 이야기할 필요없는, 영지식증명의 활용이죠.
이 설명 전에 위의 영상을 소개하며 보십사 한건, 저걸 봐야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지 명쾌하게 이해가 되니깐.
영상을 보셨으면 알겠지만, 저런 전문가조차 화질의 열화등을 이유로 아리까리한 부분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런게 왜 필요해?"라는 의문이 드셨다면 그 역시 틀린 생각은 아닌데, 이미 점점 매 영상마다 진짜인지 아닌지 부연설명이 구구절절해지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유투브에서는 AI 생성 영상임을 밝히는 태그가 필수가 되고 있고, 관련 법안도 이미 제정되어 실시되고 있으며, 트위터에서는 특히 전쟁에 관련된 AI 영상을 엄하게 패널티를 준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딱 두발짝쯤 앞서, '크립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무의미한 시도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https://x.com/brevis_zk/status/2030976988174041325
#Brevis #AD
일단 HP를 클릭해서 이 프로덕트를 설명하는 과정 내에서 AI인지 실사인지를 구분하는 퀴즈를 맞추는 경험부터 하게 되는데, 이 부분부터의 몰입도가 상당한 편.
(바로 전날 봤던 위의 유투브가 떠오르더라고요)
이정도 읽으면 착각하기 좋지만... Brevis Vera는 AI 사용여부를 감지해내는 탐지 툴은 아니고요, 영상이 진짜임을, 그리고 변조되는 과정에서 그 변조가 정당한지 여부등을 증명하고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프로덕트입니다.
영상을 내는 입장에서 이 영상은 어떻게 찍었고, 어떤 툴을 썼고, 어떤 편집 과정을 거쳤고, 원본에서 변형될 때 등등을 시시콜콜히 이야기할 필요없는, 영지식증명의 활용이죠.
이 설명 전에 위의 영상을 소개하며 보십사 한건, 저걸 봐야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지 명쾌하게 이해가 되니깐.
영상을 보셨으면 알겠지만, 저런 전문가조차 화질의 열화등을 이유로 아리까리한 부분들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 사견을 조금 붙여보자면
"이런게 왜 필요해?"라는 의문이 드셨다면 그 역시 틀린 생각은 아닌데, 이미 점점 매 영상마다 진짜인지 아닌지 부연설명이 구구절절해지는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유투브에서는 AI 생성 영상임을 밝히는 태그가 필수가 되고 있고, 관련 법안도 이미 제정되어 실시되고 있으며, 트위터에서는 특히 전쟁에 관련된 AI 영상을 엄하게 패널티를 준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딱 두발짝쯤 앞서, '크립토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무의미한 시도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https://x.com/brevis_zk/status/203097698817404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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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 빠르고 가벼운 ZK증명 <Pico Prism 2.0> (광고)
Brevis는 추후 이더리움 메인넷에 실시간 영지식 증명을 도입하기 위한 플랫폼, Ethproofs가 선발한 시범 프로그램에 선발된 4개의 팀중 하나로 클라우드에서나 존재하는 장비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에서 원활하게 작동되어야 한다는 이더리움다운 과제 - (*사용 가능한 전력량과 예산이 제한되어 있음)를 두고 실시간 이더리움 증명을 테스트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하는 결과도 일반 리테일이 사용하는 장비(RTX 5090)를 사용하는 벤치마크 값이에요.
벤치마크결과 기존 1.0 버전 대비 훨씬 더 적은 자원으로 (Ethproofs가 제시한 하드웨어 10만불 이하 - RTX 5090 12대) 검증시간 평균 6.1초(60M Gas 규모 기준) / 99.9%의 블록이 12초 이내 확정되는 등, 약 5.3배의 효율 개선을 이뤄낸 것으로 나왔습니다.
RISC-V 64IM 전환, Dual-Machine 아키텍처, AOT(Ahead-of-Time) 에뮬레이터, CUDA 백엔드 전면 재작성 등등의 아키텍처 레벨에서의 전면적 재설계가 있었던 덕분이라고 해요.
:: Comment ::
브레비스는 이번에 퍼포먼스 88.88%, 활성도 95.54%로 RTP 코호트 조건을 충족하여 P99 < 8초 조건을 충족하면서 Liveness도 조건인 90%를 크게 상회, 최초이자 유일하게 RTP 코호트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thproofs 계정도 brevis가 RTP 코호트에 들어온걸 축하하는 포스팅을 남겼으며(링크), ZisK, Axiom, zkSync등과의 경쟁에서 꽤 유의미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충분한 속도와 안정성이 증명되어 이더리움이 ZK 증명을 내장하는 순간은 언제가 될지, 요런 부분을 팔로업해보며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거같네요.🥰
#Brevis #AD
관련 사전지?식
Brevis는 추후 이더리움 메인넷에 실시간 영지식 증명을 도입하기 위한 플랫폼, Ethproofs가 선발한 시범 프로그램에 선발된 4개의 팀중 하나로 클라우드에서나 존재하는 장비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에서 원활하게 작동되어야 한다는 이더리움다운 과제 - (*사용 가능한 전력량과 예산이 제한되어 있음)를 두고 실시간 이더리움 증명을 테스트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하는 결과도 일반 리테일이 사용하는 장비(RTX 5090)를 사용하는 벤치마크 값이에요.
Pico Prism 2.0 벤치결과는?
벤치마크결과 기존 1.0 버전 대비 훨씬 더 적은 자원으로 (Ethproofs가 제시한 하드웨어 10만불 이하 - RTX 5090 12대) 검증시간 평균 6.1초(60M Gas 규모 기준) / 99.9%의 블록이 12초 이내 확정되는 등, 약 5.3배의 효율 개선을 이뤄낸 것으로 나왔습니다.
RISC-V 64IM 전환, Dual-Machine 아키텍처, AOT(Ahead-of-Time) 에뮬레이터, CUDA 백엔드 전면 재작성 등등의 아키텍처 레벨에서의 전면적 재설계가 있었던 덕분이라고 해요.
:: Comment ::
브레비스는 이번에 퍼포먼스 88.88%, 활성도 95.54%로 RTP 코호트 조건을 충족하여 P99 < 8초 조건을 충족하면서 Liveness도 조건인 90%를 크게 상회, 최초이자 유일하게 RTP 코호트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thproofs 계정도 brevis가 RTP 코호트에 들어온걸 축하하는 포스팅을 남겼으며(링크), ZisK, Axiom, zkSync등과의 경쟁에서 꽤 유의미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충분한 속도와 안정성이 증명되어 이더리움이 ZK 증명을 내장하는 순간은 언제가 될지, 요런 부분을 팔로업해보며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거같네요.
#Brevi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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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 실제로 구동가능한 Vera 풀버전 오픈
"이런거 낼 것" 하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던데 빠르게 나왔네요. (지난번 소개글) 3월에 데모 발표하고 5월 중순에 발표하는 속도감.
C2PA 지원 하드웨어 캡쳐 및 서명 -> 검증가능한 편집 -> 추후 해당 원본에 대한 검증가능성까지. 인터넷 시대에는 사실 원본이라는게 점점 의미가 흐려지고 있는데, 흥미로운 접근이네요.
(기존의 워터마크같은 방식보다 더 세련된 점, 그리고 사진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 등에서 훨씬 나아간 방법)
이는 각종 크리에이터나 저널리스트들이 추후 시비가 생길 경우 원본에 대한 증명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AI 생성 컨텐츠나 딥페이크등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x.com/brevis_zk/status/2057068850345386211
#Brevis #AD
"이런거 낼 것" 하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던데 빠르게 나왔네요. (지난번 소개글) 3월에 데모 발표하고 5월 중순에 발표하는 속도감.
오늘 실제 제품이 나와서 / 이제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Brevis Vera를 통해 원본증명이 가능해졌습니다.
C2PA 지원 하드웨어 캡쳐 및 서명 -> 검증가능한 편집 -> 추후 해당 원본에 대한 검증가능성까지. 인터넷 시대에는 사실 원본이라는게 점점 의미가 흐려지고 있는데, 흥미로운 접근이네요.
(기존의 워터마크같은 방식보다 더 세련된 점, 그리고 사진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 등에서 훨씬 나아간 방법)
이는 각종 크리에이터나 저널리스트들이 추후 시비가 생길 경우 원본에 대한 증명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AI 생성 컨텐츠나 딥페이크등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x.com/brevis_zk/status/2057068850345386211
#Brevi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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