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순이할매도 할 수 있는 쉬운 거래플랫폼, Defi.app
✔️ Defi.app?
DeFi.app 는 DeFi 거래를 최대한 단순화시킨 셀프 커스터디(자체 수탁=자산의 통제권이 사용자에게 있어 거래소 해킹등의 이슈로부터 자유로운) 플랫폼입니다. 모든 토큰구매에 있어 '즉시, 원클릭'으로 가능하고 간편한 카드결제가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복잡한 가스비나 브릿지같은 개념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보안을 위해 패스키와 생체 인식을 사용하는 방식이며, KYC가 필요없습니다.
✔️ 주요 특징
- 간결하고 손쉬운 UX가 특징으로, 로빈훗이 익숙치 않다면 'CeDeFi버전 문샷' 정도의 느낌의 플랫폼
- Mechanism Capital(앤드류강) 리드로 셀리니 캐피탈(조르디 알렉산더), 펭토시등등으로부터 총 6M을 투자모금
- 투자플랫폼 에코에서 100M 밸류로 토큰 완판 (2M어치)
- 팀의 이력은 로빈훗, 코인베이스, 라디언트등등
✔️ 사용하는 방법
초대코드가 필요한데, 그냥 'DEGENS'를 입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 Comment ::
디파이앱은 현시점 기준 디파이라마 덱스 어그리에이터 부분에서 데일리/위클리 기준 볼륨 4위로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중. 현재 '디젠 아레나'라는 이름으로 XP작을 진행하고 있으며(참고글), 트위터 카이토 얍스파밍으로 주는 보상도 기대받고 있어요. 당연히 자체 토큰도 낼 예정이며 2분기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EWL님 리서치를 보면 '하이퍼리퀴드'를 언급하며 커뮤니티로 돌리는 물량이 많을거라고..)
Website / Twitter / Discord
#Defiapp #KOL
✔️ Defi.app?
DeFi.app 는 DeFi 거래를 최대한 단순화시킨 셀프 커스터디(자체 수탁=자산의 통제권이 사용자에게 있어 거래소 해킹등의 이슈로부터 자유로운) 플랫폼입니다. 모든 토큰구매에 있어 '즉시, 원클릭'으로 가능하고 간편한 카드결제가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복잡한 가스비나 브릿지같은 개념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보안을 위해 패스키와 생체 인식을 사용하는 방식이며, KYC가 필요없습니다.
='디파이계의 로빈후드'라는 포지셔닝
✔️ 주요 특징
- 간결하고 손쉬운 UX가 특징으로, 로빈훗이 익숙치 않다면 'CeDeFi버전 문샷' 정도의 느낌의 플랫폼
- Mechanism Capital(앤드류강) 리드로 셀리니 캐피탈(조르디 알렉산더), 펭토시등등으로부터 총 6M을 투자모금
- 투자플랫폼 에코에서 100M 밸류로 토큰 완판 (2M어치)
- 팀의 이력은 로빈훗, 코인베이스, 라디언트등등
- 3.88M TVL, 5만정도의 WAU를 가지고 있으며 점점 우상향중 (링크)
✔️ 사용하는 방법
초대코드가 필요한데, 그냥 'DEGENS'를 입력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 Comment ::
디파이앱은 현시점 기준 디파이라마 덱스 어그리에이터 부분에서 데일리/위클리 기준 볼륨 4위로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중. 현재 '디젠 아레나'라는 이름으로 XP작을 진행하고 있으며(참고글), 트위터 카이토 얍스파밍으로 주는 보상도 기대받고 있어요. 당연히 자체 토큰도 낼 예정이며 2분기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EWL님 리서치를 보면 '하이퍼리퀴드'를 언급하며 커뮤니티로 돌리는 물량이 많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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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app #KOL
[ Defi App: 로빈후드와 DeFi, 그 사이에서 ] by 타이거리서치
초기의 원시적인 모습을 지나, 고도화가 거듭되어 이미 내부적으로는 충분히 무르익은 단계가 되었다고 봐도 좋을 Defi.
그렇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 인프라는 '사용하는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 디파이앱은 기존에 존재하던 전통 핀테크들과 셀프커스터디 디파이 사이에 포지셔닝하려는 가스 추상화 Defi 실행 레이어입니다.
전통금융에서 미국의 로빈후드가, 한국에서는 토스가 해냈던 그것처럼 디파이에서도 UX의 혁명을 이룰 수 있을까요?
디파이쪽에서도 과거 다양한 앱들이 간편한 앱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데엔 성공했으나, 해당 앱들을 한번 사용했던 유저들이 계속해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디파이앱은 아래의 세가지중 한두개가 아니라, 모두를 모두 만족해야만 시장을 점유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래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앱을 설계.
1. 체인, 가스, 브릿지등의 환경을 유저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2. 일시적인 인센티브가 끝나도 사용자들이 이용할 이유 필요
3. 전통 핀테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크립토만의 장점을 제공
누적가입자 : 106만 명
MAU(월 활성화 사용자) : 3~4만명
누적현물거래량 : 18.58B
누적선물거래량 : 25.4B
출시초기 대비 DAU 약 3000% 성장
:: Comment ::
새롭게 Rocket Perps 라는 픽셀아트풍 게임형 UI를 지닌 게임화 UI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디파이앱. 여기까지의 요약으로 '이제까지의 디파이앱'을 살펴봤다면, 앞으로 디파이앱이 풀어야 할 숙제들과 디파이앱의 미래에 대해 타이거리서치 원문 아티클을 읽으며 알아보도록 할까요?
진정한 ‘Everything App’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 리서치, 전문으로 읽어보기 (웹페이지ver)
타이거리서치 링크소개
Research | Telegram | Twitter | LinkedIn
#TigerResearch #Defiapp #AD
초기의 원시적인 모습을 지나, 고도화가 거듭되어 이미 내부적으로는 충분히 무르익은 단계가 되었다고 봐도 좋을 Defi.
그렇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 인프라는 '사용하는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 디파이앱은 기존에 존재하던 전통 핀테크들과 셀프커스터디 디파이 사이에 포지셔닝하려는 가스 추상화 Defi 실행 레이어입니다.
Defi 출시 10년, 아직도 UX의 벽은 공고하다
전통금융에서 미국의 로빈후드가, 한국에서는 토스가 해냈던 그것처럼 디파이에서도 UX의 혁명을 이룰 수 있을까요?
디파이쪽에서도 과거 다양한 앱들이 간편한 앱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데엔 성공했으나, 해당 앱들을 한번 사용했던 유저들이 계속해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Defi.app이 내린 분석
디파이앱은 아래의 세가지중 한두개가 아니라, 모두를 모두 만족해야만 시장을 점유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래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앱을 설계.
1. 체인, 가스, 브릿지등의 환경을 유저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2. 일시적인 인센티브가 끝나도 사용자들이 이용할 이유 필요
3. 전통 핀테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크립토만의 장점을 제공
디파이앱 1년간의 성취
누적가입자 : 106만 명
MAU(월 활성화 사용자) : 3~4만명
누적현물거래량 : 18.58B
누적선물거래량 : 25.4B
출시초기 대비 DAU 약 3000% 성장
:: Comment ::
새롭게 Rocket Perps 라는 픽셀아트풍 게임형 UI를 지닌 게임화 UI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디파이앱. 여기까지의 요약으로 '이제까지의 디파이앱'을 살펴봤다면, 앞으로 디파이앱이 풀어야 할 숙제들과 디파이앱의 미래에 대해 타이거리서치 원문 아티클을 읽으며 알아보도록 할까요?
진정한 ‘Everything App’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 리서치, 전문으로 읽어보기 (웹페이지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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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Research #Defiapp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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