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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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포르쉐

Web3 프로젝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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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Ξ 911 NFT는 블록체인상에 남아있을 예정
(사실상 유기)
📌 https://opensea.io/collection/porsche-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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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런것도 그냥 포르쉐 사면 줬으면 아무 잡음이 없을텐데 거의 1이더 가까운 가격에 판다음 이상한 혜택만 주다가 종료됐네요.

포르쉐 없는 새끼들에게 포르쉐 관련 체험하고 포르쉐 전용 만찬가고 이런게 뭔 의미였나 싶네.

팬경험이면 애초 비싸게 팔면 안됐고, 포르쉐를 위한 헤리티지였으면 그냥 포르쉐 오너들 주면 됐잖아... NFT 시절엔 정말 이해되지 않는 시도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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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회사이름 팔아서 민팅시켜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조용히 종료한 다른 자동차회사 NFT보다야 일억배 낫긴 합니다)
프라이버시 인프라 Beldex, + $1M 규모 그랜트 발표 (광고)

Beldex 란?

- 풀스택 프라이버시 생태계 표방 : 지갑, 메신저, 탈중앙화 VPN, 브라우저, 네이밍 시스템등을 포괄
- 네이티브 코인인 $BDX 거래에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기본 적용중
- $BDX 활용처 : 거래 수수료, 마스터노드 스테이킹, BNS 이름 등록
- CertiK, QuillAudits, Dakara Research, Hacken로부터 각각 보안평가
- DWF Labs, Block Alpha, Sigma Capita등으로부터 공식 발표 기준 누적 $36M 규모 투자 유치

현재 제공중인 서비스

벨덱스의 프라이버시 인프라는 일상적인 애플리케이션까지를 아울러 프라이버시 보호 범위를 확장중으로, 현재 Beldex는 다음 서비스를 실제 운영 중입니다.

1. Beldex Wallet : BDX 송금, 수신과 마스터노드 관리, BNS 등록을 지원하는 지갑
2. BChat : 전화번호이나 이메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종단 간 암호화가 적용된 메신저
3. BelNet : 여러 노드를 거쳐 통신을 전달하는 어니언 라우팅 기반 탈중앙화 VPN
4. Beldex Browser : 광고 차단 및 BelNet 연동을 지원하는 브라우저
5. BNS : 복잡한 지갑 주소나 메신저 ID, 웹 주소를 읽기 쉬운 '.bdx' 이름으로 연결하는 네이밍 서비스

$1M 규모 글로벌 그랜트 프로그램

- 최근 Beldex는 총 100만 달러 규모의 Grants Program을 출범
- 프라이버시 dApp, 개발자 도구, 결제 인프라 등을 구축하는 글로벌 개발자와 스타트업을 지원
- 추후 공개될 프라이버시 토큰 표준과 SDK를 활용하는 외부 생태계까지 확대할 계획

공식 홈페이지 / 공식 X / 텔레그램
#BDX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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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파운더 일리야 이사람 정말 사랑꾼이야
토마스기관차같은 표정 아주 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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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85,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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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펌펀 콜러 지갑 검색기까지 등장했네요

저기 사이트에서 트위터 핸들 넣으면 포모 지갑/펌펀지갑이나 기타 지갑 리스트 쫙 뽑아줌

근데 사실, 예전에는 어떤 KOL지갑을 빡세게 리서치해서 따라타고 걔들이 트위터에 글 쓸때 파는게 조금은 엣지였는데

포모,펌펀 시대가오면서 그들이 매수한 코인을 한 10만명이 다같이 보고 그 시간차이도 길어야 0.5초정도 차이라서 엣지가 많이 사라지긴 했음..

오히려 이젠, 저 형님들이 포모에서 사줄걸 기대하고 먼저 선빵치거나, 뭔가 다른 코인만의 모멘텀을 보고 매매해야하는 시대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https://x.com/dethective/status/210644644200524622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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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생각나는게 있는데, FOMO 앱에서 초반부터 로빈후드를 지원하던 시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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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의 경우 '고도의 추상화' 하나로 순식간에 최상위권까지 치고 올라온 앱이잖아요?

이 추상화가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로빈후드가 지원될 때 다시 돈을 빼서 로빈후드로 옮겨야 하는게 아니라, 기존에 플레이하던 솔라나쪽 자산으로 로빈후드 체인 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2/
이게 실제로는 어떻게 작동을 하냐면.. FOMO에서 주문을 생성하면 뒷단에선 Relay에 돈이 지불되고 Relay에서 대신 토큰을 구매, 그리고 구매된 토큰을 원래 매수자에게 보내주는 방식이에요. (이해를 위해 약간 단순화해서 설명)

3/
그런데 이게 체인에서 즉시 구매를 누르는 것과 달리 약간의 시간차이가 존재했어요. 바로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합니다.

4/
이 모든게 실시간 온체인으로 이뤄지다보니 어떤 일이 생기겠어요?

구매까지 생기는 그 짧은 시간을 이용한 샌드위치 어택이 발생했습니다. 공격자들은 구매에 관련된 정보를 읽은 후 그 정보에 기반, 빠르게 토큰을 구매하고 바로 덤핑하는 공격으로 구매자들에게 손실을 보게끔 했어요.

5/
그런데 이건 빠르게 해결이 됐어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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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은 역시나 프라이버시.

7/
예전에는 토큰이름, 사이즈, 슬리피지등의 정보들이 온체인에 살짝 노출이 되고 그게 읽혀 MEV 공격을 받았다면, 이후부터는 Relay에서 그 부분을 쓰윽 지워버린거죠.

8/
Relay의 파운더는 이 릴레이 샌드위치 공격에 대해 장문의 글을 작성했는데, 피해받은 5600명, 피해금액 전액보상을 해주겠다는 말과 함께 (자동보상) 제보자에게도 5만불을 주겠다는 내용을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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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자면 공격자 측도 꽤 참신했고, 방어자 측에서도 나름 빠르게 발견되고 패치되었으며, 보상도 깔끔했던 건이라고 할 수 있죠.
모든게 온체인에 올라가는게 능사가 아니고, '적당한 프라이버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또 알려준 사건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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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쉽게 설명하느라 < FOMO의 MEV 해결 > 같은 식으로 설명하는 글들이 트위터에 많았는데, 이걸 단순히 MEV라고 부르기 애매한 이유는 이게 사실은 일반적인 MEV라기보단 그냥 Relay 정보를 읽고 빠르게 선취매하고 던지는 것이기 떄문... (결과는 같긴 함)

10/
사실 로빈후드체인은 베이스체인처럼 단일 시퀀서를 쓰는 구조에요. (얘들은 애초 탈중앙화보다는 중앙화적 요소가 들어가 있고, 사람들도 그걸 더 선호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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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구조에서는 이더리움 공개 멤풀에서 봇들이 트랜잭션을 보고 앞뒤로 끼어드는 전형적인 MEV는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FOMO가 고도의 체인 추상화를 구현할 때 백단에 끼워넣은 과정들 때문에 체인과 앱 사이에 사용자의 주문 정보가 실제 체결 전에 노출되는 구간이 생겨났던거고,

12/
이런건 다른 앱들도 추상화를 제대로 구현하고자 하면 반드시 참고하고 스터디해서 미연에 예방해야하는 선행 케이스가 되겠죠.

두번째 당하는 애들부터는 그냥 노력을 안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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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렷당 🍕
앱토스 ㄷㄷㄷㄷㄷㄷㄷ 진짜 체인 내려가나요? L1도 살아남는 애들만 살아남는시대 오나요? 와 수이 앱토스 짝궁이었는데 수이는 이래저래 선빵하고 앱토스 이렇게 지지부진한건 걍 킬러 dapp 이거 있고 없고 차이가 이렇게까지 클 수 있는건가 싶네
최근 "앱토스 6개월내 종료된다는 소문 있다더라" 같은 트위터 똥글이 점점 커지자 앱토스 現 CEO가 바보같은 소문(Stupid Rumors) 라고 직접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충 이런 일이 있구나 하고 분위기 느껴보시라는 차원에서...

https://x.com/AveryChing/status/2106446152669487300
최근에는 트위터에서 다시 지캐시에 대한 토론이 졸라 뜨겁습니다.
링크 가져다주면 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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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튤립 킹이 쓴 글 댓글이나 인용글 위주로 읽어보시면 될듯.

주요 논제는

1. 지캐시는 "화폐"인가
2. '지캐시가 먼저냐, 프라이버시가 먼저냐'에 대해
(글의 화자는 지캐시가 올라서 프라이버시도 반응이 왔다는 뷰)
3. 지캐시는 어째서 올랐는가

뭐 크게 이런 주제들로 이야기 중.

개인적으로는 튤립킹 얘기가 지캐시에 대해 평소 하던 생각이랑 대체적으로 비슷해서 재밌게 읽힙니다. 지캐시 베타에 대한 생각이라던지, 비트코인 이더리움과의 차이라던지...


https://x.com/tulipking/status/2106291620450562215

https://x.com/tulipking/status/2106422641858871707

https://x.com/tulipking/status/2106421823764099416


요즘 튤립킹 글들 재밌어요. 찾아서 쭉 읽어보셔도 좋아.. 그리고 얘가 요즘은 어떤거 선동중인지 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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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캐시라는게 사실 제대로 된, 오랜 역사와 깊이를 지닌 맥시가 있기 힘든 코인이에요.

이점 역시 다른 코인과 다른 차이점이기도 하죠
늘 말하지만 지캐시는 1년이상 홀딩한 사람이 없는 코인임.

(*1년전 가격 3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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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고 토론하고...
이러는게 정상인 구간이라는거죠.

(오히려 안그러면 진짜 이상한거고...)
방금 시총 하리에게 역전당하긴 했는데.. 아무튼 그래도 시총 10위.

기나긴 코인 역사에서 이렇게 초단기간에 저~~ 끝에 오래 있던 고대 코인이 시총 9등까지 올라온 슈퍼 라이징스타가 또 있었나요?

이건 리센느도 아니고 그 옛날 EXID 위아래 역주행 정도는 가져와야 비빌 수 있는 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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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와 함께, 의혹, 의심등이 뒤따르는게 당연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 가치를 검증해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그 과정에서 공개적인 곳에서 건강하게 토론을 주고 받는거, 너무 긍정적이고 좋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BAG에 대해서는 이중적인 잣대를 가져다대고, 무조건적인 실링만을 좋아하고 나쁜 소리 보이면 갑자기 그 사람 글을 달달 뒤져서 갑자기 스피커를 공격해대고... 이런거 아무래도 돈이 달렸으니 당연한거긴 한데, 별로 건강하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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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가 잘 알려지지 않은 지캐시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항상 초미녀만 골라서 한번에 8명씩 사귀고, 그것도 계속 만나는 여자들이 바뀌고, 한번 지캐시를 만나고 헤어진 여자마다 지캐시를 못잊어서 매일 눈물 흘리고 다른 남자를 못만나는 꼬라지가 보인다면 사람들의 반응이 어떻겠어요?


어쩔수 없이 관심을 마구 받는거야. 그러면 이제 막.. "잘생겼다더라, 돈도 많다더라, 자지도 크다더라..." 이런 소문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거고,

그게 불편한 사람들에 의해 "그런거 아니고 여자들 사실 다 계약서 쓰고 만나는거라더라" "다 AI로 만든 짜집기라더라" 같은 얘기가 마구 생겨나는 것도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겠지요.


그러면 이런 얘기들은 어떻게 해소가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