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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 빠르고 가벼운 ZK증명 <Pico Prism 2.0> (광고)
Brevis는 추후 이더리움 메인넷에 실시간 영지식 증명을 도입하기 위한 플랫폼, Ethproofs가 선발한 시범 프로그램에 선발된 4개의 팀중 하나로 클라우드에서나 존재하는 장비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에서 원활하게 작동되어야 한다는 이더리움다운 과제 - (*사용 가능한 전력량과 예산이 제한되어 있음)를 두고 실시간 이더리움 증명을 테스트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하는 결과도 일반 리테일이 사용하는 장비(RTX 5090)를 사용하는 벤치마크 값이에요.
벤치마크결과 기존 1.0 버전 대비 훨씬 더 적은 자원으로 (Ethproofs가 제시한 하드웨어 10만불 이하 - RTX 5090 12대) 검증시간 평균 6.1초(60M Gas 규모 기준) / 99.9%의 블록이 12초 이내 확정되는 등, 약 5.3배의 효율 개선을 이뤄낸 것으로 나왔습니다.
RISC-V 64IM 전환, Dual-Machine 아키텍처, AOT(Ahead-of-Time) 에뮬레이터, CUDA 백엔드 전면 재작성 등등의 아키텍처 레벨에서의 전면적 재설계가 있었던 덕분이라고 해요.
:: Comment ::
브레비스는 이번에 퍼포먼스 88.88%, 활성도 95.54%로 RTP 코호트 조건을 충족하여 P99 < 8초 조건을 충족하면서 Liveness도 조건인 90%를 크게 상회, 최초이자 유일하게 RTP 코호트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thproofs 계정도 brevis가 RTP 코호트에 들어온걸 축하하는 포스팅을 남겼으며(링크), ZisK, Axiom, zkSync등과의 경쟁에서 꽤 유의미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충분한 속도와 안정성이 증명되어 이더리움이 ZK 증명을 내장하는 순간은 언제가 될지, 요런 부분을 팔로업해보며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거같네요.🥰
#Brevis #AD
관련 사전지?식
Brevis는 추후 이더리움 메인넷에 실시간 영지식 증명을 도입하기 위한 플랫폼, Ethproofs가 선발한 시범 프로그램에 선발된 4개의 팀중 하나로 클라우드에서나 존재하는 장비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에서 원활하게 작동되어야 한다는 이더리움다운 과제 - (*사용 가능한 전력량과 예산이 제한되어 있음)를 두고 실시간 이더리움 증명을 테스트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하는 결과도 일반 리테일이 사용하는 장비(RTX 5090)를 사용하는 벤치마크 값이에요.
Pico Prism 2.0 벤치결과는?
벤치마크결과 기존 1.0 버전 대비 훨씬 더 적은 자원으로 (Ethproofs가 제시한 하드웨어 10만불 이하 - RTX 5090 12대) 검증시간 평균 6.1초(60M Gas 규모 기준) / 99.9%의 블록이 12초 이내 확정되는 등, 약 5.3배의 효율 개선을 이뤄낸 것으로 나왔습니다.
RISC-V 64IM 전환, Dual-Machine 아키텍처, AOT(Ahead-of-Time) 에뮬레이터, CUDA 백엔드 전면 재작성 등등의 아키텍처 레벨에서의 전면적 재설계가 있었던 덕분이라고 해요.
:: Comment ::
브레비스는 이번에 퍼포먼스 88.88%, 활성도 95.54%로 RTP 코호트 조건을 충족하여 P99 < 8초 조건을 충족하면서 Liveness도 조건인 90%를 크게 상회, 최초이자 유일하게 RTP 코호트 멤버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Ethproofs 계정도 brevis가 RTP 코호트에 들어온걸 축하하는 포스팅을 남겼으며(링크), ZisK, Axiom, zkSync등과의 경쟁에서 꽤 유의미하게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충분한 속도와 안정성이 증명되어 이더리움이 ZK 증명을 내장하는 순간은 언제가 될지, 요런 부분을 팔로업해보며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 될거같네요.
#Brevi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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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inAnk x OKX 파트너십 발표 (광고)
- 크립토 파생상품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 시장 흐름을 포착하기 위한 히트맵, 청산맵등과 실시간 OI, 펀딩비 조회가능
- 포지션 트랩, 청산 압력을 보여주는 기관급 분석 툴
- 클라우드 기반 AI 에이전트 'AnkClaw' 등 AI 기반 기능 지원
- OK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gent Payments Protocol 구현을 위해 협력
- CoinAnk의 실시간 주문흐름, 청산 데이터, 파생상품 분석 등 핵심 데이터 레이어를 에이전트 경제에 통합하고 있으며 OKX APP에 정식 출시됨
https://x.com/wallet/status/2054094390323544558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디스코드 / 모바일앱
#CoinAnk #AD
CoinAnk 란?
- 크립토 파생상품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플랫폼
- 시장 흐름을 포착하기 위한 히트맵, 청산맵등과 실시간 OI, 펀딩비 조회가능
- 포지션 트랩, 청산 압력을 보여주는 기관급 분석 툴
- 클라우드 기반 AI 에이전트 'AnkClaw' 등 AI 기반 기능 지원
CoinAnk x OKX 파트너십 발표
- OK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gent Payments Protocol 구현을 위해 협력
- CoinAnk의 실시간 주문흐름, 청산 데이터, 파생상품 분석 등 핵심 데이터 레이어를 에이전트 경제에 통합하고 있으며 OKX APP에 정식 출시됨
https://x.com/wallet/status/2054094390323544558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디스코드 / 모바일앱
#CoinAnk #AD
Brevis, 실제로 구동가능한 Vera 풀버전 오픈
"이런거 낼 것" 하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던데 빠르게 나왔네요. (지난번 소개글) 3월에 데모 발표하고 5월 중순에 발표하는 속도감.
C2PA 지원 하드웨어 캡쳐 및 서명 -> 검증가능한 편집 -> 추후 해당 원본에 대한 검증가능성까지. 인터넷 시대에는 사실 원본이라는게 점점 의미가 흐려지고 있는데, 흥미로운 접근이네요.
(기존의 워터마크같은 방식보다 더 세련된 점, 그리고 사진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 등에서 훨씬 나아간 방법)
이는 각종 크리에이터나 저널리스트들이 추후 시비가 생길 경우 원본에 대한 증명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AI 생성 컨텐츠나 딥페이크등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x.com/brevis_zk/status/2057068850345386211
#Brevis #AD
"이런거 낼 것" 하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던데 빠르게 나왔네요. (지난번 소개글) 3월에 데모 발표하고 5월 중순에 발표하는 속도감.
오늘 실제 제품이 나와서 / 이제 누구나 사용이 가능한 Brevis Vera를 통해 원본증명이 가능해졌습니다.
C2PA 지원 하드웨어 캡쳐 및 서명 -> 검증가능한 편집 -> 추후 해당 원본에 대한 검증가능성까지. 인터넷 시대에는 사실 원본이라는게 점점 의미가 흐려지고 있는데, 흥미로운 접근이네요.
(기존의 워터마크같은 방식보다 더 세련된 점, 그리고 사진을 해치지 않는다는 점 등에서 훨씬 나아간 방법)
이는 각종 크리에이터나 저널리스트들이 추후 시비가 생길 경우 원본에 대한 증명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 AI 생성 컨텐츠나 딥페이크등에 대한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x.com/brevis_zk/status/2057068850345386211
#Brevis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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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i App: 로빈후드와 DeFi, 그 사이에서 ] by 타이거리서치
초기의 원시적인 모습을 지나, 고도화가 거듭되어 이미 내부적으로는 충분히 무르익은 단계가 되었다고 봐도 좋을 Defi.
그렇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 인프라는 '사용하는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 디파이앱은 기존에 존재하던 전통 핀테크들과 셀프커스터디 디파이 사이에 포지셔닝하려는 가스 추상화 Defi 실행 레이어입니다.
전통금융에서 미국의 로빈후드가, 한국에서는 토스가 해냈던 그것처럼 디파이에서도 UX의 혁명을 이룰 수 있을까요?
디파이쪽에서도 과거 다양한 앱들이 간편한 앱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데엔 성공했으나, 해당 앱들을 한번 사용했던 유저들이 계속해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디파이앱은 아래의 세가지중 한두개가 아니라, 모두를 모두 만족해야만 시장을 점유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래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앱을 설계.
1. 체인, 가스, 브릿지등의 환경을 유저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2. 일시적인 인센티브가 끝나도 사용자들이 이용할 이유 필요
3. 전통 핀테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크립토만의 장점을 제공
누적가입자 : 106만 명
MAU(월 활성화 사용자) : 3~4만명
누적현물거래량 : 18.58B
누적선물거래량 : 25.4B
출시초기 대비 DAU 약 3000% 성장
:: Comment ::
새롭게 Rocket Perps 라는 픽셀아트풍 게임형 UI를 지닌 게임화 UI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디파이앱. 여기까지의 요약으로 '이제까지의 디파이앱'을 살펴봤다면, 앞으로 디파이앱이 풀어야 할 숙제들과 디파이앱의 미래에 대해 타이거리서치 원문 아티클을 읽으며 알아보도록 할까요?
진정한 ‘Everything App’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 리서치, 전문으로 읽어보기 (웹페이지ver)
타이거리서치 링크소개
Research | Telegram | Twitter | LinkedIn
#TigerResearch #Defiapp #AD
초기의 원시적인 모습을 지나, 고도화가 거듭되어 이미 내부적으로는 충분히 무르익은 단계가 되었다고 봐도 좋을 Defi.
그렇지만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 인프라는 '사용하는 사람들'만 사용하고 있는 상황. 디파이앱은 기존에 존재하던 전통 핀테크들과 셀프커스터디 디파이 사이에 포지셔닝하려는 가스 추상화 Defi 실행 레이어입니다.
Defi 출시 10년, 아직도 UX의 벽은 공고하다
전통금융에서 미국의 로빈후드가, 한국에서는 토스가 해냈던 그것처럼 디파이에서도 UX의 혁명을 이룰 수 있을까요?
디파이쪽에서도 과거 다양한 앱들이 간편한 앱으로 진입장벽을 낮추는데엔 성공했으나, 해당 앱들을 한번 사용했던 유저들이 계속해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럴만한 이유'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Defi.app이 내린 분석
디파이앱은 아래의 세가지중 한두개가 아니라, 모두를 모두 만족해야만 시장을 점유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고 아래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앱을 설계.
1. 체인, 가스, 브릿지등의 환경을 유저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2. 일시적인 인센티브가 끝나도 사용자들이 이용할 이유 필요
3. 전통 핀테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크립토만의 장점을 제공
디파이앱 1년간의 성취
누적가입자 : 106만 명
MAU(월 활성화 사용자) : 3~4만명
누적현물거래량 : 18.58B
누적선물거래량 : 25.4B
출시초기 대비 DAU 약 3000% 성장
:: Comment ::
새롭게 Rocket Perps 라는 픽셀아트풍 게임형 UI를 지닌 게임화 UI를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 디파이앱. 여기까지의 요약으로 '이제까지의 디파이앱'을 살펴봤다면, 앞으로 디파이앱이 풀어야 할 숙제들과 디파이앱의 미래에 대해 타이거리서치 원문 아티클을 읽으며 알아보도록 할까요?
진정한 ‘Everything App’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 리서치, 전문으로 읽어보기 (웹페이지ver)
타이거리서치 링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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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I, 1,500억원 규모 신규 GPU 담보 대출 집행소식 (광고)
USD.AI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대출을 집행, 규모는 약 $98.1M로 한화로 1,500억 이상에 해당되는 금액입니다.
- 대여 대상 : 나스닥 상장사 Duos Technologies Group(DUOT)의 자회사인 Duos Edge AI
- 담보 내용 : 대출로 구매하게 될 엔비디아(Nvidia) B300 GPU 2,304대
- 대출 조건 : 만기 3년, 연 12% 이자 수익 확보예정
- 운영 파트너: 파트너사인 Hydra Host가 GPU-as-a-Service의 실제 유통 및 워크로드 운영을 전담
- 현재 베이스 APY는 8.10% -> 이번 딜을 포함해 현재 심사 및 집행 중인 추가 대출 건들이 모두 성료되면, 예상 APY가 11.78%까지 증가 예상
- 이번 대출로 $3M(4.5억원) 상당의 수수료가 USD.AI DAO의 트레져리로 추가
- 전체 대출금 가운데 $84.1M은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되며, 집행되기 전까지 약 7% 이자 발생 예정.
::
이번 거래는 AI 데이터센터 및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실물자산(RWA) 금융 사례로, GPU를 담보 자산으로 활용해 대규모 자금을 공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USD.AI 공식 X / 웹사이트 / 리저브 대시보드
#USDAI #AD
USD.AI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대출을 집행, 규모는 약 $98.1M로 한화로 1,500억 이상에 해당되는 금액입니다.
✔️ USD.AI의 역대급 딜
- 대여 대상 : 나스닥 상장사 Duos Technologies Group(DUOT)의 자회사인 Duos Edge AI
- 담보 내용 : 대출로 구매하게 될 엔비디아(Nvidia) B300 GPU 2,304대
- 대출 조건 : 만기 3년, 연 12% 이자 수익 확보예정
- 운영 파트너: 파트너사인 Hydra Host가 GPU-as-a-Service의 실제 유통 및 워크로드 운영을 전담
✔️홀더들에게 돌아오는 이득
- 현재 베이스 APY는 8.10% -> 이번 딜을 포함해 현재 심사 및 집행 중인 추가 대출 건들이 모두 성료되면, 예상 APY가 11.78%까지 증가 예상
- 이번 대출로 $3M(4.5억원) 상당의 수수료가 USD.AI DAO의 트레져리로 추가
- 전체 대출금 가운데 $84.1M은 에스크로 계좌에 예치되며, 집행되기 전까지 약 7% 이자 발생 예정.
::
이번 거래는 AI 데이터센터 및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실물자산(RWA) 금융 사례로, GPU를 담보 자산으로 활용해 대규모 자금을 공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USD.AI 공식 X / 웹사이트 / 리저브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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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 Protocol, 브릿지 필요없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디파이 (광고)
제스트 프로토콜은 래핑이나 브릿지같은 과정없이 네이티브 비트코인을 예치해 이자를 받거나, 이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대출받을 수 있는 비트코인 렌딩 프로토콜입니다.
비트코인 담보 볼트 (2026년 출시 예정) 기준 설명
- 브릿지나 래핑 필요없음 - 기존의 비트코인 디파이들이 대체로 래핑등의 문제로 브릿지 및 커스터디등의 리스크, 문제가 생길 때의 유동성 리스크등을 끼고 있는데 제스트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상태로 담보 사용 가능
- BitVM 기반 셀프 커스터디: BitVM 기반으로 청산이 발생할 때만 BTC가 이동하는 셀프 커스터디 방식
- 예치 규모 : 총 800 BTC 이상 예치 / TVL 약 $100M 기록
- 부실채권 발생 0건 : 총 1,500회 이상의 청산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시스템 상의 손실 발생 제로
- 투자이력 : 팀 드레이퍼(Draper Associates) 리드로 YZi Labs(전 Binance Labs), Trust Machines등으로부터 총 350만불 투자유치
:: Comment ::
최근 더더욱 디파이의 익스플로잇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스트 프로토콜은 기존 BTCfi들이 가지고 있던 불안 요소를 BitVM과 L1 셀프 커스터디 구조를 통해 기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Post TGE 프로젝트)
#ZEST #AD
제스트 프로토콜은 래핑이나 브릿지같은 과정없이 네이티브 비트코인을 예치해 이자를 받거나, 이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대출받을 수 있는 비트코인 렌딩 프로토콜입니다.
ZEST의 핵심 차별점
비트코인 담보 볼트 (2026년 출시 예정) 기준 설명
- 브릿지나 래핑 필요없음 - 기존의 비트코인 디파이들이 대체로 래핑등의 문제로 브릿지 및 커스터디등의 리스크, 문제가 생길 때의 유동성 리스크등을 끼고 있는데 제스트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상태로 담보 사용 가능
- BitVM 기반 셀프 커스터디: BitVM 기반으로 청산이 발생할 때만 BTC가 이동하는 셀프 커스터디 방식
Zest의 각종 지표 및 투자 유치이력
- 예치 규모 : 총 800 BTC 이상 예치 / TVL 약 $100M 기록
- 부실채권 발생 0건 : 총 1,500회 이상의 청산 프로세스가 진행되는 동안 시스템 상의 손실 발생 제로
- 투자이력 : 팀 드레이퍼(Draper Associates) 리드로 YZi Labs(전 Binance Labs), Trust Machines등으로부터 총 350만불 투자유치
:: Comment ::
최근 더더욱 디파이의 익스플로잇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스트 프로토콜은 기존 BTCfi들이 가지고 있던 불안 요소를 BitVM과 L1 셀프 커스터디 구조를 통해 기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Post TG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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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ler, XRP 생태계를 넘어 토큰화 자산 인프라까지
- $XRP 및 XRPL등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밸런스시트 수익 레이어 플랫폼
- 최근에는 더 넓은 토큰화된 자산 시장을 향해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로 나아가는 중
- SBI 리플 아시아와 MOU 체결 (링크)
- 렛져 지원
- 토큰화된 자본 시장의 인프라 구축중
Doppler Vaults - 디지털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목표
Doppler Lending - 토큰화 시장을 위한 기관 수준의 대출 및 금융 인프라를 목표
:: Comment ::
최근 점점 중요성이 부각되는 토큰화 인프라로 뻗어나가겠다는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힌 도플러 파이낸스. SBI Ripple Asia와의 파트너십 소식등도 이런 결의 연장선 느낌으로 진행된거 같아요.
트위터 공지 / 아티클
#Doppler #AD
✔️Doppler Finance 란?
- $XRP 및 XRPL등을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밸런스시트 수익 레이어 플랫폼
- 최근에는 더 넓은 토큰화된 자산 시장을 향해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로 나아가는 중
✔️Doppler Finance의 최신근황
- SBI 리플 아시아와 MOU 체결 (링크)
- 렛져 지원
- 토큰화된 자본 시장의 인프라 구축중
Doppler Vaults - 디지털 자산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목표
Doppler Lending - 토큰화 시장을 위한 기관 수준의 대출 및 금융 인프라를 목표
:: Comment ::
최근 점점 중요성이 부각되는 토큰화 인프라로 뻗어나가겠다는 앞으로의 방향성을 밝힌 도플러 파이낸스. SBI Ripple Asia와의 파트너십 소식등도 이런 결의 연장선 느낌으로 진행된거 같아요.
트위터 공지 /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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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산 아래의 자본시장: 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 by 타이거리서치
어느순간 눈에 띄기 시작해 매서운 속도로 올라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총 18위에 위치하고 있는 캔톤.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캔톤 네트워크에 대한 리서치가 이번에 타이거리서치를 통해 꽤 장문으로 발간되었네요.
래리 핑크(블랙록의 CEO)의 26년 주주서한에서 "토큰화는 1996년인터넷과 비슷한 위치일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초창기 빠르게 인터넷을 도입했던 곳들이 얼마 없던거처럼, 아직까지는 토큰화를 도입하는 곳들이 많지 않지만 RWA 역시 아직 많은 기업들이 받아들이진 않지만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단기 자금 시장 - 제한된 시스템 운영 시간
증권 결제 인프라 - 결제 시차와 거래 상대방 리스크, 파편화된 장부와 대사 비용
자금 조달 - 발행 프로세스 지연, 파편화된 담보 시스템
디지털 결제 통화 - 공개 거래 정보, 내부 시스템과의 분리
(※위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솔루션과 케이스 스터디 내용도 원문에서 풍부하게 다루고 있음)
처음부터 철저히 기관을 위한 설계로 출발한 캔톤 네트워크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 프라이버시와 결제 안전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1. 스마트컨트랙트(Daml)로 기관들이 원하는 프라이버시를 유지하여, (민감한 영업비밀 노출등을 위한 설계)
2. 자금과 대금이 동시에 교환되는 구조 (Atomic Settlement)로 이뤄져 있습니다.
서구권에서 수많은 채택사례가 나왔던 캔톤은, 최근 한국 쪽에서도 여러 뉴스가 올라오고 있는데, 한화투자증권이 채용 부분에 캔톤 개발자를 뽑는다는 글을 올리고, 신한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재단과 MOU를 채결하고, KB증권 역시 국내 자본시장 거래에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를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하는등 꾸준한 뉴스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 리서치, 전문으로 읽어보기 (웹페이지ver)
(이번 리서치는 따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는 방대한 분량이네요)
타이거리서치 링크소개
Research | Telegram | Twitter | LinkedIn
#TigerResearch #Canton #AD
어느순간 눈에 띄기 시작해 매서운 속도로 올라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총 18위에 위치하고 있는 캔톤.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던 캔톤 네트워크에 대한 리서치가 이번에 타이거리서치를 통해 꽤 장문으로 발간되었네요.
96년 인터넷의 시작에 비유한 토큰화 물결
래리 핑크(블랙록의 CEO)의 26년 주주서한에서 "토큰화는 1996년인터넷과 비슷한 위치일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초창기 빠르게 인터넷을 도입했던 곳들이 얼마 없던거처럼, 아직까지는 토큰화를 도입하는 곳들이 많지 않지만 RWA 역시 아직 많은 기업들이 받아들이진 않지만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그러나 금융시장마다 여러 문제가 산재해 있죠
단기 자금 시장 - 제한된 시스템 운영 시간
증권 결제 인프라 - 결제 시차와 거래 상대방 리스크, 파편화된 장부와 대사 비용
자금 조달 - 발행 프로세스 지연, 파편화된 담보 시스템
디지털 결제 통화 - 공개 거래 정보, 내부 시스템과의 분리
(※위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솔루션과 케이스 스터디 내용도 원문에서 풍부하게 다루고 있음)
기관을 위한 설계, 캔톤 네트워크
처음부터 철저히 기관을 위한 설계로 출발한 캔톤 네트워크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 프라이버시와 결제 안전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1. 스마트컨트랙트(Daml)로 기관들이 원하는 프라이버시를 유지하여, (민감한 영업비밀 노출등을 위한 설계)
2. 자금과 대금이 동시에 교환되는 구조 (Atomic Settlement)로 이뤄져 있습니다.
서구권에서 수많은 채택사례가 나왔던 캔톤은, 최근 한국 쪽에서도 여러 뉴스가 올라오고 있는데, 한화투자증권이 채용 부분에 캔톤 개발자를 뽑는다는 글을 올리고, 신한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이 캔톤 재단과 MOU를 채결하고, KB증권 역시 국내 자본시장 거래에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를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기로 하는등 꾸준한 뉴스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 리서치, 전문으로 읽어보기 (웹페이지ver)
(이번 리서치는 따로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는 방대한 분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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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a, 'Confidential DeFi' 대규모 확장 (광고)
- 블록체인 위에서도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 계산할 수 있는 FHE 인프라 프로젝트
- 온체인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모든 것이 온체인으로 공개되는 점이 있는데, Zama를 통해 지갑 잔액, 거래금액, 유지중인 포지션 등을 노출하지 않고 온체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 올해 6월 Morpho × Steakhouse의 cUSDC 볼트를 오픈한 후의 성과 : 지금까지 약 7주동안 TVL $40M 달성
- 이제 모포의 16개 수익볼트 / 5개 큐레이터 로 확장
- 지원 자산도 USDC, USDT, AUSD, WBTC, tGBP 5개로 확대
- 기존 Morpho 볼트 전략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Confidential Token인 cUSDC, cUSDT으로 입금
- 자산을 비공개 상태로 교환할 수 있는 Zama Swap Protocol도 출시
:: Comment ::
하이퍼리퀴드에서 있던 몇몇 사건들을 생각해보면 좋은데, 생각하면 편한데, 온체인을 이용하며 포지션이 노출되거나 하는건 강력한 후킹이 되기도 하지만, 해당 포지션을 보며 사냥하러 가는 경우도 존재하는 등 분명 누군가에겐 꺼려지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이에요.
점점 기관자금등이 편하게 들어오려면 이런 부분도 꾸준히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https://x.com/zama/status/2099828283093209488
#ZAMA #AD
Zama 란?
- 블록체인 위에서도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 계산할 수 있는 FHE 인프라 프로젝트
- 온체인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모든 것이 온체인으로 공개되는 점이 있는데, Zama를 통해 지갑 잔액, 거래금액, 유지중인 포지션 등을 노출하지 않고 온체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Confidential DeFi를 크게 확대
- 올해 6월 Morpho × Steakhouse의 cUSDC 볼트를 오픈한 후의 성과 : 지금까지 약 7주동안 TVL $40M 달성
- 이제 모포의 16개 수익볼트 / 5개 큐레이터 로 확장
- 지원 자산도 USDC, USDT, AUSD, WBTC, tGBP 5개로 확대
- 기존 Morpho 볼트 전략을 그대로 사용하지만 Confidential Token인 cUSDC, cUSDT으로 입금
- 자산을 비공개 상태로 교환할 수 있는 Zama Swap Protocol도 출시
:: Comment ::
하이퍼리퀴드에서 있던 몇몇 사건들을 생각해보면 좋은데, 생각하면 편한데, 온체인을 이용하며 포지션이 노출되거나 하는건 강력한 후킹이 되기도 하지만, 해당 포지션을 보며 사냥하러 가는 경우도 존재하는 등 분명 누군가에겐 꺼려지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이에요.
점점 기관자금등이 편하게 들어오려면 이런 부분도 꾸준히 발전해야 하지 않을까
https://x.com/zama/status/209982828309320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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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I × Binance Wallet DeFi 캠페인 ($300K 상당 $CHIP 보상)
Binance Wallet DeFi에 USD.AI의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USDai를 기념하는 캠페인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 USD.AI는 스테이블코인을 모아 AI 데이터센터·GPU 사업자에게 대출하고, 그 이자 수익을 온체인에 연결하는 AI 인프라 금융 프로토콜
- sUSDai는 USDai를 스테이킹하면 받는 수익형 토큰
기간 : 9월 29일~10월 28일
최소 참여 : 100 PYUSD
네트워크 : Arbitrum
횬재 이율 : APY: 17.4% (10월 6일 기준, 변동 가능)
보상: 기본 sUSDai 수익 + 총 $300K 상당 $CHIP
Binance 앱안에 있는 월렛메뉴 진입 -> 디파이 선택 -> 캠페인 중에서 USD.AI 캠페인 선택 → PYUSD(페이팔 USD) 예치 후 USDai 전환 -> sUSDai 스테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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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i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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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정보
기간 : 9월 29일~10월 28일
최소 참여 : 100 PYUSD
네트워크 : Arbitrum
횬재 이율 : APY: 17.4% (10월 6일 기준, 변동 가능)
보상: 기본 sUSDai 수익 + 총 $300K 상당 $CHIP
참여 방법
Binance 앱안에 있는 월렛메뉴 진입 -> 디파이 선택 -> 캠페인 중에서 USD.AI 캠페인 선택 → PYUSD(페이팔 USD) 예치 후 USDai 전환 -> sUSDai 스테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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