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wn2Earn, 현재 갖고있는 짧은 아이디어 메모
(사실 아직 잘모름)
#1.
디지다이가쿠를 필두로 Own2Earn이 유행이던데,
기존 P2E는 진입할때 50만원 100만원씩 박아야해서 진입이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
이거때문에 그냥 NFT만 빌려주고 게임할 사람을 찾고 임대료를 주고받는 '스콜라쉽'이라는 형태도 생기곤 했지만, 결국 이 방식대로는 한계가 있던게 아닌가...
#2.
온라인 게임은 결국 최초 월정액 29700원 안내면 접속도 안시켜주던 시대에서 게임자체를 하는 것은 무료가 당연한 시대로 넘어갔다. 게임사는 이제 돈은 시즌패스, 스킨, 가챠같은 소소한 과금(?)으로 버는거지.
#급결론 - 매스어댑션을 위해선 낮은 허들이 필수
TCG를 유행시킨건 매직더게더링이 아니고 지극히 캐쥬얼하고, 카드값이 저렴한 유희왕이었다.
게임의 역사를 돌이켜봐도 대체~로 남녀노소 널리 인기있던 게임, 전국민적으로 많이 하던 게임들은 대부분 캐쥬얼한 게임들이었다.
P2E에서 아무리 게임만 캐쥬얼하게 내면 뭐하는가. 게임 시작하는데 초기 백만원이 들고, 그 백만원을 박고 시작한 사람은 멘징하느라 게임을 즐길 마음의 여유가 생길리 없다.
'캐쥬얼하다'는건 게임의 스타일 뿐 아니라, 게임의 진입장벽 부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야할 부분이다.
오늘은 일단 여기서 끝!
#p2e #o2e
(사실 아직 잘모름)
#1.
디지다이가쿠를 필두로 Own2Earn이 유행이던데,
기존 P2E는 진입할때 50만원 100만원씩 박아야해서 진입이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
이거때문에 그냥 NFT만 빌려주고 게임할 사람을 찾고 임대료를 주고받는 '스콜라쉽'이라는 형태도 생기곤 했지만, 결국 이 방식대로는 한계가 있던게 아닌가...
#2.
온라인 게임은 결국 최초 월정액 29700원 안내면 접속도 안시켜주던 시대에서 게임자체를 하는 것은 무료가 당연한 시대로 넘어갔다. 게임사는 이제 돈은 시즌패스, 스킨, 가챠같은 소소한 과금(?)으로 버는거지.
#급결론 - 매스어댑션을 위해선 낮은 허들이 필수
TCG를 유행시킨건 매직더게더링이 아니고 지극히 캐쥬얼하고, 카드값이 저렴한 유희왕이었다.
게임의 역사를 돌이켜봐도 대체~로 남녀노소 널리 인기있던 게임, 전국민적으로 많이 하던 게임들은 대부분 캐쥬얼한 게임들이었다.
P2E에서 아무리 게임만 캐쥬얼하게 내면 뭐하는가. 게임 시작하는데 초기 백만원이 들고, 그 백만원을 박고 시작한 사람은 멘징하느라 게임을 즐길 마음의 여유가 생길리 없다.
'캐쥬얼하다'는건 게임의 스타일 뿐 아니라, 게임의 진입장벽 부분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야할 부분이다.
오늘은 일단 여기서 끝!
#p2e #o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