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를 해보고, 제가 생각하는 [완벽한 대책]에 대해 말씀해보겠습니다.
문제있다 생각하면 편하게 반박주세요.
문제있다 생각하면 편하게 반박주세요.
❤3
[💻 팀의 주장 + 찬성측 의견]
1. 코스모스체인의 과오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것
2. 절차에 문제가 있더라도 신속한 거버넌스가 필요
3. 토큰이 계속 풀려서 더이상 희석되면 곤란하다
1. 코스모스체인의 과오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것
2. 절차에 문제가 있더라도 신속한 거버넌스가 필요
3. 토큰이 계속 풀려서 더이상 희석되면 곤란하다
거버넌스와 찬성측 입장을 보면 이 세가지 문제를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는거 맞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 홀더측 입장 + VETO측 상황]
1. 토크노믹스 오류까지 교차체크하며 스테이킹을 넣는 경우는 없으며,
2. 명시되어 있는 스테이킹 이율을 체크하는 정도가 상식적인 선.
3. 또한 대략 한달간, 해당 이율이 큰 언급없이 유지되어 왔음
4. 이러한 상황에서 이런 급격한 변동은 미리 예측하기 어려움
5. 기습 거버넌스를 통해 평연-공연하게 유지되어 왔던 이득을 빼앗아가는건 정상적이지 않음
1. 토크노믹스 오류까지 교차체크하며 스테이킹을 넣는 경우는 없으며,
2. 명시되어 있는 스테이킹 이율을 체크하는 정도가 상식적인 선.
3. 또한 대략 한달간, 해당 이율이 큰 언급없이 유지되어 왔음
4. 이러한 상황에서 이런 급격한 변동은 미리 예측하기 어려움
5. 기습 거버넌스를 통해 평연-공연하게 유지되어 왔던 이득을 빼앗아가는건 정상적이지 않음
이 부분에 대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공지라도 미리 하던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상황을 조금 더 펼쳐보자면 이 사태는...
스테이킹 이율이 높은건 '기입 실수'라고 함
(1) 실수라고 주장하지만 하지만 그 실수는 홀더의 책임이 아님
(2) 팀은 제대로 된 초동조치조차 하지 않았음 (거의 한달지남)
(상상력 부족으로 찾지 못함)
미래 스테이킹 이자 손실 + 부담할 필요 없던 21일치의 손실(언스동안 이자X) -> 아몰랑, 아무튼 홀더가 부담하라는 거버넌스 내용
1. 전적으로 팀이 잘못한게 맞음 - 팀도 시인함
스테이킹 이율이 높은건 '기입 실수'라고 함
2. 팀의 대응도 대단히 미숙하다고 보여짐
(1) 실수라고 주장하지만 하지만 그 실수는 홀더의 책임이 아님
(2) 팀은 제대로 된 초동조치조차 하지 않았음 (거의 한달지남)
3. 스테이킹한 홀더가 잘못한게 있는가?
(상상력 부족으로 찾지 못함)
4. 손해는 발생했는가? 누구에게 발생했는가?
미래 스테이킹 이자 손실 + 부담할 필요 없던 21일치의 손실(언스동안 이자X) -> 아몰랑, 아무튼 홀더가 부담하라는 거버넌스 내용
❤7
잘못한 새끼-> 책임
잘못안한 새끼->책임없음
이게 맞잖아?
잘못안한 새끼->책임없음
이게 맞잖아?
그런데 지금 거버넌스는, 이게 반대로 되어있음.
❤4
거버넌스를 아주 쉽게 요약해줌
"우리가 실수로 스테이킹 이율을 잘못 기입했고 그걸 한달동안 방치했는데 보니까 앞으로는 문제생길거같아. 이제 그걸 '정상화'할건데 그건 홀더가 다 부담해줬으면 해" (??)
"우리가 실수로 스테이킹 이율을 잘못 기입했고 그걸 한달동안 방치했는데 보니까 앞으로는 문제생길거같아. 이제 그걸 '정상화'할건데 그건 홀더가 다 부담해줬으면 해" (??)
❤3
스테이킹이 충분히 이상했는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자 점점 내려와서 150%정도 되는거보고 "그냥 저게 맞는갑다~" 하고 넣는다는 판단, 이게 비상식적인 행동일까요? (그럴만큼 비상식적 이율도 아니라 생각을 하고요)
지금 문제는 거버넌스 과정 뿐만이 아니라
라는 구조 자체입니다.
이자 점점 내려와서 150%정도 되는거보고 "그냥 저게 맞는갑다~" 하고 넣는다는 판단, 이게 비상식적인 행동일까요? (그럴만큼 비상식적 이율도 아니라 생각을 하고요)
지금 문제는 거버넌스 과정 뿐만이 아니라
1. 잘못한게 없는 사람이 때려맞는데
2. 잘못한 사람은 리스크가 없고
3. 심지어 과정과 절차마저 무시하고 있다
라는 구조 자체입니다.
❤4
저는 진짜로 궁금합니다.
팀이 지들 물량이 이만큼 날아가도 똑같은 대의를 이야기하며 똑같은 행동을 할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프로젝트를 위한 대의는 남의 돈이라서 쉽게 씨부리는건지, 자기 돈일때도 똑같은 대의명분으로 접근할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팀이 지들 물량이 이만큼 날아가도 똑같은 대의를 이야기하며 똑같은 행동을 할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프로젝트를 위한 대의는 남의 돈이라서 쉽게 씨부리는건지, 자기 돈일때도 똑같은 대의명분으로 접근할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11❤14
저는 [완벽]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잘못한 팀이 잘못한걸 주워담는 결자해지가 될것이며, 팀이 희생하는 그림도 좋고, 1년후라서 그들이 걱정하던 베스팅에도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홀더들도 비록 1년간 보상이 묶이지만, VIP 시스템과 비교하며 참을 수 있는 수용한계일거라 생각을 합니다.
팀이 쉽게 씨부린대로 진행되면 발생하는 21일치 이자 손실을, 이니시아의 팀물량으로 받아주면 됩니다.
잘못한 팀이 잘못한걸 주워담는 결자해지가 될것이며, 팀이 희생하는 그림도 좋고, 1년후라서 그들이 걱정하던 베스팅에도 전혀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홀더들도 비록 1년간 보상이 묶이지만, VIP 시스템과 비교하며 참을 수 있는 수용한계일거라 생각을 합니다.
팀이 쉽게 씨부린대로 진행되면 발생하는 21일치 이자 손실을, 이니시아의 팀물량으로 받아주면 됩니다.
❤5
팀원분들께 감히 여쭙고 싶습니다. 절대 대답 없으시겠지만.
홀더들도 다 자기돈 직접 넣어서 기회비용과 위험비용을 지불하는겁니다. 계산기 미리 때려보는거고요. 님들은 그냥 데이터 쪼가리가 나중에 돈이 되는거지만, 홀더들은 쌩돈을 갈아넣은건데, 그리고 1년후의 돈도 아니고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인데...ㅋㅋ 시발 남의 돈이라고 그냥 존나 쉽게 말하지말고,
본인들 물량 문제가 되면 이렇게 대의를 이야기하며 쉽게쉽게 시원시원 진행하실 수 있는지 투표 독려도 할 수 있을지 묻습니다.
팀도 이렇듯, 자신들의 이권도 달리는 문제가 되면 조금 더!! 깊게 고민을 해보게 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테이킹을 못하는거지, 물량이 없는거 아니잖아요? 혹시 제가 말한 부분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 있거나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나요?
홀더들도 다 자기돈 직접 넣어서 기회비용과 위험비용을 지불하는겁니다. 계산기 미리 때려보는거고요. 님들은 그냥 데이터 쪼가리가 나중에 돈이 되는거지만, 홀더들은 쌩돈을 갈아넣은건데, 그리고 1년후의 돈도 아니고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인데...ㅋㅋ 시발 남의 돈이라고 그냥 존나 쉽게 말하지말고,
본인들 물량 문제가 되면 이렇게 대의를 이야기하며 쉽게쉽게 시원시원 진행하실 수 있는지 투표 독려도 할 수 있을지 묻습니다.
팀도 이렇듯, 자신들의 이권도 달리는 문제가 되면 조금 더!! 깊게 고민을 해보게 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테이킹을 못하는거지, 물량이 없는거 아니잖아요? 혹시 제가 말한 부분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 있거나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나요?
62❤24
그런데 제가 장담하건데 팀은, 이런 문제에는 앙다문 조개보다 더 입을 앙다물고 절대 답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땐 이걸 거버넌스에 올려서 통과시키는게 옳게 된 거버넌스라고 생각해요. 님들 생각은 어때?
제가 봤을땐 이걸 거버넌스에 올려서 통과시키는게 옳게 된 거버넌스라고 생각해요. 님들 생각은 어때?
❤19
팀물량이 없냐? 그것도 아니잖아요 ㅋㅋ
에어드랍 다합쳐서 5%
팀물량은 15%에 재단물량은 또 7.75% 있잖아?
저정도 부담해도 티도 안난다니까?
1년지나면 팀물량 바로 한방에 37.5M 풀리는데... (홀더들 물량은 VIP로 구천을 헤메이게 해놓고)
에어드랍 다합쳐서 5%
팀물량은 15%에 재단물량은 또 7.75% 있잖아?
저정도 부담해도 티도 안난다니까?
1년지나면 팀물량 바로 한방에 37.5M 풀리는데... (홀더들 물량은 VIP로 구천을 헤메이게 해놓고)
❤1
그런데 당연히 이 보상 안건도, 이번 안건 통과보다 선행이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왜냐면 순서가 후행이 되면.. 아시죠?
블록체인에서 "급한 안건이니 거버넌스 무시하고 절차 무시하고 가야한다"는 의견도 재밌습니다만,
여기서는블록체인답게
'Code is Law'.
나중에 팀물량으로 해줄테니 믿어달란 말보다는 그냥 무신뢰로, 미리 거버넌스로 딱 정해놓고 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왜냐면 순서가 후행이 되면.. 아시죠?
"이 팀의 거버넌스를 믿어달라?" ㅋㅋ... ㅋㅋㅋ...
블록체인에서 "급한 안건이니 거버넌스 무시하고 절차 무시하고 가야한다"는 의견도 재밌습니다만,
여기서는블록체인답게
'Code is Law'.
나중에 팀물량으로 해줄테니 믿어달란 말보다는 그냥 무신뢰로, 미리 거버넌스로 딱 정해놓고 가는게 맞지 않을까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