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5.3K subscribers
35.8K photos
828 videos
9 files
16.5K links
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Download Telegram
https://x.com/flarrs315/status/1909941461833089124?s=20

1년반쯤 전에 적은 쓰레드 명작선.

지금 다시 읽어도 구구절절 맞는 말밖에 없군
실제로 이 이후로 1년반, 대충 흥청망청 돈 다 낭비한 프로젝트들 신규 라운딩 못도니까 마구마구 해킹당하거나 마구마구 썬셋하고 있죠.

사실 과세가 아니라도 꽤나 매서운 시기가 남아있는데, 그렇다고 마냥 투덜대서 뭐하겠어요 뉴노말에 늘 새로 적응하는 수밖에는.
12❤4
https://www.rootdata.com/fundraising

신규투자 구경해보면 이제 정말 진짜 투자가 말랐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업비트 × 케이뱅크,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
원문
❤3
진짜 젠지한 인터뷰

시대마다 변화를 상징하는 장면들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제 이 인터뷰가 그랬음 앞으로 수많은 후배들의 운명을 바꾸게 될 초석 같은 장면으로 두고두고 회자될 예정
ㄴ 이걸 계기로 "메달 따는거 군면제 왜 줘야하는가" 같은 이야기가 계속 보이네요.
나스닥 잘하는데
우리 비트코코도 잘 오르고 있겠죠?

이럴때 내리면 병역면제 줄수가 없어요?
❤1
못본걸로 할테니 사람들이 눈치채기 전에 당장 조이궁써서 제자리로 돌아가세요 비트코코씨...
❤1
아 토큰2049이 남았었구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85,000 @bitcoin_pri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더블록 기사에 UMIA 투자라운드 들어간 VC들 명단이 나왔네요.

이름값만 보면 꽤 괜찮은 면면이 많네요. 갤럭시 벤쳐스, 메이븐11, Draper Associates,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이름 보는거같은 DCG (디지털 커런시 그룹) 등등.

여기에 45%를 할당했다고 하는데, 역시나 예상한대로 쉽게 던지지 않을 곳들이라는 이유,

https://www.theblock.co/news/business/2026-10-05-umia-raises-6-1-million-at-18-million-fdv-to-help-crypto-projects-launch-tokens-417717
그리고 유미아의 프로젝트도 공개됐는데, 유미아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 이 [Slop Cash] 라는 프로젝트는 'ai16z'와 'ElizaOS'로 지난 사이클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었던 shaw의 프로젝트에요.

쇼는 이전에 다오스펀에서 2B짜리 코인을 찍어본 경험도 있고 거기서 이어지는 최근의 이슈도 있었던만큼...

아니다 내일쯤 그냥 따로 글을 한번 써볼게요.

https://x.com/SlopCash/status/2106109057228775909
❤2
"서울사이버 대학을 다니다 내 인생이 달라졌다..." 😊😊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토큰화주식 파편화 심한거 말안되긴 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스엑스는 회사 이름이 좀 문란해
Forwarded from Degen Guy
Jords의 Fuck You Money

크립토 오래 하신 분들이면 읽어볼만한듯.

보통 졸업이라고 하면 평생 일 안 해도 되는 돈을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할 수 있는 여유 정도로 설명함. 몇 주치 생활비가 있어서 이상한 고객의 일을 안 받아도 된다면 그것도 해당되는 것. 얼마가 필요한지보다 뭘 안 하고 싶은지부터 정해보자는 이야기.

Jord는 트레이딩이나 SNS에 너무 매여서 아침에 메시지를 대신 확인해줄 친구까지 고용했고, 친구에게 별일 없다는 말을 들어야 화면을 보지 않고 밥 먹고 운동할 수 있었다고 함. 자유로워지려고 돈을 버는데 시장에서 떨어져 있지를 못하면 이상하긴 해...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 말자는 건 아니고 (몰입해야 하는 시기도 있으니까), 그 과정에서 관계나 건강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는 인지하는 편이 좋을듯.

얼마 벌면 졸업할지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 어떤 생활을 하고 싶은지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음. 그중에는 굳이 졸업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그냥 fuck you money 라는 표현이 재밌는듯. 글 재밌으니까 심심할때 섭스택 몇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음
❤9